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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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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21 통권2호를 구매했었습니다. 2020년도 8월 18일에 나왔으며, 한겨례 신문에서 출판되었습니다. 책의 표지에 어떠한 작가님들이 실려 있는지 알려주었습니다. 무려 21명의 작가님이 나옵니다. 권여선, 김금희, 김숨, 김연수, 김초엽, 김혜진, 박상영, 박연준, 박준, 백수린, 손보미, 신철규, 이혁진, 장강명, 장류진, 정세랑, 정지돈, 최은영, 최진영, 황유미, 황인찬 등의 다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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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21 통권2호를 구매했었습니다. 2020년도 8월 18일에 나왔으며, 한겨례 신문에서 출판되었습니다. 책의 표지에 어떠한 작가님들이 실려 있는지 알려주었습니다. 무려 21명의 작가님이 나옵니다. 권여선, 김금희, 김숨, 김연수, 김초엽, 김혜진, 박상영, 박연준, 박준, 백수린, 손보미, 신철규, 이혁진, 장강명, 장류진, 정세랑, 정지돈, 최은영, 최진영, 황유미, 황인찬 등의 다양한 작가님들이 들어가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단편집도 이렇게 많은 작가님 나오기 힘들 것 같아요.

7****2 2021.08.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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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21 통권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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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만으로는 간단해 보이지만 실제로는 복잡한 작업이었을 것이다. 시사잡지의 문학잡지로 변신도 독특하다. <한겨레 21>이 사랑한 작가 21명과 인터뷰 기사 모음집. 이 책의 시작이자 끝이다. 취재 집단이 창작 전문가에게 물어보는 질문도 궁금하다. 작품을 관통하는 의미 등 나름 공부한 것 같다. 카페에서 만나 인터뷰 그리고 이메일로 추가 질문까지 정성도 들어갔다. 작가의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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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만으로는 간단해 보이지만 실제로는 복잡한 작업이었을 것이다. 시사잡지의 문학잡지로 변신도 독특하다. <한겨레 21>이 사랑한 작가 21명과 인터뷰 기사 모음집. 이 책의 시작이자 끝이다. 취재 집단이 창작 전문가에게 물어보는 질문도 궁금하다. 작품을 관통하는 의미 등 나름 공부한 것 같다. 카페에서 만나 인터뷰 그리고 이메일로 추가 질문까지 정성도 들어갔다. 작가의 작품을 훑어보는 자세도 좋았다. 종이신문에 어쩌다 실리는 인터뷰 보다 깊이 있다. 21명의 작가의 소설을 읽어본 독자는 물론 잘 모르는 나 같은 사람도 술술 읽혔다.

m******t 2021.06.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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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21이 사랑한 작가 21명'이라는 주제로 엮은 한겨레 통권2호. 통권1호는 본 적 없고 통권 자체의 존재도 몰랐지만 이런 작가 인터뷰집이 있는데, 재미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검색해보니 PDF 전자책으로 나와있어서 냉큼 구매해봤습니다. '8월 여름휴가철 딱 한 권만 들고 가도 즐거워질 수 있는 무엇'으로 기획했다는데, 년도가 바뀌긴 했지만 마침 여름이 시작되는 6월에 읽게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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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21이 사랑한 작가 21명'이라는 주제로 엮은 한겨레 통권2호. 통권1호는 본 적 없고 통권 자체의 존재도 몰랐지만 이런 작가 인터뷰집이 있는데, 재미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검색해보니 PDF 전자책으로 나와있어서 냉큼 구매해봤습니다. '8월 여름휴가철 딱 한 권만 들고 가도 즐거워질 수 있는 무엇'으로 기획했다는데, 년도가 바뀌긴 했지만 마침 여름이 시작되는 6월에 읽게 되었네요.
이 잡지에서 인터뷰한 21 WRITERS는 권여선, 김금희, 김숨, 김연수, 김초엽, 김혜진, 박상영, 박연준, 박준, 백수린, 손보미, 신철규, 이혁진, 장강명, 장류진, 정세랑, 정지돈, 최은영, 최진영, 황유미, 황인찬 등으로 이름만 아는 작가도 소설을 재미있게 읽은 작가도 처음 만나는 작가들도 있었습니다. 김연수의 <일곱 해의 마지막>이며 김초엽의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 등을 어서 읽어야겠다 하는 생각하고, 신철규의 시집을 구매목록에 추가했습니다. 제일 인상적이었던 인터뷰는 장강명 작가의 엑셀 파일 이야기. <나는 어떻게 글을 쓰는가>는 종이책밖에 없어서 아쉽네요. 

 

i****v 2021.06.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