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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가벼운 읽을 거리로 라노벨을 좋아하는데요. 만화로는 6권까지 출간되었네요. 굉장히 강렬하고 기묘하다고 할 여주인 마오마오의 모습이 무척 귀옆게 잘 그려졌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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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우가 나츠 작가의 소설을 네코쿠라게 작가가 만화로 그린 약사의 혼잣말 6권. 원작이 있는 줄 모르고 보기 시작했는데 너무 재미있어서 정보를 찾다보니 원작이 있다는 것을 알았네요. 애니도 인기가 엄청 많은 것 같은데 조만간 애니 몰아보기 할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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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의 혼잣말』는 Lia 작가의 중국 소설로, 반지의 제왕의partiallyInspired한 설정과 중국풍 세계를 배경으로 한 작품입니다. 주인공은 약에 재능이 뛰어난 여고생으로, 이세계의 황제인 정해의 조정에서 유일한 약사로 일하게 됩니다. 시녀와 함께 황제 곁에 머물며 황제한테 약초의 성질을 가르쳐 주는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소설은 약초와 한약으로 황제의 병을 고치는 여주인공의 이야기, 역경을 헤치고 가문의 복수를 하는 이야기, 여고생이 황제가 되어 세계를 뒤엎는 성장 서사, 그리고 미행한 후 새로운 인물들에게 희생되는 주인공들이 등장합니다. ‘약사의 첩’이라는 제목으로 유명하기도 합니다. 전쟁과 음모, 그리고 주인공이 약사로서 능력을 펼치며 세계를 바꿔가는 장르가 강해서, 판타지 중에서도 약초·약학 요소가 중심인 작품을 좋아하신다면 흥미롭게 읽으실 수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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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궁중에서 벌어지는 사건을 해결하는 재미로 봤는데, 읽을수록 마오마오와 주변 인물들의 관계가 더 궁금해진다. 무심한 듯하면서도 할 건 다 하는 마오마오의 성격도 여전히 재미있다. 이야기가 자연스럽게 이어져서 이번 권도 별생각 없이 펼쳤다가 금방 읽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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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체가 깔끔하고 캐릭터들의 분위기가 예뻐서 보는 재미가 있다. 단순히 예쁜 그림만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장면에 따라 표정이 다양하게 바뀌어서 감정선을 따라가기 쉽다. 등장인물 사이의 거리감이 조금씩 달라지는 과정도 자연스럽고, 과하게 급하게 진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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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재밌어요. 추리물이라는 본질도 본질이지만 중화풍도 잘 살려서 그런가 보는 맛이 확실히 있는 작품인 것 같아요. 그리고 무엇보다도 원작의 분량이 상당하다는 점에서 재미있는 것이 금방 완결될까봐 걱정할 필요는 없다는게 정말 크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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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의 혼잣말 6권에서도 마오마오의 뛰어난 관찰력과 약학 지식이 빛을 발합니다. 궁중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사건을 독특한 시선으로 풀어가는 과정이 흥미로웠고, 추리와 궁중 이야기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마오마오의 활약을 보는 즐거움이 큰 권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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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에서 출판한 네코쿠라게 작가님의 만화판 약사의 혼잣말을 구매했습니다. 원래 소설로 먼저 접했는데 만화책은 또 다른 매력이 있는 거 같습니다. 마오마오도 귀엽고 예쁘고 진시도 멋있고 스토리 또한 흥미진진하고 몰입이 잘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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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사건이 얽히고 라칸과 스이레이가 얼굴을 자주 내비친 6권 라칸과 마오마오의 관계가 '그것'이라는 점에서 앞으로 또 무슨 일이 나올지 모르겠고 그렇다면 마오마오는 천한 신분이 아닐지도...? 거기에 추리를 통해 크게 한 건한 마오마오는 어떻게 될지 이래저래 떡밥이 많은 만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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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약사의 혼잣말은 고민했던 시간을 아깝게 만들고 천천히 감상하며 소장하는 날 칭찬하게 하는 만화책이다 ~ 마오마오 와 진시의 기묘한 외출에다가 처음으로 밝혀지는 마오마오의 부모 .. 두둥 ~ 모든 수수께끼의 방향이 하나로 이어지는 ~ 빨리 봐야겠어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