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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게보면 존 리 선생이 맨날 얘기하는 그 얘기입니다. 어려서부터 주식에 투자하고 계속 투자하라는 얘기죠. 실제 저자가 10여년간 투자하여 거둔 수익이고, 더욱이 액티브한 투자가 아니라 패시브한 인덱스 투자로 성공한 경험이라 누구나 시도 해 볼 수 있어 더욱 가치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사실 워런 버핏이나 필립 피셔든 하워드 막스나 피터 린치등 수 많은 주식 구루들의 이야기야 듣기는 좋고, 그 사람들이 억만금을 벌었다 하더라고 일반인들이 따라하기 쉽지 않은 것이 사실이죠. 그래서 이책의 가치가 더욱 빛난다고 생각합니다. 1) 쉽고, 2) 저자가 직접 했고, 3) 김성일 님이 한국에서 가능한 종목까지 소개해줍니다. 이 책보고, 그대로만 해도 노후가 편안해질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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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공부를 위해 구입했습니다. 판형은 그리 작지도 그리 크지도 않은 전형적인 자기계발서 느낌의 책입니다. 내용은 사실 엄청 도움이 된다!까지는 아니었지만 적어도 안 읽었을 때보다는 머리가 좀 정리된 느낌이네요. 그런데 주식에 대해 공부한다는 느낌으로 읽히지는 않고 나는 이렇게 주식으로 성공했다는 성공담을 약간의 정보와 함께 읽는 편이라 그건 참고하시는게 좋을 것 같네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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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년 전부터 주식투자를 공부하면서, 이 책에 관심이 생겨, 구입하여 읽어보았다. 그런데, 주식의 쓸모라는 책은 주식투자에 대한 책이 아니라, 부자가 되기 위한 규칙에 대한 책이었다.
이책의 주요 내용은 아래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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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교사로 20대에 투자를 시작해서 30대에 백만장장가 된 앤드류 할렘의 주식의 쓸모를 구매하며 기대가 컸는데 적은 돈으로 부자보다 더 부자가 될 수 있음을 주식투자를 통해 보여주는 내용으로 지금 주식 투자를 하고 있는 저에게 많은 도움을 주는 책이었어요~~~ 앤드류 할렘같이 백만장자는 아니더라도 기본적인 경제적 자유를 위해 앞으로 주식을 하는 한 사람으로 시간이 날때마다 계속해서 읽어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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