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아모 작가님의 <아츠모리 군의 아내(←미정) 02권> 리뷰입니다. 뭔가 클리셰적인 느낌이라 재밌어요..ㅋㅋㅋ 답답하지도 않고 풋풋함.. 아츠모리도 니시키 좋아하는거 티나는군요 ㅎ 서로가 서로의 예외인 관계를 안 좋아하는 방법 그게 뭔데.. 귀여운 고딩들아 |
| 니시키는 아츠모리를 좋아하는 마음을 감출 수 없고... 아츠모리도 니시키를 귀여워하는데... 일찍이 병원 후계자라는 길이 정해진 아츠모리... 니시키는 자신이 도움을 받고 위로를 받은 만큼 아츠모리에게도 힘이 되어주고 싶어 가짜일지라도 여친 행세를 하며 아츠모리의 어머니를 만나게 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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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도 역시ㅋㅋㅋ 도쿄에 진짜로 올라온 여주가 남주에게 대시하는 에피소드가 제일 생각에 남네요. 도쿄에 올라온 깡이 대단해요... 깡...이라고 하면 욕같아도 칭찬이에요. 그렇게 딱 결심하고 행동하고 나아가는 뚝심있는 여주가 참 이쁘고 귀엽고 애정이 가네요^___^ 아츠모리는 이런 여주에게 끌릴 수밖에 없겠지? 다 알아요. 작가님 둥글둥글 캐만 그리실 줄 알았는데, 아니 남캐 이렇게까지 아츠모리처럼 날카로운 싸가지...(??) 그려주셔서 이 애가 함락되는 것도 기대돼요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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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모 작가의 아츠모리군의 아내(미정) 2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줄거리가 포함되어 있으니, 스포일러에 예민하신 분들은 참고해주세요! 2권에서 진도가 팍팍 나갑니다! 니시키는 드디어 도쿄에서의 친구도 사귀고 무려 아츠모리군의 가족들에게 여친이라고 소개도하고(잘안되긴했지만) 첫키스도하고>< 하.. 진짜 둘다 너무너무 귀여워요... 남주는 제대로 좋아한다는 자각은 못했는데(둔한것...) 누가봐도 좋아하는거 맞습니다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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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츠모리 2권입니다. 뭔가 재벌집 츤데레 남주와 가난한 서민이지만 귀엽고 직진하는 짝사랑 여주에 신데렐라 클리셰에 작가님의 개성을 섞어놓은 살짝 유치하지만 그래도 귀여워 스러운 만화입니다. 집안의 혼약강요를 막기위한 임시 여친 이런것이 에피소드인데요 정말 살짝 유치하지만 여주가 귀여워서 계속 보게되네요. 남주 집안이 제일 큰 장애물 같은데 어떻게 진행될지 궁급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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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아모 작가의 아츠모리 군의 아내(←미정) 02권 리뷰입니다. 본 리뷰에는 스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여주 니시키가 너무 귀여워서 광대 승천한 채로 계속 보게 되는 책입니다. 아츠모리도 1권에서는 입덕부정 겪더니 슬슬 마음을 자각하는듯 해서 더 흥미진진해요. 고구마 내용도 있긴 했지만, 어차피 전개상 필요할 부분이니.. 맘 놓고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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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도 예쁘고 귀여워서 구입한 만화입니다 남주여주 돌다 너무 귀여워요 ㅠㅠ 임시 여친이 된 여주가 남주 가족 만나는건 약간 고구마기는 했지만 그래도 여주가 직진이 엄청나고 남주도 은근슬쩍 아닌것같으면서 감기는 모습이 귀여워서 재밌게 읽었어요! 남주동생 좀 재수없게 나오는데 뒤에서 어떻게 풀릴지 기대되는군요 남주여주 감정선이 스무스하고 귀엽게 넘어가는 편이라 술술 읽히는 만화에요 여주의 전 약혼자와의 관계도 어떻게 정리될지 다음권이 궁금해집니다 재미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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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아모 님의 아츠모리 군의 아내(←미정) 2권.
1권의 끝에서 아츠모리가 어머니 앞에서 신부 후보를 선언해버려서
어쩌다보니 (임시) 여친이 되고 ㅋㅋㅋ
가족들에게 소개하는 자리가 열렸는데
아 뭔가 보면서 고구마 100개 먹는 느낌.
금수저는 원래 다 저런가? 금수저 인적이 없어서 금수저의 삶을 알 수가 있어야 말이지..
학생일때만은 자유롭게 둔다느니 어쩌니 하는 얘길 듣고 있자니 나도 빡침 ㅋ
그래도 아츠모리의 마음이 점점 니시키에게로 흐르는게 보이는데다가
키스라니 키스라니 키스라니!!!!!!
그것도 이렇게 여러번 페이지를 할애한 키스장면을 보고 있자니
앞쪽의 고구마 100개가 모두 용서된 느낌...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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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에서 서울에 올라왔던지라 마음을 둘 곳이 없는 주인공이 노력해나가는 점도 귀엽고, 남주에게 직진하는 모습도 귀엽습니다. 남주는 시골에서 그냥 가볍게 한 말이었지만 그 말을 마음에 담고 직진하는 순수한 모습에 남주도 마음이 점점 가고 있구요. 자신의 뜻을 펼치게 해준 남주에게 반한 순수한 마음도 이해가 가고 해서 앞으로 어떤 풋풋한 전개가 될지 궁금해지네요. 잘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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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쪽 집 다 애들 나이에 어울리지 않게 부모들이 자식 배우자에 열을 올리는 스타일이네요. 니시키 아버지만 그런줄 알았더니 아츠모리 엄마는 한술 더 떠서 특정 상대가 없는데도 벌써 난리였어요. 그래서 이 둘은 임시로 뭘 좀 하는데 아무래도 그게 임시로 끝날 것 같지 않아요. 아츠모리 엄마나 동생은 니시키를 탐탁치 않게 여기는 것 같은데 뜨뜻미지근했던 둘은 오히려 점점 타오르는 분위기인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