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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의 특징. 저자명을 보니까 "네이버 카페ㅡ1일1식&간헐적단식" 이라고 표시되어있는게 눈에 띕니다. 말인즉슨 '공동집필'.. 이라는 이야기인데.. 일반인들 여러명이 직접 체험한 후 경험담을 썼다는 점에서, 같은 일반 사람인 독자들이 용기를 얻고 따라할 수 있다면, 그것이 이 책의 특징이자 장점이라고도 볼수있지요. 다만 그건 동시에 아주 큰 허점이자 독자를 헷갈리게 할수있는 단점이기도 한것 같습니다. 제가 그렇게 생각하게된 이유중 한가지를 설명하자면, 단식ㅡ혹은 식사의 내용이 신체. 건강에 이치는 영향에 대해 외국의 과학자와 의사들이 여러회차례 실험과 증명을 반복해가며 내린 결론, 심지어는 사람들을 상대로 한 study에서 입증된 우수한 결론들을 다른 책들을 통하여 먼저 접하였고, 그래서 네이버카페 공동집필의 성공담 [나는.일일일식.이렇게 성공했다]의 내용중에는 다소 부정확하거나 검증되지 않은 내용이 많다고 여기기 때문입니다. . 저는 조엘 펄먼의 책 다섯권 : 무엇을 먹을것인가, 내몸 내가고치는 기적의 밥상, 내몸 내가고치는 식생활 혁명, 내몸 내가고치는 음식 습관, 내 몸의 자생력을 깨워라. 를 읽었습니다. 그 외에 베스킨라빈스 ceo 손자 존 로빈스의 책 '음식혁명'과 미국 전직 FDA 국장이 쓴 '과식의 종말', 설탕에 대해 경고하는 '슈거블루스'를 읽었어요. . [나는 일일일식 이렇게 성공했다] 를 읽으면서 계속해서 든 의문은, 대체 저자(들)은 무엇을 "성공"이라고 규정지었는가? 였습니다. 5kg 10kg정도를 빼서 몸매가 예뻐진 것? 당뇨 등의 질병이 있었다면 그 질병을 완전히 치료한 거? 아니면 일일일식을 X개월동안 유지하고있는거 자체를 성공이라고 하는건가..? 그렇다면 그냥 어영부영 어떻게 뭘먹든 일일일식을 계속 하고 있다는것인가, 아니면 가뿐한 아침, 건강한 신체, 감기하나 걸리지않는 건강한 완전체로써의 X개월을 보내고 있다는 얘기인가..? 제가 이런 의문을 품게됬다는것은 그에대한 소개가 미흡하거나, 정리가 잘 안되있었기 때문이었겠지요.. 그게 아쉬운점중의 하나가 되겠습니다. . . 두번째로, 저자(엮은이)가 대체 누군가, 그사람의 학력과 경험에 대해선 신뢰가능한가?에 대한 의문이 계속 들었어요. 이 책은 해당카페의 아무개씨들의 주장과 경험담을 늘어놓은 뒤 그게 맞는지틀린지를 과학적으로 증명된 사실들을 열거하며 혹은 필자의 의견을 내놓으며 혼자 토론한 뒤 결론을 내리는식으로 구성되어있는 부분이 많았는데요, 카페회원들이야 일반인이라 치고, 그 사람들의 의견을 종합하고 그릇됨과 바름을 평가한 필자가 누군지에대해선 일체의 설명이 없어 신빈성을 단축시킵니다. . . 세번째, 사공이 많아 배가 산으로 간다는 이야기가 있듯이, 카페회원이 많고 그들마다 저마다의 일일일식법을 논의하고있으니 의견만 무성하고 혼란만 가중되었습니다. 제가 이 책을 권장도서리스트에서 제외하고픈 여럿 이유중 큰 문제점입니다. 채식, 육식, 곡식류, 전분류, 생야채식, 효소식 유동식 가루식 견과류 등등.. 뭘 먹어야 할것인지에 대한 과잉 정보의 홍수속에서, 혼란과 부정확함을 하나 더 입수하는것은 일일일식을 시작하거나 유지함에있어 도움이 되기보단 그 반대가 될 가능성이 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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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스컴을 통해 1일 1식, 간혈적 단식에 대한 이야기를 접하고 과연 나에게도 맞는걸까 생각하곤 했는데 1일 1식을 실천하여 효과를 보신 분들의 생생한 후기를 들을 수 있는 책을 접하게 되었네요. 실제로 경험한 사람들은 1일 1식에 대해 누구나 실천할 수 있지만 누구에게나 맞는건 아닐지도 모른다고 합니다. 하지만 스스로 나에게 맞다면 그것으로 효능이 있는것이라고 정의 내리고 있죠. 먹는 방법부터 운동과 함께 하여 효과를 높일 수 있는 경험자들만의 노하우를 배울수 있었던 시간이었네요. 직접 실천을 해보고 어떤건 나에게 맞았지만 이렇게 했을때가 더 효과적이였다는 이야기를 들으며 나 자신과 비슷한 체질의 사람은 어떤 방식으로 하고 있을까 알아보는 계기도 되었는데요. 각자의 생체 리사이클이 같을 수 없기에 1일 1식을 실천하기 위해 푸짐하게 저녁을 챙겨 먹는 사람, 점심을 먹는사람, 아침을 먹는 사람 등 각각의 방법들은 다양하지만 하나같이 1일 1식을 예찬하고 있어요. 1일 1식을 통해 체질도 계선되지만 무엇보다 속이 비었을때 뇌가 더 활발하다는 말처럼 정신이 더 또렷해지며 꼭 매끼니를 3끼씩 챙겨 먹어야 한다는 부담감이 없어져 자신에게 맞는 방법으로 식사량을 조절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요. 예전엔 점심이 간식의 개념이었는데 보릿고개 이후로 주식이 되버려 아침을 꼭 챙겨 먹었다는 이야기를 듣고 속이 거실 거려도 꼭 아침을 챙겨 먹으려고 노력했던것이 어쩌면 위에 더 부담이 되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실천 방법중 식사의 방법 또한 중요한데 현미가 좋다는 건 알고 있지만 백프로 현미를 먹기 힘든 저로썬 현미와 검정콩을 함께 넣어 지으면 까끌거리는 느낌이 줄어들어 먹기가 편해진다는 정보도 배우게 되었네요. 처음 시작할땐 어느 순간 그만둘까 하는 고비가 누구에게 온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 시간을 지나고 나면 오히려 위와 장이 편안해 진다고 하니 저도 1일 1식을 실천해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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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소피아입니다 :)
좋은 기회로 책을 보게 되었어요.
'네이버 카페 1일 1식 & 간헐적 단식'에서 지은
'나는 1일1식 이렇게 성공했다'
지금부터 이야기를 열어 볼게요
먼저 출판사에서 제공하는 기본 정보를 보여드릴게요 :)
책소개『나는 1일 1식 이렇게 성공했다』는 직접 1일 1식을 실천하고 성공한 사람들의 체험을 통해 과연 1일 1식을 어떤 식으로 실천해야 하는 것인지, 그리고 건강이나 다이어트 측면에서 어떤 효과가 있는 것인지 등 여러 궁금증에 대한 답을 주는 책이다. 효과는 다양했지만 한결 같이 몸이 좋아졌다는 체험담은 1일 1식을 여전히 망설이는 사람들에게 실천에 대한 용기와 의지를 불어넣어 줄 것이다.
저자소개
출판사 서평 끼니 논란을 불러일으킨 1일 1식, 두 번째 이야기
그럼 아래는 제가 직접 촬영한 사진과 함께 저의 이야기를 열어볼게요.
나는 1일1식 이렇게 성공했다 - 표지랍니다. 1일 1식으로 건강을 되찾은 사람들의 실전 노하우 공개! 그리고 '1일 1식 2탄'이라는 문구도 눈에 띄네요.
특이한 점은 공동저자라는 것이에요. 공동저자는 많이 있었지만, 이 책은 네이버 카페 '1일1식&간헐적단식'에서 공동으로 저술했답니다. 작년 9월에 한국에 출간된 나구모 요시노리 박사의 '1일1식'에 대한 관심이 커지며, 함께 개설된 카페인 것 같아요~ 아직 1년이 채 되지 않은, 어떻게 보면 신생카페에 가깝지요.
카페지기님의 시작하는 말 -
그리고 '차례'
아래에 차례 부분을 확대해보았으니 참고하세요 :)
1. 편견 없이 1일 1식 시작하다 01 1일 1식을 하면 체력이 약해지지 않을까
2. 1일 1식, 똑똑하게 골라 먹다 06 1일 1식 언제 먹을까
3. 1일 1식으로 라이프 스타일이 바뀌다 15 1일 1식과 골든타임
4. 1일 1식, 위기를 극복하다 22 1일 1식 때 나타나는 명현현상
누구나 쉽게 시작하는 1일 1식 실천편이라는 타이틀답게, 쉬우면서도 생활 속에서 부딪칠 수 있는 문제나 가질 수 있는 의문들을 잘 풀어놓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저는 이 책을 처음부터 순서대로 보기 전에, 궁금하던 내용, 빨리 보고 싶은 내용들을 찾아서 먼저 보았답니다 ^^;
아래는 책의 전체 내용 중에 인상깊었던, 기억에 남는 몇 가지를 담아보았어요.
먼저, 가장 궁금한 '1일 1식 언제 먹을까'
아침? 점심? 저녁? 언제 하는 게 가장 좋을지...
일반적으로 권장되는 것은 저녁식사이며, (나구모 박사 왈) 하지만 개인의 상황에 따라 달리해도 된다는... 그래서 각각 저녁, 점심, 아침에 1일 1식을 하는 상황과 경우를 다루어주었어요.
그리고 1일 1식으로 먹으면 좋은 음식, 반대로 1일 1식하면서 절대 먹지 말아야 할 음식 ! 이거야말로 아주 중요한 부분이 아닐 수 없죠 ! *_*
특별한 비법이 있는 건 아니고, 누구나 알만한, 수긍할만한 음식들이랍니다...^^ 다만 실천이 어려울 뿐 ㅠㅠ
그 외, 우유, 1일 1식을 도와주는 완전식품인가 1일 1식으로 밀가루 음식 괜찮은가 에 관해 여러가지 견해를 다루고 있구요.
1일 1식이 가져올 세상의 변화 - 이 부분이 참 인상깊었어요. 그리고 1일 1식을 하고는 몸이 좋지 않았던 경험... 이런 것들은 '1일 1식 때 나타나는 명현현상'이라고, 몇 가지 사례를 들어놓았답니다.
직장인이기에 '회식 자리를 즐기는 방법' 부분이 와닿았어요. 각각의 소제목들을 카메라에 담아보았답니다.
1일1식 혹은 채식을 하며, 회식 자리에 어울리기 쉽지 않은 현실인데, 어떻게 지혜롭게 대처할 수 있는지, 나아가서 즐길 수 있는지, 사례를 중심으로 소개하고 있어요.
1일 1식, 피할 수 없다면 차라리 즐겨라 먹는 즐거움이 있다면 배고픈 즐거움도 있다
마지막 파트에서 이렇게 1일 1식을 꾸준히 실천해 갈 것을 다짐할 수 있도록 끊임없는 동기부여 및 가치부여를 해주고 있답니다.
마지막에 부록 부분까지 - 1일 1식을 실천하는 52일, 즉 6주간의 간략한 기록을 엿볼 수 있어요. 비교적 다양한 연령, 성별의 카페회원분들의 기록이라, 그리고 1주차에서 6주차로 접어들며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흥미롭게 볼 수 있었어요.
『나는 1일 1식 이렇게 성공했다』는 앞서 책소개에 나와있듯이 직접 1일 1식을 실천하고 성공한 사람들의 체험을 통해 1일 1식을 어떤 식으로 실천해야 하는 것인지, 그리고 건강이나 다이어트 측면에서 어떤 효과가 있는 것인지 등 여러 궁금증에 대한 답을 주는 책이랍니다.
다양한 연령층, 성별로 구성된 회원들이라 그 효과는 다양했지만, 한결같이 몸이 좋아졌다는 체험담은 1일 1식을 여전히 망설이는 사람들에게 실천에 대한 용기와 의지를 불어넣어 줄 수 있는 책인 것 같아요.
카페 회원들의 공동 저술로 이루어진 책이라, 다양한 의견, 때로는 서로 상충되는 견해들을 폭넓게 다루어주는 점은 긍정적으로 생각했지만, 한편으로는 다소 정리가 되지 않고, 공통된 체계가 부족하지 않나 라는 생각도 들었어요. 그리고 아무래도 이런 체제로 지어진 책의 한계, 전문성의 한계도 빼놓을 수 없지요. 그리고 이 책을 정리한 필자는 카페 회원들의 다양한 견해 및 기타 참고서적과 학계에 발표된 연구 결과 등을 소개하면서, 상당한 부분은 개인의 선택에 따른 문제로 결론내리고 있어요. 물론, 맞는 얘기이긴 합니다. 이러한 점과 저러한 점, 각각의 장단점을 충분히 고려해보되, 결국 선택은 개인의 몫이니까요.
워낙에 관심을 한몸에 받았던 1일1식, 이후 만들어진 카페에서 만든 책이라 조금 급하게 만들어졌나 하는, 몇 가지 아쉬운 점도 있지만
쉬운 문장으로 금방금방 읽을 수 있고, 1일 1식을 유지하며 회식 자리를 즐기는 방법, 또한 간식으로 공복의 허기를 달래는 방법 등의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소소한 팁들이 매우 유용하다고 생각했어요.
누구나 쉽게 시작하는 1일 1식 실천편, 편견없이 1일1식을 시작하기,
1일 1식을 시작하려 하는데, 몸에 무리는 없을지, 음식은 언제 어떻게 먹어야 할지, 등에 대한 여러 가지 고민을 가지고 있는 분들에게 쉽게 다가갈 수 있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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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호감은 베스트셀러인 점과 사무실 직원들의 다이어트와 건강 얘기로 인해 관심이 커지면서 부터였다. 1일1식. 두번째로 주의하며 생각할 점은 1일1식을 일률단편적 적용하는 것은 위험하다는 것이다. 더 나아가 저자와 실천하는 이들의 이야기는 1일1식을 지금하고 있는 식사에서 단지 2식을 굶는 것을 반대로 1식을 할 때는 잘못된 음식 습관이 있다면 그것 또한 버리라는 습관의 변화를 말하는 것이기도 하다. 또한가지, 1일1식을 권하는 이유 중에 하나는 우리의 3식, 상식은 잘못된 생각이라는 것이다. 그러나 왜 많은 이들이 힘들어하고 실패하는가 그 1일1식의 핵심을 다시한번 곱씹으며 실천을 도전해봤으면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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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살이 찌고 있어서 좀 빼볼까 생각중이다. 15.04.11 ~ 15.04.13 1일 1식으로 식생활을 바꾼 포포비 씨는 지난 124일 중 2식을 한 날도, 3식을 한 날도 있다. 물론 야식에 무너진 날도 있었다. 1일 1식을 철저히 지키는 사람들 눈엔 그의 이런 모습이 '실패'로 보이겠지만 중요한 건 23년 간 손놓고 있었던 음식에 대한 절제력이 그 실패들을 거름 삼아 조금씩 뿌리내리고 있다는 사실이다. 한 두 끼 더 먹어 벌어진 실패는 부분적인 것이고 하루 한 끼 먹자는 의지는 그의 평생 철학이 되어가고 있는 것이다. 1일 1식 언제 먹어? 아침 점심 저녁중 원할 때 1일 1식을 굳이 왜? 1일 1식(하루에 한끼를 먹는다. - 몸에 좋은 걸 먹어야지)을 하면서 올바른 식습관에 대해 생각하며 몸에 대해 생각하며 운동하면 된다. 달걀 '완전식품'으로 유명한 달걀은 사람 몸에 필요한 최대 단백질의 4.5배에 이르는 단백질을 함유한 '과단백'식품으로 골다골증에 걸릴 위험을 높이고 신장 노화를 촉진하며 사람에 따라서는 알레르기를 동반하기도 한다. 달걀은 현미에 비해 지방도 10배 이상 함유한 과 지방 식품이다. 많이 먹게 되면 비만과 당뇨, 고혈압과 동맥경화증 같은 성인병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고기, 생선과 더불어 콜레스테롤 과잉을 부르는 식품 역시 달걀인데 가령 달걀 하나엔 250~300그램의 콜레스테롤이, 그것도 노른자에 집중적으로 들어 있다. 이는 개당 혈액 100ml마다 5ml의 콜레스테롤을 상승시키는 결과를 가져 온다. 비누를 사용하지 않고 냉온 샤워 30도 차이가 나는 찬물(14~15도)과 뜨거운 물(41~43도)를 번갈아 쓰는 냉온 샤워 그 온도차가 피부에 탄력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스트레스 해소와 피로회복 외부온도 변화에 대한 적응력을 길러주는 냉온 샤워 채식을 추구해야 하는 이유 중 새로 알게 된 사실 전 세계 이산화탄소 발생량의 51퍼센트 이상이 축산업에 발생한다고 합니다. 전세계 자동차나 공장보다 더 많은 이산화탄소를 발생시키는 것이죠. 꾸앙 글을 쓰고 있는 지금도 뭔가 고의는 아닌데 아침 점심 안머금 배고프다. 난 밥을 먹겠어! 냠냠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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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편견없이 1일 1식 시작하다 1) 1일 1식을 하면 체력이 약해지지 않을까 2)1일 1식을 마음먹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 3)공복이 사람을 건강하게 한다 4)1일1식과 소식, 무엇이 다른가 5)1일1식이 가져오는 몸의 정화작용
2. 1일 1식, 똑똑하게 골라 먹다 1) 1일1식 언제 먹을까 2)1일 1식으로 먹으면 좋은 음식 3)1일1식, 비타민 부족에 빠지지 않는 법 4)1일 1식, 필수영양소를 보충하는 법 5)1일 1식하면서 절대 먹지 말아야 할 음식 6) 우유, 1일 1식을 도와주는 완전식품인가 7)1일 1식으로 밀가루 음식 괜찮은가 8)1일 1식과 함께 먹으면 좋은 과일 9)화학첨가물에 민감해진 입맛
3. 1일1식으로 라이프 스타일이 바뀌다 1)1일 1식과 골든타임 2)유산소 운동으로 효과를 높이다 3) 요요를 막아주는 1일 1식 다이어트 4)1일 1식을 하면 왜 피부가 좋아지는가 5)꾸준히 1일 1식하면 병원 갈 필요없다 6)1일 1식이 가계 재정에 도움이 되는가 7)1일 1식이 가져올 세상의 변화
4. 1일 1식, 위기를 극복하다 1)1일 1식때 나타나는 명현현상 2) 1일 1식에 얽매이지 마라 3)1일 1식으로 줄어든 식탐 4)회식 자리를 즐기는 방법 5)피할 수 없다면 차라리 즐겨라 6)간식으로 공복의 허기를 달래다 7)먹는 즐거움이 있다면 배고픈 즐거움도 있다
하루 세끼가 몸에 밴 사람이 하루에 한 끼만 먹는다는 것은 진정 큰 맘을 먹어야 할겁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1일 1식을 한지 일주일만에 포기하기도 하고 저 또한 그런 사람들 중 한명이었습니다. 아마 눈으로 바로 빠른 효과를 나타내는 다이어트를 원해서 그런거 같아요. 예전에는 움직임이 많은 시대였으니 하루3끼가 필요했는지 모르겠지만 지금은 영양이 과하고 남았으면 남았지 모자라지는 않잖아요. 책에서도 체중 40킬로그램 이하의 남성이나 36킬로그램의 이하인 여성이나 각종 궤양이나 대장염 등으로 출혈이 심한 상태일 때도 1일 1식을 하지 말라고 말하더군요. 수유 중인 산모나 임신부도 마찬가지고요. 다만 몸을 많이 움직이지 않아도 되는 사람들에게는 1일 1식이 건강의 균형을 찾도록 도와줄 매력적인 방ㅂ버이고 성공을 한 사람들이 많아서 1일 1식을 실천하는 분들이 많다고 하네요. 사람의 생김새가 다르듯이 1일 1식도 자신에게 맞는 사람이 있고 그렇지 않은 사람들이 있겠지요. 이 책에서는 1일 1식을 성공한 이들의 사례를 중심으로 1일 1식의 긍정적인 효과와 과정의 고민들 극복과정을 잘 적어뒀습니다. 달걀, 현미밥,각종채소,브로콜리, 버섯, 콩,미나리, 배추,생선, 해조류,육류 등을 적절하게 먹고 인스턴트식품과 정크푸드,단음식, 백미,튀김류 생채소등은 멀리하라고 한다. 아무리 좋다고 강조해도 본인의 의지로 실천하는게 제일 먼저 일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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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피로 인해 식생활을 고쳐보고자 했지만, 어렸을적부터 많이 아파서였는지 삼시세끼는 챙겨먹어야한다는 생각을 갖고있었다. 배고픔을 잘 참지못하고 끼니때가 되면 꼭 먹어야한다. 아니면 밤에 꼭 먹을것을 찾아 배고픔을 이기지못한다. 그렇다고해서 인스턴트 음식이나 소위말하는 나쁜 음식을 즐기지는 않지만 , 아토피환자라 음식제한을 하다보니 스트레스가 쌓여 참다가 오히려 폭식으로 나타나서 그 또한 스트레스다. 근래 1인1식&간헐적 단식 열품으로 시도해 보려고 했지만 오히려 때가 되었는데도 참아야하는 것이 힘들었다. 그래서 세끼 모두 챙겨먹진 않아도 아침점심으로 1끼 , 중간간식 , 저녁식사로 1일2식 위주로 하고있었다. 이번 나는1일1식이렇게 성공했다 서평이 나와 반가움에 서평신청을 하였고 읽고난후 내가 걱정불안했던 부분은 도움이 되었다.
목차
1 편견 없이 1일 1식 시작하다
01 1일 1식을 하면 체력이 약해지지 않을까 02 1일 1식을 마음먹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 03 공복이 사람을 건강하게 한다 04 1일 1식과 소식, 무엇이 다른가 05 1일1식이 가져오는 몸의 정화작용
2 1일1식 똑똑하게 골라먹다
06 1일1식 언제 먹을까 07 1일 1식으로 먹으면 좋은 음식 08 1일 1식. 비타민 부족에 빠지지 않는법 09 1일1식, 필수영양소를 보충하는 법 10 1일 1식 하면서 절대 먹지 말아야 할 음식 11 우유, 1일 1식을 도와주는 완전식품인가 12 1일1식으로 밀가루 음식 괜찮은가 13 1일1식과 함께 먹으면 좋은 과일 14 화학첨가물에 민감해진 입맛
3 1일 1식으로 라이프 스타일이 바뀌다
15 1일 1식과 골든타임 16 유산소 운동으로 효과를 높이다 17 요요를 막아주는 1일 1식 다이어트 18 1일 1식을 하면 왜 피부가 좋아지는가 19 꾸준히 1일 1식 하면 병원 갈 필요없다 20 1일 1식이 가게 재정에 도움이 되는가 21 1일 1식이 가져올 세상의 변화
4 1일 1식, 위기를 극복하다
22 1일 1식 때 나타나는 명현현상 23 1일 1식에 얽매이지 마라 24 1일 1식으로 줄어든 식탐 25 회식 자리를 즐기는 방법 26 피할 수 없다면 차라리 즐겨라 27 간식으로 공복의 허기를 달래다 28 먹는 즐거움이 있다면 배고픈 즐거움도 있다
20대 초반까지는 적당히 먹고싶은것도 먹고 즐기고 싶은것도 즐기며 생활했는데 아토피를 고치겠다고 채식위주의 식단으로 바꿔버렸다. 육식을 안하겠다고 고기를 아예 금지했다. 먹고싶어도 참고 극단적(?)인 나의식단에 힘들었고 남들과 같이 먹고살고싶었다. 그래서 스트레스때문인지 채식을 해도 계속 몸상태는 썩 좋지도 않았다. (나는 스트레스를 무지 잘 받는 성격이다 ㅠㅠㅠㅠㅠ) 육식을 금하는 채식을 하는동안 한울벗카페는 나에게 놀이터였다. 매일 하루에 몇번씩 들어왔다. 요즘들어 극단적인 채식 생활보다는 어느정도 골고루 먹어야겠다는 생각이 바뀌고 있었다 그러던 중 이책은 그게 맞을 수도 있다는 생각이 더 들게 만들었다. '1일1식이렇게성공했다' 중 파트2, 1일 1식 똑똑하게 골라먹다 파트부분이 나에게 도움되는 정보가 많았다. 내가 궁금했고 걱정 불안했던 부분을 조금이나마 풀어주는 내용이 담겨있었다. p.53 니시의학의 권위자인 와타나베 쇼 박사는 아침을 굶으라고 강조하는 사람이다. 그 이유는 아침식사를 거르면 내장을 혹사시켜 기능을 떨어뜨리는 과식을 하지 않음으로써 몸이 충전 시간을 갖게 되면서 신체의 모든 이상 증세가 사라지기 때문이라고 한다. 또한 '흡수는 배설을 저해한다'는 대원칙 아래, 아침에 바를 비우게 되면 독소덩어리인 숙변을 제거해주기 때문이다. 그렇게 잉여에너지가 배설과 연소에 쓰이면서 살이 쉽게 빠지는 체질이 된다는것이다.
현미밥 ,각종채소,야채스프와 해독주스, 생선 해조류,육류 영양소에 대해서도 설명해주고 있다. 무조건 1인1식을 하세요라고 강조하는것이 아니고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찾아가게끔 해준다.
간헐적 단식 .1일 1식에 처음 도전해 보려는 사람들에게 추천해 주고싶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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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음 한창 바람을 일으킨 간헐적 단식열풍!! 현재 난 임신중이라 시도하진 못하지만, 주위의 사람들에게 제대로 알고 알리고파서 읽게되었다. (특히!! 하루 삼시세끼 안먹으면 큰일나는 아는 분들께..ㅋ) 우선 이 책은 실제로 1일 1식을 직접 체험한 사람들의 노하우가 실려있다.
책 겉페이지에 누구나 쉽게 시작하는 1일 1식 실천편이라고 나와있어서 가벼운 마음으로 읽기 시작!!
목차는 아래와 같다.
한 4년전쯤 체질개선 및 당시 다이어트를 위해 한창 단식과 채식, 생식등에 대해 관심이 높았던 적이 있다. 무작정 굶은 굶식이 되지 않기 위해, 책도 많이 읽었고 나름 여러가지 정보들을 얻었었다.
아직도 나에겐 그때 열심히!? 공부했던 지식들과 정보들이 조금 남아있기에 단식이나 채식, 생식등 여러가지 방식 및 이론에대해 장단점이 있지만 그것들만의 장점도 어느정도는 알기에 지지하고 있다.
이 책은 쉽게 가볍게 읽으려고 했는데, 읽고나서 아니 읽으면서 머리가 갸우뚱 해지긴 했다.
너무 많은 정보와 의견들을 책 한권에 넣으려고 해서인지 상방된 의견들과 정보들이 나열되어 있는 느낌이었다.(물론 장점이 있음 단점이 있기 마련이지만...)
이런 저런 많은 이론과 정보들을 접해본 사람보단, 간헐적 단식, 1인 1식에 대해 가볍게 읽어보고 시작해 보고싶은 사람에게 추천하고싶다.
그리고, 직접 실천해 보는 것도 추천해본다. 아무리 100명이 좋다한들, 내몸에 맞아야 좋은것이기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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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40이 도면서 몸이 급격하게 안좋아짐을 느껴 운동을 시작하게 되었다. 3개월 헬쓰를 하면서 허리아픈 증상 등 외부적인 요인은 많이 완화되었는데 뭔가 부족함이 느껴졌다. 바로 음식을 신경쓰지않고 즉 과식과 인스턴트, 백미 위주의 식사등 이런 건강치 않은 음식으로 하루 3끼를 해결하고 있던중 이 책을 만나게 되었다. 먼저 하루라도 끼니를 거르면 큰일 나는 줄 알고 절대 식사를 거르지 않았던 내가 하루 몇 끼가 중요한게 아니라 1식을 하며 어떻게 무얼 먹는지 또 공복일때 내 몸에서 일어나는 일 등에 중점을 두게 되었다. 책을 읽으며 아직은 2식부터 시작하고 있지만 현미, 채소, 과일 등 음식을 먹으며 확실히 예전보다 몸이 무거운 증상과 피로감이 많이 좋아졌다. 이 책을 기반으로 내 몸을 소중히 여겨 1식시 먹는 방법부터 운동, 위기극복 대처법까지 천천히 살펴 볼 수 있는 기회가 된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