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그램을통해 알게 된 일러스트레이터이다.
아리 라는예쁜 이름을 갖고있지만 이름보다 ㄷ ㅓ 예쁜 그림을 그리고있다.
색감은 말할 뿐만 아니라 그림체도 따뜻한 선으로 느껴진다.
컬러링북에 함께 들어있던 엽서도 친구들에게 선물시 다들 만족감을 느끼고 있다.
그림을 자주 보고 있는 작가이기 때문에
컬러링북이 신간으로 나왔던 걸 소식에 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