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락한 왕족에서 자신의 아들을 황제로 만든 흥선대원군의 이야기자신이 만든 세상에서 결국 며느리와 대립하고 쇄국정책으로 인해지금까지 평가가 엇갈리는 그러나 뛰어난 인재임에는 분명한김동인이 만든 흥선대원군이 궁금해서 만나게 된 책이미 정조 이후 조선은 쇠퇴의 길로 가는 과정이었고그 과정에서 마지막으로 나타난 군주가 될 수 있었던 인물이라는 점도 대단하다는 생각을
몰락한 왕족에서 자신의 아들을 황제로 만든 흥선대원군의 이야기 자신이 만든 세상에서 결국 며느리와 대립하고 쇄국정책으로 인해 지금까지 평가가 엇갈리는 그러나 뛰어난 인재임에는 분명한 김동인이 만든 흥선대원군이 궁금해서 만나게 된 책 이미 정조 이후 조선은 쇠퇴의 길로 가는 과정이었고 그 과정에서 마지막으로 나타난 군주가 될 수 있었던 인물이라는 점도 대단하다는 생각을 하게 만드는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