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 10권 리뷰입니다. 약간의 스포가 있습니다.드디어 길고길었던 열국과 진나라의 싸움이 끝났습니다. 각 나라들이 협의하는 과정에서 창평군이 짜증나는 캐릭터로 나왔는데 시점의 차이인지 분명 만화킹덤에서 창평군은 카리스마있고 괜찮은 캐릭터였는데 열국에서는 짜증나게 얄밉네요. 나라들이 합의하고 평화를 유지하며 10년이 흘렀고 이제 제2막이 시작 되는 느낌입니다. 춘신군이 죽고 마지막에 염파까지 죽고 새로운 2세들 항우 유방 영포 묵돌들이 성장하여 등장하면서 세대교체되는 느낌이네요 유명인물들이 어떻게 활약할지 기대가 되면서도 기존 등장인물들이 하나하나 죽을때마다 씁쓸하네요 전국 10권 잘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