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릭시르 미스터리 대상 수상작이라 읽게 됐음. 전개가 간단하고 등장인물도 많지 않아 가볍게 읽을 수 있다.탐정, 조수, 의뢰인, 의뢰인 오빠, 꼭두각시, 또 다른 인물 박사가 주요 인물.의뢰인도 주인공 롤인 줄 알았는데, 그건 아니었던. 이 책의 특징은 탐정과 조수 케미가 돋보이는 건데, 개그 코드가 취향이 아니라 별로였음. 결말은 마지막 여운을 남기고 끝. 조금 허무맹랑한 결
엘릭시르 미스터리 대상 수상작이라 읽게 됐음. 전개가 간단하고 등장인물도 많지 않아 가볍게 읽을 수 있다. 탐정, 조수, 의뢰인, 의뢰인 오빠, 꼭두각시, 또 다른 인물 박사가 주요 인물. 의뢰인도 주인공 롤인 줄 알았는데, 그건 아니었던. 이 책의 특징은 탐정과 조수 케미가 돋보이는 건데, 개그 코드가 취향이 아니라 별로였음. 결말은 마지막 여운을 남기고 끝. 조금 허무맹랑한 결말이라 아쉬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