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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관리사 2차 기초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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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택관리사 2차 기초서 ]대표사진 삭제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2021 주택관리사 시험일정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한다.1차시험에서는 회계원리, 공동주택시설개론, 민법을 각 40문항으로 객관식 5지택일형으로 출제된다면주택관리사 2차 시험에서는 주택관리법규 와 공동주택관리실무에 대한 40문항과 객관식 24문항 주관식은 단답형으로 16문항이 출제된다 1차 시험에서는 매 과목 4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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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택관리사 2차 기초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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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주택관리사 시험일정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한다.

1차시험에서는 회계원리, 공동주택시설개론, 민법을

각 40문항으로 객관식 5지택일형으로 출제된다면

주택관리사 2차 시험에서는 주택관리법규 와 공동주택관리실무에

대한 40문항과 객관식 24문항 주관식은 단답형으로 16문항이 출제된다

1차 시험에서는 매 과목 40점 이상, 전과목 평균 60점 이상 득점 중 선발하지만

2차 시험은 매 과목 40점 이상, 전과목 평균 60점 이상 득점 선발, 그 선발예정인원 범위내에서 고득점자 순으로 결정한다

선발 후 상대평가 합격

국가에서 정한 선발예정인원이 있으니 어찌보면 시험운도 무시못할듯

23회 때 1,700명 이었는데 매해 예정인원이 시험공고에 게재된다고 한다.

1.2차 합격기준도 다르지만

2차는 시험 주관식에 학생들처럼 부분점수제도가 도입되었다고 하니 그나마 좋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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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관리관계법규는 주택법, 공동주택관리법, 민간임대주택에 관한 특별법, 공공주택특별법, 건축법, 기타법령을 방대하게 다루고 있어 범위를 최대한 줄여 그 부분을 정확히 이해하고 암기하는 것이 중요 포인트이다

주택관리와 관련성이 많고 기본적인 부분, 출제가 많이 된 부분,

최근 개정된 부분을 정확히 이해 숙지해야 한다.

따라서 효율적 암기를 위해 이론을 확실히 이해, 복습하는 방법밖에 없다

행정기간 중 ‘국가’ 행정구역, 행정기관 중 ‘지방자치단체의 장’ 지방자치단체의 조례, 지침, 공고 형법상의 형벌 등은 기초지식의 범위안에 있다.

다행이 익숙한 조항 등이 많아서 어렵지는 않은 기초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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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법령은 내가 용어를 얼마나 정확히 알고 있는냐가 중요할 듯.

조사 하나에 따라서도 유권해석이 달라지기 때문에 정확한 이해도가 있어야 한다.

내용이 이해는 되는데 정확히 암기하기 까지는 많은 시간이 필요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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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주택관리 실무는 총론과 공동주택관리법령을 이해해야 한다.

아파트실무경험이 있기 때문에 흐름은 어느정도 이해 되지만

정확한 법령은 지금부터 암기해야 할 듯

공동주택관리법령상의 용어와 주택 구분을 해보고 관리방법을 알아간다

위탁관리도 경험해 보았고 아파트실무경험을 해보았기 때문에

관리규약 층간소음 관리기구, 공동주택관리분쟁조정,

법정교육, 회계운영 등 약간의 익숙함을 느낀다.

깊게 공부하기도 전에 문제를 풀어보고 싶은 마음이 풀풀~~

어느정도의 실력인지 스스로 평가해보고 싶었다.

물론 많이 틀리겠지만.

출제유형을 조금 접하다 보면 암기를 어떤식으로 해야 될지 감을 잡을 수 있을 듯

주관식도 있기 때문에. 2차 기초서에서는 암기가 많은 부분을 차지할 듯 하다

무엇을 해도 법과 관련이 많구나 싶었다.

에듀윌주택관리사 1차, 2차 기초서를 보며

지금 시작하면 내년에는 도전해 볼 수 있지 싶다.

아자 아자 파이팅 !

#주택관리사2차시험 #주택관리사시험과목 #주택관리사기초서

#에듀윌주택관리사 #2021주택관리사시험 #책과콩나무 #책콩

c****e 2020.09.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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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관리사 2차시험/주택관리사 기초서/주택관리사 시험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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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의 시작을 알차게 시작해야 하겠다는 다짐도 년 초에 계획을 짜고 실행하는 방법을 택하지 않았다면 지금쯤은 과거의 나로 돌아가 흐지부지한 삶을 살고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물론 올해(2020년) 들어 다양한 계획들이 있었지만 공인중개사 시험이나 2021 주택관리사 시험을 치뤄야 하겠다는 플랜이 존재하지 않았다면 정말 알차게? 열심히 살지 못했으리라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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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의 시작을 알차게 시작해야 하겠다는 다짐도 년 초에 계획을 짜고 실행하는

방법을 택하지 않았다면 지금쯤은 과거의 나로 돌아가 흐지부지한 삶을 살고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물론 올해(2020년) 들어 다양한 계획들이 있었지만 공인중개사 시험이나 2021

주택관리사 시험을 치뤄야 하겠다는 플랜이 존재하지 않았다면 정말 알차게? 열심히

살지 못했으리라 판단된다.
주택관리사 2차 시험일정은 2020년 9월 19일(토)에 치뤄지는데 그간 많은 노력을 한

학습자들의 건승을 기원해 본다.

평균합격률이 타 교재에 비해 약 4배인 에듀윌 주택관리사 기초서 2차는 주택관리관계법규,

공동주택시설론이 주택관리사 2차과목이며 이는 주택관리사 입문자 뿐만이 아니라

기초를 닦는 학습자들에게는 최고의 교재임을 확인할 수 있다.
주택관리사 기초는 기본이론과 심화이론 전에 맛보는 아주 기초적인 내용을 관련법에 근거해

설명해주고 있어 학습자들의 확실한 합격을 보장할 수 있으리라는 믿음을 가질 수 있다.

보통의 직장인으로 삶을 살았던 35년간의 삶이 이제 막바지에 도달해 있다.
퇴직이라는 시한부가 점차 가시화 될 수록 미래는 불안한 안개속을 해메는 나 자신에게

급하다는 인식을 갖게 해주었다.
그런 나에게 공인중개사 또는 주택관리사는 노려볼 만한 노년기의 새로운 직업으로 여겨졌다.
신분 평생 보장이라는 탄탄한 전망과 함께 합격에 대한 부담감을 확실히 줄여주는 에듀윌

주택관리사 2차 기초서를 통해 학습하면서 합격의 가능성을 점쳐 보기도 한다.

모든 사람이 아파트에 사는것은 아니지만 아파트를 선호하는 시대이고 또 많이 살기도

하기에 아파트에 살아본 경험을 돌아보면 하자담보책임과 하자분쟁에 대한 문제가 발생되고

그때마다 항상 시끄러운 소음이 발생했던 것을 보면서 공동주택관리실무의 하자담보 및

하자보수 부분에 특히 집중해 보게되고 이해할 수 있었다.
깊이 있는 공부가 되어야 한다는 강박적 의식이 주택과 관련된 현실의 문제들과 연계되는

상상이 되어 조금은 시간의 소요가 늘어 났지만 좀더 확실한 이해와 감을 잡을 수 있었음을

말하고 싶다.

 

2020년의 주택관리사 시험이 마무리되어 간다.
결과의 향방을 예측하기는 어렵지만 실패하더라도 다시 에듀윌 주택관리사 1차, 2차

기초서를 활용해 더욱 알찬 학습계획을 짜고 실천해 합격의 영광을 얻으리라 다짐해 본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달의 사락 n********1 2020.09.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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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관리사 2차시험, 주택관리사 시험과목, 주택관리사 기초서
"주택관리사 2차시험, 주택관리사 시험과목, 주택관리사 기초서" 내용보기
주택관리사 시험일정은 올해는 이미 주택관리사 시험 1차는 끝났고 2차만 남은 상황인데요저는 올해 시험이 아니라 2121 주택관리사 시험을 준비해볼까 해요.공인중개사시험을 준비하다보니 관련이 있어보이는 주택관리사에 관심이 갔거든요. 찾아보다 보니 주택관리사 역시 과목 수도 많고 시험을 1차와 2차 이렇게 보더라구요다만 1차와 2차를 동시에 보는게 아니라 1차는 매년 7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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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관리사 시험일정은 올해는 이미 주택관리사 시험 1차는 끝났고 2차만 남은 상황인데요

저는 올해 시험이 아니라 2121 주택관리사 시험을 준비해볼까 해요.

공인중개사시험을 준비하다보니 관련이 있어보이는 주택관리사에 관심이 갔거든요. 찾아보다 보니 주택관리사 역시 과목 수도 많고 시험을 1차와 2차 이렇게 보더라구요

다만 1차와 2차를 동시에 보는게 아니라 1차는 매년 7월 중 시행하고 2차는 매년 9월에서 10월에 시행하더라구요


주택관리사 시험 2차는 지금까지는 절대평가로 시험을 봤지만 20년 23회부터는 상대평가를 시행하기로 했는데요., 매해 선발 예정인원을 공고한 뒤 그 인원수만큼 고득점자순으로 합격을 하도록 합니다.

상대평가가 실시되는 만큼 주관식시험에도 부분점수제도가 시행된다고 하네요.

시험을 알아보다 보니 주택관리사는 주관식도 있더라구요. 객관식보다 더 준비하기가 어려울거같단 생각이 듭니다

 

2차 과목은 주택관리관계법규와 공동주택관리실무를 다루고 있는데요.

주택관리관계법규과목에서는 총 13개 법령을 다루고 있다고 하네요. 주택관리사로 근무함에 있어서 꼭 알아야 할 법률에 관한 소양을 테스트하기 위한 과목이라고 하네요

공동주택관리실무는 관리소장이 현장에서 업무를 하는데 있어 필요한 시험을 테스트하는거라 다른 과목에 비해 광범위한 범위를 공부해야 할거같단 생각이드네요

아주 많은 과목은 아니지만 법류과 실무를 동시에 봐야하기때문에 응용력과 암기력이 다 필요할거같단 생각이 드네요

주택관리관계법규에서는 주택관련법령이 50% 내외 건축법 및 기타법령이 50%내외라고 하니 전체적으로 공부를 해야 할거같더라구요

책을 보면 처음 주택관리관계법규에서 미리 일아두면 좋은 부분을 기초지식으로 따로 간결하게 정리해뒀더라구요.

본 내용과 구분짓기 위해서 약간 회색빛 종이로 되어있는데 굳이 회색빛으로 해서 눈만 더 침침하게 한 이유를 모르겠더라구요

그냥 흰종이로 같이 해도 미리 알고 넘어가는 기초지식이라는걸 알텐데 말이죠. 아니면 따로 핸디북으로 작게 해줬음 더 좋지 않았을까란 생각을 합니다.

 

 

주택관리사 기초서는 입문서답게 기본서를 보기 전 알아두면 좋을내용을 잘 담아뒀더라구요.

책이 두껍지 않아서 많은 내용을 담고 있지 않지만

기초서답게 간략하게 기초지식 및 기초용어 학습에는 용이할거란 생각이 듭니다

글자크기도 큼지막해서 오래 보고 있어도 눈이 피로해지지 않고 글자가 큰만큼 책이 얇기때문에 금방 볼 수 있을거같단 생각이 듭니다.

나중에 기본서를 보면서 이 책을 암기용으로 정리를 해둬 좋을거같단 생각이 듭니다.

내년 시험이라 아직 그냥 느낌만 보고 있지만 이렇게 책을 보고 있자니 다른 분들도 이렇게 발빠르게 책을 사서 공부를 하겠군 싶어집니다.

입문서라고 해서 이론으로만 되어있는게 아니라 단위당 많지는 않지만 기출문제를 담아놔서 이론이 어떤 식으로 문제로 나오는지도 알 수 있답니다.

j********o 2020.09.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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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관리사 2차 기초서(2021)(에듀윌)> (주택관리사 2차시험, 주택관리사 시험과목, 주택관리사 기초서)
"주택관리사 2차 기초서(2021)(에듀윌)> (주택관리사 2차시험, 주택관리사 시험과목, 주택관리사 기초서)" 내용보기
2020년 주택관리사는 절대평가와 상대 평가가 혼합되어 있다. 주택관리사 1차 시험으로 회계원리, 공동주택 시설개론,민법을 치며, 절대평가이다.그리고 주택관리사 2차시험은 상대평가이며, 높은 점수를 받는 이들을 우선적으로 뽑고,동점인 경우 정원에 초과되더라도 같이 함격할 수 있다. 먼저 주택관리사 시험과목을 보자면, 제 2차 시험은 주택관리관계 법규, 공동주택 돤리실무 두
"주택관리사 2차 기초서(2021)(에듀윌)> (주택관리사 2차시험, 주택관리사 시험과목, 주택관리사 기초서)" 내용보기



2020년 주택관리사는 절대평가와 상대 평가가 혼합되어 있다. 주택관리사 1차 시험으로 회계원리, 공동주택 시설개론,민법을 치며, 절대평가이다.그리고 주택관리사 2차시험은 상대평가이며, 높은 점수를 받는 이들을 우선적으로 뽑고,동점인 경우 정원에 초과되더라도 같이 함격할 수 있다. 먼저 주택관리사 시험과목을 보자면, 제 2차 시험은 주택관리관계 법규, 공동주택 돤리실무 두 과목이며, 총 1시간 40분의 시간이 주어지며, 부분점수가 따로 있어서 변별력을 주고 있었다. 여기서 우리가 공부를 할 때,먼저 주택관리사 기초서를 선택해서 공부하는 것이 우선이며, 그 다음에 자신이 취약한 과목을 선택하여, 집중하는 공부 전략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2020년 주택관리사 시험은 1차와 2차로 구별되며, 주택관리사 2차 시험의 경우 매년 9월 ~10월 중에 시행하게 된다. 그 과정에서 주택관리관계법규, 공동주택시설개론 두개의 과목 시험을 치며, 부동산 법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을 요하고 있으며, 아파트나 공동 주택 관리시,발생할 수 있는 분쟁 혹은 건축 하자 문제까지 꼼꼼히 살펴 보아야 원하는 점수를 획득할 수 있다.에듀윌에서 나온 주택관리사 기초서를 본다면 주택관리사 2차 과목으로 주택관리 관계 법규로 건축법을 포함하여 13개의 법령을 다루고 있다. 이 13가지 법령은 부동산 관련 재산 보호 및 안정성, 효율성에 집중하고 있으며, 주택의 용도와 용도 변경, 건축물의 기준, 관리사무소 회계처리 등등 조합원이 가질 수 있는 권리 부장까지 아우르고 있으며, 공동주택관리 실무의 경우 , 아파트나 공동주택을 관리하는 관리사무소장이 현장에서 할 수 있는 기본적인 역할과 주민이 요구하는 책임과 의무에 따라갈 수 있는 수준의 높은 지식을 요하고 있으며, 주택관리사 입문을 위한 책으로서 손색이 없다. 더군다나 주택관리사 기초와 관련한 지식 습득이 필요하며, 2020년제23회  주택관리사 시험일정은 큐넷(Q-net)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2020 년 제23회 주택관리사 2차 시험을 통해 선발되는 인원은 총 1700명이며,시험은 2020.9.19일이다.




이달의 사락 k*******2 2020.09.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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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2021 에듀윌 주택관리사 2차 기초서 - 윤동섭, 김영곤
"[서평] 2021 에듀윌 주택관리사 2차 기초서 - 윤동섭, 김영곤" 내용보기
주택관리사 시험을 준비하기로 마음 먹고 1차 기초서에 이어, 2차 기초서도 살펴보게 되었다. 2021 주택관리사 시험은 9월 경에 치뤄지지 않을까 한다. 보통 주택관리사 2차는 매년 9~10월 중에 시행되어 왔기 때문이다. 1차와 2차 시험 일정이 각각 다르니 주택관리사 시험일정을 매년 체크하며 시험 준비를 해야 한다. 2차 시험 과목이 중요한데 1차와 달리 1교시만에 끝나며 <주택관
"[서평] 2021 에듀윌 주택관리사 2차 기초서 - 윤동섭, 김영곤" 내용보기

주택관리사 시험을 준비하기로 마음 먹고 1차 기초서에 이어, 2차 기초서도 살펴보게 되었다. 2021 주택관리사 시험은 9월 경에 치뤄지지 않을까 한다. 보통 주택관리사 2차는 매년 9~10월 중에 시행되어 왔기 때문이다. 1차와 2차 시험 일정이 각각 다르니 주택관리사 시험일정을 매년 체크하며 시험 준비를 해야 한다. 2차 시험 과목이 중요한데 1차와 달리 1교시만에 끝나며 <주택관리관계법규>, <공동주택관리실무(공동주택시설개론)> 2과목을 치르게 된다.  주택관리사 2차 과목은 1차와 달리 3과목에서 2과목으로 줄기는 했지만, 이 내용 또한 만만해 보이지는 않는다. 그래도 주택관리사 입문을 위해 주택관리사 기초를 다지는 것이 중요한데,  <에듀윌 주택관리사 2차 기초서>가 그 역할을 제대로 해 줄 예정이다.


주택관리사의 정확한 명칭은 주택관리사(보)로 큐넷에서 시험 접수를 진행하고 있다. 1차를 합격하고 2차를 순차적으로 시험보기 위해서는 꼼꼼한 기초 쌓기는 필수적이다. 이 책은 초심자를 위한 책으로 사전 학습과 이론 학습으로 나누어져 있다. 사전 학습은 시험개요 및 학습 Tip을 제공하고 있고, 상단에 챕터 학습가이드가 제시되어 있다. 이론 학습은 본문 학습과 중요 개념 OX로 점검하기가 실려있다. 이 OX는 이론 공부를 하면서 꼭 필요한 부분이다. 공부하고 돌아서면 복습할 시간이 마땅하지 않을 때가 있는데, OX 퀴즈를 통해 공부한 내용을 확인하기도 하고, 다음 챕터를 공부하기 전에 복습의 용도로 아주 유용하다.


2차 시험은 100분동안 80문제를 풀어야 하는데 각 과목당 40문제로 구성되어 있다. 객관식만 있다고 생각하면 안 되는 것이, 주관식 단답형이 16문항이나 출제되기 떄문이다. 꼼꼼하게 내용을 살펴보고 답을 쓸 수 있도록 준비해야 한다. 주택관리 관계법규와 공동주택 관리실무 중에 조금 더 양이 많은 것은 공동주택 관리실무이다. 쭉 살펴보면 내용이 그리 어렵지 않단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시험을 위해 암기하려면 결코 쉬운 일은 아니다. 또한 에듀윌에서 무료 강의를 골라들을 수 있게 되어 있어 교재만으로 부족한 부분은 인강으로 채울 수 있다.


가장 중요한 것이 법령의 경우 매년 바뀌는 것이 있어 내용을 항상 체크해야 한다. 한 번에 시험을 딱 붙지 못하는 경우 개정법령을 따로 찾아봐야 하는데 에듀윌에서는 개정법령 원스톱 서비스를 통해 공부하는 데 불편함이 없게 해 주고 있다. 지금부터 공부해서 내년에는 주택관리사 1,2차를 합격하는 것이 목표이다. 에듀윌 기초서로 1차, 2차 기초를 쌓고 기본서 역시 에듀윌 교재로 공부해 볼 생각이다. 




#에듀윌주택관리사 #2021주택관리사시험


YES마니아 : 로얄 h*******a 2020.09.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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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1위 교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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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에 주택관리사시험을 준비한다며, 저 한테 조언을 얻더라고요.저희 동생도 나중에 노후를 위해서 미리 준비한다고 합니다.언니로써 조금이라도 도움을 주기 위해서, 올해 신권2021주택관리사기초서를구매했습니다.아무래도 기초가 가장 중요하며, 특히나 에듀윌 제가 공부한 교육기관이다 보니믿고 추천을 해드렸습니다.내년 주택관리사기초서를 구경해 보니, 초심자를 위한 핵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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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에 주택관리사시험을 준비한다며, 저 한테 조언을 얻더라고요.

저희 동생도 나중에 노후를 위해서 미리 준비한다고 합니다.

언니로써 조금이라도 도움을 주기 위해서, 올해 신권2021주택관리사기초서를

구매했습니다.

아무래도 기초가 가장 중요하며, 특히나 에듀윌 제가 공부한 교육기관이다 보니

믿고 추천을 해드렸습니다.

내년 주택관리사기초서를 구경해 보니, 초심자를 위한 핵심만 가득 담겨있으며

기초지식만 확실하게 이해하고 넘어갈 수 있도록 확실하게 정리되어 있더라고요

뿐만 아니라, 항상 복습을 해야하는 관계법규도 기초서에 담겨있어서

수월하게 준비할 수 있다고 생각 합니다.

역시 주택관리사 베스트셀러 1위 괜히 하는게 아닌것 같네요.

 

w*****n 2020.09.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