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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첫 지식 백과 키움 출판사에서 나온 식물백과 사전을 처음 접하고 수수께끼 300을 접하면서 키움 출판사를 알게 되면서 좋은 인상을 받아 이번 “ 어린이 첫 지식백과 우주”를 신청하게 되었다. 일단 과학에 관련한 책이니 실물이 잘 나오는 것이 중요한데 내셔널 지오그래픽이라 믿음이 가고 글씨가 너무 작으면 아이들에게 너무 어려운 책이라 생각하기 쉬운데 이 책은 그렇지 않아서 좋다. 이 책은 태양계에 있는 행성들을 다루고 있는데 각 행성의 크기 비교가 아이들의 눈을 잡고 지구의 유일한 위성인 달의 모습을 보고 상현달을 알게 되어서 밤에 외출할 때 ‘엄마 상현달이다.’라고 말할 때 어 대단하데 하는 말이 저절로 나온다. 우리 태양계의 8개 행성 중 가장 작은 것은 수성으로 수성이 태양 한 바퀴를 도는데 88일 걸린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고 위성이 없는 행성은 수성과 금성이라는 것도 알게 되었다. 지구처럼 골디락스 존이 있어 너무 덥지도 춥지도 않은 생명이 살기에 적합한 장소라고 하는데 그런 곳이 분명 있을 것 같다. 100개가 넘는 아름다운 그림과 사진과 흥미로운 내용과 쉬운 설명이 되어있고 행성 13개, 왜소행성 5개, 태양, 달, 은하에 대한 궁금증을 간단하지만 잘 설명이 되어있어 첫 우주 백과사전으로 손색이 없다. 어린이 첫 지식 백과는 동물, 왜, 공룡 다른 시리즈도 만나 볼 수 있다는데 다른 책도 궁금해서 찾아가 보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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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들어 부쩍 우주에 관심이 많아진 아이.
어린이집에서 우주에 대해서 배운건지 우주만큼 클거라는 둥, ㅇㅇ이와 우주여행을 가고싶다는 둥의 얘기도 하고, 밤하늘의 별은 왜 반짝거리느냐, 지구는 얼만큼 큰지, 태양이 뜨거워서 우리가 땀을 흘리는건데 얼마만큼 뜨겁냐는 둥 때로는 엉뚱한 때로는 아주구체적인 질문들이 쏟아진다. 그러나..... 내가 아는 한계가 있어서 아이의 모든 호기심 해결에 어려움을 느끼고 있었는데 이 책을 만나게 되었다. 딱 내스타일이야~~ 게다가 내셔널지오그래픽 사진이라니 더욱 믿음이 가는.. 사진이 확실히 돋보이는 책이다. ![]() 난 예전에 천문학자가 되고 싶었는데 밤하늘 별 바라보는게 어뻠 그리 좋았었는지.. 난 초등학교시절 4년간을 시골에서 살았었는데 아직도 잊지 못할 밤하늘의 풍경은 겨울에 크리스마스 전야 미사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 바라본 밤하늘이다. 우리집은 다른집들보다 좀 언덕배기에 있었는데 마당에 평상이 있었고 우연히 그날 그곳에 앉아 밤하늘을 봤는데 별들이 마치 내 바로 앞에 있는듯 아주 가까이 진짜 크게 보이는건 밤톨만하게 보일 정도였으니.. 그곳이 시골이어서 맑은 하늘덕에 별이 많이 보였을 수도 있고 내기억 속의 조작일 수도 있지만... 그 밤하늘 기억은 정말 생생하다.그래서였을까? 난 밤하늘이 참 궁금했고 별이야기기 너무 재미있었다. 별자리에대해서 따로 찾아보고 익히기도했고 실제 밤하늘 별자리와 맞춰보는 것도 즐겼다. ![]() 그런우주의 세계는 무궁무진하고 내가 배우던 때와 천체자리도 바뀐것도 있다. 예전엔 명왕성 천왕성이었는데 이베 명왕성은 천체에 속하지 못하게 된 것. 이뿐만아니라 그 사이 많은 우주 탐사선들이 여러 행성 수성, 토성, 목성을 방문했고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은하계 말고 또 다른 은하계도 존재한다고 한다 이런 여러저러한 사실들에 비추어 내가 아는 한계가 있고 아이의 궁금증은 하늘을 찌르니 이럴때 좀 더 쉽게 그렇지만 전문적인 우주에 관한 지식을 전해줄 수 있는 책이 있다는 건 매우 다행한일.. ![]() ![]() 사진만 봐도 역시 내셔날지오그래피란 생각이 들 정도로 선명하고 아이들용 서적이라고 얕볼 수 없다. ![]() ![]() 행성에 관한 우주탐사에 관한 각 천체들의 특징에 관해 각각 챕터별로 구성되어 일목요연하게 보기 좋다 -지구에서 보이는 우주 -지구만큼 큰 행성들 -지구보다 작은 천체들 -머나먼 우주 -우주 탐험 -우리 태양계 지도 ![]() ![]() ![]() 아이와 함께 해 볼 수 있는 친절한 설명도 있고 용어 설명과 찾아보기까지 나눠져있는 제대로 된 어린이용 백과사전 ![]() 네셔널지오그래픽의 의미를 다시 한번 되새기며... ![]() 어린이 첫 지식백과 다운 알찬 내용과 정말 어디에서도 빠지지 않을 선명한 사진이 돋보이는 책. 막 우주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하여 궁금한게 많은 아이에게 무척이나 도움이 될 만한 책이다. ![]() 버스 안에서도 어찌나 열심히 보고 물어보는지...
목소리나 작으면..^^;;;;; 그래도 난 엄마니까 책에 적혀잇는데로 열심히 말해주었다. 아들~~ 어서 글자를 깨우치렴. 엄마는 버스에서 무척 난감하였지만 얘기해주지 않을 수 없어서 난감했단다... 너에게 즐거운 우주탐험시간이 되었기를 바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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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첫 지식백과 우주
5세 7세 두 호기심 가득한 아이들에게 어울리는 첫 지식백과 책인 것 같아요 다 보고 나면 다른 시리즈도 궁금하게 하는 마음이 든답니다 우주에 대한 이야기는 7살 큰아이가 더 관심을 가졌는데 그림도 잘 나와 있고 설명도 어렵지 않아서 그림과 내용을 함께 보기에 참 좋았어요 5살 아이에게 보여주려고 했는데 7살 큰아이가 너무 맘에 들어해서 큰아이와 함께 책을 읽어봤고 우주에 대한 지식도 넓혀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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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첫 지식백과 우주에 대한 구성이에요 차례를 보면 내용이 어떻게 이어질지 알 수 있죠 먼제 전체적인 우주에 대한 내용과 지구만큼 큰 행성들, 지구보다 작은 천체들, 머나먼 우주와 우주탐험에 대한 내용으로 나뉘어요 뒷부분에 태양계의 지도와 아이와 함께 해 보세요, 용어 설명등이 나와 있어서 전체적인 내용을 요약하고 있어요 아이들이 우주를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겠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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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 떨어져 있지만 책에서는 가까이 있는 것처럼 보여요 하지만 어떤 행성까지의 거리를 시간으로 이야기하니까 그 사이가 멀다는 것을 이해하는 7살 용현군입니다 어떤 행성까지 가는데 수 십년, 수 백년이 걸린다는 이야기에 입이 떡떡 벌어지네요 한 번쯤은 들어봤던 행성들의 이름! 하나씩 다시 읽어보면서 내년 학교갈 준비를 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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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에서 가장 잘 보이는 것은 바로 태양이죠 하지만 그 거리를 가늠하기는 쉽지 않아요 스스로 빛을 내는 별 태양은 지구에서 1억 5천만 킬로미터나 떨어져 있고 우리가 차로 운전을 해서 간다면 170년이 넘게 걸린다고 해요 아.. 평생 살아도 갈 수 없는 거리라고 하니 더욱 멀게 느껴지는 태양인데 용현군이 뜨거운니가 굳이 태양에는 가고 싶지 않다고 하더라구요 아주 현실적인 녀석이에요^^ 지구는 궤도를 따라 태양 주위를 돌아요 그렇기 때문에 계절도 바뀌게 되고 중력이 있어서 하늘에 떠다니지 않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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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만큼 큰 행성에는 암석형 행성과 가스형 행성이 있어요 태양과 가까운 4개의 행성은 돌이 많아서 암석형 행성이나 지구형 행성이라고 해요 태양에서 조금 먼 4개의 행성에는 가스만 가득 있어서 가스형 행성이라고 한답니다 모든 행성이 지구와 같은 모습은 아니라는 거죠 초록별 지구는 그런 면에서 아주 축복 받은 곳인 것 같아요 사계절에 많은 동식물이 살고 있으니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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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만큼 큰 행성들과 지구보다 작은 천체들을 하나씩 살펴봤어요 지구만큼 큰 행성에는 수성, 금성, 화성, 목성, 토성, 천왕성, 해왕성이 있고 태양계의 8개 행성 중에서 해왕성은 태양과 가장 멀리에 있어요 학교 다닐 때에 배웠던 내용들이 어렴풋이 생각 나더라구요 지구보다 작은 천체들은 사실 저도 잘 알지 못하는 것들이였어요 아이들과 책을 읽으면서 엄마도 배우는 것이 많은 것 같아요 소행성과 여러 물체가 우주를 둥둥 떠다니며 지구보다 작은 천체들에는 소행성대와 소행성, 세레스, 명왕성, 하우메아, 에리스, 마케마케, 혜성등이 있는데 여기서 명왕성에 대한 이야기를 빼놓을 수 없더라구요 저도 학교 다닐 때에 명왕성을 포함해서 태양계 행성이 9개라고 배웠거든요 그런데 최근에 과학자들은 명왕성이 너무 작다고 판단해서 명왕성을 왜소행성으로 구분했으며 태양계의 행성은 8개가 되었다고 합니다 엄마의 지식으로는 제대로 된 설명을 할 수 없었는데 이렇게 키움 첫 지식백과 우주를 읽어주면서 제대로 된 지식을 전달해줄 수 있었답니다 ![]()
은하수, 성운, 블랙홀등 호기식 가득한 우리 아이들이 궁금해할 수 있는 내용들이 잘 정리가 되어 있어요 우주 탐험을 위한 로켓 발사와 인공위성도 지구를 돌면서 우리에게 많은 정보를 전해주고 있답니다 ![]()
동생에게 읽어주려고 했더니 용현군이 먼저 보겠다고 책을 읽네요 그림이 잘 나와서 실사의 모습을 보는 것 같더라구요 이렇게 그림도 아이들의 지식을 넓혀주고 상상력을 키워주는데 큰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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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다 보고 나서 용현군은 세레스에 가고 싶대요 그래서 세레스에는 왜 가고 싶냐고 했더니 사진에서 보니 지구랑도 가깝고 알록달록 너무 예쁘다고 하더라구요 세레스는 지구에서 우주선을 타고 가면 1년이 걸려요 거리가 가까워 보이는 것 같아도 우주선으로 1년이니 가까운 거리는 아니죠 다른 행성에 비하면 아주 가깝지만요 재미있고 쉽게 키움 어린이 첫 지식백과 우주를 읽어봤어요
미국항공우주국(NASA)의 과학자들은 '베스타'라고 불리는 소행성에 '던 호' 우주선을 발사했는데 그 우주선이 2015년에 세레스에 도착할 예정이래요 용현군이 어른이 되어서 하루도 안걸리는 우주선을 만들겠다고 하는데 그 우주선을 타고 우주여행을 떠나면 완전 신나겠어요^^ 용현군의 꿈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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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를 보면 대개 어느 문맥인지 흐름인지 알수가 있자나요. 책을 어떻게 구성했는지 알려주었고여 우리가 사는 태양계를 보여주었고여 우리 태양계 지도 아이와 함께 해보는 것과 용어설명이 있답니다.
책을 건네 받고 아이는 내가 사는곳은 지구자나 엄마 지구는 어딨어 묻더군여. 태양계 그림을 보여주면서 이게 지구야 했더니 이렇게 작는데 내가 사는곳은 왜이렇게 커? 라고 되묻더군여 그래서 또 일일히 설명해주며..책보여주며 했어요. 아는지식 많지 않은데 책 덕분에 쉽게 알려주었어요.
다른 행성들보다 지구가 참 이쁘다고 아이가 표현하더군여. 그냥 우리가 하늘을 바라보면 보이는 해(태양), 달, 별에대해 한번더 알아봤고여 더 많이 신기해라 했어요 그외 소행성들 이야기도 흥미진진하게 바라보더군여 그래도 알고 싶은게 많을거고 보고싶은게 많을꺼라 생각되요. 다 풀어줄수 없지만 어느정도 아이의 궁금증은 해결한것 같아요
글씨도 좀 커서요..작은아이들이 보기에도 안성맞춤 같아요. 그림도 실사라 실감나고 말이져.. 그래서 더 심취하게 되는것 같아요.
우주탐험하는 부분에선 아이가 정말 우주여행가보고 싶다고 말을 했어요. 자기도 저기가서 깃밧 꽂고 싶다고 하네여
얼마전 TV만화 벤과홀리의리틀킹덤에서요 우주여행가서 깃밧꽂는 장면이 나왔거든여.. 그걸 말하면서 거기지? 거기지? 하더군여...
함께 본 만화이야기도 하고...행성들에 대해 배움도 있고 즐겁게 공부했습니다.
어렵지 않게 편집되어있어서 보기 편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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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첫 지식백과 "우주,공룡,왜"를 함께 구입했는데 요놈만 아이가 잘 이해하지못하네요. 아직 6살이라 그런가봐요. 그래도 지구도 알고 우주의 개념을 알고 있어서 조금씩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며 읽어주곤 한답니다. 아직까지 빛의 속도니 광년이니 하는 단어들은 아예 이해하지 못하는지라 대충 알아서 설명해줘요. 그래도 우주의 여러가지 모습들을 보며 느끼는 것이 있겠죠? 지구가 하루에 한 번 자전한다고 얘기하기보다는 지구는 하루에 한바퀴를 돈다고 얘기를 해줘요. 자전이라는 생소한 단어들에 대해 아이가 거부감을 갖고, 우주에 대해서도 그런 생각을 가질까봐서요. 설명할때도 공을 손에 들고 빙글빙글 돌려가며 낮과 밤을 이해시켜준답니다. 아이한테는 지금은 좀 어렵더라도 좀 더 자라면 다 이해하게 되겠죠. ^^ |
일년이먄 365권 이상의 어린이 책들을 읽지만, 그 중에서도 '혹시 놓쳤더라면 얼마나 억울했을까'싶을 정도의 보물같은 책들이 있습니다. 내셔널 지오그래픽에서 만들고 도서출판 키움에서 우리말로 번역해준 <어린이 첫 지식백과 우주>도 그 중 한권입니다. 두툼한 양장본에 정보의 양과 질을 고려하면 23000원의 정가가 결코 높게 느껴지지 않는 양서입니다. 부디 초등학교 학급마다, 혹은 공공 도서관과 초등생 자녀를 둔 집집마다 비치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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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셔널 지오그래픽 협회는 세계 최대의 비영리 과학 교육 기관입니다. 다양한 통로를 통해, 지구의 소중함을 인식시키고 지구사랑의 마음을 전파하기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 이 협회에서 만든 지구를 담은 영상물이나 책을 접해보지 않은 이가 드물 정도로 영향력이 크다 하겠지요. <어린이 첫 지식 백과 우주>는 Big Book of Space란 제목으로 역시 2013년에 초판되었습니다. 캐서린 휴즈 (CATHERINE D. HUGHES)가 글을 쓰고, 데이비드 아길라 (DAVID A. AGUILAR )가 그림을 그렸습니다. 두 작가 모두 소위 수상 작가 (award-winning) 작가로서 명성에 걸맞는 글과 그림으로 우주의 신비를 전달해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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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첫 지식 백과 우주>는 총 5장 구성입니다. 1장에서는 지구에서 볼 수 있는 태양, 지구, 달, 유성을 알아봅니다. 2장에서는 지구가 속한 태양계와 그 안의 행성들을 소개하고요. 3장에서는 소행성, 왜소행성, 혜성을 집중 탐구합니다. 매혹적인 상상도가 많이 등장하는 4장에서는 머나먼 우주의 은하, 성운, 별자리 등을 보여줍니다. 마지막 5장에서는 우주 탐험의 모든 것을 알아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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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셔널지오그래픽의 탁월한 색감으로 만들어진 어린이 첫 지색백과 우주 편을 만나보았다.
내용이 상당히 많은 편이라 책의 두께도 좀 있는편이다. ^^
뒷표지를 보니 다음 시리즈에 대한 기대감도 생긴다.
동물/ 왜/ 공룡
책장을 넘기면
한눈에 알아보기 쉽게 그리고 눈에 확 들어오는 그림과, 소제목의 차례가 나와 있다.
사실, 그림과 사진이 섞여 있다고 하는데 자세히 보지 않으면 그림인지 실사인지 분간하기 힘들정도의 선명함과 정밀함을 엿볼 수 있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인듯하다. ^^
그리고 책소개
각장에서 특징있는 내용을 간략하게 설명해놓았다.
책을 이렇게 구성했어요. 라며 친절한 설명도 잊지 않았다.
추가설명, 한눈에 알아보기, 아이와 함께 보세요^^
1장이 시작되기 전에 나오는 우리가 사는 태양계에 대한 설명을
보기 쉽게 사진으로 설명해놓았다.
행성8개와 왜소행성 5개, 그리고 여러 위성에 대해서 이책에서 언급할 것임을 알려준다. 1장을 소개해본다.
지구에서 보이는 우주 역시 지구와 가장 밀접한 관계에 있는 태양에 대한 설명이다.
좌측엔 커다랗게 한면을 모두 차지하는 태양의 사진(혹은 그림? 분간이 안가요 ㅎ)이 나와 있고
태양에 특징을 중요한것만 우측에 나타내고 있다. 지구에서 1억 5천만 킬로미터가 떨어져 있다니 가늠이 안되었는데
차로 운전해서 가면 170년도 넘는다니.. 정말 굉장한 거리이다. ^^
받아쓰기를 할때 'ㅞ'발음에 '궤도'라는 단어가 나와서 간단하게 설명해 준적이 있었는데
드디어 나왔다. 궤도
태양주위를 도는 동그란 길 ^^
우리가 말하는 1년은 지구가 태양의 궤도를 한바퀴 도는데 걸리는 시간을 말한다고 설명하고 있다.
지구를 포함해서 8개의 행성이 태양을 도는데
아래 좌측 하단에 퀴즈도 있다.
나는 태양 주위를 몇번이나 돌았을까요? ㅎ
딸램이 궤도에 대해 제대로 이해했는지 물었는데 "일곱번이요. 왜냐하면 난 일곱살이니까요." 라고 정확하게 대답해주었다. ^^
지구와 태양의 크기를 가늠할 수 있는 사진(혹은 그림 )
정말 태양앞의 지구는 점하나에 그치지 않을 정도로 작구나.
그 지구안의 아시아 아시아의 대한민국 대한민국의 서울 .. 서울 아무개 동네의 나는 이 커다란 우주안에서 얼마나 작은 존재란 말인가.. ㅎ
일출과 일몰에 대한 설명.
더불어 동쪽과 서쪽에 대한 설명도 ^^
그리고, 우리가 사는 푸른별 지구 ^^
지구가 푸른색을 띄는 이유는 대부분 바다로 덮여 있기 때문.
지구는 태양계에서 5번째로 큰 행성^^ 그리고 달^^
그리고 지구의 친구 달/ 지구가 태양을 도는 궤도를 가지듯 달도 지구를 도는 궤도를 가지고 있다는설명.
지구와 달의 크기 비교도 친절하게 나와있다.
초승달, 상현달, 차오르는 달, 보름달에 대한 설명이 나온다.
달의 모양이 끊임없이 변하는 것을 '달의 위상'이 변한다고 한다.
아이의 책이지만 이렇게 몰랐던 부분도 배워가는 재미가 쏠쏠하다.
각장은 위와 같은 맥락을 가지고 재미있고 쉽게 우주에 대해서 설명해주고 있다.
뒷편에 가면 이렇게 태양을 중심으로 한 태양계지도가 나와 있다.
코너에는 각 장에서 다루면서 나왔던 중요내용을
다시한번 읽으면서 상기시킬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찾아보기 코너까지 친절하게 나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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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어린이 첫 지식백과 우주
어린이 첫 지식백과 시리즈는 두번째있데 이번에 만난 우주도 저희 아이에게 정말 좋은 책이네요 ^^ 요즘 부쩍 우주에 대해서 관심사가 높아져서 이것저것 물어보지만 제가 과학쪽에 관심 없이 살다보니 아이에게 도움이 되어주지 못 하드라고요 하지만 책에서는 아이가 관심사를 충족시켜줄수 있어서 정말 좋네요
선명한 색체의 사진과 하나하나 자세히 설명이 되어있어서 아이의 궁금증을 미리 알고 있다는 듯이 잘 알려줘요 평소 알지 못 했던 행성들에 대해서도 자세히 나와있구요 행성에 대해서만 나와있기보다 행성과 관련 있는 위성이라든가 망원경에 대해서두 간단하면서도 궁금하지 않게 설명이 잘 되어 있어요 아이가 별에 대해서도 관심이 많아서 천문대를 갈까하는데요 망원경에 대해서 나와있어서 아이가 별을 보는것에 대해 더 흥미를 가지게 되었어요~^^
우주의 모습을 선명한 사진과 그림으로 보면 푸욱~ 빠졌어요 해님을 그냥 볼때는 눈부시다라고만 생각 했는뎅 뜨럽다는걸 알고 아이가 놀라면서 멀리 있어서 다행이라고 하네요~^^ 과학이라는것이 어렵다고 생각부터 하게 되는뎅 사진도 많고 잘 설명이 되어서 아이가 과학은 어려운거라는 생각보다 재미있는거라고 느끼게 된거 같아서 너무 좋아요 덕분에 저까지 우주에 대해서 많이 알게 되어서 즐거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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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첫 지식백과 우주
어린이 첫 지식백과 우주/ 키움/ 도서출판 키움/ 지식백과/ 지식백과 우주/ 어린이 지식백과
신비롭고 아름다운 우주의 세계로 여행을 떠나요 행성 13개 왜소행성 5개 태양 달 은하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 보세요 처음으로 우주를 여행하는 멋진 경험을 아이에게 선물해주세요~
어린이 첫 지식백과 우주를 만났어요~~
100개가 넘는 아름다운 그림과 사진~ 흥미로운 내용과 쉬운 설명으로 아이들에게 쉽게 다가가는 어린이 첫 지식백과 우주~!!
어린이 첫 지식백과 우주편은 5장으로 나뉘어 있어요 지구가 보이는 우주~ 지구만큼 큰 행성들~ 지구보다 작은 천체들~ 머나먼 우주~ 우주 탐험~
우리가 사는 태양계~ 그림으로 보면서 알아가는 태양계~~
우리가 사는 지구~~~!!! 멋진그림과 생생한 그림으로 아이들의 눈을 확~ 사로잡는 책이에요~ 추가설명도 되어있어서 아이들이 쉽게 접할수가 있어요~
책 뒤쪽에는 용어설명이 되어있어서 모르는 용어를 알수있어요~ 찾아보고 싶은 것이 있음 찾아보기 코너에 가서 페이지를 확인해보세요~`
두딸들이 아주 푹~ 빠져서 보고 있어요~ 사진과 그림을 보면서 우와우와~~~ 신기해하면서 흥미를 가지고 푹 빠져서 보더라구요~
신비롭고 아름다운 우주의 세계로 빠져보세요~ 어린이 첫 지식백과 우주와 함께라면 재미있을 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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