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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들만 아는 부자 습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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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가 되고싶다는 생각을 해봤지만 구체적인 생각과 계획이 없었던 나에게 많은 틀을 깨준 책입니다. 돈을 벌어야겠다고 생각만했지습관을 들인다는 방식은 생각해보지 못했으니까요. 많은 사람들은돈을 좋아하지만 그저 쫒기만 합니다. 이 책은 돈이 나에게 오는 방법과 습관을 알려주며 무엇보다 참 쉽게 읽힌다는게 비슷한 다른 서적보다 좋네요 돈을 번다 vs 돈을 부른다 많은 생각을 하게 해준 책입니다.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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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내가 원하는 것을 바로 현금으로 구매할 수 있는가? 저자가 말하는 부자를 판별하는 척도다. 나의 대답은 ‘없다’이다. ㅠㅠ 누구를 위한 소비인가? 자본주의는 자본가를 위한 체제이고, 자본가는 생산수단을 통해 이윤을 추구한다. 생산을 중단하면 이윤을 남길 수 없으니 과잉 공급하고, 소비를 부추기는 광고를 한다. 유혹에 넘어간 나는 필요하지도 않은 소비를 한다. 과연 나는 부자가 될 수 있을까? 저자가 말하는 부자 공식, 소득/지출=부자에 의하면 소득을 키울 수 없다면 지출 즉, 소비라도 줄여야 부자가 될 수 있다. 나는 내 동생보다 많이 버는데 동생보다 더 궁핍하다. 더 많이 쓰기 때문이다. 그래서 더 공감된다. 책에 나온대로 우리는 더 좋은 차, 더 좋은 집을 얻기 위해 빚을 지고 그를 갚기 위해 더 열심히 일한다. 악순환이 반복되고 우리는 삶에 치여 허덕인다. 언제까지 이런 생활을 반복해야만 하는 것인가. 소소하지만 중요한 이 책에서 소개한 부자되는 습관을 따라하다 보면 나도 언젠가 부자들이 느끼는 기쁨을 누리는 날이 오리라. ‘살 수 있지만 사지 않는 기쁨.’ (지금은 ‘사고 싶지만 사지 못하는 슬픔.’ ) 그러려면 무엇보다 책에서 배운 내용을 실천, 실천하는 길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