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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 웃으며 키우기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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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리뷰 [사자 웃으며 키우기] - 김성중“그렇다면 아이와의 관계에서 부모는 어떤 역할을 해야 할까? 내가 생각하는 정답은 바로 아이의 멘토가 되는 것이다.” -프롤로그 중에서- 나는 사춘기 자녀를 양육하고 있는 부모가 아니다. 하지만 사춘기를 격동적으로 보내고 있는 스무명의 아이들을 영적으로 돌보고 양육하고 있는 청소년부 전도사이다. 그래서인지 이 책이 나에게 절실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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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리뷰 [사자 웃으며 키우기] - 김성중


그렇다면 아이와의 관계에서 부모는 어떤 역할을 해야 할까? 내가 생각하는 정답은 바로 아이의 멘토가 되는 것이다.” -프롤로그 중에서-


 나는 사춘기 자녀를 양육하고 있는 부모가 아니다. 하지만 사춘기를 격동적으로 보내고 있는 스무명의 아이들을 영적으로 돌보고 양육하고 있는 청소년부 전도사이다. 그래서인지 책이 나에게 절실하게 다가왔다. 왜일까? 말씀을 전하고 그리스도인다운 삶을 가르치고 거룩한 습관을 갖도록 도와주는 것이 나에게 맡겨진 사명이다. 하지만 문제는 이것이었다. 아이들은 말씀을 듣기를 즐거워하지 않았고 그리스도인답게 살라는 나의 말을 잔소리처럼 느꼈으며 거룩한 습관보다는 오히려 더욱 세속적인 문화에 내몰려가는 같았다.


설교와 양육의 내용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었다. 문제는 바로 설교를 하고 가르치는 나였다. 나는 청소년을 몰라도 너무 몰랐다. 그렇기 때문에 내용은 아무리 좋았어도 아이들이 결코 소화할 없는 방식으로 그들을 양육했던 것이다


책이 가르치는 것은 아주 간단하다. Part 1, Part 2 나누어져 있는데 Part 1에서는 그동안 부모들이 갖고 있었던 자녀교육에 대한 문제들을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무엇이 문제였는지, 그들이 부모의 양육과 가르침을 거부하고 반항하게 것인지 깨닫게 해주었다. 결국 요약을 하자면 아이를 양육하고자 하는 부모의 마음이 부족했던 것이 아니었다. 오히려 너무 과했을지 모르겠다. 문제는 부모가 자신들의 교육의 방법을 점검하지 못했고 사춘기 자녀와의 소통의 문제를 풀어나가지 못했으며 마지막으로 사춘기 자녀에 대해서 그들의 지적, 심리적, 문화적 이해에 대해 무지했다는 점이다. 그리고 Part 2 더욱 적극적으로 그들의 자녀들에게 어떤 부모가 되어주어야 하는지 부모의 세가지 멘토링 역할에 대해서 자세하게 설명해주고 있다. 사실 멘토링에 대한 정확한 분석과 효과에 대해서는 풀어서 설명해주었지만 더욱 바라기는 적용이 더욱 현실적이고 구체적이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으나 책의 끝자락에 보면 사춘기 아이들이 고민하는 내용에 대해서 나름대로의 해석와 적용을 기록해놓아서 나쁘지 않았다


[인상깊었던 내용]

인상깊었던 내용은 가지이다.



사춘기 아이들의 특징은 바로 내용보다 형식을 중요하게 여긴다는 점이다” 66p


완전한 하나님인 예수님이 인간이 되신성육신자체가 인간의 눈높이를 맞추신눈높이 교육이다그러므로 부모는 예수님을 본받아 자녀를 뜨겁게 사랑하고 그들의 눈높이를 맞출 있어야 한다.” 81p



나는 청소년부를 담당하는 전도사로서 매주마다 그들에게 설교를 하고 상담을 하고 양육을 한다. 그러나 지금까지의 나를 돌아보았을 때는 항상 좋은 내용만을 전달하는 것에만 집중했지, 아이들이 어떻게 내용을 받아 먹을 있을지에 대한 고민은 많이 하지 못했던 같다. 그래서 항상 아이들에게 나의 수준에서의 신앙과 지식을 강요했고 따라오지 못하는 아이들이 있을 때는 꽤나 답답한 태도를 보였던 같아서 스스로 반성하고 회개하게 되는 기회가 되었다. “나는 과연 눈높이 교육, 눈높이 설교를 하고 있는가” “얼마나 아이들의 눈높이를 맞추기 위해서 그들을 이해하려고 했는가” “아이들이 즐겨듣는 노래, 즐겨보는 예능, 즐겨하는 문화를 나는 얼마나 이해하고 공부하려 했는가


[ 책을 이런 분들께 추천합니다]

사춘기를 지나고 있는 학부모님들, 뿐만 아니라 사춘기를 맞이하게 학령기 자녀를 두신 학부모님들, 나아가 청소년부를 담당하고 있는 모든 교역자들과 교회학교 교사들이 책을 읽고 아이들을 알아가고 관계의 문제와 마음 속의 어려움들을 해결하시는 귀한 기회가 되시길 바랍니다.


#사자웃으며키우기

1. 좋은 글귀, 마음에 드는 가사 인상 깊은 영화 대사 등을 메모해 주세요.
2. 출처를 넣어주세요. ex) 234page, 4번 트랙<사랑해>, <브리짓존스의 다이어리>에서 브리짓의 대사
 #김성중 #두란노

YES마니아 : 플래티넘 g*****0 2020.11.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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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 자녀교육의 체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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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벌써 10살이 되었고 여자아이라서 그런지 벌써부터 사춘기의 조짐이 보입니다. 덩달아 저도 사춘기 아이의 부모가 될 준비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이에게도 처음일테고 저도 역시 처음 맞이하는 험난한 사춘기의 큰 산을, 이 책의 제목처럼 ‘웃으며’ 지나 보내는 것이 우리 가족에게는 큰 숙제입니다. 평소에 다른 책들은 열심히 사서 읽으면서도 어째서인지 한 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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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벌써 10살이 되었고 여자아이라서 그런지 벌써부터 사춘기의 조짐이 보입니다. 덩달아 저도 사춘기 아이의 부모가 될 준비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이에게도 처음일테고 저도 역시 처음 맞이하는 험난한 사춘기의 큰 산을, 이 책의 제목처럼 웃으며지나 보내는 것이 우리 가족에게는 큰 숙제입니다. 평소에 다른 책들은 열심히 사서 읽으면서도 어째서인지 한 번도 자녀교육에 대한 책은 찾아본 적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그만큼 아이에 대한 관심과 부모로써 사춘기에 대한 준비가 미흡했다는 사실을 인정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아이들을 키워가면서 부모로써 한두 번 들어봤을 법한 내용들을 종합적으로 다루고 있습니다. 분명 어딘가에서 들었거나 배웠을 법한 내용들인데도 머리 속에는 흐릿하게만 남아있는 이론이나 방법론들을 체계적으로 잘 정리해주었습니다. 이 책을 읽는 동안 자녀교육에 대한 어줍잖은 생각이나 지식들이 체계화 될 수 있었습니다. 어쩌면 이런 부분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 아닐까 싶습니다. 우리에게 생소하고 거리가 먼 이야기들이 아니라 주변에서 배우고 들었을 법한 내용들에 저자의 경험과 아이디어를 덧붙혀 정리해주고 있습니다. 피아제나 에릭슨, 가드너 같은 심리학자들의 이론등을 제시하고 뒤이어 저자 자신이 사춘기 아이들에게 적용했던 실제적인 예를 들어주니 내용을 이해하는 폭이 넓어질 수 있었습니다.

한편으로는 이 책이 자녀교육에 대한 정보제공이 조금 과하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책의 후반부에는 공부법이나 진로컨설팅에 가까운 내용을 자세히 다루고 있는데, 이 점이 약간 투머치하게 느껴겼습니다. 책을 통해 아이들과의 소통에 대한 내용을 원하는 독자들에게는 아쉬운 부분입니다. 자녀들과 소통할 수 있는 노하우등에 대해서 더 자세하게 다루어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책에서 부모를 옳은말을 기분 나쁘게 하는 사람으로 설명합니다. 가슴에 확 와닿는 표현이었습니다. 저도 부모로써 분명 자녀들을 선도하고 양육하기 위한 이야기를 건네지만, 아이의 입장에서는 이야기의 내용보다는 부모의 태도에 더 영향을 받는다는 사실입니다. 빨리 아이에 대한 접근법을 바꿔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제 아이가 옳은 말을 기분 좋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제 눈높이를 낮추어주는 좋은 표현이었습니다.

아마 저처럼 사춘기가 막 시작되려고 하는 자녀를 두신 분들게 분명 추천 할 만한 책입니다. 사춘기라는 험난한 등산로의 출발선에서 능선을 체계적으로 파악하는 일은 분명 필요한 작업입니다. 자녀교육을 웃으며 할 수 있는 다양한 이론과 방법론에 대해 체계적으로 정리가 필요한 모든 부모님들께 추천드립니다.

j*******z 2020.11.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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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부모는 성찰하는 부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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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큰 골자는 맨 1장에 나오는 첫 문장으로 요약된다. “좋은 부모는 성찰하는 부모다”. 사실 이 한 문장으로 이 책을 통해 저자가 말하고 싶어 하는 바를 가장 잘 압축한 문장은 없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어떻게 할 것인지에 대한 문제는 배우려는 자세, 가르치는 대상인 학생에게 배우려는 겸손한 마음으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얼마만큼 ‘성육신’하느냐에 달려있다. 더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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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큰 골자는 맨 1장에 나오는 첫 문장으로 요약된다. “좋은 부모는 성찰하는 부모다”. 사실 이 한 문장으로 이 책을 통해 저자가 말하고 싶어 하는 바를 가장 잘 압축한 문장은 없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어떻게 할 것인지에 대한 문제는 배우려는 자세, 가르치는 대상인 학생에게 배우려는 겸손한 마음으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얼마만큼 성육신하느냐에 달려있다. 더 나아가 진솔한 소통과 공감은 부모와 자녀 사이의 친밀한 관계에서 비롯된다. 이 책의 궁극적인 목표는 부모와 자녀의 동반성장이다.

 

저자는 현재 청소년기를 보내고 있는 딸 아이의 아버지다. 그렇기에 그가 삶으로 겪은 경험들이 매우 현실적으로 다가온다. 필자에게 있어서는 다음세대와 그들의 부모를 사역적인 관점에서 이해하기 위해 이 책을 보고 있지만, 이런 저자의 현장감 넘치는 예화들이 아직 자식이 없는 본인에게 간접경험을 할 수 있는 귀한 에피소드들이 된다. 아이들의 행동패턴과 심리를 이해하고 그것을 적극적으로 활용해서 때론 친구, 선생님, 상담자, 선배와 같은 인플루언서의 역할을 할 수 있는 사람이 되야 한다고 말한다. 자녀를 악세서리화 하기 쉬운 부모들에게 아이에게 눈높이 맞추는 멘토링은 부모와 자식이 동반성장하는 밑거름이 된다. 부모가 정해논 기준에 아이들을 끌러 올리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의 수준에서 부모가 함께 목표를 정하고 함께 성장하는 것이 사자를 길들이는 방법의 핵심이다.

 

상담학에서 문제를 해결하고 치유로 나아가는 시작점은 문제를 문제로 바라보지 않는 것이다.” _ p.17

 

아이의 영성과 지성, 감성, 체력, 의지가 고르게 성장하고 성숙하도록 도와주는 멘토링을 할 때 중요한 원리는 바로 아이 중심과 협동학습이다... 멘토링은 아이에게 눈높이를 맞추는 것임을 잊어선 안 된다.” _ p.19

 

부모와 아이가 협동하고 협력해야 하는데, 이때 부모가 중심이 되는 것이 아니라 아이와 함께하는 학습이 되어야 한다. 좀 더 심리학적으로 표현하면 대화의 관계가 되는 것이다.” _ p.20

 

좋은 부모는 성찰하는 부모다” _ p.24

 

자녀 역시 내 것이 아닌 하나님의 소유다. 하나님은 자녀를 나에게 맡겨 주셨다. 그러므로 자녀를 하나님 앞에 선 귀한 인격체로 인정하면서 주인 되신 하나님의 뜻대로 양육해야 한다.” _ p.47

 

“‘듣는이라는 표현은 상담자와 내담자가 동등한 상태가 되어 듣는 것 자체를 즐길 때 사용된다. 내가 손해 보고 노력해 들어 주는것이 아니라 즐겁게 기꺼이 듣는것이다. 아이와 대화하기를 원하는 부모라면 먼저 들어 주는 상담자가 되어야 한다.” _ p.53

 

인내와 공감은 예수 그리스도가 공생애 기간동안 함께 하신 수많은 무리들을 향해 보여주셨던 핵심감정이다. 사실 우리는 누구보다 예수님에 대해서 잘 알고 있지만 우리들의 문제는 예수님처럼 행동하려고 하지 않는 점이라는 사실이다. 현대 그리스도인들에게 요구되어지는 중요한 영성중에 하나는 경청이다. 그것은 모든 관계를 매끄럽게 하는 윤활유다.

 

아이들이 속한 문화를 이해하지 않고는 그들을 이해할 수 없다. 그러므로 부모는 문화수용자, 문화해석자, 문화변혁자의 과정을 거치면서 아이들의 문화를 이해하기 위한 노력을 시도해야 한다.” _ p.105

 

절대 평가의 기준으로 아이를 평가하고 도전할 수 있는 긍정적 자극을 주면 아이들의 마음속에 경쟁심이 생겨날 수 있다. 이것은 다른 친구를 이겨야 한다는 경쟁심이 아니라 자신의 한계를 넘어서야 한다는 경쟁심이다.” _ p.152

 

하나님 사랑, 이웃 사랑이라는 신앙의 가장 큰 내용을 삶 가운데 내면화해 자연스럽게 실천하며 살아가는 자녀로 키우기를 소망한다. 하나님 사랑, 이웃 사랑을 실천하며 살아가는 사람이 가장 행복하다.” _ p.192

 

현재 필자와 같이 다음세대, 특히 젊은 중고등학교 사역자들에게는 아이들을 이해하고 실제적인 예화들을 통해 간접적으로나마 부모가 된 마음으로 아이들에게 다가갈 수 있게 하는데 더할 나위 없는 책이다. 사춘기 시절을 보내는 청소년을 자녀로 둔 부모에게는 위로와 함께 아이들만큼이나 경험해보지 않은 시기를 함께 헤쳐나갈 수 있는 지혜와 통찰을 얻을 수 있다. 그리고 적극적인 자세로 읽고 이해된 바를 의지적으로 실천해 봐야 한다. 이 책의 내용이 새롭고 신선한 내용을 다루고 있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너무나도 당연하다고 생각하기에 쉽게 지나칠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 성찰해 보게 만드는 지점들이 있다. 사실 시중에 나와있는 대다수의 자기계발서들은 우리가 몰라서가 아니라 이미 아는 것을 실천하지 않아서 문제인 경우들이 대부분이다. 성경적 자녀교육의 자기계발서로 받아들여진다면, 읽고 이해한 만큼 실천해보라!

 

이 책은 굉장히 실제적인 적용점들을 제시해 준다. 챕터별로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키워드들을 목차에 적어두었다가 자녀들과 소통이 필요할 때 찾아서 백과사전처럼 활용한다면 좋을 것 같다.

 

사실 자녀교육에는 정답이 없다. 아무리 이상적인 방법이라 할지라도 각자의 가정의 환경과 아이들이 놓인 현장에 따라 럭비공같이 튈 수 있는 예측이 불가한 세대임은 분명하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부모에게 자녀를, 자녀에게 부모를 붙여주신 이유는 소통과 공감이라는 핵심감정을 통해 공동체를 이루게 하시고 함께 성화 되어가며, 함께 성장하길 바라시기 때문이라 확신한다.

 

<7가지 성찰 키워드 질문

 

누가: 자녀와의 관계에서 나는 누구인가 

2. 언제: 나는 언제 자녀의 이야기를 들어주는가 

3. 어디서: 나는 집이 아닌 장소에서 자녀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가 

4. 무엇을: 내가 자녀에게 주로 하는 잔소리는 무엇인가 

5. 어떻게: 나는 어떤 방식으로 자녀에게 사랑을 표현하는가 

6. : 나는 왜 자녀에게 화를 내는가 

7. 누구를: 나는 자녀를 다방면으로 이해하고 있는가 

 

#사자웃으며키우기 #김성중 #사춘기 #다음세대 #자녀교육 #두란노 #두피플

p*******e 2020.10.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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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 웃으며 키우기 : lalil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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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 웃으며 키우기 : lalilu 이 책 표지는 ‘부모와 자녀가 함께 성장하는 청소년 소통 백과’라는 내용을 제목 아래 담고 있다. 책의 디자인이 재밌는 이유는 책의 띠지를 벗기면 엄마와 아들로 보이는 두 사람이 유선 이어폰을 귀에 같이 꼽고 즐겁게 음악을 듣고 있는 디자인이 되어 있지만 띠지를 벗기기 전에 책을 보면 한 명의 사자(사춘기 자녀)가 심술궂은 표정으로 혼자 음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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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 웃으며 키우기 : lalilu 


이 책 표지는 ‘부모와 자녀가 함께 성장하는 청소년 소통 백과’라는 내용을 제목 아래 담고 있다. 책의 디자인이 재밌는 이유는 책의 띠지를 벗기면 엄마와 아들로 보이는 두 사람이 유선 이어폰을 귀에 같이 꼽고 즐겁게 음악을 듣고 있는 디자인이 되어 있지만 띠지를 벗기기 전에 책을 보면 한 명의 사자(사춘기 자녀)가 심술궂은 표정으로 혼자 음악을 듣고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을 추천하고 있는 분당우리교회 이찬수 목사님은 “이 책은 사춘기 자녀 교육과 양육에 관한 종합 백과사전이자, 처방전입니다”라고 강력하게 이 책을 추천해주고 있는 것을 보게 된다. 한 때 청소년 사역자로 대표된 이찬수 목사님의 추천을 보면서 이 책이 사춘기 저녀를 웃으며 키울 수 있는 귀한 노하우를 담고 있겠다는 기대를 갖고 책장을 열게 되었다. 



가장 먼저 이 책은 부모가 자녀들과 친밀한 관계가 되어야 한다고 설명한다. 저자가 설명하는 좋은 부모는 다음과 같은 부모다. “좋은 부모는 성찰하는 부모다. 성찰하는 부모와 그렇지 않은 부모는 하늘과 땅만큼 차이가 난다. 성찰은 자신이 잘한 것에 주목하기보다는 하나님 앞에서 자신의 부족한 모습, 자신이 실수한 것에 주목하고 문제의 원인을 자기 자신에게서 찾으려고 하는 것이다(p. 24).”



이 책은 부모들에게 성찰이 얼마나 중요한지 가르쳐준다. 왜냐하면 성찰을 통해 하나님 앞에서 부모가 자기 자신을 세우고 문제의 원인을 찾게 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 책을 통해 사춘기 자녀를 대하는 부모에게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성찰이라는 것을 배우게 된다. 성찰하게 되면 좋은 점이 있다. 그것은 나에게 무엇이 있고 무엇이 없는지 깨닫게 된다는 것이다. 즉, 강점과 약점을 발견하여 강점을 주님 안에서 잘 개발시키고 약점과 단점을 주님 앞에 놓고 기도하며 그것을 보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게 된다는 것이다. 



저자는 사춘기 자녀가 청소년시기를 어떻게 보내야 하는지 부모들에게 좋은 꿀팁들을 가르쳐준다. 무엇보다 자녀는 성경적인 세계관을 바탕으로 정체성과 비전을 찾아야 한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왜냐하면 우리 아이들이 하나님의 사람으로 양육하는 것이 그리스도 부모들의 역할이기 때문이다. 



자녀들은 친구같은 부모님을 원하면서도 자신을 바르게 잘 지도해주고 이끌어 줄수 있는 리더와 같은 부모도 원한다. 그러므로 부모가 자녀를 이해하고 상황에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배워야 한다. 이 책은 다양한 사례를 언급하며 부모들에게 상황별 맞춤 답안을 제공해준다. 이 책을 통해 자녀들을 하나님의 자녀로 바르게 양육할 수 있는 귀한 노하우를 전수받게 되었다. 저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이 책을 사춘기 자녀를 둔 모든 그리스도 부모들에게 강력하게 추천한다. 

l****u 2020.09.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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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 웃으며 키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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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꿈은 좋은 엄마가 되는 것입니다. 식상하고 고리타분할 수 있겠지만,,, 부모라면 누구나 좋은 부모가 되고 싶은 마음, 아이들을 잘 키우고 싶은 마음,,, 그런 마음을 가지는 게 당연할 것입니다. 과거 어린 시절의 기억을 되돌아보면, 부모님으로부터 공감과 이해를 받지 못한다는 느낌, 사랑을 느끼지 못한 시간들, 그리고 나는 절대 부모님처럼 살지 말아야지, 좋은 부모가 되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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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꿈은 좋은 엄마가 되는 것입니다.

식상하고 고리타분할 수 있겠지만,,,

부모라면 누구나 좋은 부모가 되고 싶은 마음, 아이들을 잘 키우고 싶은 마음,,, 그런 마음을 가지는 게 당연할 것입니다.

과거 어린 시절의 기억을 되돌아보면,

부모님으로부터 공감과 이해를 받지 못한다는 느낌, 사랑을 느끼지 못한 시간들,

그리고 나는 절대 부모님처럼 살지 말아야지, 좋은 부모가 되어야지. 하는 생각과 결심이 떠오릅니다.

그러나 과연, 현재의 나는 잘 살고 있는 것인가, 좋은 부모인가? 하는 의문이 자꾸 듭니다.

솔직히 말해 그렇지 않기 때문에 제 마음이 괴롭고 편치 않습니다.

과거 어린 시절에 내가 느꼈던 마음을 지금 우리 아이들이 느끼고 있지는 않는지,

답답하고 말 안통하는 엄마가 바로 나 자신인 건 아닌지,

좋은 엄마가 되겠다는 결심과 노력은 온데 간데 없고, 매일 잔소리에 짜증을 내는 엄마가 나인건 아닌지,

특히나 요즘 아이들이 점점 자라면서, 도데체 내가 어떤 태도로 살아야 할까

하는 생각과 고민에 마음이 많이 답답했습니다.

그런 제 마음에 처방전과도 같은 책을 만났습니다.

바로 <사자 웃으며 키우기>라는 책입니다.

처음 제목을 접했을 때, 사자 키우기?? 라고 의아해했는데, 이 책에서의 사자는 사춘기 자녀의 줄임말이었습니다.

사춘기 자녀 웃으며 키우기,

제목을 이해하고서는 과연 사자(사춘기 자녀)를 어떻게 웃으며 키울 수 있을까~ 하는 궁금증에 이 책을 읽어보고 싶었습니다.

특히나, 이 책의 저자는 청소년 사역을 오랫동안 해 온 교수이자 목사인 동시에 교육 관련한 분야에서 여러 방면으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분으로 저자의 이력을 알고는 더더욱 이 책을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책은 그리 두껍진 않지만, 너무나 깊이 있고 현실적인 내용으로 제게 반성과 자극을 주며 또다시 결심을 하게 해주는 책이었습니다.

특히 와 닿았던 내용으로는,

자녀는 부모의 소유물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맡기신 사람이라는 것,

그렇기에 청지기의 마음과 자세로 자녀를 대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자녀에게 내 감정대로 화를 내고 잔소리를 퍼붓는 것이 아니라,

자녀 앞에서, 또한 하나님 앞에서 나는 과연 누구이며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가, 하는 성찰하는 부모로서

자녀보다 더욱 성숙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글을 읽으며

나 자신이 너무나 미숙하고 부족한 사람이라는 생각에 부끄러웠습니다.

또한 부모가 멘토로서 자녀에게 본이 되는 삶을 살아야 한다는 것,

과연 나는 제대로 잘 살고 있는가? 자녀들에게 잔소리를 하고 강요할 수 있는가? 하는 생각에

제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게 되었습니다.

부끄럽고도 부끄러웠습니다.

자녀들에게 제대로 해라, 공부 해라, 이런 말을 하기 이전에

제 자신부터 단정하고 성실하고 정직한 삶을 살아야겠다는 생각과 결심을 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제 삶이 올바르고 성실하고 부끄러움이 없도록 노력하며 성찰하는 제 자신이 되어야겠습니다.

또한, 자녀들 앞에서 제 삶이 올바르고 성실하고 부끄러움이 없도록 노력하며 먼저 실천하는 부모가 되어야겠습니다.

저의 이런 생각과 결심이 일상 생활 속에서 희미해지지 않도록,

늘 곁에 두고 다시 읽고 기억을 하고 싶습니다.

사자, 웃으며 키우기.

지금은 나를 힘들게 하는 어린 사자이지만 먼 훗날 멋지고 훌륭하게 자란 큰 사자가 되기를 기대하며 소망합니다.

사춘기 자녀를 둔 모든 부모님들께, 이 책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a*****e 2020.09.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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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란노] 사자 웃으며 키우기
"[두란노] 사자 웃으며 키우기" 내용보기
부모와 자녀가 함께 성장하는 청소년 소통 백과사자를 키우고 있어요.사자는 사춘기 자녀를 뜻해요...^^아이가 자라는 만큼 부모의 경력도 쌓이고 있지만...사춘기 자녀를 키우는 건 처음이라... 어떻게 아이와 잘 지내야될 지 고민이 될 때가 많이 있어요.부모 교육이 필요하네요~!!아이와 친밀한 관계를 만들고...진로, 학습, 신앙 멘토가 되는 것에 대해 자세히 말해주고 있어요.양육
"[두란노] 사자 웃으며 키우기" 내용보기

부모와 자녀가 함께 성장하는 청소년 소통 백과

사자를 키우고 있어요.

사자는 사춘기 자녀를 뜻해요...^^

아이가 자라는 만큼 부모의 경력도 쌓이고 있지만...

사춘기 자녀를 키우는 건 처음이라... 어떻게 아이와 잘 지내야될 지 고민이 될 때가 많이 있어요.

부모 교육이 필요하네요~!!

아이와 친밀한 관계를 만들고...

진로, 학습, 신앙 멘토가 되는 것에 대해 자세히 말해주고 있어요.


양육관련 책을 읽어도 아이와의 관계에서 적용 하기가 어려울 때가 있는데...

구체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점을 알려줘서 좋아요.

부모는 자녀에게는 가르침을 줘야된다고 생각했는데...

자녀에게 배우려는 자세를 가져야 된다고 해요.

"자녀에게서 배우려는 자세를 가지면 부모도 자녀를 양육하며 배우게 된다."(28p)

배우는 자이기에 완벽할 수 없음을 기억해야겠어요~!!

자녀에게 배우려는 자세를 가지고 끊임없이 성찰의 질문을 던지며 자녀와 만나고 대화해보라고 해요.

익숙하지 않은 일이라 어색하겠지만... 아이와의 친밀한 관계를 위해 노력해봐야겠어요.

"기분 좋게, 짧게, 다양하게, 재미있게, 빠르게"아이들이 좋아하는 말의 형식에 맞춰 말하는 부모인지...

아이의 관심사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는지 돌아보는 시간이 되었어요.

아이들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지적, 심리적, 문화적 이해가 필요하다고 해요.

"문화적 이해는 아이들이 또래 집단 안에서 어떤 문화를 가지는지, 어떤 문화에 영향을 받는지 이해하는 것이다."(88p)

사춘기를 지나고 있는 아이를 지적, 심리적으로 이해하려고는 노력했는데...

문화적 이해에 대한 부분은 부족했던 것같아요.

아이들의 문화를 이해하기 위한 세 단계 - 문화수용자, 문화해석자, 문화변혁자 - 를 위한 노력을 해야겠어요.

부모가 사자에게 진로, 학습, 신앙 멘토링을 하는 것에 대해서는 자세히 배울 수 있었어요.

진로나 학습 멘토링은 학교에서 하는게 아닐까... 라는 생각을 했는데...

아이들에게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건 부모와의 관계인 것같아요.

지금처럼 집에서 함께 하는 시간이 많을때뿐만이 아니라...

학교에서의 지내는 시간이 많았던 시간에도 마찬가지라는 생각이 들어요.

책이 아이들에게 멘토가 될 수도 있는데...

아이들의 진로에서 동시대를 사는 사람의 자서전도 멘토 역할을 해즐 수 있다고 해요.

위인전을 많이 읽었는데... 사춘기 시절을 보내고 있는 큰아이에게 자서전을 읽을 수 있게 해줘야겠어요.

부모님의 이중적인 모습이 아이들이 상처를 많이 받고 교회에 다니기 싫다고 한다고 해요.

부모님이 교회를 다니시지 않아서... 아빠, 엄마가 교회를 다니는 신앙의 가정에서 자라는 우리 아이들은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우리 부부가 올바른 신앙인의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는지도 돌아보게 되었어요.

"가장 좋은 신앙생활의 모습은 신앙 자체를 즐기는 것이다."(184p)

즐겁게 기도하고, 열심히 성경 보고, 열정을 다해 예배드려야겠어요.

부록에 있는 "부모 십계명", "부모를 위한 기도문", "주제별 문제 해결 Tips!" 도 잘 활용해야겠어요~!!

사춘기 자녀을 키우고 있는 모든 부모님과 함께 읽고 싶은 책이예요.

자녀와의 소통을 꿈꾸는 부모님들에게 실제적인 도움을 줄 수 있을 거예요.

우리집 사자도 앞으로 웃으며 키울 수 있을거라 기대합니다~!!


c*******m 2020.09.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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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웃으며키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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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중 저자는 20년 동안 교육자로 상담자로 목회자로서 사춘기 전문가 사역을 해오셨다.이 책은 그동안 상담했고 연구했었던 사춘기 자녀들을 웃으면서 키울 수 있는 방법들과 사춘기 자녀를 둔 부모들이 꼭 알아야 할 문제들을 속 시원하고, 명쾌하게 풀어준다.  이 책은 사춘기 자녀를 둔 부모는 물론, 초등 학부모들도 읽어두면 아주 도움이 될 것이다. 사춘기 자녀들과 매일 부딪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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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중 저자는 20년 동안 교육자로 상담자로 목회자로서 사춘기 전문가 사역을 해오셨다.

이 책은 그동안 상담했고 연구했었던 사춘기 자녀들을 웃으면서 키울 수 있는 방법들과 사춘기 자녀를 둔 부모들이 꼭 알아야 할 문제들을 속 시원하고, 명쾌하게 풀어준다.

 

이 책은 사춘기 자녀를 둔 부모는 물론, 초등 학부모들도 읽어두면 아주 도움이 될 것이다. 사춘기 자녀들과 매일 부딪치는 문제들을 어떻게 부모가 웃으면서 해결해 나갈지 고민하지 않는 부모는 없을 것 같다. 이 책은 심리적, 문화적, 신앙의 길로 인도하는 길까지 사춘기의 모든 분야를 총정리한 사춘기 행복 사전이라고 말하고 싶다.

 

나는 아이들 초등학교 어머니교실에서 강사로 오신 교수님께서 엄마는 매를 많이 맞아야 한다고 말씀하셨다. 그 말씀에 깊은 뜻은 잘 헤아리지 못했지만 참고 인내하면서 두 아이의 사춘기를 그런대로 무난히 넘겼었던 것 같다. 그때 이 책을 읽었더라면 아이들과 소통할 수 있는 멘토가 될 수 있었고, 행복하게 아이들과 사춘기를 잘 지낼 수 있었을 텐데 하는 아쉬움이 든다. 지금 이 책을 보니 나는 사춘기 아이들을 키우면서 너무 무지 했음을 알 수 있었다.

 

< 부모로서 완벽할 수도 없다는 사실을 인정해야 하고 양육하는 학습자 배우는 부모가 되어야 한다.>p59 <아이를 하나의 독립체로 인정해주고 존중해주고 아이에게 선택권을 주는 화법을 시도해야 한다 p247>

 

 

책은 사춘기 자녀를 키우는 부모들에게 자기성찰과 자녀의 눈높이에 맞추는 비결 7가지 키워드를 제시해준다. <누가, 언제, 어디서, 무엇을, 어떻게, 왜, 누구를 > 키워드 일곱 가지를 잘 숙지하고 적용하면  사춘기를 둔 모든 부모들에게 정말 희소식이 될 것이다. 지금까지의 사춘기의 부모들에 틀을 깨고 행복하게 자녀와 소통하게 될 것일라고 희망을 줄 것이다.

 

 부모는 쉽게 되지만 부모의 역할은 이 책을 읽고 배우고 부모의 고정관념이 달라져야 함을 깨닫게 된다.  <사춘기 자녀 앞에서 자기성찰을 7가지 성찰 키워드를 만들어 끊임없이 성찰하고 발전하는 부모가 돼 어서 일주일에 한 번이라고 부모로서 자기 성찰의 사긴을 갖자 p50>

 

 이 책은 사춘기 자녀와 웃으며 소통할 수 있는 길을 제시한다.

칭찬하는 법, 대화하는 법, 카톡을 활용하는 법, 공동 관심사를 갖는 법, 듣는 방법, 문화적 이해와 신앙으로 멘토링 하는 방법 등 책 한 권 속에서는 사춘기 자녀들과 소통하지 못하고 답답해했었던 문제들을 속 시원하게 해결해준다. 지금까지 사춘기 자녀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힘들어하는 부모들은 서슴지 말고 이 책을 필독하기를 적극 권면한다.

 

 

 

k****1 2020.09.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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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 자녀 웃으며 키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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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젊은 세대들과 기성세대간에 괴로감이 너무나 크다. 이러한 현상은 사회에서 뿐만 아니라 부모와 자녀 간에서 벌어지는 일이다. 중2병이라는 말까지 나오고, 사춘기 자녀들과의 소통에 어려움을 겪는다는 이야기들을 주변에서 듣다가 보면 그러한 상황들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난감할 때도 느끼게 된다. 물론 부모의 역할도 처음이고, 자녀들을 키우는 것도 처음이기 때문에 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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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젊은 세대들과 기성세대간에 괴로감이 너무나 크다. 이러한 현상은 사회에서 뿐만 아니라 부모와 자녀 간에서 벌어지는 일이다. 2병이라는 말까지 나오고, 사춘기 자녀들과의 소통에 어려움을 겪는다는 이야기들을 주변에서 듣다가 보면 그러한 상황들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난감할 때도 느끼게 된다. 물론 부모의 역할도 처음이고, 자녀들을 키우는 것도 처음이기 때문에 어려움을 느낄 것은 당연한 사실이지만, 사춘기 자녀와 어떻게 소통해야 되는지에 대해서 알고 있다면 얼마든지 이런 사회적 분위기를 바꿀 수 있다고 생각한다. 자녀에 대해서 더 알고 싶고, 사춘기 자녀와 어떻게 관계를 맺고 웃으며 키울 수 있을까 고민하는 한 사람으로써 사춘기 자녀 웃으며 키우기를 읽고 싶었다.

 

사춘기 자녀 웃으며 키우기라는 제목을 보면서 이런 일이 가능할까? 라는 마음도 들었고, 책의 제목처럼 웃으며 사춘기 자녀를 키우고 싶다는 갈망도 가지게 되었다. 이 책은 교육학 교수인 저자가 다년간의 상담과 임상을 통해서 사춘기 자녀를 어떻게 웃으며 키울 수 있는지에 대한 여러 가지 방법들을 알려주고 있다. “부모는 자녀에게 사랑 표현을 아끼면 안된다. 가능한 자주 해야 한다. 중요한 것은 자녀가 사랑 표현을 하든지 안 하든지 부모는 자녀에게 사랑 표현을 해 주어야 한다는 점이다.” 저자는 아이와의 관계에서 부모는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이야기 하는데 저자가 생각하는 정답은 바로 아이의 멘토가 되는 것이다. 멘토로서 부모는 교사와 모델, 지원자, 상담자, 친구, 선배의 역할을 균형감 있게 수행해야 된다고 말하는데, 부모로서의 역할이 쉽지 않구나라는 생각도 들면서,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 받은 사춘기 자녀를 엇나가지 않게 키우는데 상황 상황에 따라서 필요한 부분을 채워주는 것이 부모의 역할이라는 것도 깨닫게 된다. 사실, 부모들은 자녀들을 키울 때 부모가 원하는 모습으로 자녀들을 키우려고 하는 경향이 있는데, 이 책을 읽으면 그런 모습이 얼마나 잘못되었다는 것을 알게 된다. 멘토로서 자녀들이 자신의 모습을 찾아가도록 지원하고, 상담하고, 가르쳐 주어야만이 자녀도 성장하고, 부모도 성장한다는 것이다. 책 마지막 부분에 나오는 부모 십계명, 부모를 위한 기도문, 주제별 문제 해결 팁 등을 보면서 부모로서의 나 자신의 모습도 생각해 보게 되고, 지금 나의 모습 속에서 어떤 것들을 개선해야 되고, 실천해봐야 하는지에 대해서 나름대로 방법을 찾게 되었다.

  

  

이 책은 사춘기 자녀 교육과 양육에 관심을 가지고,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된 자녀들을 웃으며 키워보고 싶은 부모들에게 더할 나위 없는 안내서이다. 이 책에 나오는 모든 것을 다 할 수 없다고 할지라도 하나하나 실천해 나갈 때 자녀와 부모 모두 만족스러운 사춘기가 되지 않을까라는 기대감을 갖게 된다.

 

 

 

f*****a 2020.09.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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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사자 웃으며 키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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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 웃으며 키우기    제목만 보고 무슨 책이지? 했었다. 동화책인가하고 자세히 봤더니 ‘사춘기 자녀’ 웃으며 키우기의 약자였다. 신학교수이자 청소년 전문사역자인 김성중 목사님이 쓴 이 책은 사춘기 자녀를 잘 양육하는 실제적인 노하우를 알려준다. ‘부모와 자녀가 함께 성장하는 청소년 소통백과’ 라는 부제가 붙은 것도 그 때문이다. 지금 사춘기를 지나고 있다는 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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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 웃으며 키우기

 

  제목만 보고 무슨 책이지? 했었다. 동화책인가하고 자세히 봤더니 사춘기 자녀웃으며 키우기의 약자였다. 신학교수이자 청소년 전문사역자인 김성중 목사님이 쓴 이 책은 사춘기 자녀를 잘 양육하는 실제적인 노하우를 알려준다. ‘부모와 자녀가 함께 성장하는 청소년 소통백과라는 부제가 붙은 것도 그 때문이다. 지금 사춘기를 지나고 있다는 딸을 보며 저자는 독자뿐 아니라 자신에게도 해당되는 이 양육법으로 하나님의 가치와 비전을 가지고 자녀를 대하길 소망했다.

 

  부모는 자녀와 친밀한 관계를 만들고 진로와 학습, 신앙적으로 멘토링을 해야 한다. 거침없이 반항적이고 부정적인 감정을 표출하는 사춘기 자녀를 키우다보면 부모는 속이 부글부글 끓지만 아이보다 좀 더 성숙한 부모가 성찰해야 하는 것은 당연하다. 우린 성찰하기 위해 여기 제시된 일곱 가지 질문을 스스로 던져본다. 자녀와의 관계에서 는 누구인가를 질문한다면 이건 정체성에 관한 것이다. 부모가 처음이기에 우리도 부족한 것투성이다. 완벽할 수 없다는 걸 인정하고 자녀에게서 배우려는 자세를 갖는다면 자녀를 존중할 수 있고 그 의지는 습관이 된다. 이 밖에도 언제나는 자녀의 이야기를 들어주는지, 집이 아닌 장소 어디에서자녀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지, 내가 자녀에게 주로 하는 잔소리는 무엇인지 등 육하원칙 + @ 에 따라 질문해보는 시간이 필요하다.

 

  사랑의 증거는 관심과 이해라고 했다. 부모는 아이들이 사춘기에 어떤 지적 성장과 특성을 가지고 있는지 지적 이해를 해야 한다. 게다가 심리적, 문화적 이해도 필요하다. 이를테면 스타를 열광적으로 좋아하는 팬덤문화는 시대와 무관한 청소년 고유의 문화라 할 수 있다. 부모도 사춘기에 자신이 어떤 모습이었는지 회상하며 성찰해보자. 그 가운데 아이들의 모습을 이해할 수 있는 힘이 생겨난다.

 

  책은 챕터별로 각장 갈무리에 적용하기코너를 두어 부모의 역할을 요약해주었다. 1부가 친밀한 관계를 만들기 위해 노력한 장이라면 2부는 부모가 멘토가 되어야 함을 다루었다. 진로와 학습보다 내가 관심 있던 부분은 바로 신앙멘토링이었다. 부모는 자녀에게 신앙교육을 할 의무가 있는데 이때 주의할 것은 친절하게 신앙교육을 하지 않으면 이것이 강요가 될 수 있다는 점이었다. 반항아적 기질이 발현되는 청소년기에는 강압적, 주입식 신앙교육이 오히려 엇나갈 수 있다. 자녀의 눈높이에 맞춘 교육이 무엇일까? 우린 부모가 먼저 형식적이 아닌 행복한 신앙생활을 하는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것이다. 예배를 소중히 여기는 자녀로 키우며 특히 요즘과 같이 교회 출석이 어려운 시기엔 가정예배 시간을 만들어 꼭 예배를 드리는 시간을 가져야 하겠다. 1때 하계 전국수련회를 가서 뜨겁게 주님을 만난 기억이 있다. 자녀들도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도록 수련회에 꼭 보내고 하나님을 향한 열정과 갈망을 돕는 부모가 되도록 하자. 또한 기도면에선 염려로 인해 필요를 간구하는 기도보다는 하나님의 뜻을 구하는 기도를 하는 훈련을 해야겠다. 올바른 기도습관을 통해 우선순위를 훈련해야 된다. 이것은 어릴 때부터 훈련해야 하는 중요한 것이다. 기도하는 것 자체도 중요하지만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기도를 우선으로 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부록으론 부모 십계명과 부모를 위한 기도문, 주제별 문제해결팁이 삽입되어 있었다. 아이가 아이돌 그룹을 너무 좋아할 때 어떻게 해야 할지, 외모에 지나치게 신경을 쓸 때, 욕을 입에 달고 살 때 등 다양한 경우의 수를 두고 저자는 지혜로운 답변을 제시한다. 까칠한 자녀와의 관계에서 믿는 부모의 역할을 다시금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부디, 사자를 키우는 부모들이여, 행복해지자!

 

기억에 남는 한 문장

 

예수님을 만나면 인생의 주어가 바뀌게 된다. p.179

 

 

l*****3 2020.09.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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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자녀 웃으며 키우기-두란노 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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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자녀 웃으며 키우기두란노 출판김성중 지음두아이의 사춘기 자녀를 키우는지라 더욱 관심이 가는 책이었답니다.제목부터 너무 와닿는..사춘기 자녀를 가진 부모라면 더욱 읽어볼만한 책이었어요.사춘기시기를 원만하게 지낼려면 소통이 참 중요하다고 하더라구요.이책에서도 청소년 소통백과라니 더욱 소통에 대해서 알아가가기 좋더라구요.   사춘기시기를 잘 나기 위해서는 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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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자녀 웃으며 키우기

두란노 출판

김성중 지음

두아이의 사춘기 자녀를 키우는지라 더욱 관심이 가는 책이었답니다.

제목부터 너무 와닿는..사춘기 자녀를 가진 부모라면 더욱 읽어볼만한 책이었어요.

사춘기시기를 원만하게 지낼려면 소통이 참 중요하다고 하더라구요.

이책에서도 청소년 소통백과라니 더욱 소통에 대해서 알아가가기 좋더라구요.

 

 

사춘기시기를 잘 나기 위해서는 먼저 성숙한 부모가 되어야 된다는데 저또한 감정조절에서

실패를 번번히 하는지라 더욱 책을 통해 알아가고 싶었어요.

먼저 부모와 자녀간의 친밀한관계를 만들어라고 하네요.

좋은 부모는 성찰하는 부모라고 해요.

부모는 교육학 책, 양육관련 책을 통해 배워야 한다고 해요.

주위에 책을 잘읽지 않는 부모들도 많던데..그럼 저는 반은 성공한 셈이네 하면서 보게 되었답니다.

적어도 이책을 읽는 동안은요~

언제, 어디서, 무엇을 에서 나는 언제 자녀의 이야기를 들어주는가?

나는 집이 아닌 장소에서 자녀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가?

내가 자녀에게 주로하는 잔소리는 무엇인가? 그외 어떻게, 왜, 누구를 등등 나오지만

저는 3가지가 참 와닿더라구요.

정말 자아성찰을 하게 해주는 질문이 연결되었답니다.

 

 

듣는훈련을 하라고 해요.

나이가 들어가면서 듣기가 참 안되긴 하지만 말이지요.

칭찬도 훈련이 필요하다고 해요.

교육서에 보면 정말 많이 강조하는 이야기들이 포인트적으로 이책에서도 나오더라구요.

이론과 함께 적용하기 코너로 다시한번 되짚어 볼수가 있더라구요.

본문에서는 또 이런 내용이 나오더라구요.

아이들의 문화 이해하기...

저또한 회사다닐때 청소년복지라해서 청소년들과 소통하는 담당선생님을 보면서

정말 소통의 모습이 아닐까 느꼈던지라 더욱 와닿더라구요.

하지만 아이도 엄마에게 다 못하는 이야기가 있긴하더라구요.

소통이라고 하지만 아이만의 비밀은 있더라구요.

최소한의 비밀을 지켜주면서 최대한 근접하는것이 소통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이책 보면서 더욱 그러한 생각을 가지게 하더라구요.

아이가 열정적으로 하는 행동과 일을 찾아라고 제시되더라구요.

아이꿈의 긍정적인 효과를 위해서 다양한 문화를 경험하도록 도와주라고 하네요.

이처럼 부모로서 가져야할 마음가짐과 함께 방향성을 일러주더라구요.

 

아이가 원하는 일을 실제로 하고 있는 사람을 만나게 해주라고 하더라구요.

어떤이는 아이를 위해 전국 대학 순회를 돌았다고 하더라구요.

사춘기 아이의 소양을 위해서 신앙도 필요한것 같아요.

아이가 어릴때 막연히 종교를 갖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그런것 처럼 사춘기에도 필요하고 도움되는것 같아요.

또한 부록으로 부모십계명과 부모를 위한 기도문, 주제별 문제 해결 Tips 가 나오더라구요.

아이문제행동별 대처법이 나와서 요긴하게 볼수 있는 책이었어요.

부모의 마음가짐을 다지고 사춘기 자녀를 이해하는데 도움을 주는 책이었어요.

사춘기 자녀와 힘들게 씨름하고 있다면 꼬옥 한번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은 책이네요.

<본 포스팅은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j***j 2020.09.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