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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문나이트라는 캐릭터가 실제로 전재하기는 하는 걸까? 마크 스펙터. 그는 과연 자신이 믿는 대로 콘슈의 주먹 문나이트/미스터나이트 인가?? 아니면 에미트 박사가 말하듯 그냥 미치광이 일까? 아무런 해댑도 없이 정신없이 진행되는 그래픽 노블. 작화도 끝내주고 디플 문나이트를 재미나게 보신분들에게 추천!! 호크아이도 그렇고 이번 문나이트도 그렇고 MCU 오리자널 드라마는 유명 원작을 실사화하는 걸로 컨셉을 답은듯하다. 어찌보면 안일해보일수도 있고 쉬워보일수도 있지만.. ..일본의 실사화를 보라.. 곧 릴리즈 되는 미즈마블도 비슷하게 원작과 유사하게 진행될듯한데..이슈로 정발되기도 했던 작품이라 의리로 구매하긴 했지만 개인적으로 취향은 아니었던 작품이라.. ㅜㅜ 도리어 이후에 나올 쉬헐크가 기대되는데 관련 원작이 정발되기를 기대해본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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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나이트 드라마보고 궁금해서 사본 책인데 진짜 특이한 히어로네요 ㅋㅋ 마블 다른 영웅들이랑 다르게 정말 내속에 내가 너무나 많은 ㅋㅋㅋ 다른 마블 영웅들이 뭔가 밝은 히어로 느낌이라면 이쪽은 결이 좀 다른 느낌이예요~ 캐릭터 디자인도 맘에 들고 취향이라 좋네요 시리즈 계속 나왔으면 좋겠어요~ 약간 매니악하고 잘 안알려진 마블 코믹스도 많이 내주었으면 좋겠어요 영화 개봉안하는 히어로들도 언젠가 볼 수 있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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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경력은 길지만 그래픽 노블을 읽기 시작한 건 얼마 안돼서, 어느 것이 내 취향인지 탐색하는 단계입니다. 물론 마블 시리즈도 읽기는 했지만, 영화 속 캐릭터들을 먼저 접해서 그런지 영 정이 가질 않는군요. 무엇보다 시리즈가 길게 이어지는 게 힘들어서요. 저는 단편을 끝나는 내용을 좋아하는 편인데요. 제 짧은 그래픽 노블 경력에 유일하게 읽어보고 싶어진 작가가 제프 르미어에요. 줄거리가 마음에 들어 충동적으로 구입했던 <디센더>가 인생 작품이란 말이 나올 정도로 좋았기 때문에, 작가분의 다른 작품도 읽어보고 싶어졌죠. 그래서 고른 게 <문 나이트>입니다. 사놓고 일 년 가까이 안 읽었는데, 문득 마음을 다잡고 읽기 시작하니까 확 읽히네요. 좋았습니다. 정말로 제 취향이었어요. 물론 이집트 신이 빙의해서 슈퍼 히어로가 된다는 설정은 다소 유치하지만, 세 명의 인격이 한 사람의 몸에 깃들어, 서로 다른 인생을 살아나간다는 설정은 무척 독특하고 몽환적이었어요. 뛰어난 감독이 영상으로 잘 풀면 아트 예술이 되지 않을까 싶을 정도로요. 이 책 한권만으로도 완결성이 있어서 충분히 좋았는데, 다음권도 있으니 구입해볼 생각이에요. 좋은 작품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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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이십년십이월에 시공사에서 출간된 문나이트 볼트 원 광기입니다 제프 르미어, 그렉 스몰우드, 조디 벨레어가 글그림을 맡았고 임태현 씨가 번역했다고 하네요 근데 2020년...? 레알인가요? 전 이거 이북으로 샀는데 이북으로는 출간한지 얼마 안돼지 않았나...? 디플에서 문나이트 존잼으로 봐서 찾다가 고민끝에 산 건데 뭐 제가 소식이 느렸나보죠 하여튼 잘 봤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