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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운명은은 자신의 삶과 선택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만드는 책입니다. 운명과 노력의 의미를 쉽게 풀어 설명해 읽는 내내 공감이 되었고, 스스로의 삶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꾸주히 읽으면 좋을거라 생각이 듭니다. 이해력을 위해샀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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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 아이는 운명을 넘기 위해 노력을 한다 아이의 노력은 처절하다 가난한 아이는 가난 뿐만 아니라 나라의 운명의 아픔도 느끼게 된다 역사 속에서 아이는, 우리의 한 모습이었을지 모른다 과연 그 역사 속에 있었으면 우리는 어떻게 했을 까? 우리는 어떻게 우리를 헤쳐 나가야 했을까 여러 질문을 아이에게 하는 것이 아니라 나에게 해본다 아이는, 우리는 역사 속에서 어떤 모습이여야 할까, 생각해 보고 또 생각해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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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윤섭 작가님의 너의 운명은 리뷰입니다. 동화를 언제 마지막으로 읽었는지 기억이 가물가물한데 출간 당시에 작품 소개가 너무 재미있었고 역사 동화라는 점에 흥미가 동해 카트에 담아두다가 늦게 구입하게 되었네요. 이건 정말 어른들이 읽어 보아도 흥미진진하게 빠져들 수 있을만한 작품이에요. 아이들이 접하기에도 더할나위 없이 좋을 듯 싶습니다. 그래서 이 작가님의 전작인 서찰을 전하는 아이를 조카에게 보내주었는데 재밌게 읽었다고 하더라구요. 책을 잘 안읽는 아이들에게 읽어주면 좋을 듯 싶어요. |
| 몇 주 전, 서찰을 전하는 아이를 다 읽고는 재미있다고 이야기하는 아이에게 같은 작가님의 새 책 '너의 운명은' 이라는 책이 나왔다고 하니 그 책도 읽고 싶다고 해서 구매했어요. 아직 역사에 대해 잘 모르는 초3 아이지만 암울했던 일제강점기에 대한 내용이 나오면 아프고 슬픈 역사라고 이야기 합니다. 역사에 관심을 갖기 시작한 아이라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인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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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아이가 <서찰을 전하는 아이>를 재미있게 읽어서 신작이 나왔다길래 바로 구매했습니다. 역시나 재미있게 읽네요. 중학생 형도 재미있는지 앉은 자리에서 다 읽어치워버리더군요. 중학생 형이 다 읽고는 <서찰을 전하는 아이>를 찾더라구요. ㅎㅎㅎ
푸른숲 역사동화는 다 재미있는 거 같아요. 역사에 관심많은 초등학생에게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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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론이 길다. 뒤로갈수록 재미있다. 젊은 이름없는 젊은 의병들은 어떻게 그리 되었을까 생각해 보게 된 계기가 된 소설이다. 아이들이 그냥 읽기에는 지겨울 수도 있을 것같다. 서찰을 전하는 아이에서 처럼 독특한 아이에 대한 시각과 아이를 대하는 말투 등 겹치는 듯한 것이 있다. 전작에 비하면 아쉽지만 그래도 신선하고 읽을 만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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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운명은>>
한윤섭 작가님의 역사 동화이다. 워낙 한윤섭 작가님 책을 좋아해 이 책 역시 출간되자 마자 읽었다.
너의 운명은.... 작가님 특유의 따뜻함이 뭍어 있다. 의병이야기 라기 보다는... 한 아이가 의병이 되기까지의 이야기이다. 일반적인 동화였다면, 아마도 의병이 된 아이의 이갸기가 주가 되지 않았을까 생각했다. 의병의 삶을 그렸겠지... 나 역시 그렇게 생각하고 읽기 시작했으니 말이다.
하지만, 이 책은 아이가 의병이 되기까지의 이야기이다. 어떤 마음으로 어떻게 의병이 되었는가 말이다. 나라를 잃은 백성이 무슨 말을 하겠는가.... 동시대를 살아가는 아프가니스탄의 이야기가 마음을 무겁게 하는 요즘, 다시 읽어봐야 겠다는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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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5학년 아들의 서평입니다) 이야기는 일제강정기 시대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한 아이의 이야기입니다. 주인공아이는 아버지를 여의고 어머니와 둘이 사는중에 부모님의 무덤을 명당자리에 묻으면 부자가 된다는 말을듣고 아버지의 무덤을 찾아 떠나는 이야기 입니다. 하지만 나중에 어머니가 아버지의 무덤을 같이 만나러 갔을때 무덤은 엄청크고 돌로 쌓여있었습니다. 아버지는 의병 이였던것이고 일제 군인들이 의병들을 한 곳에 쌓아놨던 것 이죠. 그래서 아이는 의병이 되어 통일을 하려고 신흥무관학교를 가기위해 만주로 떠납니다. 이야기는 끝입니다. 소감은 그런것을 믿는다는 것이 한심하다고 생각했고 또 한편으론 '얼마나 가난했으면 그런것이라도 믿었을까' 라고 생각했습니다. 얼마나 가난했는지도 그시대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는지 가정형편이 어떤지 잘나와 있습니다. 5학년 정도에 역사를 배우기에 고학년들에게 recommend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