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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찾아온 코로나19 사태로 주식 시장이 폭락하고, 많은 사람들이 강제적으로 집안에만 머물게 되었다. 우리는 그렇게 전염병으로 인해 언택트 시대를 맞이하게 된 것이다. 그 결과 그동안 준비되고 있던 4차 산업의 기술들의 가치가 들어 났다고 할 수 있겠다. 이처럼 4차산업을 주도하는 1등 기업의 수익률은 시장수익률보다 높았다. 그런 이유로 자신이 잘 알지 못하는 기술주에는 투자 하지 않겠다고 선언한 워런 버핏 조차도 2016년 봄부터 애플에 투자하기 시작했다. 닷컴버블로 인해 수 많은 회사들이 정리되고, 이제는 어느 정도 1등 기업에 대한 윤곽이 뚜렷히 보였기 때문이라고 책에서는 이야기 한다. 그러니 우리 또한 늦지 않게 4차산업을 주도하는 1등 기업에 주목해야 한다. 코로나 사태에도 여전히 세상의 변화를 만들고, 주도하는 FANG(페이스북,아무존,넷플릭스,구글) 뿐 아니라 중국의 BAT(바이두,알리바바,텐센트)까지 어마어마한 역량을 자랑하는 기업들은 여전히 존재한다. 이 기업들은 모두 4차 산업의 핵심 요소들을 모두 갗춘 기업들이라 장기투자 하기에 유망하다고 한다. 그리고 시가총액 1조 달러를 달성안 애플 또한 눈여겨 볼 만한 하다. 지금 현시점의 4차산업의 방향과 1등 기업에 대한 투자전망은 물론이고, 그동안 궁금했던 창업자에 대한 소개까지 책 내용에 알차게 잘 구성되어 있어서 한권으로 잘 공부할 수 있었다. 그리고 중국 시장에 대해서는 관심이 없어서 잘 몰랐는데 중국 시장이 얼마나 큰지 새삼 느낄 수도 있었다. 그동안 우리나라 주식시장만 보았는데 앞으로는 미국과 중국시장에도 관심을 가지고 투자할 수 있도록 좀 더 공부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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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의 주식 열풍은 국내주에 머무르지 않는다. 올 초부터 미국 주식에 투자하는 지인들을 많이 보았다. 코로나로 급락한 주가는 많은 사람들을 끌어당기기에 충분했던 것 같다. 특히 테슬라의 주가는 많은 사람들의 화젯거리로 삼삼오오 모이면 미국 주식 얘기였다.
이런 와중에도 국내 주식만 하던 나는 뭔가 많이 뒤처진 느낌을 감출 수가 없다. 하지만 무턱대고 아무 주식이나 살 수는 없는 것.뭔가 투자에 기준을 삼아야 하기 때문에 이 책을 집어 들었다.
저자는 조용준 님은 하나금융 투자 전무 겸 리서치 센터장으로 이 책 이전에도 여러 권의 주식 관련 서적을 집필하셨다.<워렌버핏 따라하기>, <가치투자가 최고다> 등. 그리고 이번책은 <4차산업 1등주에 투자하라>의 개정판에 해당된다. 역시 글이 매끄럽고 깊이가 있는 것은 우연은 아닌 것이다.
미국 주식과 4차 산업...
그리고 중국 주식과 일본 주식은 관심이 적어서 인지 자세히 보지는 않았다.
* 북카페를 통해 출판사에서 제공해준 책을 읽고 작성한 솔직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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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의 배터리 데이가 내일이다. 니콜라는 주가가 폭등하더니 사기 행각에 폭락하고 있다. 동학 개미들은 대한민국 주식 뿐만 아니라 미국 주식도 쓸어 담고 있다. 동학 개미들은 미국에서 외국인 투자자인 셈이다. 이미 세계 경제는 하나다. 그러니 주식 투자를 한다면 세계의 경제 흐름을 꿰뚫고 있어야 하며 세계 주식에 무심해선 안 되고 투자도 해야 한다. 하지만 나는 그동안 여러 가지 이유로 외국 투자를 공부만 하다가 여전히 대한민국 밖을 못 벗어나고 있다. 지금도 조금 늦은 감이 있지만 일단 공부를 해두려고 한다. 미국 주식, 결코 우리가 벗어날 수 없는 미국, 그들의 리그를 통해 언젠가 내가 배팅을 할 날을 기다리며 공부를 시작해보려 한다. 그래서 선택한 책 <4차 산업 미국 주식에 투자하라>. 아는 만큼 보인다. 아마존이니 테슬라니 주식이 폭등했다는 뉴스를 들었던 기억뿐이다. 가상 화폐는 폭등했거나 폭락했다는 뉴스를 드문드문 들었던 기억이 난다. 관심이 없으면 뉴스도 정보도 내게 들어오지 않는다. 들어도 모르기 때문이다. 미국 주식, 즉 미국 기업에 대한 정보 역시 그렇다. 그래서 이 책을 통해 나의 무지를 조금 깨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을 선택한 가장 큰 이유는 내가 알고 싶은 기업들을 중점적으로 다뤘기 때문이다. 1부는 투자의 동기부여를 다루면서 4차 산업에 투자해야 한다고 작가가 설파하는 부분이다. 그러면서 자율주행차와 4차 산업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2부는 미국의 4차 산업 기업들을 다뤘다. 아마존닷컴, 알파벳, 페이스북, 넷플릭스,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엔비디아, 세일즈포스닷컴을 기업 설명, 사업 구성 및 매출 전망, 미래 가치는 물론 창업자를 소개한다. 이것을 통해 기업의 모든 것을 다 담았다고 할 수는 없지만 이를 통해 전반적인 내용을 숙지하고 좀 더 깊이 있는 조사를 시작해볼만 하다. 물론 내게는 이것만으로도 다 담아내기 힘들 정도였다. 하지만 시작이 반이라고 하지 않는가. 여기에 소개된 기업만이라도 알아보자고 생각했다. 3부는 미국을 제외한 해외 주식을 소개하며 알리바바, 텐센트홀딩스, 바이두, 소프트뱅크를 다뤘다. 중국과 일본의 기업들이다. 작가는 철저히 미국과 중국, 일본의 1등 기업만을 다뤘다. 위험을 줄이고 기대 소득은 높여 해외 주식의 첫 발을 비교적 안정적으로 독자가 딛기를 바라는 작가의 의도가 드러나는 부분이다. 이제 독자는 투자 시기와 행동만 하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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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사람 둘이 모이면 주식이야기를 한다고 한다. 제로금리에 부동산규제까지. 돈이 갈 곳이 없는 요즘이다.
나는 소소하게 주식을 하는 사람이다. 큰돈을 넣기는 불안하기에, 그저 아이들 과자 값 정도나 벌어볼까 하는 마음으로 시작한 일인데 지금은 꽤 많은 돈으로 투자를 하고 있다. 분위기를 많이 타는 테마주는 나와 맞지 않다는 것을 알고 우량주위주의 투자하고 있는데 우리나라는 우량주도 분위기를 타는 경우가 많다는 것을 요즘 들어 많이 느꼈다. 오래보고 투자를 하려면 미국주식을 사야한다는 말을 듣고 알아보니 최근 해외주식에 투자하는 사람이 많이 늘어났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가치 있는 해외주식투자. 알아두어야 할 것이 많다는 생각이 들었다.
진짜 전문가는 지금 어떤 주식을 선택할까?
우리나라 주식 중 1등은 삼성전자. 그러면 미국이나 중국, 일본은 어떤 회사가 있을까?
이 책은 크게 두 부분으로 나뉘어 있었다. 앞으로 투자할 가치가 있는 산업에 대한 설명, 그리고 그에 관련된 미국 중국 일본의 기업. 우리나라에서도 관련 산업들이 최근 급등에 가깝게 오른 상황이기에 더 관심이 가는 이야기였다. 특정 분야가 발전하게 될 수밖에 없는 이유와 관련된 기술들. 그리고 그 분야에 관계된 기업들에 대한 설명. 이 책에서 가장 도움이 된 것은 비슷한 분야에 관련기업들을 묶어 설명해둔 부분이었다. 비슷하지만 조금씩 다른 미래를 꿈꾸는 기업들. 각각의 기업들의 기본 정보를 묶어 설명해 두었기에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한 눈에 볼 수 있어서 큰 도움이 되었다.
다음으로 알려줄 정보는 그 기술력을 가지고 발전해나가고 있는 기업이었다. 처음 시작부터 CEO에 관한 내용과, 사업실적, 관련 산업의 성장가치, 그 기업의 미래까지. 한 번에 기업의 모든 것을 알아볼 수 있어 관련 기업에 관심이 많은 초보 투자자라면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았다.
미래의 산업을 책임질 기업들. 우리나라뿐 아니라 해외의 기업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면 기본적으로 알아두어야 할 정보. 이 책 한권으로 모두 알 수 있었다. 미래를 보고 하는 투자. 제대로 투자하고 싶다면 꼭 알아두어야 할 정보를 알려주는 책. 진정한 가치투자를 하는데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은 책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지만,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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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그 끝이 어디인지 모르게 상승추세를 그리던 미국증시가 조정의 양상을 띠고 있어, 이른바 '서학개미'로 지칭되던 우리나라의 해외주식 투자자들에게 어둠의 그림자를 띄게 하고 있다.
올해 우리나라 투자자들이 해외 주식을 사고판 거래 규모가 지난 9월 14일 기준으로 1,210억달러에 달해, 지난해 1년 동안 거래된 금액인 410억달러보다 약3배나 늘어났다고 한다.( 9월 18일자 <서울경제>기사 참조)
테슬라, 애플, 아마존, 알파벳 등의 대표 주자뿐 아니라 최근에 핫이슈로 떠오르는 '모더나'나 '화이자' 같은 바이오주에 사기인지 아닌지 일파만파를 던지고 있는 '니콜라'까지 다양한 해외 주식들을 직접 매매하는 개미들의 모습을 자주 볼 수 있다.
미국 주식에 대한 관심은 이 책에서도 소개되고 있지만, 닷컴 버블 붕괴 이후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은 다시 상승세로 반전이 되었지만 우리나라의 코스닥은 상승세를 따라가지 못하고 오랜기간 횡보를 거듭한 것이 그 이유 중의 하나이기도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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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모든 산업이 ICT를 기반으로 움직이고 있고, 한 국가내가 아닌 글로벌로 경쟁체계를 가지고 있다. 이로 인하여 한발 앞선 각 분야의 글로벌 1위 기업이 시장 전체의 상당수를 가져가는 '승자 독식의 시대'가 되었고, 후발 주자와의 격차는 갈수록 차이가 벌어지는 국면을 맞고 있다.
따라서, 주식 투자도 글로벌 1등주에 투자하는 것이 더 많은 수익을 얻을 수 있는 길이고, 이는 점점 더 뚜렷한 현상으로 주식시장에서 나타나고 있다.
그 1등주로 대표하는 것이 미국의 FANG( 페이스북, 아마존, 넷플릭스, 구글 )이고,
FANG에 버금가도록 해당 분야의 1위로 앞서가는 기업으로 애플, MS, 엔디비아, 세일즈포스닷컴 등이 있다.
이 책은 이런 1등주에 투자해야 되는 이유를 여러가지 그래프와 자료로 상기시켜주고, FANG 및 각 분야 1위 기업들의 사업영역과 성장성, 주가추이와 향후 예측 등을 하나씩 잘 정리해서 알려주고 있다.
따라서, 이 책은 미국 주식 중에서도 1등주를 통하여 지속적인 장기적 수익을 얻고자 하는 투자자들이 1등주에 대한 이해와 향후 성장 가능성을 예측해보는 좋은 투자 자료로서 그 가치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더불어 중국의 FANG이라 말할 수 있는 BAT( 알리바바, 테센트홀딩스, 바이두 )와 일본의 선두주자인 소프트뱅크에 대한 자료도 보너스로 제공하고 있어 해외 주식투자에 관심있는 이라면 좋은 자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제는 주식투자도 글로벌 시대이고, 이 책에서 저자가 이야기한 바와 같이 글로벌 1등주에 대한 투자는 기본 중의 기본으로 생각하고 접근해야 되지 않을까? (물론, 직접 해외주식을 투자하기 두렵다면 국내에서 거래중인 ETF 중에 이들 주식 FANG에 중점적으로 투자하는 'KODEX 미국FANG플러스'라는 상품도 있으므로 이를 검토해도 좋지 않을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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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 사태로 최강국이라는 미국 경제성장률이 마이너스를 기록했다. 하지만 언택트 시대를 대표하는 디지털 생태계는 반대로 성장세를 보이고 있어 이 점에 대한 정확한 분석이 필요하다고 느꼈다. 오프라인은 오픈시간과 마감시간이 정해져있지만 온라인 시대는 말 그대로, 24시간 365일 쉬지 않고 계속 돌아간다. 코로나로 인해 언택트 시대가 더 본격화되고 있고 이를 대비하는 기업들이 많아졌다. 4차 산업혁명이란 전환기 앞에서 우리 삶은 많은 변환점을 맞고 있다. 생활의 변화와 함께 투자 방법도 기존과는 크게 달라져야 함을 느끼고 책을 보게 되었다. ![]() 책에서는 4차 산업의 1등 기업에 투자하라고 조언하고 있다. 현재 애플의 3대 주주가 된, 기술주 투자를 꺼리던 '워렌 버핏'조차 소비재 가치주로 간주하고 과감한 투자를 감행하고 있는 것처럼 말이다. 책에서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비한 4차 산업 관련 플랫폼 기업들을 추천하고 있다. 해외에서는 우리가 유추할 수 있는 흔히 아는 그 기업들이 나온다. 넷플릭스 페이스북 아마존 구글 과 같은 대표 기업들. 그리고 4차 산업을 이끌어 나가는 기업들의 매출액과 성장추이, 주당순이익전망, 시장 점유율 등을 자세히 분석하여 투자 전망에 관한 조언을 전하고 있다. 자신이 관심있었던 4차 산업 관련 미국주가 있다면 도움이 될 것 같다. 그 외에도 4차 산업혁명 기술혁신으로 투자적 관점에서 주목할 만한 고성장세를 이루는 기업들도 추천하고 있어 눈여겨 볼 만하다. ![]() 또 한가지, 미국뿐 아니라 중국에 관해서도 말하고 있는데 예전에 중국을 방문했을 때 시장에서도 큐알코드를 사용하는 것을 보고 충격을 받았는데 그 후, 학교 등하교에 얼굴인식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것 등을 보며 성장속도가 대단하다고 느꼈었다. 현재 중국의 모바일 결제 시장 점유율이 놀랍다. 글로벌 금융 기업 협력 및 투자 현황등을 정리한 것을 볼 때 중국의 온라인 산업도 눈여겨 볼 만하다고 느꼈다. 책에는 연간 주요 재무제표와 한국기업과 비교하는 표를 제공하며 국내 기업과 비교해 볼 수도 있다. 항상 기업분석의 마지막엔 창업자를 소개하는데 아무래도 창업자의 경영참여 여부가 기업가치에 영향을 미치기도 하기 때문에 창업자의 스타일을 파악하라는 것 같아 좋았다. 4차 산업은 말할 것도 없이 중장기 수익성에 대한 전망들이 대부분 긍정적이다. 책에서는 요약정리하여 차세대 글로벌 4차 산업 1등주 30선을 소개하고 있다. 그동안 너무 우물 안 개구리처럼 국내에만 시선을 두었던 건 아닌지 가치투자를 위해 해외시장까지 넓게 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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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초 전세계를 마비시킨 코로나 19 팬더믹, 이 영향으로 세계 국가들의 경제가 shut down되었다. 세계 경제를 이끌고 있는 미국 주식또한 곤두박질 쳤지만, 반년이 지난 지금 미국의 주가 지수는 코로나 이전으로 빠르게 회복하였고, 이는 많은 개인들이 주식에 관심을 가지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이 시기에 나도 처음으로 주식을 접하게 되었고, 수익을 내기도 손해를 보기도하며 투자 재미에 빠지게 되었다. 지난 4월 시기를 잘타고 시작한 미국주식이 많은 수익을 내었지만, 본격적인 미국시장 투자에 앞서 공부를 하려던차에 ‘4차 산업 미국 주식에 투자하다'라는 책을 만나게 되었다. 지난 몇달간의 주식투자를 통해 나는 모멘텀을 읽는 단기 투자자라기 보다는 가치중심의 장기 투자자의 성향이 맞는다고 판단을 했고, 주식을 천천히 공부해보기로 마음먹고 이 책을 펼쳤다. 오랜기간 금융투자 분야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현재 화두가 되고있는 4차산업혁명, 언택트를 기반으로 성장하고 있는 미국의 1등 기업들을 분석한 자료를 보니 한권의 잘 정리된 포트폴리오를 보는 것과 같았다. 4차 산업 혁명은 이제 막 걸음마를 떼었고, 앞으로 10년은 이 물결을 잘 타고 투자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누구든 한번쯤은 들어보았을 미국의 4차산업을 리딩하고있는 회사들 그리고 그 회사들이 인수하는 회사들을 너무나도 쉽게 설명하고 데이터로 보여주는 책이다. 이 책은 막연히 여기서 소개된 회사들의 주식을 사라!가 아닌, 앞으로의 성장성이 높은 분야를 소개하고 그분야의 1등기업, 그리고 성장성을 바탕으로 눈여겨 보면 좋을 기업들을 소개함으로써, 독자로 하여금 스스로 찾아보고 공부할 수 있는 자극을 충분히 가져다 준다. 10년뒤 경제적 자유를 꿈꾸며, 4차산업혁명의 파도를 타는 시작이 될수 있는 좋은 자극임이 분명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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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주제를 한 마디로 정의하자면 포스트 코로나시대는 언택트, 다시 말해 디지털 콘택트 시대이기 때문에 그에 알맞은 4차 산업을 바르게 이해하고 관련된 주식에 투자하라는 것이다. 저자는 서론에서부터 FAANG(페이스북, 아마존, 애플, 넷플릭스, 구글) 빅테크 기업을 비롯한 4차 산업 관련주의 급격한 성장세를 강조하고 있다. 코로나 사태로 미국 마저 사상 최악의 마이너스 성장을 이루었지만, 디지털 생태계는 오히려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다. 그와 더불어 기술주엔 투자하지 않겠다던 워런 버핏이 변심하여 버크셔해서웨이가 2020년 1분기 기준으로 애플의 3대 주주가 되었다는 사실을 강조하며 4차 산업 투자에 힘을 싣고 있다. 책을 자세히 살펴보자면 크게 3부의 내용으로 편성되어있고, 각 내용마다 알짜배기 정보를 담고 있다. 1부는 투자의 신세계가 열린다는 제목으로 시작된다. 서문에서 얘기했듯이 포스트 코로나는 곧 4차 산업혁명의 시작을 의미한다고 한다. 이어서 책에서는 4차 산업 관련 기술들(자율주행차, 사물인터넷, 플랫폼, 반도체 등등)을 설명하고 있다. 2018년 애플은 시가총액 1조 달러 기업이 되었다. 기하급수적인 수요증가는 결국 주식시장의 장기 상승 사이클을 이끌어 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다. 1부의 마지막에서는 G2가 주도하는 이러한 4차 산업 생태계에서 한국의 시장이 가야할 길을 정리해주고 있다. 2부에서는 본격적인 4차 산업 미국 주식에 대해 완벽 분석이 들어간다. 1장에서는 4차 산업 1등 기업인 이른바 'FANG' 각각에 대해서 회사 설립 연도서부터 대표자의 마인드까지 현재 주가와 향후 예상 방향까지 여러 통계자료와 더불어 설명하고 있다. 2장에서는 제 2의 FANG을 노리는 미국 기업들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각 기업들의 대표들의 소개까지 적혀있어 가치 투자시 참고할 수 있어 좋았다. 3부에서는 반드시 주목해야 할 해외주식들이라는 제목으로 4차산업 관련 중국과 일본 기업들에 대해 설명해주고 있다. 중국같은 경우는 간단히 재무제표도 적혀있어 좋았고 이름만 들어도 알 수 있는 기업들이 정말 다양한 분야에 투자하고 연구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어 신기했다. 부록에서 차세대 글로벌 4차 산업 1등주 30선이라고 하여 깨알같은 정보를 알려주며 책은 끝이 난다. 사실 4차 산업 관련 주들의 주가가 폭등하고 있어 어느 정도 조정은 있을 것이라 생각은 되지만 무리하며 투자하지 않고 길게보고 적절히 가치투자한다면 투자 포트폴리오에 효자 종목이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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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여름에도 마스크를 쓰는 행동이 일상화되고, 배달음식이나 식재료의 사용이 증가하고, 온라인 교육이나 ZOOM을 활용하는 등 오프라인에서 일상적으로 이루어지며 당연시 되던 행동들이 이제는 온라인으로 시장을 옮겨가는 양상을 띈다. 일상생활에 제약을 받게 되면서 피로를 호소하는 등 코로나로 인해 발생되는 피해가 눈더미처럼 불어나고 있다. 어디로 어떤 방식으로 미래가 진행될지도 예측하기가 쉽지않다. 다행인 점은 역설적이지만 코로나가 4차산업을 가속화시키고 있다는 생각도 든다. 생명보험의 해지률이 증가하고, 제로금리화로 인해 예금이나 적금도 큰 의미가 없는 지금 ‘동학개미운동’이라 불리우는 일반 투자자들이 대거 주식시장으로 몰리고 있다. 갈 곳을 잃은 자금들이 주식시장으로 몰리는 것이다. 주식시장에 들어선 개인 투자자들은 금리형 상품뿐만 아니라 우량주식 등 금융투자에 대한 자산의 비중을 늘릴 필요성이 있다. 그러기 위해서는 종목선정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책 제목에서도 알수 있듯이 4차산업은 점점 더 가속화되고 있고 주식시장에서 더 발전할 여지가 충분히 있다. 현재 가장 주목받고 있는 4차산업의 대표주자 중 자율주행차로 대표되는 구글, 인공지능을 포함한 자율주행차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는 바이두. 사물인터넷의 대표주자인 마이크로소프트사, 아마존, 알파벳 등 뿐만 아니라 세상의 변화를 만들고 있는 초우량기업들 즉 페이스북, 넷플릭스, 애플 등을 투자하는 것이 좋다. 또한 저자는 초우량기업에 장기투자를 권하는데 이미 4차산업의 선두에 서 있는 이들이 축척해 놓은 인공지능과 빅데이타는 하루아침에 이루어진 것이 아니기에 경쟁자체가 힘들다는 판단이다. 또한 미.중 무역전쟁의 피해국가로 인식되면서 중국의 주가가 상대적으로 부진하지만, 미국의 요구에 의해 증시개방이 진행되고 있어 중국시장도 올 하반기에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다. “4차산업 미국 주식에 투자하라”는 포스트코로나 이후 4차산업의 발전가능성, 그리고 4차산업의 중심에 서 있는 기업들을 중심으로 주식투자에 대한 방향성을 제시하고 있어 주식을 처음 접하거나 방향을 잃고 있는 투자자라면 큰 도움이 되리라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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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산업 미국주식에 투자하세요! 요즘 미국와 우리나라의 주식시장과 부동산 시장이 다 상승세입니다. 코로나로 인해서 유동성이 풍부해졌는데 투자할데가 없어요. 부동산은 규제로 막히니 주식이 제대로 상승장입니다. 우리나라 주식보다는 미국주식이 성장세가 더 큽니다. 미국달러가 전세계에서 통용되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미국주식에 오래 묻어두고 투자해야합니다. 이 책에선 미국 주식 중에서도 4차산업에 투자하라고 합니다. 이제 기술의 발달과 코로나로 인해 4차산업시대가 빨라졌고, 주식시장에서도 해당 기업들의 주식이 급상승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대체되지않을 4차산업 1등주에 투자하면 상승차익과 나중에는 배당도 꾸준히 받을수 있을거에요 예전 산업혁명때 철도회사에 투자해서 부자가 된 사람들 통신기기가 발달하면서 이제 미국 국민주식이 되어버린 통신사 주식들 AT&T 등이 있죠 4차산업도 안정세에 접어들면 나중엔 그렇게 될수 있습니다. 주식 거부 워렌버핏이 애플의 3대주주가 되었다고 합니다. 예전에는 기술주를 잘 모르기때문에 투자를 안했었죠 그런데 몇년전부터 애플에 투자하기 시작했어요 그러면서 아마존과 구글에 투자하지 않은 것을 후회한다고도 했어요. 이렇게까지 성장할줄 몰랐다면서요. 워렌버핏이 이렇게 마음을 바꾸게된 이야기를 작년에도 보았는데 그 사이에도 그 주식들은 올랐습니다. 그러니 지금도 늦지는 않은것 같아요. 이 책의 1장에서는 4차산업은 어떤 기술들이 있으며 각 기술별 기업들에 대해 말해줍니다. 4차산업 1등 주식들로 꼽히는 FANG 과 제2의 FANG이 될 기업들 그리고 그 기업에 대한 분석과 각 기업들이 가지고 있는 기술들을 이 책의 제 2장에서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미국주식뿐만 아니라 떠오르는 중국 주식과 일본 주식도 나옵니다. 지지부진한 한국 증시보다는 우리 눈을 해외로 더 돌릴 수 있게 도와줍니다. 투자는 온전히 우리 자신의 책임입니다. 이 책을 통해 4차산업 미국기업들에 대해 공부하고 소신껏 투자해서 성투하길 바랍니다 출판서로부터 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