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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가벼운 읽을 거리로 라노벨을 좋아하는데요. 만화로는 6권까지 출간되었네요. 굉장히 강렬하고 기묘하다고 할 여주인 마오마오의 모습이 무척 귀옆게 잘 그려졌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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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체가 깔끔하고 캐릭터들의 분위기가 예뻐서 보는 재미가 있다. 단순히 예쁜 그림만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장면에 따라 표정이 다양하게 바뀌어서 감정선을 따라가기 쉽다. 등장인물 사이의 거리감이 조금씩 달라지는 과정도 자연스럽고, 과하게 급하게 진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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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재밌어요. 추리물이라는 본질도 본질이지만 중화풍도 잘 살려서 그런가 보는 맛이 확실히 있는 작품인 것 같아요. 그리고 무엇보다도 원작의 분량이 상당하다는 점에서 재미있는 것이 금방 완결될까봐 걱정할 필요는 없다는게 정말 크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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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의 혼잣말 6권에서도 마오마오의 뛰어난 관찰력과 약학 지식이 빛을 발합니다. 궁중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사건을 독특한 시선으로 풀어가는 과정이 흥미로웠고, 추리와 궁중 이야기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마오마오의 활약을 보는 즐거움이 큰 권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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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에서 출판한 네코쿠라게 작가님의 만화판 약사의 혼잣말을 구매했습니다. 원래 소설로 먼저 접했는데 만화책은 또 다른 매력이 있는 거 같습니다. 마오마오도 귀엽고 예쁘고 진시도 멋있고 스토리 또한 흥미진진하고 몰입이 잘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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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사건이 얽히고 라칸과 스이레이가 얼굴을 자주 내비친 6권 라칸과 마오마오의 관계가 '그것'이라는 점에서 앞으로 또 무슨 일이 나올지 모르겠고 그렇다면 마오마오는 천한 신분이 아닐지도...? 거기에 추리를 통해 크게 한 건한 마오마오는 어떻게 될지 이래저래 떡밥이 많은 만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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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약사의 혼잣말은 고민했던 시간을 아깝게 만들고 천천히 감상하며 소장하는 날 칭찬하게 하는 만화책이다 ~ 마오마오 와 진시의 기묘한 외출에다가 처음으로 밝혀지는 마오마오의 부모 .. 두둥 ~ 모든 수수께끼의 방향이 하나로 이어지는 ~ 빨리 봐야겠어요 ~ ^^ |
| 휴우가 나츠 원저 / 네코쿠라게 글그림 작가의 <약사의 혼잣말> 6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번 권 표지에 나온 마오마오 정말 예쁘네요ㅋㅋㅋ 궁중암투물 좋아하는 분들이면 재밌게 보실 듯 싶네요. 그림체도 예쁘고 스토리도 흥미진진해서 재밌게 보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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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의 혼잣말』 6권은 마오마오와 진시의 관계 진전과 함께, 궁중 내외의 갈등과 음모가 복잡하게 얽히는 전환점을 맞이하는 작품입니다. 진시의 고백에 대해 마오마오는 깊은 고민에 빠지며, 자신의 입장과 감정을 정리하려 합니다. 그러나 마오마오의 부모와 관련된 진시의 고백은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전개되어, 마오마오의 내면 갈등을 더욱 부각시킵니다. 또한, 라칸 일족의 등장과 리슈 비의 여행, 그리고 바센과 리슈의 관계 등 다양한 인물들의 이야기가 얽히며, 궁중 내의 권력 다툼과 음모가 더욱 복잡해집니다. 마오마오의 의술과 인간적인 면모가 돋보이는 이 권은, 앞으로의 전개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며 독자를 사로잡습니다. |
| 진시는 못생긴 분장을 해도 잘생김이 뿜뿜하구나를 느꼈던 네코쿠라게 글, 후유가 나츠 원작의 약사의 혼잣말 6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진시가 마오마오에게 못생긴 화장을 부탁하게 되는데 그래도 잘생겨서 좋네요. 그리고 신분반전으로 마오마오가 진시보다 높은 아가씨인 것처럼하고 외출을 하게되는데요. 마오마오의 화려한 모습을 오랜만에 볼 수 있어서 좋았던 6권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