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영어는 무엇보다 해석을 매끄럽게 이끌어 나가는 것이 중요한데,
그런 면에서 모든 지문에 전문적인 해석을 달아놓아 학생들의 이해도를 높일 수 있었던 것 같다.
보다 구체적이고 정확한 '변형문제'와 '응용문제'를 예측해 놓음으로써
학생들이 실전에서 실수할 수 있는 위험성도 많이 줄여준 것 같다.
게다가 예상 답안까지 실어놓으니, 실전을 위한 수능고수들의 비법서라는 말이 이해가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