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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송민령의 뇌과학 이야기 - 지은이 : 송민령 - 옮긴이 : - 출판사 : 동아시아 - 2024년도 현재 우리나라에서 많은 시민들이 관심을 가지는 분야를 이야기하라고 할 때 언제나 선두권에 있는 분야가 바로 뇌과학 분야이다. 그렇지만 뇌과학에 대해서 뉴스 등을 통해서 들어보기는 하였지만 정확하게 무엇을 이야기 하는지는 잘 몰랐다. 아마도 이책은 저와같은 사람들의 궁금증을 해결재 주고 뇌과학이 무엇인지 어렴풋이 알게 해주는 뇌과학 입문서라고 이야기할 수 있다. 일단 작가 송민령씨는 학부에서 생명과학, 전자공학 , 석사과정 신경과학, 수학, 그리고 바이오 및 뇌공학으로 박사과정을 수료한 사람이다. 뇌가 생물학적진화를 통해서 현재의 상태에 이르렀고 과학이 발전하면서 뇌에 관심을 가지게 되어서 과학 및 공학기술의 발전이 어느정도 수준에 이르러 이제는 뇌를 어느정도 아직도 초보적인 단계이지만 연구하고 연구결과를 객관적 자료로 만들어서 많은 과학자들이 동의할 수 있는 수준에 다다른 것이다. 저자는 과학이라는 것은 연구와 실험을 통해서 객관적인 자료가 만들수 있어야 하고 그 자료가 반복적으로 재현되어야 하고 그래서 그 분야 과학자들을 설득할 수 있어야 과학이라고 이야기할 수 있다고 한다. 이러한 논리에 어긋나는 것은 사이비 과학, 가짜 과학이 되는 것이다. 지금은 인터넷, SNS의 발달로 사람들이 얻은 정보를 비교, 검색을 통해서 가짜인지 아닌지 판별할 수 있는 길이 많이 있다. 그렇지만 사이비 과학은 과학이라는 옷을 입고 있고 그 분야가 널리 알려지지 않은 분야기 많기 때문에 자료도 부족해서 사이비인지 아닌지 판별하기 어렵다. 사이비과학을 판별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자신의 과학이 사이비라고 의심을 받을 때 객관적 자료로써 반박을 하는 것이 아니라 소송이나 언록을 통해 상대방에 대한 과격한 공격을 하는 집단은 일단 사이비 과학이 아닌지 의심하라는 것이다. 현대 사회는 가짜 뉴스로 골치가 아픈 상황에서 가짜과학을 퍼트리는 가짜과학자도 증가하고 있다. 가짜***을 퍼트리는 사람들은 사람들을 현혹해서 자신의 금전적 이익을 얻으려는 것이 최종 목적이다. 저자도 일반 사람들이 이러한 가짜과학으로 부터 피해를 받지 않기 위해서 책의 마직막에 가짜과학 판별법을 이야기하고 있으니 참조하기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