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 구매한 책인 말 잘 하는 사람은 말투가 다르다 4은 상당히 재미있는 것 같습니다. 말 잘하는 사람에 특징이 잘들어가 있는 것 같습니다. 이 책에서는 연설,강연을 하는 것으로 청중에서 말하면서 자신의 주장과 의견을 전달하는 방식을 효과적으로 어떻게 해야되는지 상당히 잘 저술되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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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편은 연설,강연입니다. 평범한 사람이 강단에 올라 가서 연설, 강연할 일이 뭐 있겠나 싶지만 꼭 수십 수백 수천명을 상대로만 연설하는 건 아니니까요. 일대일로 대화할 때는 잘하는데 다수 앞에 서면 긴장해서 실수 하는 사람들에게 '청중에게 지나치게 신경쓰지 말 것'등등 다양한 해결책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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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스이 다카시 작가님의 말 잘 하는 사람은 말투가 다르다-4 _연설,강연를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살면서 본격적인 연설, 강연을 할 일은 많이 없겠지만 기본적인 발표나 회의를 할 때 도움이 될 것 같아 구매했어요. 짧지만 유용한 책이었습니다. |
| 우스이 다카시 저 북아띠 출판 말 잘하는 사람은 말투가 다르다-4 연설, 강연 리뷰입니다. 이 책에는 중요한 사람과의 만남, 프레젠테이션 자리, 모임에서의 축사, 소중한 사람을 위한 응원메시지 등 상황에 맞는 말하기 비법들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유용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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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스이 다카시 저자 역시 어려서는 말더둠 증상으로 대인공포증에 빠졌던 경험이 있었다는 말에 저자의 경험이 읽는 독자에게 공감이 들어 읽기 시작했다. 코로나 시대에 사람과의 관계성에서 말하고 듣고 표현하는 일들이 점차 쉽지 않음을 느끼면서 말 잘 하는 사람은 어떨까 싶어 고른 책이다. 내용이 많지는 않지만 도움이 될 만한 이야기는 많았다. 특별히 연설이나 강연이 아니더라도 자신의 말과 행동을 표현하는 방법을 아는 건 힘이 되는 것 같다. 1:1 관계에서도 충분히 연습하면 대중앞에선 조금 더 나아질 것 같다. 전권을 계속 이어보니 말하는 노하우가 쌓이는 거 ㅅ같아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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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대일로는 대화를 잘하는 사람도 대중 앞에서는 움츠러들기 마련입니다. 긴장해서 무슨 말을 하는지도 모르게 되죠. 하지만 청자가 한 명이든, 수천 명이든 말하기 자체는 똑같습니다. 문제는 부담감이라고 말합니다. 그러면서 저자는 자신의 실수담을 들려줍니다. 대중 앞에 설 때는 자기가 집중할 한 사람을 찾아서 그 사람만 보며 이야기하라고 조언합니다. 도움이 될만한 팁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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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잘 하는 사람은 말투가 다르다 4권은 연설과 강연 화법 알아보기입니다. 얼핏 생각하면 일상에서 연설이나 강연을 할 기회가 얼마나 있을까 싶지만 요즘은 학교나 회사에서도 발표나 프레젠테이션 기회가 많으니 그런 상황에서 활용할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하나 하나 구체적인 규칙을 제시하는데 알아두면 도움이 될만 합니다. 단어 사이 쉬는 초까지 제시하고 있어서 연습만 하면 상당히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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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대일로 대화할떄는 말만 잘하던 사람도대중 앞에 서면 움츠려든다. 긴장하여 무슨 이야기를 하고 있는지조차 모른다. 당신은 대중 앞에서 이야기를 잘하는 편인가? 앞에 서서 이야기 할때 상대가 한 사람이건 두사람이건 천명이건, 또 회의자리이든 강연회장이든 말하기 자체는 똑같다청중이 한명이면 잘할수 있는데 수가 많아지면 말문이 막히는 사람들에게는 공통점이 있다. 특출해야 해, 모두를 사고 잡고 말겠다며 어깨에 힘이 잔뜩 들어가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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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잘 하는 사람은 말투가 다르다 4 (연설, 강연)' 전자책은 pc뷰어 기준상으로 약 31페이지 분량으로 파악해 볼 수 있었습니다. 4편에서는 '제 6장 한 사람에게 전해지면 천 명에게 전해진다'파트로만 꾸며져 있었는데, 총 여덟 개 꼭지로 세부 내용을 소개하고 있었습니다. 연설 강연을 준비함에 있어서 유념하고 지켜야할 원칙들을 간단하게 짚어볼 수 있었습니다. 자신감을 키우고 스피치 능력을 향상시키는데 도움이 될 듯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