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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리테어가 한바탕 소동을 일으키고 떠난 점술 빌딩은 주검신전이 능력을 쓰는 바람에 심령현상으로 유명해져 사람들의 주목을 끌고 만다. 경찰과 잡지사 기자까지 들락날락하며 행동에 제약이 걸린 가운데 샤오유의 원수와 타쿠미의 옛 동료가 나타나 그들을 위협한다. 여전히 떡밥만 뿌리며 등장인물이 계속 추가되고 있다. 미사키가 좀비에서 흡혈귀로 종족 진화할 수 있다는 내용이 1권에서 지나가듯 나왔던 걸 생각하면 지금의 떡밥들이 어떻게 회수될지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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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술로 진짜를 속이고 싶었다는 괴인 솔테리어의 바람이 이뤄진 걸까요? 이 세계에 술책도 트릭도 없는 환상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증명하려는 그의 바람대로 주검신전의 보이지 않는 손이 모습을 드러내게 되고 그에 발 맞춘듯 숨어있던 여러 조직들이 수면위로 모습을 드러내기 시작하는데요. 신주쿠의 요도호랑의 건물에 세들어 있던 주검신전의 점집이 유투브에 올라가 화제가 되며 시부야의 중개꾼이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요도호랑의 바텐더 니시다가 살해당하고 경찰이 움직여 주검신전의 건물을 수색하기 시작하는데... 미사키를 반토막 내버릴 정도로 강한 킬러 모모야의 등장. 레밍과 붙는다면 볼만할 것 같네요. 하지만 좀비 미사키가 뱀파이어 라바로 진화하고 다시금 그 뒤를 쫓는데.... 초반부터 스피디한 스토리 전개로 정신없는 만화입니다. 재밌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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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볼만한 곳은 아니지만, 쿠리야군의 추적량이 과거 제일의 이야기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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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드 마운트 데스 플레이(나리타 료우고 원저/후지모토 신타 글그림)를 읽게 되었습니다. 만화책 소장용으로 이것저것 사서 모으고 읽기도 하는데, 아무 정보도 내용도 모른채 지나치듯 표지를 보게되고 컬러 작화가 마음에 들어 충동구매하게 된 작품이네요. 단행본 5편입니다. 사바라몬드의 사생아라는 알 수 없는 집단이 본격적으로 활개치기 시작하는 편이었습니다. 아직 정확한 정체가 뭔지, 주인공의 이전 생과의 접점이 있는건지 아직 이야기가 다 풀리지 않아 궁금증을 자아내었습니다. 동시에 또 새로운 인물도 나타나면서 스토리가 본격적으로 움직이기 시작한다고 느껴지는 한 편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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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인 주검신전은 이세계에서 와서 능력치가 인간이상인게 당연하다지만 지금 하나둘씩 등장하고있는 괴인들은 인간이라고 보기에는 능력치가 상당해서 얘들도 이세계에서 온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든다.경찰 두 사람은 강렬한 인상을 남겼던 초반과는 다르게 제일 최약체로 나오는것같은데 앞으로 뭔가 보여줬으면...마지막에 살해당한 미사키가 부활하여 이번엔 좀비에서 뱀파이어로 변신하는데 어떻게 변했을지 기대된다.다음권도 얼른 전자책으로 나왔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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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중장기 에피소드도 있었지만 이제 본편에 발을 들이미는듯한 기분이내요. 주인공네 정상인축에 속하는 타쿠미의 과거도 주인공의 생전 살던 제국의 마법사의 이름을 달고 활동하는 수수깨끼 조직도 펜에 빙의한 전 형사도 전부 연관되기 시작하내요. 앞으로 점점 판이 커질것같은 본편도 본편이지만 뒤쪽 부록 단편소설에도 떡밥이 난무하내요. 교단의 성녀가 폐독룡마저 옛날부터 라고 할정도로 오래살았고 교단이 차원이동과 연관되있으며 제국터를 빼았기면 대륙이 무너질수도있다는 떡밥...이거 단편맞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