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 구매한 책인 말 잘 하는 사람은 말투가 다르다 2의 기술은 상당히 재미있는 것 같습니다. 이 책에서 말 잘하는 사람에 대한 특징 중에서 질문과 설명 그리고 다양한 내용을 볼수 있는 것 같고 질문하는 방식 설명하는 방식으로 타인에 대한 다양한 이해도를 높힐수 있는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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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관계에선 말하기보다 더 중요한 건 다른 이의 말을 '경청'하는 것이라는 생각인데 이번 편에서 짚어주고 있습니다. 상대방의 말을 듣고 그렇게 된 원인을 캐묻거나 해결하려 하지말고 그저 들어줌으로써 상대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것이 중요하다구요. 이게 쉬운듯 어려운건데 여러 사례를 보니 더욱더 경청의 중요성을 깨닫게 됩니다. |
| 우스이 다카시 저 북아띠 출판 말 잘하는 사람은 말투가 다르다 2 -질문, 설명 구매 리뷰입니다. 이 책에는 중요한 사람과의 만남, 프레젠테이션 자리, 모임에서의 축사, 소중한 사람을 위한 응원메시지 등 상황에 맞는 말하기 비법들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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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잘 하는 사람은 말투가 다르다-2 _질문,설명 책이 그렇게 길지가 않아서 금방 읽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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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이 책은 말 잘 하는 방법을 배우는 책입니다. 비슷한 주제를 다룬 다른 책들에 비해 상당히 구체적이고 명확하게 설명한다는 점이 장점이네요. 2권은 질문과 설명 편인데 질문이나 설명을 할 때의 원칙이 구체적이고 상세하게 나와 있어서 적용하는데 도움이 될 거 같아요. 적절하게 본인의 경험이나 타인의 예시를 들어 쉽고 빠르게 이해가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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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 중에 "말로 천냥 빚을 갚는다" 말이 있듯이 좋든 싫든 인간이란 상대의 언변에 호감을 느끼기도 반감을 갖기도 합니다. 저자도 말을 더듬어서 위축된 생활을 했다고 하네요. 그런 그가 어떤 노력으로 이렇게 말하기 기술을 다루는 저서까지 내게 되었는지 궁금하네요. 책 내용으로 미루어보면 회사의 대표이자 강연 활동도 활발히 하는 거 같은데 자신의 컴플렉스를 극복하고 자신감 있는 행보가 부러웠어요. |
| 크게 반동 성향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스스로가 내성적이고 사교성도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고 또 사람들 앞에서 말하기가 두려워서 구매해 본 책입니다. 이 책의 저자는 화술 전문가도 아니고 아나운서도 아닌 지극히 평범한 말을 더듬던 분이라고 합니다. 그런 분이 17년 동안 스스로 터득한 타인의 마음을 감동시키는 화술을 소개해주고 있어서 평범한 저같은 사람에게 더 도움이 되는 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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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은 자신의 생각이나 느낌을 말로써 상대편에게 전한다. 그러면 상대편은 자신이 느낀 점을 말로 되던지고, 그것을 받았을때 비로소 자신이 느낀 바가 무엇인지 실감하게 된다. 혼자 이런저런 생각을 잔뜩 해봤자 텔레파시가 있는 것도 아닌 이상, 상대편이 내 생각을 알 리가 없다. 타인의 도움 없이는 자신이 무얼 느꼈는며 제대로 느꼈는지 인식 할수 없다. 따라서 사람은 자신의 이야기를 한참 쏟아내고 나면 마음이 편안해지고 자기 이야기에 귀기울여준 사람에게 호감을 느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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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스이 다카시 저자의 '말 잘 하는 사람은 말투가 다르다 2 (질문, 설명)' 전자책을 구입하게 되어 리뷰해 봅니다. pc뷰어 양쪽면 설정상에서는 약 59페이지 분량으로 꾸며져 있었습니다. 2편 본문에서는 '제 3장 말하기 달인은 곧 경청의 달인'부터, '제 4장 결론 5초, 한 발언 1분으로 빠르고 정확하게 전하기'파트까지, 크게 두 파트로 나눠서 이야기하고 있었습니다. 예화 등을 통해, 말하기에 대한 기술들을 쉽게 풀어서 정리해 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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