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족여행의 기록을 지도로 남기고 다녀온 곳을 색칠해봤어요. 아이들이 신나하네요. 다음 여행지는 어디가 좋을까 생각도 할 수 있는 지도입니다. 생각보다는 가격대비 지도만 와서 조금 ‘오잉!‘했습니다. 프린트해도 되지 않을까 싶었는데 어쨌든 큰 전도로 보니 아이들 눈에 한 번에 들어와서 좋아요. |
| 책은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한국 지도 컬러링북으로, 지도와 스티커를 함께 활용해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습니다. 각 지역의 명소, 특산물, 문화 요소를 색칠하며 자연스럽게 한국 지리를 익힐 수 있고, 스티커 활동을 통해 흥미와 참여도를 높였습니다. 놀이와 학습을 결합한 구성 덕분에 집중력과 관찰력도 키울 수 있으며, 지리 공부를 어렵게 느끼는 어린이에게도 친근하고 즐거운 경험을 선사하는 교육용 도서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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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지도가 있던 자리에 [어린이 컬러링 한국지도]로 바꿨어요. 내가 살고 있는 곳에서 가까운 곳만 색칠된 지도를 보면서 아이랑 여행을 자주 하기로 약속 또 약속했어요. 8살때 가족여행으로 간 제주도 이야기 하면서 또 제주도 가고 싶다고. 올 가을에 제주도 가족여행 생각중인데 이번에 갈 때는 아이가 직접 계획를 짜보겠다고. 벌써 계획은 어느정도 나왔어요. 아빠랑 서울 갔을때 날씨가 안 좋아 비도 많이 오고 습하고 그래서 구경한게 없으니 자기는 서울에 색칠하지 않겠다고. 서울을 제대로 보고 난후 색칠하겠다고 합니다. 여행을 하면서 한국지도에 색칠하는 재미에 빠진 아이. 아이와 함께 지금 이 순간 소중하고 특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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