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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나의 몸 스스로 가꾸어 나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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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아이를 키우고 있는데 아이가 성장하면서 아이이 몸에 대해 제가 말로 설명을 잘 해 줄수 없어서 고심하고 있었는데 이런 책이 있어서 반가운 마음이 들었어요 가슴에 작은 몽우리가 잡히면서 통증이 왔는지 엄마 저 병원가봐야 하것 같아요 가슴이 자꾸 아파요라고 해서 저도 놀라 가슴을 보았더니 몽우리가 조금 올라왔더군요 조금 컸다고 혼자 샤워하고 그래서 제가 아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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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아이를 키우고 있는데 아이가 성장하면서 아이이 몸에 대해 제가 말로 설명을 잘 해 줄수 없어서

고심하고 있었는데 이런 책이 있어서 반가운 마음이 들었어요

가슴에 작은 몽우리가 잡히면서 통증이 왔는지 엄마 저 병원가봐야 하것 같아요

가슴이 자꾸 아파요라고 해서 저도 놀라 가슴을 보았더니 몽우리가 조금 올라왔더군요

조금 컸다고 혼자 샤워하고 그래서 제가 아이의 몸을 관찰하지 못한게 너무 미안했어요

아이에게 아파서 그런게 아니라 이쁜 숙녀가 되려고 준비중이라고 했더니...살짝...부끄러워했어요

반 친구중에는 브래지어를 착용한 친구도 있다고 자기는 언제쯤 그런거 할 수 있는지..또

겨드랑이에 털은 언제 나는지...궁금증이 많아졌었어요

그래서 제가 잘못된 지식을 전달하는것 보다 책을 통해 먼저 배경지식을 쌓고 그 다음에 저랑 이야기를

하면 대화가 잘 될것 같아서 이 책을 건내줬더니...다 읽고 와서는 궁금증이 좀 해결 되었는지 어깨에

힘이 좀 들어 갔더군요

저도 그런 시기를 겪었는데 잘 기억이 나지도 않고 그래서 역시 책의 도움을 받는게 좋은 것 같아요

 

신체에 대한 이야기와 또 어떻게 청결하게 해야 되는지 또 궁금증도 한곳에 모아서 설명해주고 있어요

겨드라이 털 면도하는 법까지 있어..저는 보면서 살짝...웃음이 났어요

우리 아이가 커서 하는 모습을 생각하니....

또 건강한 식습관에 대한 이야기가 있는데 저는 그 부분이 너무 좋았어요

소식하는 우리 아이에게 아주 중요한 부부이였거든요

칼로리까지 비교해서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놓아서 이해하기 좋았어요

요즘 여름이여서 밀크셰이크를 자주 먹는데 그것 보다는 과일스무디를 먹는게 좋다고 되어있어서

제가 아이에게 큰 소리로 두번 읽어 줬어요 ^^

자기도 읽어서 알고 있다고 대답했지만 다음에는 셰이크대신 스무디를 선택할거라고 믿어봅니다.

 

여자이지만 자기몸을 잘 모르고 살아가는 사람들도 의외로 많은 것 같아요

이런 책을 통해 아이가 자기 몸을 알고 잘 관리해서 이쁜 숙녀로 자라길...바래봅니다.

아이도 저도 도움이 많이 되는책이였어요

g******o 2013.08.19.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스스로 가꿔나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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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선 자기관리법을 자세히 알려준다. 어리부터 발 끝까지, 식습관이나, 잠자기, 몸무게와 건강, 운동, 위생 등을 자세하고 쉽게 알려줘서 금방 읽을 수 있었다. 이 책은 초등 고학년 부터 읽으면 좋은것 같다. 그때쯤이면 어느정도 자신이 스스로 자기 관리를 해야하기 때문이다. 간단하게 읽으면서도 궁금했던 많은 정보를 알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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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선 자기관리법을 자세히 알려준다.

어리부터 발 끝까지, 식습관이나, 잠자기, 몸무게와 건강, 운동, 위생 등을 자세하고

쉽게 알려줘서 금방 읽을 수 있었다.

이 책은 초등 고학년 부터 읽으면 좋은것 같다.

그때쯤이면 어느정도 자신이 스스로 자기 관리를 해야하기 때문이다.

간단하게 읽으면서도 궁금했던 많은 정보를 알 수 있었다.

j*****2 2013.09.2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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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가꾸어 나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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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여자 아이가 소녀로 자라는 과정을 보여주며, 어떻게 신체변화에 대해 준비해야할지 알려주는 사춘기소녀들의 필독서인거 같습니다 스스로 가꾸어 나가기라는 제목처럼 소녀들의 자기관리법이 들어 있습니다 표지의 그림만 보고는 외국의 여느 책을 번역한 책인가보다 했었는데, 우리 나라의 한 엄마이자 작가인 김지우작가가 지은이여서 좀 놀라움이 있었네요 엄마가 쓴 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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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여자 아이가 소녀로 자라는 과정을 보여주며, 어떻게 신체변화에 대해 준비해야할지 알려주는 사춘기소녀들의 필독서인거 같습니다

스스로 가꾸어 나가기라는 제목처럼 소녀들의 자기관리법이 들어 있습니다

표지의 그림만 보고는 외국의 여느 책을 번역한 책인가보다 했었는데, 우리 나라의 한 엄마이자 작가인 김지우작가가 지은이여서 좀 놀라움이 있었네요

엄마가 쓴 책이기에 정말 꼼꼼하고 세심하게 다루었다는 느낌을 한번에 받을 수 있어요

 

얼굴, 가슴, 허리, 배, 다리, 마음에 대해서 나누어 이야기해주고 있어서, 여자로 성장해 나가는데 마음의 준비도 꽤 필요한데 두려움이나 걱정도 떨칠 수 있어 좋습니다

책에서 미리 보고 나면 걱정도 줄고 당연히 받아들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우리가 자랄 때는 이런 정보들을 엄마가 말해주지 않았던 것 같고, 언니가 있다면 언니한테 들을 수 있었지만, 언니도 없었던 경우는 친구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일 수 밖에 없었던 것 같아요

이제 10살이 되어가는 딸이 있기에 이 책은 꼭 딸에게 보여 주고 싶었고, 엄마로서 아이에게 알려주는 방법도 알고 싶었습니다

엄마가 자세히 이것 저것 말해 주는것도 쉽지는 않은거 같아서 책의 힘을 빌리고 싶었던거 같네요

요즘 아이들이 조숙해서 신체변화가 9살부터 나타나 엄마들의 걱정을 사고 있는데, 성조숙증이 나타나면 키가 크는데 방해를 받기에 병원에 가서 치료를 받는 일도 많다고 합니다

그림도 예쁘게 그려져 있어서 아이들에게 더 쉽게 다가갈 수 있구요

청결이나 영양문제, 심리적인 내용도 들어 있어서 이 책 한권이면 아이들의 고민 모두 다 풀리겠네요

아이가 잘 자라주길 기대하면서 아이가 소녀가 될 때까지 아이방 책꽂이에 꽂아놓고 계속 보려고 합니다

p****o 2013.09.1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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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나의 몸 스스로 가꾸어 나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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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초경을 하면 케이크에 선물을 주면서 축하 파티를 해준다는데, 그런 경험이 없는 세대로써 아이에게 미리 준비를 어떡해 시켜야할지, 막상 닥친다면 어떤식의 파티를 하며 어떤 말을 해줘야 할지 고민이 참 많았습니다.   스스로 가꾸어 나가기는 이제 막 자신에 대해 관심이 많아지는 여자아이들의 전반적인 것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나의 얼굴, 나의 가슴, 나의 허리, 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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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초경을 하면 케이크에 선물을 주면서 축하 파티를 해준다는데, 그런 경험이 없는 세대로써 아이에게 미리 준비를 어떡해 시켜야할지, 막상 닥친다면 어떤식의 파티를 하며 어떤 말을 해줘야 할지 고민이 참 많았습니다.

 

스스로 가꾸어 나가기는 이제 막 자신에 대해 관심이 많아지는 여자아이들의 전반적인 것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나의 얼굴, 나의 가슴, 나의 허리, 나의 배, 나의 다리, 나의 마음이야기로 섹션을 나누어 다루어 주고 있어서 몸의 변화를 느끼게 되면 어떤식으로 대처를 해야하는지 잘 알려줍니다.

 

다른책들을 보면 처음 '월경'을 접하는 아이에게 몸의 구조나 임신과 출산등 무시무시한 것들을 많이 연결해서 너무 자세하게 알려주어서 책을 권하기가 좀 난감하기도 했었는데, 이 책은 '월경'이 무엇인지, 할때 어떤 느낌이 드는지, 어떡해 대처를 해야하는지등에 대해 읽기 편하게 알려주고 있어서 처음 접하는 책으로 적절하다 생각이 됩니다.

 

그리고, '속으로 자신을 아끼고 소중히 여겨야 겉으로 빛나는 사람이 될 수 있다' (책 소제목 일부 발췌)는 이야기를 통해서는 겉과 내면을 모두 들여다보고 가꾸어야 한다는 뜻깊은 이야기도 해줍니다. 무엇보다 엄마가 딸에게 하면 '잔소리'로 들릴 수 있는 모든 것들을 아이 시점에서 총체적으로 다루어주고 있어서 굳이 엄마가 개입을 하지 않아도 된다는 점이 마음에 듭니다.

 

다만, 요즘 이성교제가 점점 빨라지는 추세인데 남자와의 차이점이라든가의 이성교제 부분도 조금 다루어 줬으면 금상첨화였을텐데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for boy책이 나오면 아이에게 한 번쯤 읽어보라 권해주고도 싶습니다.

 

c*****5 2013.08.1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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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하우스) 성장하는 소녀들의 자기관리법. 이젠 두렵지 않아요~
"(빅하우스) 성장하는 소녀들의 자기관리법. 이젠 두렵지 않아요~" 내용보기
소중한 나의몸 스스로 가꾸어 나기가 for Girls [성장하는 소녀들의 자기관리법] 김지우 지음. (빅하우스) 스스로 자기몸을 가꾼다는 건 정말 중요하고, 꼭 필요한 것 같아요. 몸에도 외모에도 관심을 많이 가지는 9살 딸아이를 위해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어요. 저는 어릴때 책과 가까이 할 수 없는 형편이었고, 엄마가 일을 하셔서 항상 바쁘셨기에 그닥 대화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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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나의몸 스스로 가꾸어 나기가 for Girls

[성장하는 소녀들의 자기관리법]

김지우 지음.

(빅하우스)

스스로 자기몸을 가꾼다는 건 정말 중요하고, 꼭 필요한 것 같아요.

몸에도 외모에도 관심을 많이 가지는 9살 딸아이를 위해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어요.

저는 어릴때 책과 가까이 할 수 없는 형편이었고, 엄마가 일을 하셔서 항상 바쁘셨기에 그닥 대화의 시간도 많지는 않았던 것 같아요.

그리고, 저에 소심하고 부끄럼을 잘타는 성격탓에 무엇인가를 물어보기가 부끄러워 더 얘기를 못했던것도 사실이죠.

호기심이 많아지는 나이에 신체의 변화가 나타나면서 서서히 알게 되었던 사실들~

저도 청소년기와 어른으로 성장하기 위해 겪는 몸의 변화와 과정들을 이런 책을 통해서 미리 알수 있었다면 걱정이나 두려움 또한 덜했을텐데 하는 생각을 해봤어요. 우리 아이는 그런면에서 정말 좋은 환경에서 배우고 있는건 사실인것 같아요.

성장하는 소녀들이 꼭 알아야 할 신체의 변화와 대처하는 방법들을 우리 몸을 기준으로 모두 배울 수 있어서 참 좋았어요.

이 책은 사소한 부분들까지도 자세히 알려주어서 좋아요.

혼자서 무엇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를때나, 어떤것이 옳은지 몰라서 망설여질때, 또, 너무 부끄러워서 누군가에게 털어놓기가 쉽지 않을때도,

우선 알아야 할 정보들을 책을 통해 스스로 배울 수가 있으니 얼마나 좋은지 몰라요.

성장과정에서 자신의 몸에 생기는 일 때문에 부끄러워 한다거나 혼란스러움 또한 많이 줄어들거예요.

나의 몸, 얼굴, 가슴, 허리, 배, 다리, 마음까지 세세하게 이 책의 도움을 받을 수가 있어요.

사춘기때 몸에는 어떤 변화가 있는지,

어떻게 건강하고 행복하게 스스로 가꾸고 돌보는게 좋은지,

자신을 더욱 소중히 여기고 지켜야 하는 것이 소녀들에게 중요하기에 많은 정보와 함께 이 책에서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거란 확신을 해 봅니다.

머리에 껌이 붙었을때 떼어내는 대처법부터 치실 사용법도 나오고, 교정중 양치법이며 뾰루지, 여드름 대처법, 강한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법, 겨드랑이털 제거방법, 브래지어 고르는법, 건강한 식생활과 좋은 음식을 선택하는 법, 생리를 시작할 때의 생리대 사용법과 또다른 변화의 인식과 대처법 등등..

10살부터 16살까지 소녀들이 알아야 할 것들에 대해 많이 배울수가 있답니다.

두세 살 어린애처럼 자기 기분대로 투정부리는건 이제 안된다는 걸 아이도 이 책을 통해 배우게 될거예요.

전문가의 도움말과 스스로 가꾸기 요령을 쉽고 재미있는 그림과 함께 알려주니 매우 유익 하겠죠~

10살이 넘으면서부터 모든 소녀들이 나와 똑같은 경험을 하고 있으니 걱정 마세요!

지금 나의 몸엔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 걸까? 만약, 혼자서 감당하기 어렵고, 궁금하다면 이 책을 보세요!

우리 아이도 앞으로 성장해 가면서 이 책에 도움을 많이 받겠죠~!

 

YES마니아 : 로얄 k*****6 2013.08.0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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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나의 몸 스스로 가꾸어 나가기 for gir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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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큰아이가 열살난 딸아이에요. 열살쯤 되고보니 이젠 소녀티가 제법 납니다. 조금씩 변화하며 자라는 게 느껴지는데 제가 인지하는 빠르기보다 더 빠르게 성장하는 듯 해요. 알려줘야 할 것도 많은데 어느새 많이 커 버려서 제가 해 주자니 좀 그렇고 그렇다고 알아서 하라고 딱 맡겨두자니 아직은 어리고 그런 상황. 그런데 이런 책이 있네요. <스스로 가꾸어 나가기 f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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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큰아이가 열살난 딸아이에요.

열살쯤 되고보니 이젠 소녀티가 제법 납니다.

조금씩 변화하며 자라는 게 느껴지는데

제가 인지하는 빠르기보다 더 빠르게 성장하는 듯 해요.

알려줘야 할 것도 많은데 어느새 많이 커 버려서 제가 해 주자니 좀 그렇고

그렇다고 알아서 하라고 딱 맡겨두자니 아직은 어리고 그런 상황.

그런데 이런 책이 있네요.

<스스로 가꾸어 나가기 for girls>

 

 

 

책은 일반 노트 정도의 싸이즈에요.

성장하는 소녀들의 자기관리법을 쓴 책이구요

주로 10대 소녀들의 변화하는 몸과 마음에 중점을 두어 조목조목 설명해 주며 알려주고 있어요.

활자 크기 큼직하고 그림도 다채로워서 글이 상당히 많고 내용이 풍부하지만

아이는 단숨에 손에서 놓지 않고 집중해서 읽었습니다.

외국서적 번역서 아니고 의사선생님의 감수를 받아가며 쓴 우리 책이네요.

 

 

 

 

얼굴, 가슴, 허리, 배, 다리, 마음 ... 이런식으로 크게 나누어

머리손질, 귀, 눈, 입, 치아, 교정, 얼굴, 여드름, 자외선 ... 이런 이야기를 다루고

손, 겨드랑이, 가슴, 브래지어.. 이런 것도 나와요.

브래지어 종류, 고르는 법, 싸이즈 알아보기 같은 것들 까지요.

몸무게, 음식, 영양, 식사장애에 대한 이야기도 다루고 있고

음부와 월경에 대한 은밀한 이야기, 엄마지만 제가 참 어린 딸 데리고 말하기 좀 어려운 이야기도 잘 설명되어 있어요.

그것도 대단히 자세히 다양하게 조목조목 설명이 되어 있어서 제가 한시름 놓았다는 이야기.

뭘 어떻게 무엇부터 설명해줘야 좋을지 최근 혼자 고민을 하던 참이었거든요.

아직 이르지만 그래도 엄마가 잘 가르쳐 주면 가장 안전하고 좋을텐데 하면서 말이죠.

그리고 다리, 발, 몸만들기, 안전운동, 휴식, 잠.. 이런 것에 대해서도 나와요.

감정과 나 자신에 대한 이야기도 있구요.

 

 

 

머릿니 같은 게 생겼다면? 비듬은? 머리에 껌이 붙었다면? 이런 이야기까지 있답니다. ㅎ

상당히 긍정적으로 자신의 변화와 성장을 기대하며 기꺼이 즐겁게 받아들일 수 있을 것 같아요.

책을 읽게 됨으로 해서 말이지요.

제가 자랄때만 해도 학교에서 단편적으로 배우는 거 조금으로,

크면 다 알게 돼, 저절로 아는거지.. 이런 분위기에서 자라면서

참 쑥쓰럽고 괜히 부끄럽고 뭔가 숨겨야 할 것 같고 모르니까 당황스럽고 .. 소극적이 되고 그랬거든요.

그런데 이 책을 읽으면서 저 또한 제가 자라면서 이런 책을 읽어볼 기회가 있었거나

저절로 알게 돼. 라고 하지 말고 누군가 자세히 가르쳐 주었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데 이 책엔 순전히 여자아이들을 위한 설명들만 나와 있어서

왜 생리를 하는지에 대한 이야기는 없어요.

그냥 그런걸 사춘기를 맞으며 하게 되는데 그럴때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해 엄청 열심히 설명되어 있지요.

팬티라이너와 탐폰의 차이에 대해서까지 나온다는.. 유용하고 유익합니다. ^^:;

 

 

 

제겐 아들도 둘이나 있는데. 게다가 저는 여자라 남자에 대해선 잘 알지도 못하는데

for boys 도 나왔음 좋겠어요. ^^

 

 

 

d*******9 2013.08.0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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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하는 소년들의 자기관리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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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에 접어든 딸아이와 방학동안 티격 태격^^ 엄마도 겪은 사춘기인데 기억이~~.ㅎㅎㅎ 같은 여자이면서도 아이에게 어떤 준비를 해야 하는지 알려 주기가 쉽지 않네요. 주변에서 한 두 아이들이 월경을 시작했다고 하던데 아직 우리 아이가 구체적으로 이야기 한 적이 없었네요.  아이는 책이 오자 마자 읽었어요. 앞 표지부터 맘에 들었는지 그리고 여자 아이들이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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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에 접어든 딸아이와 방학동안 티격 태격^^

엄마도 겪은 사춘기인데 기억이~~.ㅎㅎㅎ

같은 여자이면서도 아이에게 어떤 준비를 해야 하는지 알려 주기가 쉽지 않네요.

주변에서 한 두 아이들이 월경을 시작했다고 하던데 아직 우리 아이가 구체적으로 이야기 한 적이 없었네요.

 아이는 책이 오자 마자 읽었어요.

앞 표지부터 맘에 들었는지 그리고 여자 아이들이 관심이 많이 가는 내용으로 엮는 책이라서 더 열심히 읽더라고요.

누가 가르쳐 주기도 뭐하고 스스로 알기에는 친구나 또래 아이들에게 듣는 것이 전부일 이야기들을 이렇게 책으로 만들어 아이들에게 읽을 수 있도록 했네요.

세상 참 좋아졌어요^^

차례만 보아도 알 수 있는 아이들의 변화되는 몸의 부분 부분들을 자세히 설명하고 있습니다. 나의 몸의 얼굴, 가슴, 허리, 배, 다리 거기에 마음가짐까지 책 한권으로 준비하는 사춘기가 될 수 있겠어요.

 사춘기에 막 접어들었거나 관심을 갖는 아이에게 많은 도움이 되겠어요.

책이 소단원이 시작될때마다 이렇게 설명이 나와 있습니다.

엄마들이 이야기 해주는 잔소리 보다는 자신의 몸을 생각하면서 차분히 읽는다면 책을 통한 자기주도학습의 진가를 알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잠깐 해 보았네요.

책을 통해 학교에서나 부모에게서나 배우지 못하는 것을 자신의 실생활에 접목시켜 볼 수 있는 기회^^

 

책을 읽다보면 이렇게 중요한 부분을 알려줍니다.

어른이들이 안된다고 하면 무조권 안되는 것으로 보이기 쉽죠. 이유를 설명해도 듣지 않을거에요.

하지만 책을 통해 읽는다면....

아이들이 안되는 이유까지 꼼꼼히 읽게 되어

책을 상기시키면서 안되는 행동을 하지 않겠지요.

 

구취~~~

정말 어른들도 힘들어 하는 고민거리지요^^

 

어른이 되어도 고민이 되는 것들도 미리미리 조심스럽게 사춘기 때문터 알고 몸을 위해 노력한다면 리더로서 자라는데 도움이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기본적인 내용의 책이지만 꼭 알아야 하는 내용이 가득합니다.

요 내용은 꼭 읽고 엄마들도 아이들 속옷 살 때 기억하심이.....

제가 엉뚱한걸 샀답니다.

미리 읽고 갔더라면......

나에게 맞는 패드까지 자세히 나와 있습니다.

각각의 패드의 장점은 물론 단점까지 설명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자신에게 맞는 것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그림속 설명을 읽으면서 자신이 소중하고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으면 합니다.

사춘기는 정체성이 완성되어 가는 과정이자나요.

이 책 읽고 아이의 생각이 긍정적으로 변화하고 자신의 몸의 변화에 고민하지 않고 쿨 하게 받아 들여지길 기도해 봅니다.

o****y 2013.08.0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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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들에게 꼭 필요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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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나의몸 스스로 가꾸어 나가기 - 성장하는 소녀들의 자기관리법   초등학교 4학년인 11살 딸램이... 자랑입니다만 ^^... 어디나가면 예쁘다는 소리를 많이 듣는 답니다... 허나.. 예쁘장한 외모와는 달리 성격이 털털하고 중성적인 성향을 가진 아이... 외모꾸미기엔 전혀 관심히 없고 치마 입는 것도 거부(불편하다는 이유) 여자아이들이 좋아하는 샬랄라하는 옷차림도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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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나의몸 스스로 가꾸어 나가기 - 성장하는 소녀들의 자기관리법
 
초등학교 4학년인 11살 딸램이...
자랑입니다만 ^^... 어디나가면 예쁘다는 소리를 많이 듣는 답니다...
허나.. 예쁘장한 외모와는 달리 성격이 털털하고 중성적인 성향을 가진 아이...
외모꾸미기엔 전혀 관심히 없고 치마 입는 것도 거부(불편하다는 이유)
여자아이들이 좋아하는 샬랄라하는 옷차림도 거부, 청바지에 티가 젤 편하다 하고
머리는 항상 옆으로 흘러내리지 않게 질끈 묶어 달라
또래의 친구들은 이삼복 더위에도 길게 풀고 다니며 절때 안 묶는다 한다고 하는데..
이렇듯 외모가꾸기엔 무관심한지라 사춘기와 2차성장을 앞둔 아이에게 꼭 맞는 맞춤 책이 되었답니다.
 
 
 
 
책은 몸의 외면과 내면 그리고 감정적인 부분까지 소녀들이 성인이 되는 과정에서 겪을 법한 내용을
하나도 빠짐없이 상세히 알려 주고 있답니다.
나의 얼굴, 가슴, 허리, 배, 다리, 마음 까지...
아직 별다른 2차 성장을 겪고 있지 않지만 나의 허리 이야기를 보며
'엄마가 하는 이야기 여기 다 있네~' 합니다.
사실 제가 뚱하지라..아이의 몸무게, 음식, 영양에 많은 신경을 쓰고 잔소리를 한답니다.
왜 바른 식습관이 팔요한지 엄마의 잔소리로만 여기던 이야기를 책으로 만나니 효과가 있긴 합니다.


 

 
 
나의 몸이 앞으로 어떤 변화를 겪게 될 것이고, 그 변화가 시작될때 나를 스스로 어떻게 가꾸어 나가야 할지
변화를 코앞에 둔 딸램에게 아주 유익한 책이 되었답니다.
책을 본 후 작은 변화가 있었답니다.
어디 나갈때 썬크림 바르고 나가라 하면  몹시 귀찮아 하더니...
지금은 썬크림 바르고 나가라 하면 군말없이 바르고 나갑니다.
나의 얼굴 이야기의 자외선 부분을 읽은 덕분이겠죠? ㅎㅎ
 
y****4 2013.08.0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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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스만점 엄마라면 딸아이에게 선물하시길~ 꼭 필요한 내용들이 한가득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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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 소중한 나의 몸 스스로 가꾸어 나가기     아동 --------- 11세 여아     @@@@@@@@@@@@@@@@@@@@@@    성장하는 소녀들의 자기 관리법~ 이라는 부제가 붙은  이 스스로 가꾸어 나가기 for girl!!    이 책을 보자마나 11살 딸아이에게 지금 딱 필요한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네요~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훌쩍 커버린 딸아이를 보면서  참 대견
"센스만점 엄마라면 딸아이에게 선물하시길~ 꼭 필요한 내용들이 한가득이네요~" 내용보기

 도서 --------- 소중한 나의 몸 스스로 가꾸어 나가기 

 

 아동 --------- 11세 여아  

 

@@@@@@@@@@@@@@@@@@@@@@ 

 

성장하는 소녀들의 자기 관리법~ 이라는 부제가 붙은 

이 스스로 가꾸어 나가기 for girl!! 

 

이 책을 보자마나 11살 딸아이에게 지금 딱 필요한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네요~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훌쩍 커버린 딸아이를 보면서 

참 대견하기도 하고, 예쁘기도 한데,,, 이제 스스로 아이가 자신을 

더 사랑할 수 있게 여러가지 내용을 이 책 한 권으로 

읽고, 도움받아 가꿀 수 있길 희망하는 마음으로 선물합니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어느 하나 소홀히 해서는 안되는  

우리 아이들의 몸~ 특히 여자 아이라면 더 세심하고, 

신경써 주어야 할 부분이 한 두 군데가 아니겠지요~ 

 

얼굴 구석구석, 여드름,,, 치아교정, 피부관리, 머리관리, 

그리고 긴급상황이 발생했을때,,, 등등 

다양한 내용을 하나하나 삽화와 같이 곁들여 상세하게 

설명하고, 전문가의 tip이 가득하니 궁금하거나 호기심 갖고있던 

부분도 이 책 하나로 쉽게 해결될 부분 같네요~ 

 

가슴이 커지고, 겨드랑이에 털도 생기고, 월경도 시작하는  

청소년기,,, 

점점 변화하는 신체의 모습에도 당황하지 않게 적절히 

대처할 수 있는 지식들을 미리미리 읽어두어 아이가 스스로 

준비할 수 있는 내용까지 알려주니 엄마의 고민도 살짝 

덜어주는 센스만점 책인것 같아요~ 

 

내 몸에 대한 신체변화에 대한 이상징후나, 응급상황등 

이런 배경지식을 가지고 있지않다면 한참 감수성이 예민한 

청소년기에 당황도 되고, 무지해서 제대로 대처하지 못할 수 

있는 상황이 벌어질텐데,,,, 

이렇게 기본 설명과 메뉴얼들이 차근차근 정리되어 있어 

항상 꺼내보고, 확인하며 내몸에 대한 전반적인 준비와 

관리,,, 그리고 감정상태까지 적절히 조율하고, 케어하는 

멋진 소녀들로 성장하기에 딱 도움주는 친구같은 책이라 

두루두루 소문내고 싶네요~ 

 

10대를 막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선물용으로 딱 좋은  

책같기도 하구요~ 

 

여자로 태어나 10대가 되면 겪는 비밀스러운 신체변화에 

항상 준비하고, 대비하는 센스 만점 숙녀로 거듭날 이시기에 

내 몸을 더 건강하고, 예쁘게 관리하는 법!!  

스스로 인지하고, 실천할 수 있을것 같아요~ 

 

우리 아이들도 더 이상 부끄럽고, 비밀스럽고, 감당하기 

어려운 자신의 상황을 힘겹게 경험하기 보다는 

이제 더 당당하게, 자신있게 

다양한 내용을 알고 친구들과도 공유하며  

이런 신체적 변화에 대한 이야기를 자연스레 주고 받는 

그런 시간들을 즐기길 바래보네요~  

 

10대를 어떻게 보내는지에 따라 앞으로의 나의 몸가짐과

신체적, 정신적 건강의 척도가 달라질 수 있을거라는 생각이

들었네요~ 

 

4학년 딸아이도 이 책을 아주 진진하게 읽으며 

책 속 내용이 도움된다며 좋아하더라구요~ 

 

궁금한걸 물어보라고 했지만 ㅎㅎㅎ 책만 읽어도 다

이해 할 수 있겠데요~

 

딸을 키우는 엄마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책~

예쁜 딸에게 센스있는 책 선물 한 번 해주세요~

 

 

 

YES마니아 : 로얄 d**2 2013.08.0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빅하우스]소중한 나의 몸 스스로 가꾸어 나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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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9.20   스스로 가꾸어 나가기 김지우 글 요즘 아이들 신체성장속도가 내 어릴 때 보다 빨라서 초등 중고학년만 되면 가슴이 나오고 초경을 하는 경우도 있고 외모에 관심이 아주 많다. 우리 아이들도 조만간 자시의 신체변화에 관심을 가지게 되는데 구체적인 신체적 변화를 자세히 설명해 주기 힘들기도 하고 그 선을 어디까지 해줘야 할지 판단하기 힘
"[빅하우스]소중한 나의 몸 스스로 가꾸어 나가기" 내용보기

 

2013.9.20

 

스스로 가꾸어 나가기

김지우 글

요즘 아이들 신체성장속도가 내 어릴 때 보다 빨라서 초등 중고학년만 되면 가슴이 나오고 초경을 하는 경우도 있고 외모에 관심이 아주 많다. 우리 아이들도 조만간 자시의 신체변화에 관심을 가지게 되는데 구체적인 신체적 변화를 자세히 설명해 주기 힘들기도 하고 그 선을 어디까지 해줘야 할지 판단하기 힘든데 성장하는 소녀들의 자기 관리법에 관한 책이 나와서 너무 기뻤다.

이 책은 아주 구체적이다. 예를 들어 여자아이들의 사춘기시작은 가슴이 아프고 가슴 몽우리가 잡히기 시작부터인데 아이들의 가슴발달과정을 단계적으로 아주 상세하게 그 변화를 설명해준다.

여성인 나도 몰랐던 내 가슴의 구조와 명칭도 알게 되었다.

속옷의 종류와 내게 맞는 속옷을 고르는 방법도 아주 잘 설명해주고 있어 매우 실용적이다.

성장하는 여자 아이들의 머리에서부터 발끝까지 자신의 신체의 변화와 스스로 돌볼 수 있는 정보들을 자세히 담아내고 있어 처음엔 저자가 외국인이라고 생각했다. 그림에 나오는 아이들이나 어른들의 모습도 이국적이고 내용도 이국적이기 때문이다.

다리털이나 겨드랑이털 면도하는 방법이 매우 생소하게 느껴졌는데 저자가 한국인이라서 조금 놀랐다.

이 책의 장점은 매체를 통해 신체나 외모에 대한 왜곡된 편견들을 갖기 쉬운 성장기 아이들에게 ‘정상 체중’이라는 기준이 없다고 단호하게 말해주고 있다. 각자의 키에 맞는 체중이 있고 아이들 각자의 아름다움이 있음을 알려주며 자신을 소중하게 가꾸어 나갈 수 있도록 돕고 있으며 타인과의 배려도 함께 고려해 주고 있다.

나는 이미 성장 단계를 지나쳤고 내 자신의 신체의 변화를 자세히 관찰하지도 돌보지도 못한 세대라아이들의 섬세한 감정적 신체적 변화들에 대응하지 못할 수도 있고 이 책처럼 자세히 알지도 못하는데 아이가 자기를 관리할 수 있고 궁금한 점을 물어보고 대답을 얻을 수 있는 책이라 매우 유용하다.

 

s******9 2013.09.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