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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 속 풀리지 않는 미스터리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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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무척 흥미와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책이라 큰 기대감을 안고 책장을 넘겼습니다. 열세 가지의 미술 작품들을 살펴보면서 작품 속에 숨겨진 미스터리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모나리자>, 얀 반 에이크의 <아르놀피니 부부의 초상> 등 다른 미술 관련 책에도 자주 등장하는 익숙한 작품들을 비롯하여 처음 접하는 생소한 작품들까지 다양한 작품들이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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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무척 흥미와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책이라 큰 기대감을 안고 책장을 넘겼습니다.

열세 가지의 미술 작품들을 살펴보면서 작품 속에 숨겨진 미스터리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모나리자>, 얀 반 에이크의 <아르놀피니 부부의 초상> 등 다른 미술 관련 책에도 자주 등장하는 익숙한 작품들을 비롯하여 처음 접하는 생소한 작품들까지 다양한 작품들이 소개되고 있었는데 각각의 작품들 속에 숨겨진 수수께끼를 풀어보는 과정이 재미있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미술작품을 재미있게 감상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늘 갈증을 느끼곤 했었는데 이 책은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친절하고 자세하게 설명해주고 있어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가족의 초상화 직접 그려보기', '그림에 대한 묘사를 듣고 그림 그려보기', '템페라 물감 만들어 보기' 등 아이들과 함께 직접 해볼 수 있는 독후활동들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책을 읽은 뒤 다양한 활동을 해본다면 더욱 의미있고 유익한 경험이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특히 템페라 물감을 직접 집에서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해 본 적이 없는데 물감을 만드는 데 필요한 재료와 물감 만드는 방법을 자세하게 알려주고 있어서 한 번 만들어보고 싶더라구요. 직접 물감을 만들어 사용했던 화가들처럼 달걀노른자와 안료 분말을 섞어 직접 물감을 만들어서 그림을 그려보는 색다른 경험은 아이들에게 신기하고 흥미롭게 다가갈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꼭 실천해봐야겠어요.  

재미있게 풀어볼 수 있는 퀴즈도 있고, 어려운 단어는 책의 후반부에서 꼼꼼하게 알려주고 있으며, 미스터리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알 수 있는 책과 인터넷 주소도 소개하고 있어서 참 알찬 책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미술이라고 하면 어렵다고 생각하는 아이들이 많은데, 이 책을 통해 미술과 친해질 수 있고 그림이 좋아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YES마니아 : 골드 b*******8 2013.07.2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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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속 풀리지않는 미스터리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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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간략소개를 보면서 아주 흥미진지할거란 기대를 많이 했다.. 그래서 요즘 미술동화를 간간히 보면서도 꼼꼼히 관찰하는 딸아이도 좋아할거라 굳게 믿으며 함께 책을 폈다.. 명화작품은 솔직히 많이 접해보지못했고 책에서 나마 이런저런 이야기를 주워듣곤했다. 아주 흔하게 들었떤 라파엘로나 다빈치,고흐 같은 작가들은 익숙하지만 보스나 뱅크시,슐뤼터 같은 다소 생소한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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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간략소개를 보면서 아주 흥미진지할거란 기대를 많이 했다..

그래서 요즘 미술동화를 간간히 보면서도 꼼꼼히 관찰하는 딸아이도 좋아할거라 굳게 믿으며

함께 책을 폈다..

명화작품은 솔직히 많이 접해보지못했고 책에서 나마 이런저런 이야기를 주워듣곤했다.

아주 흔하게 들었떤 라파엘로나 다빈치,고흐 같은 작가들은 익숙하지만

보스나 뱅크시,슐뤼터 같은 다소 생소한 작가의 작품을 구경하는 좋은 기회가되었다.

13작품들의 풀리지 않는 미스터리를 소개하는 책.

페이지 위에 있는 연대표로 각각의 역사적 의미도 생각해보고 관련된 책과 인터넷주소소개도 좋다.

중간에 재미있게 풀어 볼수 있는 퀴즈활동은 아이들에겐 멋진 활동이다.

아직 7세인 우리 딸아이는 맨먼저 자신이 알고있는 모나리자 그림을 먼저 보자고했다.

모나리자는 왜 미소 짓고 있을까?

누군가는 얼굴일부가 마비되어 입을 제대로 움직일수 없어서 미소가 낯설어 보인다고 설명하고

앞니가 없어서 그렇다는 사람들도 있다고했다.왜 미소를 짓고있는가라는 질문에는 임신을 했거나

아이를 낳은지 얼마되지않아 웃고있다?라며 의문을 들어내기도 했다.

미국의 한 심리학자는 실제로 모나리자가 미소짓고 있는것은 눈뿐이라고 하는데 

어찌보면 그 반대로 오로지 입때문에 미소짓는것처럼 보인다는의견도 있다.

이렇듯 한 그림에 대해 풀리지 않는 미스터리에 대해 다양한 의견들을 내고 질문을 던짐으로써

명화에 대해 관심같게 해줘서 좋았다.

생각보다 많은 글밥에 아이는 모나리자 그림과 고흐에 대해서만 관심많았고

나머지는 어려워하는듯...^^

하지만 두고두고 활용가치가 있어서 엄마는 만족스럽다.

다양한 책들을 접하고 아이의 생각을 알아보는데 명화를 통해서 함께한 시간이었기에

다음에 다양항 그림들을 접하고 아이의 또다른 생각들을 전해들을수 있기를 바래본다.

 

 

j*****0 2013.07.1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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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 속 풀리지 않는 미스터리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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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 속 풀리지 않는 미스터리 13 그림이 좋아지는 그림책 앙겔라 벤첼 지음 터치아트   이 책은 미술 속 풀리지 않는 미스터리 13가지를 정리해 주고 있어요. 어떤 미스터리가 있는 지 한번 살펴볼까요? ○ 언약의 궤는 실제로 있었는가? 답은 라파엘로, 「요르단으로 가는 길」 ○ 아펠레스의 수수께끼 / 산드로 보티첼리,「아펠레스의 비방」 ○ 예수님은 어떻게 생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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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 속 풀리지 않는 미스터리 13

그림이 좋아지는 그림책

앙겔라 벤첼 지음

터치아트

 

이 책은 미술 속 풀리지 않는 미스터리 13가지를 정리해 주고 있어요. 어떤 미스터리가 있는 지 한번 살펴볼까요?

○ 언약의 궤는 실제로 있었는가? 답은 라파엘로, 「요르단으로 가는 길」

○ 아펠레스의 수수께끼 / 산드로 보티첼리,「아펠레스의 비방」

○ 예수님은 어떻게 생겼을까? 이 그림은 작가 미상의 「예수 그리스도 반신상」이다.

○ 유화는 누가 처음 그렸을까? 답은 얀 반 에이크, 「아르놀피니 부부의 초상」

○ 괴이한 생명체의 정체는 무엇인가? 히에로니무스 보스, 「세속적인 쾌락의 동산」

○ 모나리자는 왜 미소를 짓고 있을까? 레오나르도 다빈치, 「모나리자」

○ 카라바조는 어떻게 죽었을까?  카라바조, 「메두사」

○ 페르메이르는 사진사였을까? 얀 페르메이르, 「회화의 기술」

○ 베일에 싸인 거리의 아티스트는 누구일까? 뱅크시, 「커튼을 걷고 있는 호텔 청소부」

○ 초현실주의 그림의 수수께끼 / 조르조 데 키리고, 「거리의 우울과 신비」

○ 고흐는 자기의 귀를 누구에게 주었을까? 빈센트 반 고흐, 「귀에 붕대를 감은 자화상」

○ 고야는 그림으로 왕실을 조롱했을까? 고야, 「카를로스 4세의 가족」

○ 호박방은 어디에 숨겨져 있을까? 안드레아스 슐뤼터, 「호박방」

화가의 이야기나 그림의 뜻 같은 미스터리가 많군요. 그런데 그 미스터리를 확실하게 풀어낸 것이면 몰라도, '이런 것 같다. 하지만 이런 이야기도 있다.' 이러면 오히려 미스터리만 더 생기고 도움은 별로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궁금증만 더 생기고 정작 아무것도 해결할 수는 없으니깐 말이다. 내가 좋아하는 미술 작품도 맘껏 즐기고, 유명한 화가의 명화도 감상하고, 알쏭달쏭 퀴즈도 풀어보고 유익한 시간을 가진 것 같네요. 그래도 13가지의 미스터리한 그림 중에는 '조르조 데 키리고'의 <거리의 우울과 신비>  Giorgio De Chirico -같은 초현실주의 그림이 제일 괜찮았답니다. 미스터리한 그림들이 궁금하다면, 이 책을 찾아보면 좋을 것 같네요~

2013.7.8.(월) 이은우(초등6)



i***2 2013.07.0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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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책서평] 미술 속 풀리지 않는 미스터리 13 : 명화를 통해 배우는 역사와 인물 이야기
"[아이책서평] 미술 속 풀리지 않는 미스터리 13 : 명화를 통해 배우는 역사와 인물 이야기" 내용보기
미술 속 풀리지 않는 미스테리 13 워낙 이것 저것에 관심이 많은 저희 큰 아이를 위해 준비한 책...^^ "미술 속 풀리지 않는 미스터리 13" 입니다. 터치아트에서 나왔고요, 재미있게도 의식적으로 꼬옥~ "13"이라는 숫자에 맞추어서 미술 속 이야기 시리즈를 출간하고 있습니다...(^-^) "미술 속 풀리지 않는 미스터리 13"은 제목 그대로 세계의 명화 속에서 궁금하고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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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 속 풀리지 않는 미스테리 13 워낙 이것 저것에 관심이 많은 저희 큰 아이를 위해 준비한 책...^^ "미술 속 풀리지 않는 미스터리 13" 입니다. 터치아트에서 나왔고요, 재미있게도 의식적으로 꼬옥~ "13"이라는 숫자에 맞추어서 미술 속 이야기 시리즈를 출간하고 있습니다...(^-^) "미술 속 풀리지 않는 미스터리 13"은 제목 그대로 세계의 명화 속에서 궁금하고 이상한 현상이나 사실을 역사와 인물에 근거를 두고 이야기하듯이 전달해주고 있어요. 목차에서도 알 수 있듯이 시대별로 많은 명화를 소재로 다양한 이야기를 알 수 있습니다. 카톨릭 종교적인 내용으로 '언약의 궤'라는 것부터 책이 시작됩니다...^^* 언약의 궤가 무엇인지, 어떤 의미인지, 정말로 있었는지 등등... 명화와 함께 역사도 익힐 수 있어서 재미있어 합니다. 무엇보다 아래처럼 연대표를 같이 제시해주어서 역사적인 배경까지 함께 배울 수 있답니다(^^)/ 역시나 한쪽 귀퉁이에 조그맣게 궁금한 내용을 정리해서 내용 이해를 도와줍니다. 연달아 나오는 명화와 이야기들은 어쩜...^^ 그림 하나를 보면서 이렇게 다양한 학습이 가능하다는 사실을 저절로 깨닿게 해주고 있습니다. 역사, 인물, 그림을 보는 눈까지 키워지는 느낌이 들어요. 유명한 '아르놀피니 부부의 초상'을 통해서는 "유화"에 대해 배울 수도 있어요~^^!!! 그리고 많은 분들이 좋아하시는 고흐의 초상화를 통해서 화가 고흐의 삶에 대해서도 알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고흐의 귀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역시나 시대적 흐름과 기법의 변화로 정리된 그림들은 현대의 초현실주의 까지도 다루며 그림에 관한 이야기와 함께 다양하게 사물을 볼 수 있는 '눈'을 지닐 수 있도록 해줍니다. 저는 가장 놀란 것이...^^ 어지간한 아이들 미술책이나 백과사전식의 명화집에서는 잘 다루어지지않는 현대 작가이신 "뱅크시"님의 그림까지 있다는 점이었어요. 이분은 거리의 화가로 유명하시죠...^^* 더욱더 유명한 것은 아무도 누구이신지 모른다는 사실...(^^;;; 독특한 예술 세계까지 빠짐없이 소개하면서 아이들에게 역사, 인물, 그림, 기법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다각적 시야를 가질 수 있게 도와주는 좋은 책인 것 같습니다. 어릴 때 저도 한참을 백과사전의 '미술'편만 보곤 했는데 저희 큰 아이 역시 이 책을 요즘 손에서 놓지 않고 있네요...(^_^) 너무나 재미있는 "미술 속 풀리지 않는 미스터리 13"은 아래와 같은 이벤트가 인터넷 서점에서 진행 중이랍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연결됩니다) 좋은 책...^^ 좋은 기회네요~☆ 저희 아이들에게도 다른 책들도 보여주고 싶습니다. ☆★☆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j******e 2013.07.0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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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 속 풀리지 않는 미스터리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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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 속 풀리지 않는 미스터리 13} 책에서는 고대 미술부터 현대 미술까지, 세계 미술 속 풀리지 않는 열세 가지 미스터리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수많은 미술 전문가와 예술가, 탐정 들이 풀고자 노력했지만 결국에는 누구도 풀지 못한 미스터리들은 도대체 어떤 것일까요?   모나리자는 왜 묘한 미소를 짓고 있을까요? 고흐는 자신의 귀를 왜 잘랐을까요? 벽과 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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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 속 풀리지 않는 미스터리 13} 책에서는 고대 미술부터 현대 미술까지,

세계 미술 속 풀리지 않는 열세 가지 미스터리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수많은 미술 전문가와 예술가, 탐정 들이 풀고자 노력했지만 결국에는

누구도 풀지 못한 미스터리들은 도대체 어떤 것일까요?  

모나리자는 왜 묘한 미소를 짓고 있을까요? 고흐는 자신의 귀를 왜 잘랐을까요?

벽과 담에 그림을 그린 후 홀연히 사라지는 거리의 예술가 뱅크시의 정체는 무엇일까요?

이 세상 누구도 풀지 못한 미술 속 열세 가지 미스터리를 만나 보세요.

 

  - 모나리자는 왜 미소 짓고 있을까?

<모나리자>를 보기 위해 박물관을 찾는 수많은 사람들, 역사학자들, 그리고

의사들조차도 '왜 모나리자는 미소를 짓고 있을까?'라는 질문을 수도 없이 던져왔어요.

이 그림만큼 많은 연구가 이루어진 그림도 없을 거예요.

그런데 그림 속 여인이 정말로 미소 짓고 있는 걸까요? 미국의 심리학자 마거릿 리빙스턴은

미소를 볼 수 있는 것은 모나리자의 눈뿐이라고 합니다. 입을 보면 별 표정이 없는 듯 보인다고

말하지요. 하지만 반대로 오로지 입 때문에 모나리자가 미소 짓는 것처럼 보인다는

의견도 있어요. 종이로 모나리자의 입을 가리고 보고, 다음에는 모나리자의 눈을 가리고

보면서 어떤 부분이 모나리자의 신비한 미소를 만들어 주는지 직접 판단해 볼까요?

 

미술 작품과 화가들 이야기에 대해 관심이 많아 다양한 책을 접해줄려고 노력중이랍니다.
이번 미술 속 풀리지 않는 미스터리 책은 특히나 아이들이 더 좋아할만한 책인 것 같아요~
고대 미술부터 현대 미술까지, 세계 미술 속 풀리지 않는 열세 가지 미스터리를 소개하고 있는데,
안그래도 미술작품을 감상하면서 이상한 점들을 아이가 발견하고 하더라구요~
맞는지는 모르겠지만, 나름 신중하게 감상하는 아이를 보면서 예사롭지 않다는 것을 느낍니다^^
수많은 미술 전문가와 예술가, 탐정 들이 풀고자 노력했지만 결국에는 누구도 풀지 못한

미스터리들은 도대체 어떤 것들이 있는지 빨리 책을 만나보세요.

 

 

 

 

YES마니아 : 로얄 i*****k 2013.07.0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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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 속 풀리지 않는 미스터리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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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땐 화가가 꿈이기도 했었는데 그래서 그런지..미술관 나들이가 더없이 행복하고 아직도 미술관련 서적이나 미용용품들에 그리 욕심이 많은지도 모르겠네요 아이들 보다도 제가 보고 싶었던 책이기도 했던 미술 속 풀리지 않는 미스터리 13 명화속 숨겨진 이야기들이라 뭔가 비밀이야기를 알아내는 듯 궁금증과 호기심이 무한 발동하게 된답니다. 총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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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땐 화가가 꿈이기도 했었는데

그래서 그런지..미술관 나들이가 더없이 행복하고

아직도 미술관련 서적이나 미용용품들에 그리 욕심이 많은지도 모르겠네요

아이들 보다도 제가 보고 싶었던 책이기도 했던

미술 속 풀리지 않는 미스터리 13

명화속 숨겨진 이야기들이라 뭔가 비밀이야기를 알아내는 듯

궁금증과 호기심이 무한 발동하게 된답니다.



총 13편의 명화들이라서

더 많은 명화들과 그 속의 이야기를 만나고 싶은 아쉬움 남지만..

그래도 이 책 속의 명화 만큼은 그림을 이해하는 폭이 넓어지는고 깊어지는 듯 싶네요



세계적 명화라

어디서 한번쯤 본듯한 그림들이지만

그림속의 예수님의 얼굴을 어떻게 유추했는지

모나리자가 왜 미소 짓고 있는지

고흐의 자화상에 붕대를 감고 있는 이유가 어떤 것이였는지??



작품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만한 참고 싸이트들까지 수록되어 있어 그림에 관심있는 친구들이라면

재미있게 볼 수 있겠네요

명화가 들려주는 그림속 이야기들

그림이 좋아하고 그림을 읽게 되는 명화이야기

s*****6 2013.07.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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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 속 풀리지 않는 미스터리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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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속에 어떤 미스테리가 숨겨져 있을까? 풀리지 않는 열세가지의 미스테리를 소개해준 책이네요. 미스터리들은 한가지 공통점을 갖고 있다고 하네요,. 학자와 예술가 탐정들이 수수께기를 풀고자 열심히 노력햇지만 결국 풀지 못했다는것.. 각 장마다 어떤 미스테리가 있는지 그림에 정말 신기한 미스테리들이 많네요.. 라파엘로.. 언약의 궤는 실제로 있었을까?  산드로 보티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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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속에 어떤 미스테리가 숨겨져 있을까?

풀리지 않는 열세가지의 미스테리를 소개해준 책이네요. 미스터리들은 한가지 공통점을 갖고 있다고 하네요,. 학자와 예술가 탐정들이 수수께기를 풀고자 열심히 노력햇지만 결국 풀지 못했다는것..

각 장마다 어떤 미스테리가 있는지 그림에 정말 신기한 미스테리들이 많네요..

라파엘로.. 언약의 궤는 실제로 있었을까?  산드로 보티첼리의 아펠레스의 비방
아펠레스의 그림은.어떤 모습이었을까? 등
살있던 시기와 장고 또 특징까지 일단 생각해보면서 천천히 살펴볼수 있는 작품들이랍니다
사실 그림이라는건 저도 봐도봐도 미스테리.하더라고요  

그리고 예수님의 얼굴... 저도 많이 봤지만 살아계실때 초상화는 남아있지 않다고 하네요
정말 실제로 존재했는지 의심하는사람들도 정마루많을것 같고요
잘 보이진 않지만 그래도 헝겊에 그려진 예수님의 진짜 초상화가 있다고 하네요
헝겊에 얼굴을 찍어 남기셨다고 하는데 십자군 콘스탄티노플을 공격한 1204년이후로 초상화는 없어지고 말았다고 하네요 ..
예슈님의 얼굴은 그 헝겊에 남아있는걸 토대로 그려진거라고 하네요
저도 궁금했던거였는데 진짜 실제로 본사람은 없고 그림에서 전해진거였네요
정말 그림마다 미스테리한 일들이 많은것 같아요
재밌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했답니다 
그리고 본 고흐의 그림.. 귀에 붕대를 감은 자화상..
고흐의 귀는 누구에게 주었을까?? 이그림은 많이 봐왔던 작품인데 사실 귀가 어디있지? 라는 생각은 안해봤는데 이것도 해결되지 않는 미스테리라네요
고갱과 다투면서 자기의 귀를 잘라 한 여자에게 갔다주었다!!
#왜 자기귀를 ㅠㅠ 이해하지 못할 미스테리인것 같아요
알아맞춰보세요코너에 더 재미있는 문제가있네요
왜 왼쪽귀를 잘랐는데 오른쪽 귀에 감겨있었을까..
왜 그랬을까요?? 고흐는 아마도 거율앞에서 그림을 그려서 그랬을것이라고 하네요 ..
정말 작품들에 많은 미스테리가 있는것 같네요 

 


s****y 2013.07.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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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 속 풀리지 않는 미스터리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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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사물이든 겉으로 눈으로만 보는 것보다 내용을 알고 이야기를 알고 보면 더욱 흥미롭고 관심이 높아지게 마련이다.  우리는 많은 명화들을 아이들에게 보여주려고 노력한다. 명화가 가지는 다양한 긍정적인 효과 때문이지 않을까 싶다. 하지만 화가와 작품명을 외우는 정도로 끝나는 감상은 많은 아쉬움을 남긴다. 그래서인지 요즘은 명화를 다양한 시각으로 이야기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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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사물이든 겉으로 눈으로만 보는 것보다 내용을 알고 이야기를 알고 보면 더욱 흥미롭고 관심이 높아지게 마련이다. 

우리는 많은 명화들을 아이들에게 보여주려고 노력한다.

명화가 가지는 다양한 긍정적인 효과 때문이지 않을까 싶다. 하지만 화가와 작품명을 외우는 정도로 끝나는 감상은 많은

아쉬움을 남긴다. 그래서인지 요즘은 명화를 다양한 시각으로 이야기와 함께 보여주려는 노력이 보이는 책들을 종종

만나게 된다.

 

"미술 속 풀리지 않는 미스터리"는 좀더 깊이있는 내용을 담고 있는 책이었다.

화가에 대한 소개글이 아니라 작품속의 내용을 이야기해 주고 있기 때문이다. 궁금해할만한 내용 혹은

전혀 의심을 품지 않았던 작품들에 대해서 의문을 던져주고 함께 이야기를 풀어나가고 있다.

 

 

 

 

앞 페이지의 내용을 살짝 보여주자면 라파엘로의 "요르단으로 가는 길"이다.

요르단 강을 건너야 했을때 언약의 궤가 물을 막은 덕분에 무사히 건널수 있었다고 전해지는 언약의 궤.

그저 그림으로만 보던 언약의 궤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내고 있다.

마치 인디아나존스의 탐험을 접하고 있는 듯한 언약의 궤를 찾아 헤매는 역사를 만날수 있다.

비록 사실 존재했는지조차 분명하지 않지만 우리는 하나의 그림에서 많은 이야기와 추측들을 만날수 있었던 것이다.

 

 

 

보티첼리의 "아펠레스의 비방" 이라는 작품이다. 솔직히 그림속 이야기를 모르는 상태에서 이 그림은 그저 멋진 그림일 뿐이다.

하지만 그림속에는 정말 많은 이야기가 들어있다. 어느 한 사람 생각없이 그린 사람이 없다는 것이 놀랍다.

왕의 귀에 속삭이는 두 여인은 '무지'와 '불신', 누더기를 입고 왕에게 다가오는 '질투', 질투의 곁에는 '격정'과 '속삭임' 등등

이렇게 한사람 한사람이 인간이 가진 모습들을 표현하고 있다고 한다. 내용을 알고 보는 그림은 훨씬 감동이다.

 

이처럼 '미술 속 풀리지 않는 미스터리'는 왠지 그림 전문가가 되어버린 착각을 줄만큼 많은 이야기를 담고 있다.

그저 지나치듯 보기만 하던 그림속에서 새롭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접하게 되면 그 그림이 또 다른 감동을 주고 기억에 새겨진다.

마치 소설책을 읽는 듯한 다양한 재미를 느낄수 있어 정말 좋았다.

 

e******7 2013.07.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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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 속 풀리지 않는 미스터리 13터치아트     미술작품을 감상할 때면 작가의 의도와는 상관없이 작품을 감상하는 사람 마음대로 작품을 해석하기 마련이다. 나중에 작가의 의도를 알게 된다면, '아~ 그래서 이렇게 표현을 한 거구나~'하며 무릎을 탁 치게 될 것이고. 하지만 작가의 의도를 알 수 없는 상황에서는 작품에 숨겨진 수수께끼를 풀어내기란 쉽지 않다. 그래서일까..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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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 속 풀리지 않는 미스터리 13
터치아트


 
 
미술작품을 감상할 때면 작가의 의도와는 상관없이 작품을 감상하는 사람 마음대로 작품을 해석하기 마련이다. 나중에 작가의 의도를 알게 된다면, '아~ 그래서 이렇게 표현을 한 거구나~'하며 무릎을 탁 치게 될 것이고. 하지만 작가의 의도를 알 수 없는 상황에서는 작품에 숨겨진 수수께끼를 풀어내기란 쉽지 않다. 그래서일까..그런 미술작품들은 오히려 세상에 드러나 주목을 받게 되고, 여러 각도에서 작품을 해석하는 사람들로 인해 다양하게 해석되는 영광을 누리게 되는 것 같다.미술작품이 지닌 신비로움과 비밀스러움이 그 작품을 더욱 빛나게 한다.
보통 미술영역에 호기심을 가진 아이들이 아니라면, 미술관에 가서 미술작품을 감상하는 것이 즐겁지만은 않은 일이다. 집에서 펼쳐보는 미술관련 책을 볼 때도 시큰둥할지도 모른다. 그렇다고 미술영역에 대한 호기심을 키워주기도 전에 멀리 해 버리도록 울타리를 칠 수도 없다. 왜냐하면 미술은 모든 지식과 학문과 가치, 역사가 어우러져 완성되는 종합적인 그 무엇이기 때문이다. 미술에 관심이 없는 아이들이라도 흥미로운 방법으로 접근하도록 도와 준다면 분명 미술에 대한 새로운 관심과 흥미가 생겨나지 않을까. 어려워서 발을 들이기 힘든 영역이라는 선입견을 없애고 재미있는 미술세계를 경험케 하려면 미술작품 속에 숨겨진 이야기를 찾아내 들려주는 것이 좋은 예가 된다. 그림 속의 인물이나 사물 등에 얽힌 비밀이야기에 초점을 두고 미술작품을 감상한다면 아이들이 오히려 바짝 다가와 앉아 귀 기울일지도 모른다.
 



 
이 책은 제목에서 부터 심상치 않은 뭔가를 풍겨 주고 있다. 호기심과 흥미가 저절로 생기게 하는 책. '미술 속 풀리지 않는 미스터리'는 아이들이 흥미롭게 미술작품 속에 빠져들게 해 주는 매력이 가득하다.
라파엘로의 '요르단으로 가는 길'을 보며 언약의 궤에 대한 미스터리를 파헤지는 재미, 예수 그리스도의 반신상을 보며 예수의 얼굴이 어떻게 생겼을지에 대해 추측해 보는 재미, 초현실주의의 그림들을 보면서 그 속에 숨겨진 비밀을 풀어 보는 재미..이 책은 그런 재미로 가득 채워져 있다.
연대표와 미술작품, 친절하고 흥미로운 이야기와 설명, 더 깊이 있는 정보를 알아보게 해 주는 팁 등이 있어서 이 책 한 권을 제대로 읽고 느끼고 즐기려면 꽤나 시간이 걸린다. 이 책 한 권을 꼼꼼히 읽고 나면 마치 미술작품을 파헤치는 탐정이라도 된 것 같은 으쓱함을 느끼게 된다. 그리고는 미술이라는 것은 참으로 흥미진진하고 멋진 세계라는 것을 인정하게 될 것이다.
미술 속 풀리지 않는 미스터리 13가지를 풀어 볼 사람! 도전!!

미술 속 풀리지 않는 미스터리 13
터치아트

 
 
미술작품을 감상할 때면 작가의 의도와는 상관없이 작품을 감상하는 사람 마음대로 작품을 해석하기 마련이다. 나중에 작가의 의도를 알게 된다면, '아~ 그래서 이렇게 표현을 한 거구나~'하며 무릎을 탁 치게 될 것이고. 하지만 작가의 의도를 알 수 없는 상황에서는 작품에 숨겨진 수수께끼를 풀어내기란 쉽지 않다. 그래서일까..그런 미술작품들은 오히려 세상에 드러나 주목을 받게 되고, 여러 각도에서 작품을 해석하는 사람들로 인해 다양하게 해석되는 영광을 누리게 되는 것 같다.미술작품이 지닌 신비로움과 비밀스러움이 그 작품을 더욱 빛나게 한다.
보통 미술영역에 호기심을 가진 아이들이 아니라면, 미술관에 가서 미술작품을 감상하는 것이 즐겁지만은 않은 일이다. 집에서 펼쳐보는 미술관련 책을 볼 때도 시큰둥할지도 모른다. 그렇다고 미술영역에 대한 호기심을 키워주기도 전에 멀리 해 버리도록 울타리를 칠 수도 없다. 왜냐하면 미술은 모든 지식과 학문과 가치, 역사가 어우러져 완성되는 종합적인 그 무엇이기 때문이다. 미술에 관심이 없는 아이들이라도 흥미로운 방법으로 접근하도록 도와 준다면 분명 미술에 대한 새로운 관심과 흥미가 생겨나지 않을까. 어려워서 발을 들이기 힘든 영역이라는 선입견을 없애고 재미있는 미술세계를 경험케 하려면 미술작품 속에 숨겨진 이야기를 찾아내 들려주는 것이 좋은 예가 된다. 그림 속의 인물이나 사물 등에 얽힌 비밀이야기에 초점을 두고 미술작품을 감상한다면 아이들이 오히려 바짝 다가와 앉아 귀 기울일지도 모른다.
 





 
이 책은 제목에서 부터 심상치 않은 뭔가를 풍겨 주고 있다. 호기심과 흥미가 저절로 생기게 하는 책. '미술 속 풀리지 않는 미스터리'는 아이들이 흥미롭게 미술작품 속에 빠져들게 해 주는 매력이 가득하다.
라파엘로의 '요르단으로 가는 길'을 보며 언약의 궤에 대한 미스터리를 파헤지는 재미, 예수 그리스도의 반신상을 보며 예수의 얼굴이 어떻게 생겼을지에 대해 추측해 보는 재미, 초현실주의의 그림들을 보면서 그 속에 숨겨진 비밀을 풀어 보는 재미..이 책은 그런 재미로 가득 채워져 있다.
연대표와 미술작품, 친절하고 흥미로운 이야기와 설명, 더 깊이 있는 정보를 알아보게 해 주는 팁 등이 있어서 이 책 한 권을 제대로 읽고 느끼고 즐기려면 꽤나 시간이 걸린다. 이 책 한 권을 꼼꼼히 읽고 나면 마치 미술작품을 파헤치는 탐정이라도 된 것 같은 으쓱함을 느끼게 된다. 그리고는 미술이라는 것은 참으로 흥미진진하고 멋진 세계라는 것을 인정하게 될 것이다.
미술 속 풀리지 않는 미스터리 13가지를 풀어 볼 사람! 도전!!

 

e******1 2013.07.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미술 속 풀리지 않는 미스터리 13
"미술 속 풀리지 않는 미스터리 13" 내용보기
이 책은 세계 미술 속 열 세가지 미스터리를 소개하는 책입니다. 제목만 보고는 너무나 궁금해서 빨리 읽고 싶어서 13가지 한꺼번에 아이와 알아보았답니다. 이 미스터리들은 한가지 공통점을 갖고 있다고 해요 학자와 예술가와 탐정들이 수수께끼를 풀고자 열심히 노력했지만 결국은 풀지 못했다는 거에요. 우리 아이와 저도 열심히 수수께끼를 풀려고 생각을 많이 해보았답니다.
"미술 속 풀리지 않는 미스터리 13" 내용보기

이 책은 세계 미술 속 열 세가지 미스터리를 소개하는 책입니다.

제목만 보고는 너무나 궁금해서 빨리 읽고 싶어서 13가지 한꺼번에 아이와 알아보았답니다.

이 미스터리들은 한가지 공통점을 갖고 있다고 해요

학자와 예술가와 탐정들이 수수께끼를 풀고자 열심히 노력했지만 결국은 풀지 못했다는 거에요.

우리 아이와 저도 열심히 수수께끼를 풀려고 생각을 많이 해보았답니다.

하지만 정말 미스터리로 남아있는 이유가 있는 것 같아요.

너무나 신비한 그림들 13가지를 보고 있자니 다른 명화들도 궁금해서

다른 명화책들도 찾아서 보게 되더라고요

아이에게 그림이 재미나게 할 수 있는 책같아요

그림이 좋아지는 그림책 미술 속 풀리지 않는 미스터리13이었습니다.

페이지 위쪽에 있는 연대표가 아주 잘 나와있어서

각각의 미스터리가 역사적으로 어떤 의미를 갖는지 알 수 있었어요.

저학년에게는 조금 어려울 수도 있겠네요.

그리고

미스터리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알고싶은 친구들을 위해 더 읽어 보면 좋은 책과

인터넷 주소 까지 친절하게 알려주어서 좋더라고요

저도 인터넷주소 써있는 곳을 몇군데 찾아서 아이와 보기도 했답니다.

그리고 도서관에서 명화와 관련된 책도 더 찾아보려고요

아이가 명화가 관심을 안 보여서 조금 걱정했었는데요

이 책을 읽고는 명화에 아주 푹 빠진 것 같아요

특히 고흐는 자귀 귀를 누구에게 주었을까? 를 제일 흥미있어하더라고요

분명 왼쪽귀를 잘랐는데 왜 오른쪽에 붕대를 하고있는지

답은 뒤에 있어서 아이와 풀 어 볼 수 있어서 참 좋았답니다.

이러한 명화 미스터리 그림책이 시리즈로 또 나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아이들이 명화그림에 한 걸음 다가갈 수 있는 좋은 책입니다.

아이도 한 참을 생각하더라고요..

r*****2 2013.07.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