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은 고대 그리스부터 오늘날까지 수학의 여러 하위 분야를 형성한 획기적인 발견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 있다. 주제가 정수든 무한이든, 미적분학이든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든 역사를 통해서, 수학계에서 일어나는 사건으로 뛰어드는 이 여정에 흥미를 느끼고 감명 받을 것이다. 더불어 이런 발견을 하면서 수학을 진화시킨 천재 수학자들도 만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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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과 출신이라서 이런 종류의 책은 너무 재미있더라구요. 수학의 역사에서 여러가지들이 발견되고 논의되었던 그런 역사에 대해 다룬 책이예요. 도서관에서 빌려서 읽어보았는데, 책의 내용이 너무 좋아서 따로 구매하여 소장합니다. 수학과 출신이 아니더라도 아~~~ 수학에서 이런 발견들이 있었구나 하는 깨달음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