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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제목만보고 심리서인지 알았다. 완독후 저자의 먼저 책인.마음극장을 봐야겠다고 다짐도 했다. 저자는 선배 간호사로 후배간호사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진심어린 말들을 전해준다. 정신간호사로 많은 세월을.보낸이 답게 그리고.본인의 삶의 철학은 고스란히 드러나 이래라 저래라 하지않아도 저렇게 사는거구나 본받게된다. 간호사이거나 간호학과를 다니거나 가족이 간호사인분들이 읽으면 본인이나 가족을 위로해줄 수 있는책이다. 나도 내인생의 마라톤 완주뒤 이런 책의 글을 써볼 날을 기대해본다. 주혜주님,정년을 축하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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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제목만보고 심리서인지 알았다. 완독후 저자의 먼저 책인.마음극장을 봐야겠다고 다짐도 했다. 저자는 선배 간호사로 후배간호사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진심어린 말들을 전해준다. 정신간호사로 많은 세월을.보낸이 답게 그리고.본인의 삶의 철학은 고스란히 드러나 이래라 저래라 하지않아도 저렇게 사는거구나 본받게된다. 간호사이거나 간호학과를 다니거나 가족이 간호사인분들이 읽으면 본인이나 가족을 위로해줄 수 있는책이다. 나도 내인생의 마라톤 완주뒤 이런 책의 글을 써볼 날을 기대해본다. 주혜주님,정년을 축하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