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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도에게 뒷목을 찔려 쓰러지고 가루라도 빼앗겨 토도가 삼킨다 린과 친구들은 금강심산으로 향해 큰스님을 찾아 아들 스구로가 가루라의 힘을 이어받고 결계를 칠 방법을 알게된다 아이들은 흩어져 싸우고 명다종의 스님과 사람들 모두 와서 싸우지만 역부족이다 명다종의 5명이 오추사마를 불러 불의 힘을 받지만 사람의 힘으론 역부족이다 그리고 부정왕은 점점 커지면서 독기가 퍼져서 위험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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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의 엑소시스트 25권을 구매하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다시 과거를 보기 시작한 린은 푸른밤의 진실을 알게 됩니다. 유리 에긴에 대한 집착으로 폭주하기 시작한 사탄은 육체를 찾으며 유리 에긴을 찾으러 다니고 그러면서 여러 인간들을 죽이게 됩니다. 사탄의 집착을 끊기 위해 유리에게 순직을 권하지만 시로가 이를 반대하고 둘은 도망을 가지만 결국 유리는 힘이 다해 죽고 맙니다... 이번 권으로 과거편이 마무리되는데 아무튼 린,유키오 형제가 행복해졌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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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권은 푸른불꽃의 진실이 밝혀지는 권입니다. 또한 후지모토 시로의 의지 및 왜 그가 그렇게 변했는지 알수있는 이야기였습니다. 또한 린은 유키오가 없이는 살 수없다는 것을 보여준이야기였습니다. 메피스토의 의중은 생각보다 강하고 음흉스럽습니다. 슬슬 라스트로 가는 것 같은데 그 마지막이 어떻게 될지 궁금하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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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의 엑소시스트 25권입니다. 이작품도 오랜시간 연재되어온 작품인데요. 드디어 유키오와 린의 출생의 비밀인 과거 이야기가 나오게 되네요. 린의 어머니와 사탄의 만남으로부터 그 결말까지 말이죠. 이번이 그 과거편의 완결을 보여주는 권이 되겠습니다. 사탄을 담고 있던 육체는 열화되기 시작하고 그와 더불어 사탄은 유리에 대해 과도한 집착을 보이게 되며 그 유명한 푸른밤을 일으키게 되는 것이었네요. 숨겨진 이야기를 하나하나 풀어주며 이야기를 진행하는 것이 아주좋습니다. 다음권도 정말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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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속에서 린 형제를 살리기 위해 발버둥 친 아버지와 어머니의 모습을 보며 자신의 어리석음을 깨닫는 린 입니다. 남은 형제의 관계는 회복 될 수 있을지...? 그리고 메피스토의 속 마음은 어느 쪽인지 의문입니다. 시로에게 저 두 형제를 맡기며 언젠가 다가올 재앙에 맞설 무기로 만들라고 하면서도 사탄에게는 린을 당신의 빙의체로 만들겠다고 말하는 장면을 보면 도대체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건지 궁금합니다. 청의 엑소시스트 25권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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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청의 엑소시스트 25권이 나왔다. 앞내용이 잘 기억나지 않아서 이해못한 부분은 많았지만 과거를 모두 보고 유키오와 마주선 린은 어떤 결론을 내릴지 느낌이 온다. 현재의 오쿠무라 형제를 좋아해서 과거편이 길어서 조금 루즈했지만.. 다음편부터 또 새로운 이야기가 시작될테니 기대된다. 근데 악마와 인간은 저 세계관에서 이미 사역마로 공존하며 지내고 있지 않은가.. 유리는 모든 악마와 공존할 수 있길 꿈꾼건가 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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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해서 과거를 보기로 결심한 린은 결국 무너지기 시작한 사탄으로 인해 일어난 푸른 밤을 보게 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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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의 엑소시스트 25권 시작 빙의체의 열화가 진행된 사탄이 유리를 향한 과도한 집착으로 인해 폭주하여 드디어 푸른 밤이 시작된다. 그런 가운데 태어난 유키오는 숨을 쉬지 않았는데...모든 진실을 받아들인 린은 어떤 선택을 할 것인가?! 과거편, 완결!! 과거 편이 언제부터 시작한 지는 기억이 안 나는데 월간 연재인가? 꽤나 오래 진행을 한 것 같다. 궁금했던 과거 내용들이 흥미로웠고 재밌게 느껴졌다. 이를 바탕으로 전개될 이야기가 기대는 되지만 한편으론 조금은 진부한 내용이라 집중력이 떨어질 때가 종종 있다. 스토리적인 면만 개선이 된다면 좋겠는데 뭔가 모으던 만화책이라 모으는 느낌 |
| 과거를 알긴 했어도 현재를 생각하면 그냥 억까 아니냐 좀 태생이 비범하면 현생도 힘들고 내 생이 아닌 주변인들의 삶도 힘들고 좀 여러 사람의 생을 짊어지고 살아가야한다는 것이 가혹하다는 생각을 조금 했음 특히나 내 존재 자체를 죄악으로 보면 그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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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의 엑소시트는 애니로 접해서 시작한 만화라 린과 유키오의 과거가 전부터 너무 궁금했었거든요 그걸 드디어 보게 되는 25권입니다. 엄마와 시로 아빠의 만나부터 과거까지 흥미롭게 보고 있습니다. 후반에 육아 에피소드가 잠깐 나오는데 무겁게 느껴졌던 분위기에서 약간이나마 숨통이 트여서 좋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