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츠모토 토모님이 그리신 키스 4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오래전 기억을 더듬에 구매한 책이 요즘 절 행복하고 설레이게 하는 유일한 것이라니. 세월 참 덧없는거 같습니다. 예전 만화에 이렇게 설레여한다는데 말이죠. 이 나이에 분위기가 반하고 행동과 말에 반해서 기뻐하고 있어요. 명작이예요 아는 사람이라면 같이 수다 떨고 모르는 사람에겐 추천하고 싶어요. |
| 마츠모토 노모 작가님의 만화 KISS 4권도 잘 봤습니다. 오래 전에 보고 세월이 한참 지나 지금 다시 보는 건데도 여전히 재미있네요. 그 때의 그 감성을 그대로 느끼지는 못하지만 그래도 시간이 지나도 재미는 어디 가지 않는 것 같아요. 남여주 케미도 여전히 좋고 설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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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S 04권 리뷰입니다. 어릴 때 글방이란 것들이 널려 있을 때 봤던 추억의 작품인지라 이북으로 있는게 반가워서 구매를 했고요, 추억보정인지 몰라도 지금봐도 새삼 재미있네요~~~ㅎㅎㅎㅎ 밋밋한듯 담백한데 계속 보게되는 일본순정 특유의 분위기가 좋습니다~~~^^ |
| TOMO MATSUMOTO 작가의 키스 4권 리뷰입니다. 재밌게 읽다 보니 어느새 4권 입니다. 여전히 귀엽고 사랑스러운 여주 카에입니다. 이번 권에서는 카에의 다른 모습을 볼 수 있어서 더욱 좋았습니다. 다음 권도 기대됩니다.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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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MO MATSUMOTO님 KISS 04권 리뷰입니다 드디어 그 유명한 장면이 나오는 편이네요 처음에 저 장면을 다른데서 이미 본 터라 본권을 읽을때는 느낌이 반감되긴 했지만 그래도 여전히 넘 멋진 장면이에요 설렘 포인트에요! 이번편은 꼭 보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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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츠모토 토모 작가의 KISS 04권 바로 이곳이다!!! KISS의 명장면으로 꼽는 그 씬이 나오는 4권. 가발을 쓰고 원피스를 입고 고시마가 연주하는 바에 온 카에와, 카에에게 접근하는 늑대들을 물리치기(?) 위해 이로 원피스 택을 물어뜯는 이가 튼튼한 고시마 선생 ㅋㅋㅋㅋ 피아노 학원장님 너무 귀엽고 (하트) 카에의 삼촌도 너무 멋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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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마츠모토 토모 작가님의 만화 <KISS> 04권을 감상 후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에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스포일러에 민감하신 분은 주의하세요!
알오 세계관도 아닌데 고시마가 움직이면 당연하게 영역 표시 되는 이게 <KISS>다...! 부록에서는 완전 놀림감이 되었지만 ㅋㅋㅋㅠㅠ 고시마 되게 귀여워하는(?) 당시 독자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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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의 대표짤로 유명한 고시마가 카에의 원피스 택을 입으로 물어뜯는 장면이 나오는 권입니다. 가발 쓴 긴 머리의 카에와 어른 남자 느낌 물씬 나는 고시마의 모습은 지금 봐도 유명할만하다 싶어요. 고시마를 좋아하는 마음이 커서 같이 있으면 설레고 부끄러워 의식하는 카에가 어른이라면 이러진 않을텐데 하는 부분이 귀여웠어요. 고시마 기분 풀어준다고 시도하는 방법도 정말 카에답고 고시마가 부러웠어요. 씨익 웃으니까 치사하다는 카에 말에 하긴, 나도 내가 싫어진다. 하는 고시마 대답에서 둘의 한결같은 관계가 보여서 좋았구요. 카에의 삼촌도 나옵니다. 앞으로 큰 갈등을 만들 인물인데 삼촌의 마음도 이해가 가서 마냥 나쁘다고 할 수는 없더군요. 고시마가 기싸움에서 안 밀려서 흥미진진하게 구경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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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ISS 4권 ]
남주인공 : 고시마 마사유키 여주인공 : 오가와 카에
소질은 없지만 5년 간 꾸준히 피아노 학원을 다니는 오가와 카에와 쿨 뷰티 미남이지만 어딘가 불량스러운 피아노 선생님 고시마 마사유키의 사제지간 로맨스 이야기.
4권 카에와 고시마 커플은 여전히 달달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음. 맥주를 쏟아 옷을 갈아 입는 사에와 그 모습을 보게 된 고시마... ㅋㅋㅋ
카에의 삼촌이 입국하면서 둘 사이에는 변화가 생기고, 카에와 고시마 커플은 과연 어떻게 될지... 다음 권이 기대됨.
+ 이번 권에서 이 작품에서 유명한 그 장면이 나온다길래 봐봤더니 심쿵하네요. 카에에게 흑심을 품고 다가오는 늑대들을 물리치기 위한 고시마의 한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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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시마 선생네에서 노부가 닭맥주찜 하는데 맥주캔을 따다가 뒤집어 쓴 카에. 처리를 위해 화장실에서 속옷 차림으로 있는데 고시마 선생이 들어와 둘이 마주침. 이후로 카에는 선생님을 볼 때 마다 동요하고. 그리고 고시마의 사촌인 패션모델 타마키가 일본에 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