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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개의 대죄 너무 재미 있다고 하네요 간혹 예정일보다 늦게 와서 속상했지만 아이가 좋아하니 다행입니다 고 하네요 간혹 예정일보다 늦게 와서 속상했지만 아이가 좋아하니 다행입니다고 하네요 간혹 예정일보다 늦게 와서 속상했지만 아이가 좋아하니 다행입니다 |
| 벌써 완결까지왔습니다~ 정말 재미있게 달려왔습니다~ 원래 좋아하는 스타일의 만화이기는 하지만 그럼에도 정말 재미로는 상위권이라고 할 수 있는 수작입니다~ 작화나 스토리등 종합적으로 봤을때 구매할만한 만화책이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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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으로 시작한 만화인데 하나하나 사다보니 이렇게 마무리가 되네요 완결 나오자마자 초판으로 사서 나름 뿌듯합니다 ㅎㅎ 일곱개의 대죄는 최근에 본 만화중에 가장 역작인것 같아요 저의 감상은 원피스 저리 가랍니다~ 영국 아서왕 이야기를 이렇게 잘 버무리다니 ㅎㅎ 마지막까지 반전의 반전이였어요~ 제일 반전은 우리 잔반처리반 ㅎㅎ 그게 제일 기억남네요 이야기의 서사가 정말 잘 짜여져 있어서 보는 내내 재미있었습니다 메리오다스님(원본으로 메리리오다스 사마)~~~오랫동안 기억될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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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서 왕 전설을 배경으로 하고 있으며[4] 7대 죄악에 모티브를 두어 주인공들이 각각의 죄악을 상징하는 기사들이다. 그러나 아이러니하게도 대부분이 누명을 쓴 상태로, 근본은 선한 존재들이다. 이에 반해 작품 내에 등장하는 십계는 마신(=악마, 마귀)족이며, 본디 악한 존재임에도 십계명을 바탕에 두고 있다. 7대 죄악과 십계명의 싸움에서 선(善)을 죄악 쪽에 뒀다는 꽤 역설적인 특징을 지니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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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개의 대죄 41권으로 완결이 되었습니다! 완결 기념인지 몰라도 초판 구매 한정 일러스트 카드를 함께 제공하고 있습니다. 41권의 표지와는 다른 일곱개의 대죄 전부의 일러스트 였어도 더 좋았을 거 같은데 개인적으로 아쉽지만 그래도 좋습니다 ㅎ 큰 전쟁을 치른 후 일곱개의 대죄 각자의 사랑의 결실이 맺어지고 자녀를 낳게 되는데.... 역시 후편을 염두해 둔 거 같습니다. 그렇다면 아서왕와 관련된 이야기려나?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그리고 후편에도 일곱개의 대죄 멤버들도 등장할지 기대되네요 ㅎ 일곱개의 대죄가 나쁜 사람들이라고 오해하는 트리스탄에게 삼촌? 고서가 기억의 선물을 줍니다. 그덕에 일곱개의 대죄의 진실을 알게 된 트리스탄 입니다 ㅎ 그 동안의 일곱개의 대죄를 이야기를 한 장면에 담아 넣은 듯한... 특히 에스카노르 형님! ㅠ 만화책이 완결날 때마다 후련하면서도 아쉬운 마음이 드는건.... 그만큼 재밌게 읽었기 때문이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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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 개의 대죄 41권입니다. 드디어 이 길었던 이야기도 끝이 나게 되네요. 마신왕을 쓰러뜨리고 그리고 아서에게 깃든 힘으로 일어난 일들도 마무리가 되면서 이야기가 완결수순에 들게 됩니다. 멜리오다스와 엘리자베스는 왕위를 이어받게 되어 왕이 되고 반과 요정왕의 여동생도 이어지게 되고 여럿 커플링이 탄생합니다. 그리고 시간이 흘러 그들의 자식들도 나오네요. 이작품이 후속작이 계속 될거란 이야기를 들었으니 아마 그들이 다음이야기의 주인공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재미있게 봤던 만화라 아쉽기는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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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움의 절정을 다라르고 있고 각각의 전투가 재미있습니다.
스즈키 나카바 (Nakaba Suzuki,すずき なかば,鈴木 央) 일본의 만화가로, 대표작으로는 《일곱개의 대죄》《블리자드 악셀》《금강번장》《너와 나 사이》등이 있다 악신에게 단죄의 일격을! 일곱 영웅, 혼신의 총반격!! 일곱 명의 힘이 하나가 될 때, 기적은 마침내 필연이 된다. 맡겨진 마음들을 이어받아, 모든 악의 근원을 끊어라! 성전 클라이맥스. 이제는 신조차 그들을 막을 수 없다!! …한편, 대단원의 막이 내린 후 기다리는 운명을 아무도 알지 못했다. 오직 한 사람, '폭식'의 마술사를 제외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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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작품이든지 스토리 보다는 작화에 좀 더 비중을 두는 취향이라서 스토리가 아무리 탄탄해도 작화가 떨어지면 그 스토리에 집중을 잘 하지 못하는데 이 작품은 스토리 작화 모두 훌륭합니다. 그에따라 소장가치는 높아지고요. 그래서 계속 소장하고 있습니다. 스토리 탄탄하고 작화 뛰어나고 코믹스에서 더 할말이 없습니다. 재미있고 그에 따라 코믹스의 본질이라 여기고 있는 즐거움이 가득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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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개의 대죄 넷ㅇㅇㅇ에서 보고 재밌어서 푹 빠져서 보다가 만화책으로 넘어왔습니다 ㅋㅋㅋ 완결이네요 엔딩을 알고 보니까 기분이 또 다릅니다. 만화책은 그림체가 좀 다르네요~ 다시 보는거여도 새로운 기분으로 재밌게 빠져들었습니다 푹 빠져서 보다가 만화책으로 넘어왔습니다 ㅋㅋㅋ 완결이네요 엔딩을 알고 보니까 기분이 또 다릅니다. 만화책은 그림체가 좀 다르네요~ 다시 보는거여도 새로운 기분으로 재밌게 빠져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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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징 임팩트'의 나카바 스즈키가 내놓은 흥행작 일곱개의 대죄. 초반에는 흥미로운 진행, 다양한 설정으로 나를 구매의 길로 빠져들게 만들었다. 영국의 문화를 차용해서 캐릭터의 이미지와 천사,악마 등 가지각색의 종족을 등장시키며 굉장한 작품으로 남을 줄 알았던 이 작품은 끝낼때 끝내지 못하고 부활의 부활의 부활. 재탕, 재탕.... 가면 갈수록 사람의 진을 빼게 만들었던 작품 인것 같다. 인간계 희망인 아서왕의 허무한 활약 등도 나로 하여금 실망하게 했다. 차후 아서왕의 시대를 그린다고 하지만 구매는 여기까지여야 할 것 같은 아쉬운 작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