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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리없이 볼 수 없는 영화 (영웅 샐런멘더의 비밀 Pyataya Kazn, The Fifth Execution, 2010)
"의리없이 볼 수 없는 영화 (영웅 샐런멘더의 비밀 Pyataya Kazn, The Fifth Execution, 2010)" 내용보기
감독: 알렉산드로 야킴추크, 엘레나 코발레바 출연: 김보성(장현우), 표도르(표도르) 장르: 액션 러닝타임: 102min 관객수(한국): 5987명   등급: 15세 이상 관람가 홈피 : http://www.facebook.com/herokr2013       그냥 의리로 보는거다 ♡       1. 불후의 졸작   한국영화의 불후의 졸작이라 생각하는 영화는 성냥팔이 소녀의 재림, 클레멘타인
"의리없이 볼 수 없는 영화 (영웅 샐런멘더의 비밀 Pyataya Kazn, The Fifth Execution, 2010)" 내용보기

 

 

 

 

 

감독: 알렉산드로 야킴추크, 엘레나 코발레바

출연: 김보성(장현우), 표도르(표도르)

장르: 액션

러닝타임: 102min

관객수(한국): 5987명  

등급: 15세 이상 관람가

홈피 : http://www.facebook.com/herokr2013

 

 

 

그냥 의리로 보는거다 ♡

 


 

 

1. 불후의 졸작

 

한국영화의 불후의 졸작이라 생각하는 영화는 성냥팔이 소녀의 재림, 클레멘타인 등 몇몇 영화가 떠오른다. 과도한 제작비를 투자햇음에도 어디에 투자됐는지 알 수 없는 성냥팔이의 소녀 재림.  스티븐시걸이 등장햇던 클레멘타인.

또 뭐가 있을까?

 

7광구정도. 7광구는 한국에서 흥행에 참패했지만 중국에서는 성공했으니 논외로 해야하는지 모르겠다.

 

이번에 소개할 영화, 영웅 샐러멘더의 비밀도 역사의 남을 불후에 졸작이라 생각된다.

철지난 효도르와 으리로 감성파는 김보성에 등장만으로 영화는 큰 기대가 가지 않는다.

 

하지만 이 영화를 제작한 인물들은 하나같이 대단한 인물들이 많다. 영화제작 초기부터 푸틴대통령이 홍보하는가 하며,

캐리비안 해적, 매트리스 등에 참여한 할리우드팀과 트랜스머의 음향 당담한 팀이 스태프로 참여했다.

촬영은 각각 러시와 태국에서 이루어져 있으며

 

영화에서 다국적 군인이라는 설정인 만큼 러시아어, 태국어, 한국어, 영어 등 다양한 언어가 등장한다.

 

 

 

 

2. 포장은 그럴듯하지만 역시 으리!

 

다국적 군인으로 이루어진 특수부대는

자살 바이러스인 샐러멘더의 비밀을 캐기위하여 미국의 한 제약회사의 음모와 그들의 뒤를 책임지는 용병들의 만행에 맞서

 정의를 위하여 섬에 침투한다. 

 

인류가 멸망할 수 있는 상황에서도 자신의 이권을 챙기려는 제약회사와 그것을 저지하기  위하여 지구의 평화를 위하여 싸우는

다국적 군인에 의리없이 볼 수 없는 인류애가 시작되는데....

 

 

 

 

 

 

 

3. 선유꿀 꿀도르

 

사실 영화 내용이 잘 기억되지 않는다. 온갖 폼을 다 잡고 악덕 제약회사의 사장을 죽이러가는 장면만이 그나마 기억난다.

왜냐하면 김보성에 으리으리한 연기력때문이 아닐까 싶다.

 

영화에서 총은 등장하지만 오히려 몸싸움이 더 많다. 총을 들던 악당도 상대팀 주연급 배우와는 싸울때는 맨손으로 싸워지는 역활을 마다하지 않느다.

총으로 쏘면 다 끝날 것을 이기지도 못하는 맨손싸움으로 악당들은 죽어나간다.

 

이 영화에는 한때 격투황제라 불렸던 효도르가 등장한다. 한때, 한국에서 효도르의 인기가 좋았던 적이 있다. 하지만 이제는 황제에서 물러난 상황이고

그의 인기도 격투기 대회에서의 성적 부진과 은퇴로 물러난 상황에서 예전만 못하다.

 

그럼에도 이영화는 한때 격투매니아인 내게 효도르의 등장만으로 전혀 셀레지 않았다.  왜일까?

 

역시 재미도나 기대치가 떨어지니 어쩔 수 없는 것 같다.

 

효도르는 우리나라에서 선유 꿀도르로 통한다. 선유꿀이 좋다고 광고를 한 효도르.

실제는 무단으로 효도르를 광고를 이용하여 법적싸움까지 가기도 했다.

 

 

 

 

4. 인류애와 으리로 싸우는 남자

 

영화에서 김보성은 몸을 아끼지 않는 액션 연기를 선보인다.

돌에서 앞구르기(?)를 하는 헐리우드 액션을 보여준다.

 

으리로 영화를 봐야한다며 네티즌들의 으리파 배우로 통하는 김보성.

영화는 빛을 보지 못했지만 네티즌의 강력한 힘으로 아주 높은 영화 평점을 받고 있다.

 

영화 개봉 당시, 티비에 출연하며 홍보에 열을 올렸지만 영화관을 찾은 관객은 만명이 되지 않는다.

 

 

이 영화에서 가장 재미있던 후기(연출인줄은 모르겠지만):

http://kin.naver.com/qna/detail.nhn?d1id=3&dirId=30304&docId=169379094&qb=7JiB7JuFIOyDkOufrOunqOuNlOydmCDruYTrsIAg7Iuc7Ja066i464uI&enc=utf8§ion=kin&rank=1&search_sort=0&spq=0&pid=RDInDU5Y7uhssZ6U8hZsssssst8-118043&sid=Ul6O0nJvLB8AAChSo0g

 

정말 으리가 결여된 사람이라면 절대 이 영화를 보지 않길 바란다!

 

 

 

 



w*****2 2013.10.1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영웅 맞네?
"영웅 맞네?" 내용보기
많은 혹평을 받는 영화지만, 뭐 굳이 그렇게 편견을 갖고 볼 필요야 있을까 싶다. 생각해 보면 헐리웃에서 양산되는 많은 장르물 역시, 일정 공식과 패턴에 배우와 로케를 대입만 해서 만들어지는 레디메이드 싸구려가 아닌가. 그 동네 역시 이지 프로덕션을 조소하는 건 마찬가지 분위기. 김보성은 알고보면 일관성 있고 줄기차게 허세, 코믹 컨텐츠를 본의든 아니든 생산해  온 거목(!)
"영웅 맞네?" 내용보기

많은 혹평을 받는 영화지만, 뭐 굳이 그렇게 편견을 갖고 볼 필요야 있을까 싶다. 생각해 보면 헐리웃에서 양산되는 많은 장르물 역시, 일정 공식과 패턴에 배우와 로케를 대입만 해서 만들어지는 레디메이드 싸구려가 아닌가. 그 동네 역시 이지 프로덕션을 조소하는 건 마찬가지 분위기.

김보성은 알고보면 일관성 있고 줄기차게 허세, 코믹 컨텐츠를 본의든 아니든 생산해  온 거목(!)이다. 이 영화도 그런 의미에서 컬트적으로 봐 줄 필요가 있다. 최소한 자신을 과대포장하지는 않는 거품 없는 영화의 모범이랄까. (큭)

s****o 2015.04.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