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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적인 코로나19 유행이 9월 들어 수그러들 기미가 전혀 보이지 않는다. 8월 말 현재 전 세계 누적 확진자가 2천 500만 명 선을 넘어섰고, 사망자도 85만 여 명에 이른다.
“전문가들은 한결같이 말한다. 2차 대유행 내지 올 가을과 겨울에 더 큰 시련이 우리 앞에 닥칠 수 있다고 말이다. 이에 대비한 묘책은 없다. 앞서 말한 효과적인 위기 소통과 함께 지금까지 드러난 코로나19바이러스의 특성을 잘 살펴서 방역 전략을 다듬고 우리가 지금까지 잘 해온 강점을 살리는 것이 묘수 아닌 묘수다.” - 353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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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인생에 마스크를 이렇게 간절히 원해본 적이 있었을까 싶다. 미세먼지때도 황사마스크 쓰는 게 귀찮아서 사두고도 뜯지않았을 정도인데...우한폐렴이라는 뉴스를 보았을 때도 별 생각이 없었다. 초반 마스크 대란이 벌어졌을 때도 아직 뜯지않은 kf94 마스크가 있으니 안심하고 있었다. 그러다 약국에서 1시간 넘게 줄서서 1인당 2장인 마스크를 한번 구입해보니 정신이 번쩍 들었다. 그이후...마스크 구입에만 혈안이 되어 있던 나날이었다. 어느정도의 마스크를 비축하고 나니 다시 정신이 돌아왔다. 무서울 정도로 빠르고 강력한 전파속도에 내가 보는 뉴스가 현실인지 믿기지 않을 정도이다.가짜뉴스와 정보가 넘쳐나서 오히려 더 정확한 정보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지금 우리가 겪는 일들이 미래 역사책에 무엇이라고 기록될까? 사스 이후로 손소독제를 가게마다 비치하게 되었다. 이번 코로나 이후로 우리에게 비대면이 더 일상이 될 것 같다. 1월말 코로나가 퍼진다는 뉴스가 나왔을 때도 이렇게 오랫동안 나에게 영향을 미칠 지는 상상하지 못했다. 책을 읽으며 처음 코로나 바이러스가 세상에 나오는 순간은 소름돋았다. " 2019년 11월 우한시의 화난수산시장은 여느 때처럼 사람들로 북적였다. 사람들이 내는 시끌벅적한 소리를 들으며 우리 속에 갇힌 뱀, 족제비, 천산갑 등이 아무 영문도 모른 채 꿈틀거리고 있었다. 이 동물들은 의식이 비뚤어진 미식가들과 정력에 필이 꽂힌 사람들에 의해 식탁에 올려질 것을 전혀 알지 못하고 있었다. 마침 그날 시장을 방문한 중국인 가운데 천산갑을 찾는 무리가 있었다. 요리사는 익숙한 칼놀림으로 천산갑을 죽였다. 이때 이 귀엽고 온순한 동물의 몸에 붙어 살던 수만 마리의 바이러스들이 요리사의 코와 입 속으로 들어갔다. 그 일행은 맛있게 탕을 한 그릇씩 게 눈 감추듯 해치우고 집으로 갔다. 그러고 나서 하늘 뒤에 이 요리사는 열이 나기 시작했고 기침을 해댔다. 그 사이 그는 시장에 있는 동료들과 대화도 하고 식사를 함께하기도 했다. 그리고 며칠이 더 흘렀다. 시장 상인들 가운데 여러 명이 호흡 곤란을 느꼈다. 그들은 더 이상 일하기 어려워졌다. 그때서야 병원을 찾았다." (본문 22-23 쪽 일부 발췌) 초기에는 막연한 공포로 물건 사재기로 혼란한 양상을 보였다. 가짜뉴스와 잘못된 정보로 소금물을 입에 뿌리고 오히려 감염을 확산시키는 경우도 있었고 마스크대란으로 마스크를 구하지 못한 사람들이 발을 동동 구르기도 했다. 지금은 가격과 공급이 안정되어서 너무 다행이다. (그때의 부작용으로 우리집엔 6개월은 끄덕없을 마스크가 있다. 또 각종 마스크의 장점과 단점 특징을 읊을 수 있으며 내가 선호하는 마스크까지도 생겼다. 하하하) 그리고 뉴스에 자주 등장하던 오픈된 거리에 소독제를 살포하는 것은 별 의미가 없는 행동이었다는 것을 느꼈다. 한참 심할 때는 라텍스장갑을 끼고 마트에 가서 장을 보고 나오는 길에 쓰레기통에 장갑을 버리고 온 적도 있다. 얼굴은 마스크를 낀다쳐도 손도 정말 중요하다. 어른들은 시간당 16번 얼굴을 만진다고 한다.( 이 글을 쓰는 동안도 몇번 무의식중에 얼굴을 만짐) 그래서 손을 자주 씻어야 하는 것이다. 또 바이러스가 몸으로 침투하는 통로가 코, 입의 점막이므로 마스크를 착용해야 하는 것이다. 난세에 영웅이 등장하듯이, K방역의 영웅은 단연 정은경 질병관리청장님과 드라이브스루 검사를 고안해 낸 이재갑교수님이겠다. 또한 끈질긴 역학조사및 감염을 줄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의료진들의 노고는 말로 다 표현할 수 없을 것이다. 그 덕에 우리는 일상을 지낼 수 있으며 아이들이 학교도 가고 학원도 가고 이동에 제한이 없는 평화를 누리고 있다. 선진국이라고 생각했던 나라들이 의외로 대응을 제대로 하지 못해서 최근에도 다시 통금을 한다는 소식을 들으면 착찹하다. 이제 해외여행하던 예전으로는 돌아가는 것이 불가능한 것일까? 어린 아이들이 마스크를 하고 다니는 것을 보면 마음이 아프다. 태어나서 처음 만난 세상이 마스크세상이라니...책이 어려워서 읽다가 여러번 포기했다. 코로나백신 관련 뉴스는 연내 출시된다는 소식과 어렵다는 소식이 번갈아 들리고 있으며 코로나에 두번 감염된 사례도 나오고 끝이 보이지 않는 싸움이지만 언젠가는 그때 그랬었지 하고 코로나무용담을 늘어놓을 날이 오길 기대해본다. YES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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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감염병의 역사까지 아우르는 총체적 코로나19 대응법 우리나라뿐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19로 인해 우리의 일상 생활은 많은 부분들이 바뀌었고, 모두가 힘듦과 우울을 겪고 있는 부분들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생활 거리두기와 외출할 때는 마스크가 필수가 되었고, 아이들의 등교에도 온라인 수업이라는 새로운 시도가 있었죠~ 그리고 특히나 우리는 그동안 우리가 별 의미를 두지 않았던 소소한 일상들이 소중하다는 것을 절실히 느끼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좋아하는 사람들과 마주보고 이야기를 나누는 것도, 같이 맛있는 음식을 먹는 것도 지금의 상태에서 생각해보면 모든 것들이 소중한 시간들이었다는 것을 느끼게 되네요,, 커피 한 잔의 여유도 누릴 수 없는 시간들이 오래 지속되고 있어서 더 힘든 것 같습니다. 이 끝나지 않는 전염병들을 어떻게 극복해 나갈 수 있을까요~ 2019년 12월 중국 후베이성 우한시에서 괴질이 발생해 원인모를 중증 폐렴 증상으로 우한시 화난수산시장의 상인들이 병원을 찾기 시작했습니다. 중국에서는 큰 혼란이 올 것을 염려해 시민들에게 알리지 않고 피해 확산을 막아보려고 했고, 사람 간 전파는 없는 질병이라고 첫 거짓말을 시작으로, 나중에는 사람 간 전파는 있지만 전염력이 그리 높지 않다며 두번째 거짓말을 하게 됩니다. 이런 사건들이 도화선이 되어 코로나19의 피해가 점점 커지게 되었는데, 사람들이 불안해하는 분위기도 문제가 되긴 하지만, 그래도 사건의 사실을 제대로 알 권리가 있는데요~ 코로나19 바이러스는 중국의 거짓말과 은폐 때문에 빠른 시간에 전 세계로 확산되었습니다. 코로나19는 우리나라에도 두려움과 불안, 공포를 안겨주었습니다. 어느정도 안정이 되어가는가 싶더니, 지금 다시 확산되어가고 있는 상태여서 걱정입니다. 아이들이 학교에 좀 갈 수 있겠구나,, 했는데, 다시 원격수업으로 전환 ㅜ 근처에서 확진자들이 자꾸 생겨나고 있어서 보이지 않는 공포가 점점 다가오는 듯 합니다. 공포는 미디어를 통해서 빠르게 확신되고 유지된다고 합니다. 전염병이 발생하면서 가짜뉴스도 많이 생겨나고 있는데, 지금은 공포보다는 과학과 이성에 기대야 할 때입니다. 혼란에 빠져 있는 상황에서, 밀라노에 있는 볼타고의 도메니코 스킬라체 교장이 보낸 편지는 공포가 가져다주는 위험성과 과학과 이성의 중요성을 깨닫게 해 주었습니다. 우리는 코로나19의 정체에 대해 아직까지 잘 모르는 부분이 있지만, 외국의 저명학자들이 잇따라 한국의 코로나19 방역 즉, K-방역에 찬사를 보내고 있고, 드라이브 스루 선별진료소와 워크 스루 선별 진료소 시스템까지 우리의 노력은 빛이 납니다. 그리고 세월호 참사와 메르스 유행을 겪었기에 많은 아픔을 통해서 지금의 이런 빛나는 해결책을 찾을 수 있었을 것입니다. 우리모두 불안에만 떨고 있지말고, 상대방과 이야기할 때도 2미터 가량 떨어지거나 마주보지 않고 서로 대각선으로 앉는 습관으로 바꿔가도록 노력해보아요. 지금까지도 잘 하고 있으니, 사회적 거리두기 좀 더 신경쓰고, 코로나19가 종식될 때까지 함께 노력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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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전쟁 (인간과 인간의 싸움) : lalilu 요즘 뉴스를 통해 날마다 만나고 있는 정은경 질병관리본부장이 이 책을 추천했다니 그 내용이 더욱 궁금해지게 된 책이 바로 이 책 코로나 전쟁 (인간과 인간의 싸움)이다. 정은경 질병관리본부장은 이 책을 추천하며 “이 책은 코로나 대응의 중간 점검이며, 코로나와 더불어 일상을 살아가야 하는 우리들에게 필요한 정보를 제공해줄 수 있는 귀한 책이 될 것이라 기대한다”는 내용을 남겼다. 즉, 이 책이 코로나와 함께 살아갈 우리들이 어떤 정보를 가져야 하는지, 건강한 우리의 삶을 위해 필요한 좋은 정보들을 제공해주고 있다는 것이다. 코로나 시대 대한민국의 민낯이 만천하에 드러나고 있다. 그 가운데 우리를 가장 힘들게 하는 것 가운데 하나는 바로 ‘가짜뉴스’이다. 특히 광화문 집회와 특정 단체를 통해 정부와 질병관리본부를 향해 만들어지는 가짜뉴스는 지나침을 넘어 범죄가 되고 있는 현실이다. 책의 띠지는 코로나 2차 대유행을 어떻게 대비할 수 있는 매뉴얼이 이 책에 담겨 있다고 소개한다. 이 책의 저자 안종주 박사는 현재 서울시 안전명예시장 겸 안전자문단장을 맡고 있다고 소개한다. 저자는 주로 대학원생들을 대상으로 역학, 감염병학, 보건의사 소통, 위기 소통등을 강의해오고 있다고 설명한다. 10여 년 전부터 감염병과 환경, 보건, 사회 안전 문제 등에 관해 다양한 칼럼을 기고해오고 있으며 방송과 강연 활동을 하고 있다고 책은 소개한다. 저자를 통해 깨닫게 되는 것은 우리가 코로나 19 바이러스에 대해 잘 모르고 있다는 것이다. 아는 것이 힘인데 코로나19와 전쟁 중에 있는 우리가 적을 잘 모르기 때문에 막연하게 두려워하여 기세가 꺾여 있는 장수가 있는가 하면 적을 너무 만만히 봐서 큰 코 다치는 장수도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적을 알고 나를 알아야 백전불패를 할 수 있게 된다. 저자는 지금 우리에게 일어난 코로나19 사태를 바이러스와의 싸움으로 봐서는 안 된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 강조 또 강조한다. 왜냐하면 이제는 인간과 인간의 싸움으로 봐야 전쟁이 끝나게 되기 때문이다. 이 책을 통해 K방역이 세계적으로 왜 찬사를 받는 것인지 깨닫게 된다. 물론 지금도 여전히 하루의 확진 자들이 백 명을 훨씬 넘고 있고 그로 인해 사회적 거리두기가 2.5단계를 유지하고 있는 상황이지만 이 책의 내용을 잘 숙지하여 코로나 전쟁이 속히 끝나고 다가올 대유행을 잘 대처할 수 있게 되길 기대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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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는 지금 전 세계적으로 가장 강력하고, 시급한 이슈다. 뉴스의 가치를 따질때 시의성, 근접성, 영향성 등을 거론하곤 하는데 코로나는 나와 내 가족에게 너무나도 강력한 영향력을 행사하며 우리의 삶을 통제하고 있기에, 이 책은 정말 이 지구상의 누가 읽더라도 금방 몰입할 수 밖에 없을 책이라 생각된다. 나도 책을 대충 훑어보려고 시작했다가 속절없이 빠져들었으니 말이다. (종이가 얇아서 그렇지 내용이 적지 않은데, 페이지 넘어가는 속도가 어떤 책과 비교해도 뒤지지 않음... 그래서 금방 읽을 수 있음) 아직 코로나 전쟁이 끝나지 않은 마당에, 이렇게 책을 쓴다는 것이 저자에게는 부담이 되기도 했으리라. 그러나, 도대체 어찌된 영문인지 찬찬히 뜯어볼 수 있기에 그 하나 만으로도 충분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된다. 1부에서는 도대체 코로나가 뭐냐, 2부에서는 누가 방역당국을 방해하나, 3부에서는 k방역의 우수성과 뒷얘기를, 4부에서는 그래서 어떻게 될까 이렇게 전개가 되고 있다.
코로나바이러스는 아데노바이러스, 리노바이러스 등과 함께 감기를 일으키는 원인이 되는 바이러스 중 하나로 알려져 있다. 비교적 가벼운 증상을 일으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 그동안 치료제나 백신 개발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따. 그런데 사스코로나바이러스는 달랐다. 치사율이 20%에 이른다. 메르스코로나바이러스는 주로 중동에서 산발적으로 유행했는데 중동국가를 여행한 한국인이 감염돼 입국하면서 한국에서 유행을 했다. 2019년 12월 30일 중북 정부는 우한시에서 원인이 알려지지 않은 폐렴환자가 집단으로 발생하고 있다고 베이징에 있는 세계보건기구 중국지부에 보고했다. 코로나19바이러스는 중국의 거짓말과 은폐 때문에 빠른 시간에 전 세계로 확산되었다. 코로나 19는 풍토병의 단계를 넘어서, 국가차원의 유행병 단계를 지나, 여러 대륙에서 번지는 세계 대유행 단계, 팬데믹에 이르렀다. 제때 대처를 했다면 지금의 이 사태를 겪지 않았을텐데 아쉬움이 많이 남고, 화도 났다. 도대체 몇달동안 이게 뭐하는 짓이란 말인가. 책은 마스크 대란, 가짜 뉴스, 드라이브스루 선별진료소 등 우리가 그동안 접하고 경험해온 일들을 다시 차분히 서술하고 있다. 내가 경험한 일이고, 봐왔던 내용인지라 더 쉽게, 더 잘 읽혔던 것 같다.
코로나는 아직 진행형이다. 언제 끝날지, 끝은 날지 알 수 가 없다. 그러나, 방역당국과 국민의 힘으로 이 위기를 극복할 수 있으리란 희망 생긴다. 이 망할 코로나가 궁금하다면 한번 읽어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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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러가지 이름으로 불리지만 이제는 우리 삶 속에 녹아든 감염병, Covid-19. 애석하게도 2020년은 Covid-19와 함께 저물어가고 있다. Covid-19의 출현과 함께 셀 수 없이 몰려드는 정보 속에 어떤 것이 진짜이고 가짜인지 가늠이 어려울 때가 있다. 그래서 찾게 된 책이 이 책이었다. Covid-19에 대해 제대로,그리고 정확하게 알고 싶었다. 결론적으로 이 책을 통해 그 답을 찾을 수 있었다. 전문가가 하나하나 집어주는 Covid-19, K-방역 등 유익한 내용들로 알차게 구성되어 있다.
이 말에 너무 공감했다. 우리는 매일 조용히 감염병의 공포와 맞서 싸우고 있다. 이제는 Covid-19초반 '나는 괜찮겠지.'라고 생각했던 사람들도 '나도 걸릴 수 있다.'라는 생각을 하며 하루하루를 살리라 생각한다. 다들 정말 잘 버티고 있지만 저자의 말대로 우리에겐 긍정과 희망의 백신이 필요하다. 나는 지난 3-4월에 코로나 블루 증상을 겪었던 것 같다. 무기력한 날들이 계속되고 멍하니 있고.. 그러다 어느날 갑자기 정신을 차리고 나만의 코로나 시대를 사는 법?!을 실천하게 되었다. 집에서 운동하기, 식물키우기, 요리하기, 책읽기 등 삶에 희망을 불어넣기 위해 조금 씩 방법을 찾았던 것 같다. 앞으로도 계속 가능한 범위 내에서 삶에 긍정과 희망을 줄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해봐야 겠다.
인터넷 커뮤니티, 유투브 등 여러 곳에서 Covid-19와 관련된 음모가 터져 나오고 있다. 얼마나 많은지 그 수를 세기도 힘들 것 같다. 그런데 이는 비단 Covid-19 때만이 아니었다고 한다. 예전에도 감염병과 함께 음모론이 퍼졌다고 하니, 음모론에 흔들리거나 두려워하지 말고 진실을 볼 수 있는 혜안을 가지도록 노력해야 겠다.
사실 나도 Covid-19 확진자 발생 초반에는 왜 많은 국가들이 감염병의 진원지로 여겨지는 중국에서 온 이들의 입국을 금지하지 않는지 의문이었고, 해야한다고 생각했던 사람 중 하나였다. 보건 분야에 대한 지식이 없어 발병지를 막으면 되는 것이 아닌가 생각했는데 그 생각은 틀린 것이었다. 실제로 중국인 입국 금지를 한 다른 국가에서 오히려 상황이 더 좋지 않았음이 나타났고, 전문가들의 결정이 옳았음을 알 수 있었다. 한국은 확진자가 나오면 역학조사를 철저히 해서 동선을 파악하고 전파를 막는 데 주안점을 두는 게 이 점 때문인 것 같다. (역학조사에 힘쓰시는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그래서 그렇게 1미터 이상 거리 두기를 실천한 거였구나. 앞으로 더 철저히 지켜야 겠다!!
정말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다. 뉴스에서도 많이 접했는데, 사람들이 잘못된 정보를 믿고 메탄올 중독으로 인한 사망까지.. ㅠㅠ 그 사람들도 얼마나 간절했으면 그랬을까? 너무 안타깝다. 정보의 홍수 속에 진짜 정보를 판별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뼈저리게 느끼게 해주는 안타까운 사건이다. 부디 앞으로는 이런 일이 벌어지지 않길 간절히 소망해본다. ㅠㅠ
ㅋㅋㅋ 사실 이 방법은 나도 2주 전까지만 해도 해봤던 방법이다. 지인에게 10초 동안 호흡을 참고 힘듦이 없으면 Covid-19에 감염된 게 아니라고 자가 점검 할 수 있다고 듣고 며칠간 해봤었다. ㅋㅋ 아무 의심없이 그 말을 믿어버린 나도 참 한심하다. (정확한 정보의 습득은 정말이지 너무너무 중요하다!!)
그래서 의료계에 종사하는 많은 분들이 정말 긴 기간 고생을 하고 있다. ㅠㅠ 그 분들을 위해서라도 최소한으로 움직이고 위생에 각별히 신경써야 한다.
이 글을 읽으니, 도대체 언제 Covid-19 없는 세상에서 살 수 있을까? 라는 의문이 들었다. 정말 아무도 확신할 수 없지만 지금처럼 계속 함께 살아가겠지.. 예전에는 이런 생각이 마음을 가라앉게 만들었지만 이제는 인정할 수 밖에 없는 현실이라 그런지 담담해졌다. 계속 조심하고 또 조심하는 수밖에..
간단한 일이지만 제일 중요한 마스크 착용! 앞으로도 계속해서 잘 지켜나가야 겠다. 이 책을 읽으며 유익한 정보를 습득할 수 있어서 대부분 만족했다. K-방역, 한국에서 많은 분들이 지금 이 시간에도 방역을 위해, 치료를 위해 겹겹이 쌓인 피로와 싸우며 최선의 힘을 다하고 어느 나라와 견주어도 대처에 부족한 부분이 없다고 생각하지만.. 책에서 조금 더 객관적인 면을 볼 수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아주 조금 남는다.
Covid-19 로부터 국민들을 지키기 위해 매순간 피로와 싸우며 힘써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고 싶다. 정말 말로는 너무 부족하지만, 정말 감사합니다!! ^^ -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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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저자 안종주는 서울대 미생물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 보건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보건학) 학위를 받았다. 제일제당 유전공학 연구원을 거쳐 '서울신문'에서 과학 전문 기자, '한겨레신문'에서 보건복지 전문 기자를 지내며 40년 가까이 환경과 보건 문제를 주로 취재 보도해온 감염병, 보건, 과학분야의 전문가이다. ▶주요내용 제1부 - 코로나19, 세계적 대혼란 2019년 11월 중국 우한에서 처음 발생된 코로나19로 인한 세계적 대혼란 시기를 자세히 담았다. 코로나바이러스는 2012년 사스코로나바이러스, 2015년 메르스코로나바이러스, 2019년 신종코로나바이러스라는 엄청난 바이러스들을 배출해낸 코로나가문으로부터 생성된 바이러스이다. 중국의 거짓말과 은폐때문에 전 세계적으로 급속도로 퍼지게 된 코로나19바이러스의 히스토리, 사람들의 공포, 패닉상태에 언제나처럼 등장하는 음모론들에 대한 현황을 흥미진진하게 풀어내었다. 제2부- K-방역에 태글 거는 사회 많은 국민들의 비판을 받은 문정부의 국경전면폐쇄 대신 중국우한지역 한정 입국금지에 대한 비판, 한국진단키트에 대한 불신과 거짓뉴스를 퍼뜨리는 인플루언서들의 행태와 그를 무비판적으로 수용하는 언론의 어리석은 태도, 마스크대란, 허위정보인 알코올 소독에 대한 과학적 지식을 읽기 쉽게 풀어놓았다. 제3부 - K-방역, 그것이 알고싶다 감염병의 확진자에 대한 조기진단, 어디서 옮았는지에 대한 역학조사. 드라이브쓰루와 도보 이동형 검사, 이전 정부에 비해 어딘가 상당히 인간적이고도 사회적이었던 이번 정부의 대응, 대구경북 코로나19 집단 감염 사태 발생 시, 누구보다 적극적으로 나선 의료진들, 자원봉사활동가들, 물품기증 시민들, 하루도 빠짐없이 브리핑을 하는 정은경 질병관리본부장에 대한 사실을 기록해놓은부분이 흥미로웠다. 제4부 - 코로나19, 아직 끝나지 않은 이야기 예전 감염병들이 사람들에게 끼쳤던 영향을 바라보며 반추한 코로나가 가져올 우리사회의 변화, 코로나에 각각 다른 제도로 대응하는 국가들의 성공과 실패스토리, 감영병학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 백신과 치료제 개발의 현재에 대한 과학적 지식과 작가의 인사이트가 돋보이는 챕터이다. 과학적 사실 뿐만 아니라, 코로나19가 다양한 사회계층에게 끼치는 영향을 고려하는 부분도 읽는 사람들로 하여금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부분이다.
▶ 서평 지금은 많이 안정되었으나, 처음 코로나19가 세계적으로 확산이 되기 시작했을 때만해도 엄청난 거짓정보들이 넘쳐흘렀다. 너도 나도 뭐가 진실인지 몰랐고, 누군가 한마디 했다하면 그게 사람들에게 퍼져서 서로가 서로에게 거짓정보를 주고 받았고, 사람들의 패닉상태를 이용하여 각종 이익집단이 활개를 쳤다. 처음에는 정부도 국민들로하여금 오해할 만한 정보를 공유하거나 신호를 주기도 했다. 누구를 믿어야 할까? 라는 의문이 들었던 사람이라면 읽어보길 추천한다. 감염병의 역사부터 감염병분야의 세계적인 석학들의 논문, 저서들을 활용하여 과학적으로 정확한 지식을 독자들에게 보다 쉽게 전달하는데 노력한 점이 곳곳에서 느껴지는 책이다. 스페인독감부터 장티푸스, 두창 등 인류는 수많은 바이러스의 공격을 받아 희생되어왔다. 그에 대한 경험을 기반으로 과학적인 지식이 쌓이고 경험과 노하우가 쌓여 어느정도 대응을 해왔으며, 특히 항생제의 발견으로 세균성 전염병의 경우 마냥 두렵지만은 않은상태이다. 하지만, 많은 과학자들이 얘기한다. 앞으로 다가올, 이미 다가온 '기후변화'로 인해, 홍수와 가뭄은 지속될 것이고, 이는 진드기, 모기가 창궐하기에 매우 유익한 환경을 조성하여 각종 감염병이 창궐하기 딱 좋은 환경을 만들어준다고. 기후변화와 감염병이 얼마나 밀접한 관계인지 많은 사람들이 간과하고 있는 것 같다. 이러한 기후변화에 우리는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 내가 어떤 기여를 해야할 지 잠시나마 생각하게 해 준 책이다. 감염병의 역사, 감염병의 과학적인 사실을 흥미진진하게 전혀 지루함 없이 풀어낸 책으로 코로나19로 인해 감염병에 관심을 갖게 된 일반시민들이 꼭 한번 읽어봤으면 하는 책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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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이제 현실이 되어 일상생활을 변화시키고 마비시킨 무서운 바이러스 코로나19... 정부는 대책을 세워 코로나 사태를 해결해 나가려고 노력하고 있지만 아직도 확진자는 계속 나오고 있고 현재 2020년 9월 22일, 아직도!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를 설정하고 있는 아주 걱정되고 위험한 상황입니다....ㅠㅠ 도대체 어떻게 이렇게까지 된건지 아무리 생각을 해봐도 참 이해가 안가는데요ㅠ
일단 평소와 다른 생활 수칙을 지키며 사태를 진정시키고 사라지기를 기다리는 방법 밖에는 없는 것 같습니다. 제발 종교활동 좀 하지마시고...교회 좀 안간다고 어떻게 되는 것도 아닌데 다들 왜 그렇게 말을 안듣는건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저는!! 사람 많은 곳, 밀폐된 곳, 음식점, 여행, 기타 야외 활동은 좀 자제하...아니 가지마시고!! 하지마세요!! 나 하나쯤은 괜찮겠지? 하다가 이 지경이 된겁니다...
다시 본론으로 넘어가서... 이렇게 무서운 코로나 전쟁을 확실히 이해하고,어떻게 알고 대처해야 하는지 알 수 있게 잘 정리 해놓은 책 "코로나 전쟁 인간과 인간의 싸움" 입니다.
시작은 2002년 중국 광저우에서 일어난 일로, 식용 박쥐에 붙어 살던 바이러스가 식용 고양이들에게 옮겨지게 됩니다. 바이러스에 감염된 고양이의 재채기, 즉 타액으로 식당에서 식사를 하던 사람들에게 바이러스가 침투하게 됩니다. 바이러스의 이름은 "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 코로나 바이러스" 그후에 연구를 계속 하면서 생명에 치명타를 유발하는 바이러스는 아닌 가벼운 바이러스인 편이지만 각종 합병증을 유발하고 바이러스가 변이하면서 점점 큰 바이러스로 성장하게 됩니다. 전문가들은 위험한 바이러스이고 언제든 퍼질 수 있다고 경고를 계속 해왔다고 하네요... 2019년 역시 박쥐에게 시작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가 퍼지게되며 어마어마하게 많은 사람들이 감염되고 사망자가 엄청난 속도로 증가하는 위험한 상황이 되었습니다. 전문가들은 코로나바이러스를 연구하기 위해 모두 우한시로 향하고 그런데도 중국은 적반하장의 태도를 보이고 있어서 아주 황당한 상황입니다. 감염된 사람들은 발열, 기침, 오한, 몸살을 기본으로 호흡 곤란, 각종 장기의 손상으로 심각한 후유증을 앓고있습니다. 각종 음모론과 사실이 아닌 정보들이 남발하고 정부를 믿기 어려울 정도의 상황과, 심지어 우리의 주변 사람들도 거리를 두고 경계를 해야하고 마스크를 쓰지 않으면 감염이 되는 무서운 상황..... K-방역이 얼마나 힘을 실어줄지 걱정이 되는 하루하루 입니다. 백신도 없고 감염에 노출되어있고 전국에 퍼진 감염자들로 인해 어지러운 시국... 날씨와 온도에도 반응하지않고 뜨거운 물로도 끄덕없는 무시무시한 코로나 바이러스를 어떻게 해야 될지 ㅠㅠ 물론 정부의 대처도 잘하고 있다고는 생각하지만 외국인들의 계속적인 유입, 그리고 내국인도 해외로 자유롭게 다닐 수 있다보니 감염자는 줄지 않고 있어 이 부분은 대책이 너무 느슨했다고 생각합니다... 이태원, 교회, 집회, 집단 모임들로 점점 넓은 범위로 퍼져나가고 바이러스가 점점 다양해지고 노약자, 어린 아이, 임산부 까지 예외없이 감염될 수 있는 상황이 되어 너무 불안하고 걱정되는 상황인데요...ㅠㅠ 백신도 치료약도 없는 코로나를 이겨내기 위해선 사회적 거리두기를 잘 실천하고 사람들과의 접촉과 대면을 줄이고 마스크를 필수적으로 사용하며 대중교통과 사람이 많은 곳은 피하고 집안에서 대부분의 생활을 유지해야하고 밖으로 나가는 것을 자제하고 청결하게 손을 씻고 소독제를 잘 쓰면서 상황이 진정되고 사라지기를 기다려야하고...이것이 지금 우리가 할 수 있는 최고의 백신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도 힘쓰고 계시는 모든 의료진들과 질병본부, 방역대책본부 관계자분들께도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고 우리도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모든 방역수칙을 지키며 코로나 바이러스를 이겨내고 이 상황을 이겨내어 다시 예전의 모습으로 돌아가기를 바래야겠습니다. 이상으로 "코로나 전쟁 인간과 인간의 싸움" 을 읽고 적은 글을 마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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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제일 큰 일은 코로나인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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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이 시작할 때만 하여도 솔직히 올해가 이렇게 세계적인 전염병 대유행 사태로 완전히 정지된 것처럼 마비에 가깝게 고통받을지 상상조차 하지 못했어요.
중국에서 코로나19 발병 소식을 뉴스로 접할 때만 하여도 메르스나 사스 스페인 독감을 비롯한 끔찍한 질병들이 떠오르긴 했어도 이렇게 광범위하게 확산할지는 예측하지 못했었죠.
결국 저는 코로나를 모르는 자에 속한 것이었고 자세한 정보를 알고 싶어도 뉴스에서 보도되는 단편적인 지식에 한정되어 있었기 때문에 좀더 심도 깊은 내용이 궁금하기만 했답니다.
그나마 저는 운이 좋아서 정부와 질병 관리 본부의 노고로 추적 가능한 국가에서 태어났지만 그렇지 못한 여타 전 세계의 사람들이 주목하는 K방역 속 숨겨진 사정을 글로 만났어요.
동아엠앤비 출판사의 과학동아북스 시리즈 신간도서 코로나 전쟁, 인간과 인간의 싸움 속 K방역 둘러싼 빛과 그림자가 과연 어떤 모습으로 전개되었는지 시작과 현재 그리고 미래를 담고 있어요.
21세기 들어서 가장 심각하고 지독한 죽음의 그림자가 이렇게 중국에서 시작되어 전 세계로 이다지도 빠르게 파고들지는 상상을 초월했기 때문에 우리가 갖는 공포는 실로 파괴적이었죠.
어쩌면 질병 그 자체보다는 책 속에 소개된 것처럼 공포 바이러스가 몰고 온 파란은 허위 정보가 범람하여 인포데믹이 확산되었고 어이없는 행동으로 목숨을 잃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뉴스에서 접하기도 했었죠.
하지만 그런 비이성적 사고에 따른 행동들을 우리 나라가 아닌 다른 지역에 있었다면 어리석다고 생각은 하면서도 실상은 따라하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서 무조건 어리석다 비난할 수 없었어요.
이 책은 우리가 익숙하게 알고 있는 코로나 19 바이러스의 시작과 전개 그리고 앞으로의 전망을 넘어 수많은 인문학적 지식에 실질적인 연구 결과와 수많은 정보와 기록이 조화롭게 전개됩니다.
그래서 읽다 보면 내가 몰랐던 바이러스와 연계된 수많은 기록과 역사 그리고 문화적인 현상과 기록이 과거부터 지속되어 왔으며 사실 전조 증상이 있었음에도 제대로 대비하지 못한 대가를 치르고 있는 수많은 나라들의 현실을 통해 타산지석의 형태로 배웠답니다.
밀레니엄 시대부터 우리는 수도 없이 많은 인류 종말 예언을 접해왔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극복하려고 노력하면서 그나마 지금까지 생존하고 있었다는 생각을 비로소 했답니다.
우리 눈에 보이지 않지만 열심히 연구하고 노력하여 질병으로 부터 자유로워질 수 있도록 애쓰는 사람들이 있는가하면 그것에 태클 거는 사회적 현상이라는 그림자를 여실히 직면할 수 있었어요.
K방역 방해하고 도움을 주지는 못할 망정 태클을 걸며 심지어 마스크 대란까지 일으키면서 사람들의 불안감을 더욱 확산시키고 가짜 뉴스에 현혹되는 최악의 인간 유형까지도 볼 수 있답니다. 문제는 코로나바이러스 사태는 아직도 종결된 것이 아니며 아직 백신조차 나오지 못했고 치료약도 없으며 아직도 끝나지 않은 이야기들이 산적해 있다는 점이 갑갑할 지경이죠.
이 책을 읽으면 과연 이번 사태가 어떤 세상을 초래하고 오죽하면 코로나 이전과 이후의 세상으로 나눠질 것이라는 전문가들의 개관적인 예상에 수긍 할 수 밖에 없었기에 개인적으로 매우 복잡한 심정입니다.
하지만 이 책 속에 소개된 백신과 항체 치료제에 대한 설명을 차근차근하게 읽으면서 비로소 자세하게 이해할 수 있었기에 지피지기면 백전 백승이라고 조금 심리적 안정을 가질 수 있어서 좋았는데 효과적인 위기 소통과 방어 전략의 장점만 제대로 구축한다면 종식되는 그 언젠가는 반드시 웃을 수 있을 것 같네요.
동아엠앤비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