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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자마 아야미 작기의 애 낳는 법을 모르겠지만 애 낳는 만화다. 이 작가의 작품은 이번으로 3번째이다. 전부 에세이류의 만화인데 모든 작품이 보는 독자를 행복하게 만들어준다. 애를 낳는건 정말 큰일이다. 행복한 일만 있는 것도 아니고 10개월의 고통과 인내를 감수해야 하는 일이다. 하지만 어떤 상황에서도 이 작가는 긍정의 힘으로 모든 힘든 상황을 벗어난다. 기회가 된다면 다른 독자들도 카자마 아야미의 에세이 작품 3개를 모두 접해봤으면 좋겠다. 힘든 상황에서도 웃을 수 있는 법을 배울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믿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