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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미궁과 이계의 마술사 4권 리뷰입니다. 드디어 경계미궁과 이계의 마술사가 4권을 맟이하게 되었습니다. 전 권에서는 왕도를 배경으로 해서 일이 일어났다면 이번 권에서는 드디어 세번째 마인의 등장과 더불어 새로운 인물이 나타나게 되었습니다. 우선 줄거리를 설명해드리자면 전생의 기억과 탁월한 마술 실력을 가진 테오도르 가트너는 종자인 그레이스, 남작가 당주 애슐리와 함께 미궁도시 탐윌즈에서 생활하고 있다. |
| 다른 재미있는 작품인 마술사입니다 호기심이 구입을 했는데 상당히 재미가 있더군요 이뿐만 아니라 이 vocal 통해서 새롭게 알게 된 사실 수 있어서 나름 즐거웠던 학생입니다 과연 다음 곳에서는 어떤 모습을 주인공 어떤 모습일요일에 볼 수 있을지 벌써부터 기대가 듭니다 오더 빨리 다음 곡을 보고 싶게 만드는 그런 작품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요인과 주인공 상당히 매력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