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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비에 갇힌 바다 친구들을 구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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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 ![]() ![]() ![]() ![]()
변신 고래 래고 한림출판사 글 그림 우주선
파란 망토를 휘날리는 변신 고래 래고는 푸르고 파랗고 맑은 바닷속을 여기저기 구경 다니면서 새로운 친구들을 만나고 있어요. 래고는 마냥 즐겁고 신나기만 하는데 바닷속 친구들은 아닌가봐요. 병 속에 작은 물고기가 숨어 있는 모습을 보고 숨바꼭질 하는 줄 알고 함께 하려고 했더니 그게 아니라 병 속에 갖혀 있다는 사실에 얼른 래고 드릴로 변신해 병 속 물고기를 구해 주었어요. 또 숨바꼭질 하면서 노는게 아니라 그물 속에 갖힌 거북이와 해마 역시 래고 가위로 변신해 그물을 싹둑싹둑 잘라서 그 친구들을 구해주었어요. 바닷속 친구들이 숨바꼭질하면서 신나게 노는게 아니라 슬프고 우울한 표정과 모습과 가득하고 왠지 모르는 울음 소리까지 나는 바닷속 광경은 왜 일까요?
그나마 다행히도 힘차게 놀이활동을 할 수 있는 상어를 만났는데 갑자기 머리 위로 내리는 정체모를 물건들로 바닷속 친구들은 숨기 바쁘네요. 쓰레기 더미에 갖힐 수도 있다며 무서워하고 있어요.
플라스틱의 공포는 어제 오늘 일이 아닌게 되었어요. 넘쳐나는 쓰레기 더미로 인해 섬이 만들어지는 상황이 이제는 놀랍지도 않게 되었어요.
스스로 먼저 실천하고 행동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는 있지만 여전히 쓰레기 섬이 되어가는 바닷가의 확산 속도에 비해서는 미비하네요. 얼마전 무시무시한 태풍이 휩쓸고 간 후라 그런지 후유증이 더 심각한 요즘인데요. 아이들과 함께 다양하고 깊이있게 고민하고 생각해보면서 쉬우면서 간단하게 할 수 있는 일부터 같이 시작할 수 있는 계기가 이 책으로 통해 시작해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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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비에 갇힌 바디 친구들을 구해줘요 변신 고래 래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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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속에 어마 무시한 쓰레기 비가 내려서 바다 친구들이 위험에 빠지게 돼요. 쓰레기 비를 자세히 들여다보면 비닐봉지, 플라스틱 통, 음료수 통 쓰레기의 종류도 여러 가지예요. 바닷속에 들어간 변신 고래 래고가 친구 상어를 만나 반가워하지만, 상어는 배가 아파서 울고 있어 변신 고래 래고의 도움으로 뱃속에 가득했던 비닐봉투를 뱉아내요. 하지만 쓰레기비는 점점 더 내려서 아름다운 바닷속은 검은색으로 변신하고 변신 고래 래고의 진공청소기로 쓰레기를 다 빨아 담겨요. 또 변신 고래 래고가 파란이에게 도움을 청하기 위해 다시 스케치북으로 돌아오고, 파란이가 색색의 크레파스를 움직일 때마다 새로운 바다가 태어났어요.
우리가 아무렇치 않게 쓰고 버리는 쓰레기들이 바닷속으로 들어가 바다 친구들을 아프게하고 다치게한다니 그림책을 아이에게 읽어주는 내내 너무 마음이 아팠어요. 환경 보호의 중요성이 더욱 절실히 대두되는 요즘, 아이와 그림책을 읽고 우리가 아무렇치 않게 계속 플라스틱을 사용하고 비닐봉투를 사용한다면 바다에 쓰레기비가 내려서 바다가 어떤 모습이 될지 이야기 나눠봤어요. 바다의 쓰레기비를 줄이려면 환경을 위해 플라스틱으로 된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장보러 갈때는 비닐봉투보단 장바구니를 활용하고, 휴지보다는 손수건을 사용하자고 이야기 나누고, 우리의 작은 노력들이 쌓이면 바다 친구들을 괴롭히는 쓰레기비를 없앨 수 있을거라고 아이와 함께 이야기 나누고 독후활동으로 재활용을 활용해 미술놀이를 해보았어요. ![]() ![]() ![]() 버려지는 재활용 쓰레기가 아까워 아이와 활용해서 미술놀이를 많이 해주는 편인데 택배로 온 아이스박스로 고슴도치 만들기를 해줬는데 아이가 너무 좋아하네요. 버려지는 전단지, 테이크아웃 컵 활용해서 미술놀이 활용해 주세요. 변신 고래 래고를 읽고 아이와 함께 어떻게 하면 쓰레기를 줄일 수 있을지 고민해보고 저희 만의 규칙을 정해서 실천해보기로 했어요. 여러분도 아이들과 함께 변신 고래 래고를 읽어보시고 바닷속 친구들을 위해서 우리 아이들을 미래를 위해서 쓰레기를 줄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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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바다로 흘러들어온 플라스틱과 비닐봉지 일회용 빨대 폐그물 등으로 바다에 서식하는 해양 생물들이 고통받고 있죠. 그런데 바다 쓰레기로 인한 문제는 해양생물들에서 끝나는 문제일까요?? 변신 고래 래고는 바다에 버려진 쓰레기에 관한 이야기를 그린 환경오염에 관한 그림책이에요. 아이와 함께 읽어보고 환경오염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책이죠. 파란이가 그려준 래고는 변신 고래예요. 심심해 하던 래고는 오늘 바닷속 친구들을 만나러 가 봤어요. 파란 바닷속은 엄청 넓었어요. 래고의 표정은 신나 보이는데. 바닷속을 자세히 살펴보니 병 속에 갇힌 작은 물고기가 보이고 페트병, 포크, 병뚜껑, 그물.. 여러 가지 쓰레기들이 보여요 그리고 바닷속을 헤엄치고 있는 물고기들의 표정이 좋지 않아요 신나서 헤엄치던 래고에게 작은 소리가 들려왔어요. 소리를 따라가보니 병 속에 작은 물고기가 숨어 있었어요. 래고는 작은 물고기가 숨바꼭질을 하는 줄 알고 함께 하고 싶어 하네요. 물고기는 숨바꼭질하는 게 아니라 갇혀 있는 거라며, 꺼내달라고 이야기를 해요. 그 후에도 래고는 그물 속에 갇힌 거북이와 해마 비닐을 잔뜩 먹고 배가 아픈 상어 비닐봉지 속에 갇힌 문어를 만났어요. 친구들을 모두 구해준 래고는 친구들과 술래잡기를 시작했는데. 머리 위로 무언가 떨어지고 있네요. 머리 위로 떨어진 건 바로 쓰레기 비였어요. 그제야 래고는 친구들이 숨바꼭질하려고 숨어 있던 게 아니라는 걸 깨달았어요. 래고는 친구들과 함께 파란이를 찾아가 도움을 요청했어요. 파란이는 색색의 크레파스로 친구들이 맘껏 놀 수 있는 깨끗한 바다를 만들어 주었어요. 변신고래래고가 파란이에게 도움을 요청했던 것처럼 바다생물들도 우리에게 도움을 요청하고 있지 않을까요??? 쓰레기를 줄이기 위해 노력한다면 파란이가 했던 것처럼 우리도 새로운 바다를 만들어줄 수 있을 거예요. 분리수거 잘하기 플라스틱 빨대, 비닐 사용 줄이기.. 아이와 함께 작은 것부터 하나하나 실천해보기로 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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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바닷 속 쓰레기 문제가 사회적으로도 많이 대두되고 있지요. 이에 관한 다양한 책들도 많고 이를 다룬 영상들도 많아요. 이번엔 예쁘고 멋진 고래 래고를 통해 바닷 속 쓰레기 환경 오염 문제를 보다 이해하기 쉽게 그림으로 만나볼 수 있었어요. 변신 고래 래고. 고래가 변신을 한다니 뭔가 엄청 재미난 일이 일어날것만 같은 느낌이예요. 래고는 변신 고래예요. 파란이와 함께 무엇이든 할 수 있대요. 창문 너머 바다를 보다가 래고가 바닷 속 친구들을 만나러 간다며 힘차게 뛰어 올랐어요.
친구들은 왜 그런 곳에 숨어 있었던 걸까요? 바닷 속을 이리 저리 다니다 보니 수많은 바닷 속 쓰레기를 마주하게 되었어요. 어마어마한 양의 쓰레기를 보게 된 래고는 친구들이 숨어 있던 게 아니라 갇혀 있었단 걸 깨닫게 되죠. 그래서 친구들이 쓰레기에 갇히지 않게 하기 위해 이리저리 변신을 해 보며 쓰레기비를 사라지게 합니다. 엄청난 쓰레기를 치우고 나니 바닷 속이 텅 빈 느낌이예요. 이대로 있을 래고가 아니죠. 래고는 바닷 속 친구들과 함께 파란이를 찾아갑니다. 파란이에게 바닷 속 이야기를 전하고 파란이의 힘을 빌려요. 파란이가 모두 즐겁게 놀 수 있는 멋진 바다를 만들어 준다며 크레파스를 이리저리 움직이고 색색의 크레파스가 움직일 때마다 새로운 바다가 태어났지요.
아이와 예전에 고래 박물관에 들른 적이 있는데 그 곳에서 바다 동물 친구들이 플라스틱 쓰레기를 많이 먹어 죽기도 하고 그물에 걸려 위험에 처하는 모습을 본 적이 있어요. 또, 그런 플라스틱 쓰레기를 수거해서 예쁜 고래 인형으로 재활용한 것도 봤답니다. 쓰레기가 예쁜 인형이 되다니 정말 놀랍지 않나요? 꼭 변신 고래 래고를 닮은 것 같아요. 우리가 무심코 버리고, 편리하게 사용하는 플라스틱 병이나 비닐, 일회용품들이 어느샌가 우리와 우리 주변의 동식물들에게 엄청난 악영향을 끼치고 있다니 저부터 일회용품의 사용을 줄여야겠단 생각을 했어요. 아이도 환경오염에 관한 책을 접하다보니 에코백이나 텀블러 사용을 자연스레 생각하게 되는 것 같아요. 일상생활 속에서 작은 것부터 하나씩 환경을 생각하며 실천해 나가야겠어요. 우리와 우리 아이들의 건강하고 밝은 삶을 위해서 말이죠. 환경오염과 쓰레기 문제를 아이에게 쉽게 설명하고 싶으시다면 이 책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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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레고"의 "래고"라고 생각했다. "레고"블럭은 무엇으로든 변신할 수 있으니, 변신 고래 역시 "레고"의 "레"를 살짝 바꾼 이름일꺼라고 예상했었다. 그런데 다시 생각해보니 "고래"를 거꾸로 하면 "래고"가 되더라는!! 따라서 변신 고래 래고는, 고래도 되고 래고도 되는 말 그대로 어떻게든 변신이 가능한 "무언가" 였다. 헬리콥터 모양으로 변신한 우리의 래고가 어떤 모험을 펼치는지 그림책 바다로 함께 탐험을 떠나보았다.
파도가 넘실대는 면지를 지나면 테이블에 앉아 고래 그림을 그리는 속표지의 아이를 만난다. <변신 고래 래고>는 아이가 그리는 그림 속 바다 세상이었다. 고래를 그림으로 표현하니까 무엇이든 될 수 있었다. 면지와 속표지를 보며 아이가 그리는 그림 속의 고래는 어떤 모습들로 변신하는지 더더욱 궁금해졌다.
그런데 막상 만난 바닷속 세상은 내가 생각하던 것과 너무도 달랐다. 병 속에 갇힌 물고기, 그물 속에 갇힌 거북이와 해마, 배가 아파 울고 있는 상어, 상어 입에서 끝없이 나오는 바스락거리는 비닐들.... 얼굴이 화끈거리게 다양한 쓰레기가 둥둥 떠다니는 바다였다. 단순하게도, 귀여운 고래가 다양한 모습으로 변신하며 바닷속을 구경하는 모험 그림책이겠거니 생각했던 스스로가 부끄러워질 정도였다.
하지만 래고는 다양한 모습으로 변신하여 바다쓰레기로 고통받는 바다 생물을 하나씩 구해준다. 바다는 깨끗해질 수 있다. 우리가 모두 래고가 되어 노력한다면, 반드시, 분명히, 아름다운 바다를 바다 생물들에게 돌려 줄 수 있다. <변신 고래 래고>는 우리 아이들에게 아름다운 바다를 보여 주고 싶다는 소망을 가득 담은 그림책이었다.
얼마전 뉴스에서 본 충격적인 사진, 마스크 고리에 걸린 다양한 생물들... 우리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사용하는 마스크가 다른 생명체에게는 위협을 가할 수도 있다는 생각에 마음이 참 많이 무거워졌다. 적어도 마스크를 버릴때는 마스크 고리가 다른 생명을 위협하지 않도록! 고리를 꼭 잘라서 버리기로 결심했다.
인간이 지구를 아프게 한 것도 사실이지만, 아픈 지구를 낫게 할 수 있는 것도 분명 인간, 우리 모두가 할 수 있다. 우리의 노력이 따른다면 바다 생명체를 위협하는 바다 쓰레기도 줄일 수 있을 것이다.
바다 쓰레기를 보며 가졌단 안타까움이 제대로 표현된 그림책! 상상력과 재미를 주면서도 다양한 독후활동도 가능한 그림책!
지금까지 바다환경지킴이 [변신고래래고] 한림출판사 였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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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신 고래 래고 파란이가 그린 무엇이든 변신 할 수 있는 레고! 파란이가 그린 그림에서 나와 진짜 바다로 간 래고. 바닷속에서 어떤 모험을 하게 될까요? 병속에 작은 물고기가 갇혀 있어요. 무엇이든 뚫을 있는! 길어져라 래고 드릴! 그물 속에 갇힌 거북이와 해마 싹둑싹둑 잘라버리는! 커져라, 래고 가위! 배가 아파서 울고 있는 상어. 포근하게 감싸주는! 따뜻해져라, 래고 장갑! 상어 입에서 바스락거리는 비닐들이 줄줄이 쏟아져 나옵니다. 변신 고래 래고가 만난 바다 속 친구들. 그리고 바다 속 쓰레기들. 쓰레기들이 바다 속 친구들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버려진 쓰레기들. 변신 고래 래고! 처럼 말을 바꾸면 버려진 쓰레기를 다시 주어서 가져가는 앞으로 우리가 해결해야하는 문제가 아닐까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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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비에 갇힌 바다 친구들을 구하라! 《 변신 고래 래고 》
플라스틱 고리에 몸이 끼여 눈사람 모양으로 자란 거북을 보고, 바다쓰레기와 환경보호에 관해 눈을 띄게 된 꼬마 아가씨가^^ 정말 흥미진진하게 읽은 멋진 그림책!! 어린이집이나 유치원 등에서 많은 아이들에게 읽어주면서, 환경 관련 독후 활동을 했으면 하는 정말 마음에 드는 좋은 책을 아이랑 함께 읽게 되었어요!!
변신 고래, 래고~^^!! '고래'라는 이름 자체가 (거꾸로) 변신해서 정말로 '래고'가 되었네요!! 어떤 내용일까? 한번 이야기 속으로 살짝 들어가 볼께요. 래고는 꼬마 '파란이'가 스케치북에 그린 고래로, 바닷 속 친구들을 만나러 바다로 힘껏 뛰어들어 이리저리 바다 구경 하다가... 어디선가 들려오는 조그마한 목소리가 따라 가다가, 병 속의 작은 물고기를 발견해요.
"안녕! 너 지금 숨바꼭질 하는 거야? 나도 같이 해도 돼?" 작은 물고기는 정말, 숨바꼭질을 하고 있었을까요?? 글씨를 못 읽는 유아들이 더욱 잘 발견할 듯 한 바다 속의 이상한 물건들... 유심히 보면, 바다 속에는.. ㅠ포크도 있고, 음료수병이라 샴푸병 등이 보이지요..!
귀여운 그림을 구경하다가.. 우리가 경각심을 갖고 소중히 가꿔야 할 바다의 현 모습을 보게 되네요..
이번에는 그물 속에 거북이와 해마네요. 래고는 "너희도 숨바꼭질하는 거야?"라고 묻지만, "우리는 노는 거 아니거든! 보고 있지만 말고 여기서 좀 꺼내 줘!" 래고는 "싹둑싹둑 잘라 버리는! 커져라, 래고 가위"를 외쳐서, 가위로 변한 입으로 싹둑싹둑 그물을 잘라서 거북이와 해마를 구하네요.
래고는 작은 물고기랑 거북, 해마, 상어와 함께 숨래잡기 놀이를 하려는데...쓰레기비가 내려네요..ㅠ 래고는 외치지요, "어떤 비에도 끄떡없는! 퍼져라, 래고 우산!" 그런데, 점점 더 거세게 퍼 붓는 쓰레기비를, 변신 '래고 우산'으로 막을 수 있을까요?? 과연, 래고는 쓰레기들을 다~ 치우고, 바다 속 친구들과 신나게 놀 수 있을까요??
귀여운 그림들과 재미난 이야기를 따라 가다보면, 어느 새 정말정말 바다 속의 쓰레기 문제와 자연보호에 대해서 자연스레 생각할 수 밖에 없는 멋진~ 그림책!!! "무엇이든 뚫을 수 있는! 길어져라, 래고 드릴!" "포근하게 감싸 주는! 따뜻해져라, 래고 장갑!" "마음까지 깨끗해지는! 빨아들여라, 래고 진공청소기!" "어디로든 갈 수 있는! 날아라, 래고 헬리콥터!" 등등ㆍㆍㆍ 스케치북 속의 그림이 실제가 되어 마음껏 움직이며 상상력을 자극하고, 재미난 언어 유희 통한 언어 자극 뿐 아니라, 이야기 속에 담긴 환경 보호의 필요성도 깨닫게 해 주니~^^ 어린이집과 유치원의 비치도서로 추천하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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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겉표지만 봐도 변신하는 래고 궁금한 생각이 들었어요. 변신고래 래고는 바닷속으로 들어갑니다. 소리가 나서 가보니 병 속에 물고기가 있어요. 자기는 갇혀있다며 꺼내달라고 합니다. 래고는 드릴로 변신한답니다.
거북이와 해마도 꺼내달라고 도움을 요청해요. 래고는 가위로 변신하지요. 하늘에서 쓰레기비가 내리자 변신레고는 우산으료 변합니다. 비가 더 세게 퍼붓자 진공청소기로 변신하자 쓰레기비는 사라집니다. 바다는 텅 비게 되고 헬리콥터로 변신해 파란이를 찾아갑니디. 파란이는 크레파스로 바다를 만들어줍니다. 아이랑 바닷속의 동물들을 하나하나 살펴볼 수 있었어요. 변신하는 래고의 모습을 보고 아이가 집중하더라구요. 색감도 이쁜 그림들이라 푹 빠져들게 하네요. 그림들도 유심히 보는게 느켜졌어요. 이책은 상상력도 창의력도 충분히 키울수 있는 거 같아요. 보고 또 보아도 재미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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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바다속 쓰레기에 대한 이야기들을 여기저기서 많이 들어본 아이에요~ 변신 고래 래고 이야기도 쓰레기비에 갇힌 바다 친구들에 대한 이야기라는데 그림책을 얼른 읽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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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고는 변신 고래에요 파란이와 함께라면 무엇이든 할수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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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심심해!오늘은 저 바닷속 친구들을 만나러 가볼까?" 창문너머 바다를 보던 래고가 들어갔어요 풍덩!
"우아!여기 엄청 넓네"신이난 래고, 이곳저곳 구경하는데 작은병속에 작은 물고기를 발견했어요."안녕!너 지금 숨바꼭질 하는거야?" "아니야 난 지금 갇혀있는 거라고!나좀 꺼내줄수 있니?"
"그럼~!!무엇이든 뚫을수 있는 길어져라,래고 드릴!" 드릴로 변신해 작은 물고기를 꺼내준 래고
"고마워 래고야 난 비늘치라고해" "우리 친구하지 않을래~?" 친구가 된 비늘치와 래고.바닷속 친구들이 보이지 않아서 다른 친구들을 나섰는데요.다른친구들을 만났을까요
스케치북에만 있었던 래고가 진짜 바닷속에 들어가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는 쓰레기들때문에 고생하고 있는 바다생물들을 구해주는 이야기에요 래고 눈에는 친구들이 숨바꼭질을 하고 있다고 생각했는데....놀이를 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고 말하는 바다친구들...대체 놀이가 아니면 왜 다들 꼭꼭 숨어있었지~?
요즘 문제가 많이 되고 있는 바다쓰레기들에 대한 이야기를 아이가 이해하기 쉽도록 나타낸 환경오염이야기는 재미도 있었고 쓰레기때문에 바다생물들이 위험하다는걸 잘 보여준 이야기였어요. 큼지막한 래고는 마법사처럼 휘리릭 변신을 해서 위험에 빠져있는 친구들을 구해주는데 넘쳐나는 쓰레기비들은 래고를 지치게도 만들었어요 하지만 남은 힘을 모두모아 쓰레기비를 없앴던 래고였지요 우리도 쓰레기들로 지칠대로 지쳤지만..여기서 포기한다면 결국은 우리의 목숨까지도 위험하게 될수도 있어요 아니...이미 우리도 오염된 환경에 노출이 많이된 상태일거에요.그럼에도 우리는 우리들이 할수 있는일이 있으니까....그 일들을 기억하고 해야할거 같아요 어렵지 않은선에서부터 환경오염을 줄이기 위해 자연보호를 위해 할일을 찾고 해낸다면.... 우리는 다시 평화로운 자연속에서 살아갈수 있을거에요 바다친구들에겐 히어로를 연상시키는 래고와 파란이 우리도 그림책속 래고와 파란이처럼 동물,식물,바다생물들에게 히어로가 되어준다면~ 어떨까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제목에 고래가 나와 아름다운 바닷속 고래이야기겠니 했는데~환경오염과 자연보호에 대해 이야기해볼수있는 그림책이었네요~아이와 쓰레기에 대한 이야기들을 해볼수 있는 시간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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