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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저자에 대하여 정도영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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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 저자의 이야기를 서술한 파트는 공감도 되지 않고, 원하고자 했던 정보가 아닐 것 같다는 불안감를 안김. 역시나. 갈피를 잡지 못하고 창업이라는 문앞에 던져질 앞날에 대한 불안으로 집어든 책인데.... 본인이 생각한 1인 기업의 정의와 저자가 생각한 1인 기업의 정의가 다른 것 같다. 쌓아둔 '경력'으로 특정분야에 뛰어 들고자 하는 분들은 시간 여유가 된다면 읽어도 좋을 듯. 이런 부류의 책들이 특별 할 것 없다는 걸 알면서 왜 늘 제목에 혹해서 읽게 되는지. 별 다를 것 없는 저자의 시선. 저자의 경험에만 함축되다 보니 많은 경우가 '강의'에 비유됨. 타이틀에 적힌 '창업비용 2만원'이란 떡밥에 제대로 걸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