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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주식을 시작하기에 앞서 읽어보면 좋을 책. 지침서와도 같은. 투자가이드. 유망종목 소개. 애플제품들을 사용하고있어 애플주식에 관심을 가지다가 미국주식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그러다가 알게된 책. 미국주식에 투자를 원하는 분들에게 이책은 필요시 늘 꺼내 살피고 확인해볼 수있는 참고서같은. 어떤업종을 구할것인가?글로벌 유망종목 분석 . ETF투자 관련 총망라-테마별/배당관련/미국이외 세계여러나라의 ETF까지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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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주식 투자 10조원 시대, 글로벌 투자자들에게는 단비와 같았던 미국주식이 답이다 가 업데이트된 시장 정보, 유망종목과 ETF 리스트, 초보 글로벌 투자자를 위한 조언, 추천종목 수익률 리뷰 등으로 새롭게 나왔습니다.미국 시장에 대한 이해에서부터 계좌 개설과 매매 팁, 반드시 알아야 할 세금과 주요 경제지표, 배당 정보 확인법 등 미국 주식을 처음 시작하는 투자자들에게 필요한 모든 정보를 담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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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증시에 몇번 고전후 해외 자산에 눈을 돌리기 시작한 이후, 먼저 중국시장을 공부하게되었다. 중국을 보다보니 세계 금융시장에 눈을 뜨게되었고, 결국 전세계의 금융의 중심은 미국에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생각해보면 가장 가까운 곳에 가장 크고 오래가고, 소비가 많은 선진 회사들은 다 미국에 있었다. 나이키,구글, 애플, 스타벅스.. 애플 핸드폰을 처음부터 썼으면서.. 미국에 투자할 생각을 안하다니.. 그리고 애플과 구글 주가를 살펴보았다. 놀라웠다. 한국에서 지지부진하고 실적과 상관없이 움직이는 시장이 아닌, 철저한 실적과 방향성이 확실한, 훌륭한 선진국 금융시장이 아닌가! 본격적으로 하기로 하고 여러가지 찾아보았다. 생각보다 미국에 대한 상세한 안내서는 별로 없었다. 미국시장에 대한 투자를 하기로하고, 모 증권사에서 세미나랄 한번 갔다오고 버크서를 1주 매입해봤다. 수수료가 꽤 들었지만, 안정적으로 성장하는 것을 보고 깨달았다. 아, 진정한 자산투자는 미국시장을 논하지 않고 어렵겠구나..라고. 그리고 이책을 읽어보았다. 상세하게 처음 시작하는 사람들을 위한 자세한 내용과 몇가지의 투자 추천 및 요새 핫하다는 ETF 까지 총망라하는, 미국주식을 시작하는 사람들을 위한 친절한 안내서였다. 나에게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다. 세금문제가 걱정되었는데, 읽어보고는 250만원 이상의 수익에 내는 세금이 정단한 거였구나 생각하게 되었고, 똑똑한 절세방법까지 마음에 드는 책이었다. 미국주식 투자에 관심있는 분이라면 꼭 읽어보길 바란다. 저자의 다음책이 궁금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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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에 나왔었던 미국주식이 답이다가 절판되고 새로 나왔다고 해서 구입하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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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은 많이 벌고 싶은데 은행이율도 낮아지고 있고... 돈 들어 올 때는 없고... 복권도 당첨 안되고 일확천금을 꿈꾸다 주변에서 주식을 많이 하길래 주식공부를 시작하면서 책을 여러권 사서 읽었다. 이 책은 미국 주식에 대한 기본적 지식을 잘 설명하고 있다. 다만 어려운 용어들을 쉽게 설명해 주었으면 좋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주식 초보를 위한다고 했는데...사실 무슨 말인지 잘 모르겠고 미국 주식에 어떻게 투자해야하는지 명확하게 방법을 가르쳐주는 것도 아니었다. 외국 사이트에 들어가서 어떻게 어떻게 이런 방법으로 가입을 하고 이런식으로 조작하고 뭐 이런 자세한 방법이 나올 줄 알았는데.... 생각했던 것보다 엄청 유용하진 않았다...특히 책 뒤로 갈수록 설명이 부실했다. 어쩌라는건지.. .ㅠㅠㅠ 초보가 읽기에 그닥.. 그냥 이런게 있구나~ 라면서 한번 읽어보면 끝인 것 같다. 소장 가치가 있는 책은 아니며 읽을수록 주식이 복잡하다는건만 느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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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주식투자를 시작하게되었고 나만에 철학도 생겼다. 공부를 좀 해보니까 세계 주식시장1위인 미국에도 투자해보고싶은 마음이 들어서 구매하게되었다. 이 책에서 미국 주식시장의 기본적인것들과 유망종목들을 보게되어서 좋았고 나의 장기투자 철학이 가장 잘맞을거같은 시장인것같은 느낌이 들었다. 그리고 설명도 이해하기 쉽게 해주었기때문에 미국 주식에관한 이해도도 높아진것같다. 다음에도 미국주식에 관한 책들을 읽고싶은 마음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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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기대를 해서 그런지 조금 아쉬운 책입니다. 일단 주린이에게, 초보에게 좋긴 합니다. 다만 아쉬운 점은 미국의 동향이나 주식 관련 내용이 너무 적고 미국의 ETF관련 내용이 대부분입니다. 솔직히 저는 전반적인 동향이나 초보들이 미국 주식을 하게 되면 꼭 알아야 할 부분등이 조금 더 상세히 들어갔으면 했는데.. 그런 부분이 부족했어요. 그리고 후반에는 거의 ETF 테마별로 테이블로 나열로 끝나서 거의 몇 십페이지가 그냥 백과사전 같은 느낌이랄까... 핵심적인 부분만 나오고 그외에는 작가님의 의견이나 ETF관련 정보가 더 들어가는 것이 좋을듯 한데.. 여하튼 아쉬운 책이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참고하기에는 나쁘지 않은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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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주식 및 관련 ETF가 정리되어 있는 책을 찾기를 원했는데 적합한 책을 찾은 것 같습니다. 제1장에는 해외자산에 투자해야 되는 이유가 정리되어 있고, 2장부터는 해외주식 투자와 관련되어 알아두어야 할 부분(매매, 세금 내용 등)이 있으며 경제지표 확인하는 방법 외에 각각의 경제지표가 의미하는 바와 차트 추이가 나타나 있었던 점이 유용하였습니다. 그간 증권사 레포트를 참조하면서, 참조하는 시점 그리고 애널리스트가 짚어 주던 경제지표만 볼 수가 있었는데, 이제 모든 지표를 참조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추천 종목도 간단히 나와 있는데, 오히려 자세히 나와 있는 것보다 한 장씩만 나와 있었던 점이 좋았던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유용했던 정보는 모든 ETF에 대해, 어떤 자산/테마/업종인지 정리해 둔 부분이었습니다. 2018년까지 상장된 ETF는 다 정리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이제는 실질적으로 ETF가 담고 있는 종목들, 각 종목들의 어닝 실적을 확인하면서 종목을 골라야 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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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시대에 소 상공인들이 직접적으로 큰 타격을 받고 있습니다. 요즘 사람들은 너나 나나 할 것 없이 전부 주식을 하는 사람들이 많을 정도로 가계 경제에 위험천만한 모험을 하고 있습니다. 저 자신도 그런 유혹에 빠질 뻔 했었습니다. 큰 욕심 부리지 말고 열심히 일을 해서 잘 되려고 해야 하는데 요즘 경기가 너무 불경기다 보니 주식에 눈길이 가는 걸 탓할 수만은 없는 것도 이해는 가지만 자칫 빚이 너무 많아서 감당할 수 없는 지경까지 가지 않으려면 쳐다보지 않는 게 좋을 듯합니다. 정말 죽기 살기로 확실히 할려면 책을 정독해서 알아보고, 한 바구니에 다 담지않는다는 원칙을 꼭 준수해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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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주식을 시작하는 데 뭔가 안정제가 필요했고 길라잡이가 필요했습니다. 실전 투자에 최고네요. 술술 읽혔고, 하루만에 모두 읽었습니다. 앞으로 이 책을 보고선 선택과 실천이라고 봅니다. 선택했고 실천하고 있으니 향후 결과는 웃을 수 있길 바랍니다. 몇 번이고 읽어 볼 수 있을 것 같네요. 이상 미국 주식 주린이 리뷰였습니다. 모두 부자됩시다~ 꿈만 꾸지 말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