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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고 굵게 일합니다! 그럼 일 적게 해도 돈을 벌 수 있다는 말인가? 아주 단순하게 책 제목을 해석했다. 내 맘대로... 하지만 막상 책을 읽어보니 그런 말은 아니었다. 아 물론 효율적으로 일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 그로 인해 일의 능률이 오른다면 시간은 단축되고 휴식을 좀 더 취할 수 있으리라곤 생각한다. 하지만 쉬울 것 같지만 단순하지 않음을 책을 통해 알았다. 제일 먼저 책에 등장하는 일을 효율적으로 할 수 있게 하는 건... 바로 책상 정리였다. 개인적으로 책상 정리를 하면 길어야 한달정도 가는 나로선 정리한 책상을 유지하는 방법이 가장 궁금했다. 그리고 내 책상을 둘러봤다. 아이구야... 한심하다. 너무 오랫동안 정리 안한 티가 난다. 주변에선 여자 책상이 이게 뭐냐?라고 하지만 이건 여자 남자의 문제는 아닌 것 같다. 게으름과 안게으름의 차이? 아... 그런데 여기서 책상은 집에 있는 책상이다. 왜냐구? 분명 책에선 회사 책상을 정리하라고 했는데? 사무실 책상은 개인 물품을 둘 수 없다. 돌아가면서 앉기 때문이다. 그래서 꼭 필요한 물품 말고는 올려두질 못한다. 헌데... 사무실 책상만 정리한다고 능률이라는게 늘 따라다니지 않음을 몸소 체험하고 있는 나로선 역시 집 책상 정리도 중요함을 깨닫는다. 그런데 이 정리라는 길이 참 험난하다. 버려야 하는데 잘 버리지 못하는 나로선... 다시 한번 느끼지만 난 정리가 제일 어려운 사람인 것 같다. 이러다 다른 일이 생기면 그게 제일 어려우려나? 차근차근 그래도 해봐야지... 책상 정리!!! 주변 정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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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으로 유명한 최고의 정리 컨설턴트인 곤도 마리에와 미국 라이스대학교 경영학과 교수인 스콧 소넨샤인이 만나 책 절반씩 맡아서 자신의 견해를 피력한 책입니다. 단순히 물리적인 업무 공간을 정리하는 것 뿐만 아니라 업무에 있어서 귀중한 시간과 에너지를 빼앗는 모든 잡다한 것들을 제거하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곤마리 정리법엔 2가지 특징이 있는데, 첫번째는 다시는 지저분한 상태로 돌아가지 않는 효과적인 정리법이라는 것이고, 둘째는 영감을 주고 성장과 발전을 돕는 것만 남긴다는 독특한 선별 기준이 있다는 것입니다. 자신을 가슴 뛰게 만드는 질문을 던져 중요한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을 구분하도록 하는 것입니다. 직장에서의 일에서는 모든 일에 만족하고 즐거울 수는 없는데, 그러므로 물리적인 업무 공간 뿐 아니라 넘쳐나는 이메일과 디지털 데이터, 불필요한 회의 등 업무를 둘러싼 모든 요소를 정리해야 진정으로 생산적인 직장 생활을 누릴 수 있죠. 스콧은 긍정적이고 의미있는 직장 생활 영위법 및 효과적이고 생산적인 업무 처리법과 문제 해결법에 집중합니다. 그리고 공동 저자인 스콧은 물리적인 공간 이외에 업무의 다른 측면을 정리하는 간편하고 효과적인 방법을 제안합니다. 이 책의 정리법을 교훈삼아 주위 환경을 정리하고 다듬는 데 힘써야 할 것 같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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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에 도통 집중이 안되어 책상을 치워보고, 바탕화면을 정리하고 이리저리 해봤지만 영 부족하다 느끼던 중 이 책을 발견했습니다 특히 곤도 마리에 이름이 마음을 움직였네요 ㅋㅋ 정리로 유명한 분의 인사이트가 일과 업무에 어떻게 적용될지 너무 궁금했어요. 꽤나 흥미롭게 읽었고 저와 관심사가 비슷하신 분들은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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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구오구 페이백으로 대여한 곤도 마리에, 스콧 소넨샤인 작가의 짧고 굴게 말합니다 리뷰입니다. 불필요한 것은 걷어내고 본질에 집중하는 7가지 정리 습관을 다룬 책입니다. 작가 이름이 낯익다 했더니 정리의 힘 쓰신 분이었네요. 업무와 관련된 모든 영역에서 군더더기를 없애고 꼭 필요한 것만 남기는 것을 정리하는 습관이라고 표현합니다. 한 번 쯤 읽어보면 좋을 내용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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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도 마리에,스콧 소넨샤인 작가님 "짧고 굵게 일합니다" 를 읽게되었습니다. 이책은 유명한 곤도 마리에가 썼다고 해서 읽게되었습니다. 이분은 정리법을 전 세계에 전파하고 있는 인물이 비즈니스 분야의 책을 썼다는 게 의아했는데 심플하고 번잡하지 않는 업무 방법이라는 점에서 어느 정도는 곤도 마리에가 평소 내세우는 기치와 맥락을 같이하기 때문에 납득했습니다. 평소 일을 중구난방으로 하게 되는 점이 고민이었는데 이책을 보고 정리를 잘 할수 있게되었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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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의 리듬을 지키는 것은 회사나 집에서의 일을 할때 본인의 신체가 건강해야 하는일이 잘된다는 의미 입니다.그것 때문에 저자는 집에서 휴식을 취하는 것도 내일의 자신을 위해서 그 다음의 자신을 위해서 약과 같은 것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집에서 정리가 되지 않은 물건이나 집의 청소가 안되어 있어도 그것도 신체의 건강에 영향을 주어 자신의 신체 리듬을 안좋게 하여 직장이나 일상에서 좋은 기분 으로 지낼수 없으며 이것은 신체의 질병 으로 이어질수 있기 때문에 수납을 하는 방법 이나 청소를 통해 기분을 전환해 주는것도 좋은 것이라고 표현하고 있습니다.책도 읽기 편리합니다. |
| 짧고 굵게 일합니다가 들려주는 메시지는 단순하고 명쾌합니다. 집중력을 높이고 업무의 효율성을 끌어올리는 등의 조치를 취하고 습관을 들일 수 있다면, 일하는 시간을 줄여도 오히려 더 많은 성과를 낼 수 있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른바 짧고 굵게 일하는 법, 그리고 효율적으로 짧은 시간 내에 일하면서 일을 더 잘하는 방법 등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려주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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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직장인이 꿈꾸는 로망 아닌가요? 매주 등장하는 페이백 도서의 라인업을 눈여겨 보는데 이번 책은 제목에 완전 혹했습니다. 자기관리 카테고리 글은 종종 읽는 편인라 큰 부담감 없이 소화할 수 있는 글이라 선택했어요. 단순하게 데스크 정리의 설명에 머문 것이 아니라 회사에서 처리하는 일의 흐름에 따라 컴에 저장된 데이터들의 정리, 회의, 팀원간의 의사소통을 포함한 전반적인 시간 관리를 포괄하는 점이 인상적이었고 각 챕터별로 알맞은 길이의 분량이라 술술 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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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고 굵게 일합니다"의 리뷰입니다. 정리 컨설턴트인 곤도 마리에와 생산성 멘토인 스콧 소넨샤인이 지은 이 책은 일을 잘하는 사람의 7가지 정리습관을 제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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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도 마리에, 스콧 소넨샤인 저 / 이미정 역 짧고 굵게 일합니다 리뷰입니다. 페이백 이벤트로 대여하게 되었습니다. 정리를 보다 효율있게 하고 싶은데 도움이 될수 있는 책은 어떤게 있을까 라고 찾던중에 제가 원하는 내용이라 읽어 보게 되었습니다. 사회생활을 하다 보니 효율적인 업무의 기본은 정리라고 생각해요. 짧은 시간에 보다 능률을 올려줄 수 있게 도움이 됐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