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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미쳐서 미친다
다섯 명의 사역자들이 교회의 ‘양육’에 대한 실제적인 내용을 소개해 주고 있다. 직접 경험한 이야기들이기에 ‘나도 한번 해 보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게 만들어 주기도 한다. 제자 훈련과 관련된 1편에 이어 양육과 관련된 내용을 교회의 규모, 양육의 대상, 사역자의 자세 등을 중심으로 소개해 주었다.
목차는 ‘양육의 체계를 세우라(대그룹과 소그룹 양육, 귀납법적 성경공부)’, ‘청년을 살리라(SNS이용 및 기타 프로그램)’, ‘작은 교회 양육, 이렇게 하라(목회자의 철학과 준비)’, ‘양육은 가정에서 시작하라’, ‘양육에 미치게 하는 요소를 잡아라’로 구성되어 있다.
“많은 사람들이 목회자의 말을 제품을 잘 설명하는 외판원의 말처럼 듣지만, 평신도의 나눔은 제품을 써본 사람들에게 설명을 듣는 것과 같다.(릭 위렌)” 33페이지
“청년부 SNS(카카오톡)를 성경 읽기 방법으로 활용하세요!” 59페이지
훈련도, 양육도 중요하지만, 그 자체가 중요한 것은 아니다. 교회의 상황을 고료하지 않고 시작하면 프로그램이 되고 만다. ‘그것을 왜 하는가’에 대한 질문에 목회자가 먼저 스스로 답할 수 있어야 한다. 98페이지
제자반일지라도 기본적인 성경 내용을 잘 모르는 경우가 있다. 교회에 처음 나온 사람이 아니라 오랫동안 교회 생활을 했던 사람조차도 그동안 주워들은 것(?)은 많은데 자신이 직접 성경을 읽고 공부하며 깨달은 것은 별로 없기 때문에 생기는 현상이다. 112페이지
사역에 필요한 철학적인 접근과 실제적인 방법을 모두 소개해 주고 있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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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미쳐서 미친다
다섯 명의 사역자들이 교회의 ‘양육’에 대한 실제적인 내용을 소개해 주고 있다. 직접 경험한 이야기들이기에 ‘나도 한번 해 보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게 만들어 주기도 한다. 제자 훈련과 관련된 1편에 이어 양육과 관련된 내용을 교회의 규모, 양육의 대상, 사역자의 자세 등을 중심으로 소개해 주었다.
목차는 ‘양육의 체계를 세우라(대그룹과 소그룹 양육, 귀납법적 성경공부)’, ‘청년을 살리라(SNS이용 및 기타 프로그램)’, ‘작은 교회 양육, 이렇게 하라(목회자의 철학과 준비)’, ‘양육은 가정에서 시작하라’, ‘양육에 미치게 하는 요소를 잡아라’로 구성되어 있다.
“많은 사람들이 목회자의 말을 제품을 잘 설명하는 외판원의 말처럼 듣지만, 평신도의 나눔은 제품을 써본 사람들에게 설명을 듣는 것과 같다.(릭 위렌)” 33페이지
“청년부 SNS(카카오톡)를 성경 읽기 방법으로 활용하세요!” 59페이지
훈련도, 양육도 중요하지만, 그 자체가 중요한 것은 아니다. 교회의 상황을 고료하지 않고 시작하면 프로그램이 되고 만다. ‘그것을 왜 하는가’에 대한 질문에 목회자가 먼저 스스로 답할 수 있어야 한다. 98페이지
제자반일지라도 기본적인 성경 내용을 잘 모르는 경우가 있다. 교회에 처음 나온 사람이 아니라 오랫동안 교회 생활을 했던 사람조차도 그동안 주워들은 것(?)은 많은데 자신이 직접 성경을 읽고 공부하며 깨달은 것은 별로 없기 때문에 생기는 현상이다. 112페이지
사역에 필요한 철학적인 접근과 실제적인 방법을 모두 소개해 주고 있는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