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천 님의 도덕의 문학적 파악 입니다.현대문학 시리즈 중 24번째 이야기입니다.유행에 따라 모랄론에 붓을 대는 것이 아니다. 나는 유행보다 자기 자신의 문제를 지나치게 추구하는 데서많은 조소를 받아왔고 또한 내깐으론 그것이 결코 소홀히 취급당하여야 할 문제라고는 생각되지 않음그러나 문학이 과학과 한가지로 현실의 인식이라는 것을 인정한 뒤에 파악과 표현의 방법에서 양
김남천 님의 도덕의 문학적 파악 입니다. 현대문학 시리즈 중 24번째 이야기입니다. 유행에 따라 모랄론에 붓을 대는 것이 아니다. 나는 유행보다 자기 자신의 문제를 지나치게 추구하는 데서 많은 조소를 받아왔고 또한 내깐으론 그것이 결코 소홀히 취급당하여야 할 문제라고는 생각되지 않음 그러나 문학이 과학과 한가지로 현실의 인식이라는 것을 인정한 뒤에 파악과 표현의 방법에서 양자를 구별한다고 하여서 우리는 그것에 곧 동의할 수 없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