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타트업이나 IT 기업과의 협업 프로젝트를 준비하면서 UI/UX 디자인의 중요성을 깊이 체감하던 중 이 책을 만났어요. 단순히 보기 좋은 화면을 그리는 것을 넘어, 사용자의 심리와 여정을 치밀하게 분석하고 이를 제품에 녹여내는 기획 프로세스가 정말 인상 깊었습니다. 책에 담긴 다양한 실무 사례와 프레임워크를 보며, 비즈니스의 목표와 사용자의 가치를 시각적으로 연결하는 디자이너의 역할에 대해 깊이 고민해 볼 수 있었어요. 멋진 인터페이스 뒤에 숨겨진 치열한 기획의 세계를 배우고 싶은 디자인 전공자들에게 성장의 발판이 되어줄 유익한 책입니다. |
|
핑크, 레드, 오렌지, 옐로, 브라운&베이지, 그린, 블루, 퍼플, 무채색 계열로 크게 나누어져 있고 각 색상 계열에서 또 세부적인 색상 계열에 따라 배색이 또 나누어져 있어 배색에서 주는 인상을 다양하게 볼 수 있고 미리 확인할 수 있어 작업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 같네요. 작업을 하다 보면 색상을 어떻게 써야할지 고민하는 것에 시간을 많이 쓰기도 해서 아주 마음에 듭니다. 끝 부분에는 책에 나온 색상들이 인덱스로 나와 있고 각 색상마다 이름, CMYK, RGB, HEX 값이 나와있어 아주 편리할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