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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바닐라 8권 _ 아케가미 타카라 리뷰입니다. 어느덧 커피&바닐라도 8권이네요. 오피스 러브는 어른들의 이야기라 유치하지 않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장점이 큰것 같아요. 남자 주인공은 여전히 멋있고 잘생기셨습니다. 8권에서는 후카미씨의 어머니 등장으로 인하여 더욱 흥미진진해지네요. 8권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다음 9권도 기대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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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소중한 사람은 그렇게 값싸지 않아." "마지막으로 사과라도 할 걸 그랬어…." "저 나름대로 후카미 씨한테 힘이 되어주고 싶어요." 여전히 리사 앞에서는 러브러브 모드인 후카미. 하지만 리사 이외의 여성에게는 때때로 엄청 냉담한 눈빛을 보낸다. 아직 모르는 후카미 씨의 일면이 있다고 느끼는 리사. 그런 와중에 갑자기 후카미의 어머니가 나타난다. 확연하게 모친을 혐오하는 모습의 후카미. 그런 어머니와 리사를 멀리 떨어뜨려놓기 위해 후카미는… 왜인지 호스트가 되어버리는데?! 후카미 씨의 어머니 등장?! 두 사람의 인연이 더욱더 깊어지는 8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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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사장님이야 새로 배속된 비서과 여사원들 눈이 하트 뿅뿅이잖아 뭐 멋진 남자긴 하지 어떻게 자라면 저런 멋진 남자가 되는 걸까 후카미 씨의 수트 주머니에서 떨어진 비서과 여직원이 단둘이 식사라도 하자며 자신의 번호를 적은 명함을 발견하게 된 리사 멋대로 보면 안된다며 제자리에 놓은 순간 후카미는 막 샤워를 마치고 나오고 리사의 반응이 뭔가 이상한 걸 눈치채고 말 안하면 안아버린다며 협박 아닌 협박을 하고 리사는 어쩔 수 없이 명함에 대한 이야기를 꺼낸다 그러나 후카미는 받은 기억이 없다며 몰래 넣은 것 같다고 혹시 내가 신나서 덥석 받아온 줄 알았냐며 자신에겐 리사가 있는데 그럴리 없다고 단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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