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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창조 디자인부는 진자 소재가 참신해서 좋아요 식상하지 않고 표지 이미지랑 너무 잘 어울린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표지라서 그런지 표지디자인부터 관심이 가더라구요^^ 소재가 신선하고 재밌네요. 정말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
| 이 책으로... 과학 생물 역사를 배웁니다. 디자이너들을 비롯 연락망 직원까지 개성있고 재미있어요. 와중 클래식하지만 모던하고 화려하지만 조용하고 심플 정적이게 컬러풀 하지만 단일컬러(1-2개)만 써주시고요 곡선이지만 직선이고 육식이지만 초식인 디자인해주세요가 믹스된 현실 클라이언트=작중 클라이언트 신이 머리에 슐루루루 섞이면서 나도 같이 머리를 싸매고 있었습니다. 좋은 분위기다가 마지막에 나온 다음권 예고에 나도 띠용!?!에엥!?!이러면 어떻게 되는거지? 하며 얼른 보고싶더라고요! 모든 권 수 다 모아야겠어요:) |
| 타라코 그림/헤비-조,스즈키 츠타 원저 저 <천지창조 디자인부 02권>리뷰입니다. 만화 컨셉이 재미있어서 계속 보게되네요. 동물들을 창조하는 고정이 나름 설득력도 있고 흥미롭습니다. 작화도 제 스타일이라 보는 내내 즐거웠어요. |
| 정말이지 읽을 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아이디어가 참 좋은것 같습니다. 생명체 하나하나에 이렇게 심혈을 기울여 디자인을 하는 팀이 있다니.. 참신하고 기발한거 같아요 물론 그림체도 참 좋고 개그코드도 재미를 한층 더해주는군요 물론 가끔은 좀 지나쳐서 닭살 오를 때도 있기는 있지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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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에 닭을 결합시켜서 코카트리스로 만드는 부분은 던전밥도 떠오르면서 재밌게 읽었습니다 날다람쥐도 아니고 날뱀은 진짜 처음 본거 같네요 활강이긴 하지만 이게 덩치가 더 컸다면 서양전설에 나오는 드래곤이었을지도ㄷㄷㄷ 공정드래곤즈와 고깔모자의 아뜰리에의 용이 등장하는 걸로 봐서 같은 잡지에 연재되고 있나보네요 ㅋㅋ 개정판 파이널 최종안 포에버 같이 외주 디자이너의 고충을 그대로 보여주는 에피소드는 마냥 웃을 수만은 없네요 신 나쁜 악덕사장같으니라고 ㅋㅋㅋ 상상 속의 동물로 시작해서 우리한테 알려진 동물로 변해가는 과정이 볼수록 신기하기까지 합니다 에피소드 마지막에 등장한 동물들의 사진과 권말에 참고문헌까지 꼼꼼한 구성이라 매우 만족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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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릴라를 거대화했더니 몸이 커진 만큼 세포수가 많아져서 체온이 올라간 반면 체온을 조절할 수 있는 시스템이 갖추어지지 않아서 열사병으로 쓰러져 버리는 부분의 설명이 아주 알찼다. 생물학 상식뿐만 아니라 물리학 상식도 같이 익힐 수 있는 학습만화 느낌의 개그만화 ㅋㅋ 천계에는 세상의 동식물을 만드는 디자인부가 있는데 이 디자인부에서 만든 동물들의 기획 의도와 만들려다가 실패해서 세상에 내놓지 못한 (유니콘이나 페가수스 같은) 동물들이 나와서 생물의 작동 원리 같은 것을 익힐 수 있는 구성이다. 중간중간에 설명 페이지도 따로 있어서 학습만화 같은 구성이지만 학습만화스럽지 않게 엄청 재미있었다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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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 출판사에서 출간된 타라코 그림/헤비-조,스즈키 츠타 원저 작가님의 eBook] 천지창조 디자인부 02권 을 구매하여 읽고 쓴 리뷰입니다. 천지창조 디자인부는 애니로도 방영된적 있으니 관심있으신 분들은 같이 찾아보시길 추천드립니다 그런데 저는 대사량이 많아서 그런지 차분히 읽기에는 만화책이 편하다고 느껴지더라고요 몰랐던 사실 흥미로운 생물학적 지식을 많이 배울수 있습니다 디자인부 각자의 역할도 다양하고 재미있었어요 말을 좋아하는 부장님 그런데 히트친 대표작만을 고집하는 모습등은 현실적이기도하고 재미있는 설정이네여 뒷권의 내용도 궁금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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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들을 보다 보면 대체 왜 이런 식으로 진화했을까? 불가해할 때가 많이 있습니다. 그런 불가해한 점들을 코믹하게 그러면서도 적절히 생물의 생태에 대한 이해도 겸할 수 있게 그려준 점이 상상력이 대단하다 싶습니다. 그림도 너무 잘 그리셔서 보는 재미가 큽니다. 디자인을 하청받아서 이런 저런 소동을 통해 새로운 동물이 디자인된다는 기본 컨셉도 재밌어요. |
| 언제나 상상이 안가는 조건들의 연속이지만 츠치야씨의 손자 켄타가 그린 그림이 생물이 된 괴생명체는 다시봐도 이게 진짜 있었다고? 싶습니다. '할루키게니아'라는 5억년전 서식했던 생물이라는데... 화석을 통해 추측한것이니 본모습을 본다면 느낌이 다를지도 모르겠습니다. 물론 알 방법은 없지만요ㅋㅋ 역시 생물의 세계는 이상하고도 무궁무진하네요. 재밌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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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권에서 1권의 유니콘에 이어서 유명한 상상의 동물 용에 대해 다룹니다. 유니콘처럼 용이 왜 존재하지 않는지에 대해서도 얘기해주는데, 당연하게도 날개가 없이 거대한 몸을 띄우기는 어렵다고 하네요. 그런데 그러면 동양의 뱀처럼 생긴 용말고 날개달린 공룡같은 드래곤은 있을 수도 있나? 싶었는데 아쉽게도 거기에 대해 얘기해주지는 않고요... 어쨌든 유니콘처럼 용도 정말 망가집니다. 환상이 좀 깨지네요. 자세한 건 직접 보고 확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