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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혈강호. 81권. 신지에 있는 천하오절 중 하나인 신공과 한비광이 싸우고 있다. 신공은 천하오절 중 한명이지만 지나치리만치 강함을 추구하는 인물이다. 그는 좋은 집안의 출신이 아니기 때문에 사람들이 자신을 존경하길 바라면서 강한 힘을 추구하였다. 그것이 안되면 기계를 이용하기도 하였다. 그런 그가 한비광과 대결한다. 과연 신공과 한비광의 대결은 누구의 승리로 끝날 것인가? 그리고 왜 신공은 신지에 있는 것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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쇄절옥에서 신묘각주와 싸우게 된 한비광. 쇄절옥은 만년한철로 만든 기관진으로 고수를 가둬놓는 용도로 만든 곳. 기묘한 인연으로 신묘각주 신공 왕일은 무림 명문이나 세가의 일원이 아닌 관계로 자신의 힘으로 무술을 익히고 부족함을 채우기 위해 기관진식을 파고든 사람이었습니다. 게다가 백리사우 괴개가 친구로 생각한 사람. 괴상한 거지, 괴개가 그를 친구로 받아주었지만 '신공 왕일'의 허전하고 비참한 마음을 채울 길이 없어 신지의 무리에게 동조하게 되었지요.
한비광은 죽음을 앞에 두고 괴개를 통해 기의 흐름을 배우고 괴개의 무공을 전수받은 제자입니다. 신공은 한비광이 천마신군의 제자일뿐만 아니라 괴개의 제자임을 확인하고는 쇄절옥을 멈추고 자신의 육신만을 무기로 한비광과 부딪칩니다. 내 친구, 내가 적으로 싸우고 싶었던 괴개의 무공은 이렇게 약하지 않다고 계속 외칩니다.
신공 왕일은 자신이 이룬 무(武)의 최고의 경지를 한비광에게 펼치려고 하면서 81권이 끝납니다.
열혈강호를 통해 무엇을 보고 싶은가? 가끔 묻습니다. 지금은 소지로의 대황하(大黃河) 를 들으면서 이 글을 씁니다. 열혈강호에서 화려한 무술이나 박진감 넘치는 격돌 장면도 좋지만 약삭빠른 듯 보이면서도 자신이 좋아하는 사람 또는 믿는 사람을 위해 목숨을 거는 한비광이 잘 되는 모습을 보고 싶어한다는 생각을 합니다. 물론 천마신군의 제자, 괴개의 제자, 북해빙궁의 직계 그리고 경공의 달인인 한비광은 말도 안 되는 존재입니다. 그래야 이야기가 진행되기 때문이겠지만 그럼에도 한비광의 분발과 위기 극복을 보고 싶은 마음으로 계속 구입하게 되는 책. 열혈강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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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때 영챔프를 통해 처음 보게 된 열혈강호 만화책
그때부터 쭉 열혈강호를 보고 있습니다.
종이책으로도 2번정도는 샀던거 같은데 세월이 지나 어디 있는지 모르지만
열혈강호가 처음부터 보고 싶어서 이 북으로 구매했습니다.
한국 만화를 대표하는 열혈강호
한비광과 담화린의 모험이 너무 재미있습니다.
안 보신 분이나 봤지만 예전에 봤던 분들도 구매하시면 후회 안 하실겁니다. 82권도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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쇄절옥 안에서 한비광과 신묘각주가 벌이는 사투. 그 와중에 갑자기 괴개에 대한 회상, 그리고 친구이자 적으로 만나고 싶었던 괴개에 대한 그리움(?)과 회한으로 벌크업. 그런데 중요한 것은 아직 신묘각주와의 싸움은 끝나지 않았다는 거. 뭐야, 이렇게 허무하게 81권이 끝나다니 82권이 나올 4개월은 또 어떻게 기다리나. 그리고 앞으로 싸워야할 상대가 많은데, 이 만화는 어디로 가고 있는지, 끝은 있는 것인지. 그리고 이왕 오래 가는 거 좀 빨리 빨리 그려주시면 좋으련만. 별생각이 다 떠오르는 81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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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편이 결혼전부터 열혈강호 시리즈를 모으고 있습니다. 요즘 부쩍 힘들어하는 것 같아서 오랜 외국살이 동안 수집하지 못한 십여권의 책들을 한 번에 주문했어요. 밤늦게 배송됐는데 역시나 너무 기뻐합니다. 받자마자 순식간에 읽어버리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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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혈강호 81권을 읽었씁니다. 한국 만화에서도 계속해서 푸시하는 그런게 있나본지 이번권은 그냥 그랬던거 같습니다. 왜 일본에서는 빨리 그리라고 독촉해서 이야기를 질질 끌거나 완결내고 싶은데 인기가 많으니까 조금이라도 뽑아먹으려고 완결 못내고 이상한 스토리로 몇권 더 내어 골수를 쪽 뽑아먹습니다. 이번 열혈강호 81권이 그런걸 보여주듯 약한게 살짝 보여주어 실망스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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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혈강호 81
열혈강호 온라인2는 서비스는 하고 있지만 팬들에게 망한 게임이라는 평가를 받는다고 한다. 우선 1과 다르게 다소 현실적인 그래픽을 보여준다, 굳이 비슷한 게임을 꼽자면 리니지2나 아이온 같은 느낌의 그래픽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청소년 이용불가인 성인용 게임이기도 하고, 서비스는 하나 관리가 전혀 되지 않고 있어서 심한 과금유도와 잦은 버그, 일부 유저들의 불법매크로 사용과 이를 단속하지 않는 점등 큰 문제들이 있는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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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혈강호 이거 1권부터 시작해서 81권까지 다 모았는대 언제끝날까 기다리면서 읽고 읽고나면 까먹고 또 다시 1권가서 읽고 하다보면 지칠때가 있다. 내가 뭐하는 짓이지 하다가도 신간이 나오면 나의 손가락을 바로 구매버튼을 누르게된다. 이 마성의 만화책. 한비광처럼 잘나고 싶다. 이름하나 잘졌네 비광이라니 ㅋㅋ 우리나라에서도 세계관이 엄청 확장된 작품이 있어 너무 뿌듯하고 앞으로 열혈강호를 본받아서 세계관이 큰 작품들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다. 열혈강호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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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81권은 한비광 vs 신묘각주의 대결이 주된 스토리를 이루고 있다. 쇄절옥 안에서는 천하제일이라 자부하는 신묘각주의 무공에 당황하는 한비광과, 그런 상황에서도 만년한철로 된 벽까지 부숴버리는 한비광의 무공에 당황하는 신묘각주. 치열한 사투속 보통의 방법으로는 한비광을 꺽을 수 없을 거라 느낀 신묘각주는 금단의 비기를 사용하려 하고..아마도 다음 권에서 둘의 결투에 결말이 나오지 않을까 싶다. 남자의 피를 끓게 만드는 혈투. 이것이 80권이 넘어가도 이 만화를 놓지 못하는 이유일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