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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도서는 나무를심는 사람들 출판사에서 출판한 박미라 작가님의 '심리학자는 왜 차크라를 공부할까' 작품입니다. 사실 이 작품을 읽기 전에 차크라에 대해서 좀 더 열심히 알아보고 싶어서 이 책을 산 건데, 정말 이론적인 부분부터 실제적인 부분까지 알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읽는 동안 정말 유익하고 좋은 시간들이었어요. 차크라를 공부하는 분들이라면 꼭 읽어보시기를 권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작가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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쁘라끄리띠가 물라쁘라끄리띠로 환원이 되어야 뿌루샤가 까이발랴이고 물라뿌라끄리띠 홀로 존재하는 해탈이 아빠와르가임. 결국 쁘라끄리띠가 해탈해야만 뿌루샤의 독존이 가능한 것. 뿌루샤는 해탈하는자 독존을 지향할뿐, 어떤 행위도 직접적으로 행하지 않으며 향유의 결과를 인지하는 자임. 향유한다는 것은 오로지 직접적인 행위자인 붓디의 결과를 향유한다는 의미임.(Ybh.II.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