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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천 작가님과 출판사 문학일독의 <문학시평> 후기입니다. 이전에 김남천 작가님의 책 <최근의 창작>을 감명깊에 읽어서 그 연장선으로, <문학시평>도 꼭 읽고 싶더라구요. 문학은 우리 삶에 상당히 가까우면서도 쉽게 멀어질 수 있는 존재라는 생각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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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천 님의 문학시평 입니다. 현대문학 시리즈물입니다. 설정값으로 42페이지정도 문화적 공작(工作)에 관한 약간의 시감(時感) 문화운동-예술운동에 대한 작가의 관심을 이러한 시평적인 형식으로 취급하는 것은 본의가 아님 그러나 장구한시일간 모든 운동과 떠나서 생활하였고 또한 지금도 그것에 직참하지 못한 작가로서 문화공작에 관한 지도적인 노선에 대하여 운위하는 것은 전혀 오류이며 또한 그렇게 하여서 지시된 노선은 반드시 과오를 품은 것을 불면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