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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을 제대로 안보고 간결한 그림 재미있는 설명만보고 아이들 책일거라 지레짐작하고 책을 골랐는데 받아보고 살짝 넘겨보니. 아...애들거 아니구나.... 귀여운 그림만 보고 아이들 책인줄 알았는데 아니였다. 최소 초등 고학년은 되어야 읽을 수 있을듯한 책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용은 흥미롭고 재미있다. 쉽게 설명도 잘 되어있고 그림도 귀여우면서도 아주 간결하다. 딱 필요한 만큼만 그려져있달까 내 몸에 대해 미리 공부해놓고 아이들에게 필요한 만큼 알려주기 딱 좋은듯 하다 |
| 요시타케 신스케 작가님을 좋아하는 초등학교 4 학년 남자아이를 위해 구매했습니다. 요시타케 신스케 작가님의 책을 거의 모두 수집중인데요. 요시타케 신스케 작가님이 그림만 그려준 책들은 구매 후 아이가 별로라고 해서 망설이다 구매했습니다. 그런데 이번 '내 몸의 지도를 그리자' 책은 대성공이어서 기쁘네요. 평소에도 아이가 과학 분야를 좋아하고 인체에 관심이 많았는데요. 이 책은 정보 뿐만 아니라 기발한 부분도 많고 아이의 참여를 유도하는 부분도 많아서 아이가 아주 즐겁게 읽었습니다. 두번 세번 계속 반복해서 읽으니 책 구매에 보람이 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