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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은 문외한이되, 내가 갖고 있는 시스템은 전문가 수준의 빈티지 상급 라인업이다. 멋있다 자켓이..... 추상성과 사실성이 어우러져 먼가 있어보이는 자켓이지 않는가? 촌놈이 눈길을 주기에 충분히 멋스럽다. 입고되었다는 메시지를 받고 바로 주문했다. 역시 자켓이 좋다. 흥분한다 걸어본다 그러나 소리의 눅눅함이란.... 단번에 실망한다. 그래서 리뷰를 찾아본다. 마장이란다. 난 마장인지 마당인지도 구분을 못하는 잼뱅이다. 선배님들의 조언을 흘려들은 내가 괜히 쑥쓰럽다. 제길 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