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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이란 무엇인가? 주변 사람들에게 자신에게 행복한 삶이란 무엇일까? 라고 물으면 100% 중에서 거의 대부분이 돈, 부자에 대한 이야기를 할 것이다. 간혹 명예나 건강 등을 말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우리의 일상에서 공원 의자에 앉아 미소를 지으며 편안하게 햇볕을 즐기는 노인들을 볼 수 있는 시간, 잊고 있던 인생의 가치를 일깨워주는 시를 읽은 시간, 실현될 수 있을지도 모르는 꿈을 꾸는 시간같은 일상의 행복한 시간은 아주 순간적으로 찾아옴을 느낀적이 있다. 따라서 행복을 발견할 수 있는 기회는 우리가 시간을 어떻게 쓰느냐에 달려있다고 생각한다. 마음속으로 행복해야지만 외친다고 그런 행복감들이 바로 문을 두드리듯이 나에게 찾아오지는 않을것이다. 삶의 소소한 행동들에서도 마음의 행복을 찾는다면 더할나위 없이 좋을것 같다. 그러자면 먼저 마음의 여유를 가져야 할것 같다. 행복의 기준은 사람마다 다르다. 그만큼 행복이라는 단어의 범위는 광범위한 것이다.행복을 위해서는 물질적인 소유가 가치와 의미만큼 중요하지 않다는 것과 행복은 과정이지 종착역이 아니며 삷의 방식이지 목표가 아니라는 사실을 깨닿게 해주는 내용들이 많이 담겨 있는 책이다.
이 책 '행복은 어디에서 오는가"는 코칭 심리학 분야의 세계적인 권위자인 저자 앤서니 그랜트 박사를 비롯한 과학자들이 ‘행복’이란 주제에 새로운 각도로 접근한 내용을 담고 있다. 저자는 한 나라의 행복지수를 뒤바꾸고, 호주를 전 세계에서 가장 행복한 나라로 만든 초대형 심리 프로젝트를 공개한다. 책은 8단계로 이루어진 간단하고 과학적인 변화 도구를 소개하고 있다. 의지를 바탕으로 8가지 행복 지수를 높이는 법을 소개하면 1. 자신이 죽은 후 사람들에게 어떻게 기억되고 싶은지를 떠올린다. 2. 친절 베풀기 행동을 실천한다. 3. 감정에 흔들리지 않고 지금 이 순간 감정과 공존할 수 있는 마음 챙김을 수행한다. 4. 강점과 해결 중심의 사고법을 갖는다. 5. 감사의 편지를 쓴다.(감사법) 6. 상처 준 사람을 용서한다.(용서하기) 7. 사람들을 만나고 소통한다. 8. 부족한 부분을 깨닫고 앞으로 집중할 수 있도록 시작단계부터 되돌아보고 평가한다.
자신이 정말 중요하게 생각하는 관심사나 가치에 부합하는 목표를 추구할 때 자기일치성을 느낄 수 있다. 사회가 변하고 가치관이 달라져도 인간은 '행복'을 추구하는것에는 변함이 없으며 막상 눈 앞에 부정적인 사건을 맞닥뜨리게 되면 긍정적 감정을 가지기는 힘이 든다. 이러한 감정들은 늘 끊임없는 자기계발과 자기에 대한 긍정적 감정이 먼저 선행되어야지만이 가질 수 있는 부분이기 때문이다. 이 책 행복은 어디에서 오는가는 행복하기 위해서 우리는 어떠한 감정을 가져야 하는지에 대해 행복할 수 있는 기본 뿌리를 긍정적인 감정으로 보고 있다. 저자는 과학적이며, 철학적이기까지한 다양한 분석들을 통해 조금더 구체적으로 행복이란 감정을 독자들에게 알려준다.행복은 통계나 연구로는 밝혀내지 못하는 마법과도 같은 것이다. 소중한 건 바로 당신과 당신을 감싸고 있는 사랑과 믿음이 있기 때문에 당신의 삶이 그 만큼 소중한 것이다. 나에게 소중함이란 살아 간다는 일이 가치있는 일일수있게 해주는 작고 사소한 것들이다. 늘 걱정만 하는 사람의 특징은 자신의 능력을 의심하고 자신에게 다가오는 삶 역시 의심한다고 한다. 왜냐하면 삶이 자신에게 호의적이지 않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삶의 어느 한 단계가 다른 단계보다 못하다거나 더 가치 있다고 말 할 수는 없다. 하지만 희망이 얼마나 중요한것이고 내 인생을 얼마나 행복하게 만들어 주는것인지에 대해 느끼고 알수 있었다. 또한 긍정적인 내 삶에 중요한 기쁨, 용서, 연민, 믿음들도 모두 새롭고 다시한번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지게 되었다고 말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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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고난 성격, 환경, 의도적인 선택 가운데 어떤 것이 행복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칠까 유전, 환경, 선택은 행복을 좌우하는 세 가지 요소이자 일명 ‘행복 파이’의 조각들이다. 전체인구를 대상으로 한 연구에 의하면 행복을 좌우하는 요소가운데 성격적 기질을 비롯해 유전적인 요인은 50% 작용한다. 반면, 재산, 교육 수준, 사는 지역 등 환경이 끼치는 영향은 10% 밖에 되지 않는다. 따라서 당신이 매일매일 살아가면서 선택하는 의도적인 행동이 행복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무려 40%나 된다. 물론 3가지 모두 중요하지만 개인에 따라 각 조각의 비중이 다르다. 행복 파이는 사람에 따라 조각의 크기가 다를 수는 있어도 공통적으로 전해주는 메시지가 있다. 행복은 미리 정해져 있는 것이 아니라 각자의 선택에 따라 달라진다는 사실이다. 따라서 매일 어떤 선택을 하느냐에 따라 행복이 좌우된다. [ 앤서니 그랜트·앨리슨 리 지음, 정지현 옮김 <행복은 어디에서 오는가 > 중에서 ] 어릴 적 과자 대신 먹었던 라면의 맛은 정말 맛있었다. 먹을 땐 정말 행복했다. 지금은 과자가 넘친다. 하지만 내가 초등학교(당시 초등학교)다닐 때에는 과자가 정말 귀했다. 아니 과자는 있었지만 그 과자를 사먹을 만큼 집이 잘 살지 못했다. 친구들은 과자보다 라면을 더 많이 사먹었다. 점심시간이나 학교를 파하고 나서 친구들은 학교 앞 구멍가게로 달려갔다. 과자보다 라면을 사서 그 라면을 적당히 조각을 내고 그 위에 스프를 뿌려서 친구들 끼리 나누어 먹었다. 정말 맛있었다. 라면을 다 먹고 나서 그 스프도 아주 조금씩 손으로 찍어 남김없이 먹었다. 조미료 덩어리를 맛있다고 먹은 것이다. 과자는 없어도 라면 1개를 같이 나누어 먹으며 행복했던 시간이었다. 그래서 그 추억 생각나게 해주는 과자인 ‘뿌셔뿌셔’를 가끔씩 사먹는다. 그러나 추억의 그 맛이 나지 않는다. 요즘은 내가 봐도 정말 맛있는 과자들이 많다. 먹을거리도 많다. 맛있는 과자를 먹어도 그리 행복감은 어릴 적 그 시절보다는 덜하다. 요즘도 라면은 과자가 아니라 밤참으로 즐겨 먹곤 한다. 라면을 먹으면 행복하다. 직업이 소방관이라 야간에 119신고를 받고 출동을 나갔다 사무실로 돌아오면 배가 고프다. 밤 9시 이후에 먹으면 건강에 좋지 않다고 한다. 그러나, 소방관들에게는 밤에 먹는 라면은 정말 맛있다. 몸에 좋지 않은 라면을 먹는다는 것보다는 힘든 일을 하고 나서 먹는 라면이라 삶의 활기를 주고 행복감을 준다. 화재출동을 하면 기본적으로 나를 보호해주는 개인안전장비를 갖추고 출동한다. 불을 끄기 위한 최소한의 옷과 장비이다. 우선 방수화를 신고, 방화복을 입고, 방화두건(얼굴보호용)과 헬멧을 쓰고, 공기호흡기를 어께에 매고 장갑을 낀 상태에서 화재현장에 출동한다. 완전무장을 하면 약20~25kg 정도 무게가 된다. 겨울에는 견딜만하지만 여름에는 완전무장하면 1분도 채 안 되어 몸에 땀이 나기 시작한다. 더워도 너무 덥다! 화재가 나면 신속하게 출동한다. 현장에 도착하면 최대한 신중하게 행동한다. 화재장소의 불의 규모와 불의 진행 상태를 확인하고 어느 방향으로 불을 거야 하는지 파악하여 화재를 진압한다. 2인 1조로 화재현장에서 화재를 진압한다. 그렇게 불을 끄고 다시 소방서로 돌아온다. 정말 배가 고프다. 그 때 먹는 라면은 열심히 일한 자신에 대한 보상이다. 라면을 먹고 나면 행복감에 젖에 힘든 일도 잊게 된다. 바로, 행복은 바로 삶 속에서 소소한 것을 통해 느낄 수 있다. 행복은 어디로부터 오는가? 세계적인 코칭 심리학분야 권위자인 앤서니 그랜트는 <행복은 어디로부터 오는가?>라는 책에서 ‘행복을 부르는 일상의 작은 습관들을 통해서 좀 더 행복해지기는 쉽다’고 한다. 행복에 대한 연구에 의하면 행복을 좌우하는 요소 세 가지 가운데 타고난 성격인 유전 (50%), 환경 (10%), 의도적인 선택 (40%)에 의해 영향을 받는다고 한다. 그 중 어떤 선택을 하느냐에 따라 행복을 60%만 만끽할 것인가 아니면 100% 만족할 수 있는가는 선택하는 사람의 몫이다. 행복은 마음으로부터 온다. 나쁜 생각을 하면 몸도 마음도 상한다. 좋은 생각은 몸과 마음이 건강해진다. 행복해지기 위해서 지금보다 좀 더 행복해지는 변화를 만들어야 한다. 변화를 위해 몸부터 가꿔라.움직이지 않으면 불행하다. 오래 앉아 있으면 건강에 해롭다. 호흡으로 적당한 걷기부터 시작하자. 적당한 운동을 통해 일상의 스트레스를 풀고 삶의 일상을 활기를 얻어야 한다. 행복하려면 잠을 잘 자야 한다. 충분한 수면은 삶의 질을 향상시킨다. 다음은 행복으로 가는 8단계이다. 1 단계 : 목표와 가치를 찾아라. (자신의 추도사를 써보고 실천목표를 세우자) 2 단계 : 무작위로 친절을 베풀어라. (행복한 사람일수록 이타적이다. 무작위 친절 행동은 행복지수를 올려준다 ) 3 단계 : 마음 챙김을 생활화하라. (긍정마음을 갖는 훈련을 하자) 4 단계 : 강점과 해결책을 집중하라. (나만의 강점으로 문제를 해결하라) 5 단계 : 감사를 느끼고 표현하라. (감사는 행복을 불러오는 근육이다) 6 단계 : 진심으로 용서하라. (치유되지 않는 상처를 극복하고 용서하자) 7 단계 : 사회 연결망으로 사람들과 이어진다. (행복은 파급되고 전염된다) 8 단계 : 되돌아보고 평가하고 다시 시작하기. (피드백은 중요하다. 꾸준한 점검과 실천으로 행복을 키워가자)
119힐링 실천 : 무작위 친절 베풀어 보기! (행복한 사람일수록 이타적이라고 한다. 무작위 친절 행동은 행복지수를 올려준다 . 행복을 위해 열심히 살아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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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는 소설을 위주로 리뷰하고 있지만 저는 자기계발서 마니아입니다. 자기계발서의 기본이라고 할 수 있는 '시크릿'부터 유명인들의 인생 이야기까지 다양하게 읽었습니다. 계발서를 읽다 보면 흔들릴 뻔 했던 의지도 다잡을 수 있고 왠지 모르게 더 좋은 사람이 된 듯한 기분이 듭니다. 그래서 이 책을 읽게 된 것도 어쩌면 당연했는지도 모릅니다. '행복은 어디에서 오는가?' 책의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행복하다'는 기분을 느끼기는 쉽진 않습니다. 저는 요즘 제가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행복함을 느끼지만 갑자기 방향을 잃을까봐 초조함도 동시에 느낍니다. 이런 요소들에 제게 가끔은 '행복하지 않다'는 느낌을 주기도 하죠. 저는 이 책을 저와 같은 또래에게 소개해주고 싶습니다. 우리는 행복하려고 공부해서 직장을 구하지만 정작 그 과정들에서 겪는 불행함은 감수하면서 살아갑니다. 그리고 소위 잘 나가는 사람들을 보면 부럽겠지만 막상 높은 위치에 오르게 되면 허털함을 느끼기도 합니다. 이 책에는 우리처럼 행복해지고 싶지만 방법을 모르는 사람들이 나옵니다. 그리고 이 사람들이 이 책의 프로젝트를 통해 어떻게 바뀌었는지를 보여줍니다. 이 사실들이 진짜인지는 독자가 직접 체험해봐야 알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분명한 건 행복해지기 위해서는 먼저 '믿는 것'이 중요합니다. 밑져야 본전이라는 마음으로 도전해 보시길 추천합니다.
** 이 책은 네이버 카페 '문화충전200%'에서 제공 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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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은 어디에서 오는 걸까. 오랫동안 많은 사람들이 알고 싶어했지만, 정확히 알지 못했던 것 중 하나가 행복이 어디에서 오는가 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어디에서 오는지 알게 된다면 모두가 행복해질 수 있을 텐데, 그렇지 못한 것 또한 그동안 아쉬운 일이었다. 그러나 이제는 행복이 어디에서 오는지 궁금해하지 않아도 될 것같다는 생각이 든다. 이 책 <행복은 어디에서 오는가>를 보면 되지 않을까 싶으니 말이다.
이 책은 실제로 호주 TV방송에서 방영되었던 <행복한 호주 만들기>라는 행복에 관한 초대형 심리 프로젝트를 책으로 담아낸 것이다. 방송 당시에 이 프로젝트에 참가해 8단계 프로그램을 실천한 인원이 120 만명에 달했고 OECD 국가 가운데 3년 연속 행복지수 1위를 차지하게 되었다니 참으로 놀라운 일이 아닐 수 없겠다. 행복하자고 한다고 행복해질 수 있는가. 그저 마음만 먹는다고 바뀌지는 않겠지만, 책에 나오는 행복을 찾는 8단계 프로그램을 하나씩 단계를 밟아 올라가면 개인이 느끼는 행복지수는 분명히 바뀐다는 것이 이 책의 주장이다. 그리고, 그 과정중 가장 중요한 것은 끈기라는 것 또한 이 프로그램에 신뢰를 더해주는 것이기도 했다. 누구나, 작심삼일은 가능하지만, 그것을 3일을 넘어 30일, 300일 행하는 것은 절대 쉽지 않다는 것도 다들 알 것이다. 그런 만큼 행복을 찾는 길은 절대 쉽지 않지만, 또 그렇게 어렵지만은 않다는 것도 책을 읽으면서 깨닫게 된 일이기도 하다.
목표와 가치를 찾고, 무작위로 친절을 베풀고, 마음 챙김을 생활화하고, 강점과 해결책에 집중한다. 그리고, 감사를 느끼고 표현하고, 진심으로 용서하고, 사회 연결망으로 사람들과 이어져서 되돌아보고 평가하고 다시 시작하기를 계속한다면 느끼는 행복감이 달라질 것이라는 이 프로그램은 각각의 단계를 읽을수록 내용에 대한 신뢰가 더해진다. 책에 나오는 실제 실험에 참가한 이들의 이야기 또한 바로 주변의 일인 것같아 많이 공감가능 내용이었다. 특히 진심으로 용서하라는 장에 나오는 나탈리아의 이야기는 세계 곳곳에 비슷한 경험을 한 사람이 많구나 하는 생각이 드는 부분이었다. 용서는 남을 위한 것이 아니라 나를 위한 것이라는 말은 많이 들었지만, 실제로 행하기는 참 어렵다. 그만큼 행복을 찾는 것이 어렵다는 이야기일 것이다. 그래도 전혀 길을 몰라 행복해지지 못하는 것보다는 행복으로 가는 가이드를 얻었으니 활용하여 지금보다 좀더 행복한 모습으로 살아가기 위해 노력해보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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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행복해지길 바란다. 나라별 행복지수까지 있는걸 보면 행복이 삶에 미치는 영향은 대단히 크다. 호주 ABC 티비에서 방영된 심리프로젝트 <행복한 호주 만들기> 담은 책이다. 주인공인 8명이 8주 동안 8단계의 프로그램을 거치면서 행복해지는데 성공한 이야기를 담았다. 책에는 우리가 의도적으로 생각의 패턴을 바꾸면 실제 우울한 기분이 줄어들고 행복감이 커진다는 사실이 많은 연구에서 밝혀졌다. 긍정적인 자기 대화는 사고방식을 바꿔 목표에 집중 할 수있게 해주며 문제 해결을 비롯한 다양한 능력을 개선해준다. 하지만, 비현실적인 긍정적인 사고는 오히려 악영향을 미친다. 긍정적인 자기 대화는 절대 현실적이여야 한다. 이는 자신을 속일 수 없기 때문이다. 자신에게 친절해지는 것이다. 더 많이 몸을 움직이고 충분히 잠자고 영양가 있는 음식을 먹을 것. 당신이 행복으로 가는 과정은 분명 더욱 가볍고 활기찰 것이다. 추도사를 쓰는 이유는 당신이 현재 자신의 삶을 어떻게 바라보고 있는지 알기 위해서다. 이타적으로 행동하라. 사심없이 타인에게 친절을 베풀어라. 시냇물에 나뭇잎이 떠내려가는모습을 상상한다. 생각을 흘려보내는 방법. 매일매일 세 가지 감사한 일을 떠올리자. 책에 나오는 8단계를 마음 훈련을 통해 거치면 행복해지고 참가자들이 모두 행복지수가 올라갔다. 호주에서 8단계 프로그램을 실천한 인원이 무려 120만명에 달한다. 그리고 호주는 OECD국가 중 3년 연속 행복지수 1위를 기록한다. 영향력있는 티비에서 이런 좋은 프로그램을 다뤘고, 참여하여 행복해진다는 결과를 얻었다면 나도 실천해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 것이다. 8단계를 읽어보면 어려운 일은 없는 것 같다. 이제 행복에 한걸음 다가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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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은 어디에서 올까요 행복이란 인간이 죽을때 까지 찾아 헤매게 되는것 같습니다 그만큼 우리들은 행복에 대해서 무지하고 어리석은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인생을 살다보면 행복이란게 꼭 거창한것만은 아니라는걸 깨닫게 되는것 같습니다
누군가는 행복하기 위해 돈과 명예에 목숨을 걸고 찾아 헤매지만 글쎄요 돈과 명예가 주어진다고 해서 행복하다고 할수 있을까요 누군가는 행복하기 위해 사치를 하고 누군가는 행복하기 위해 이기주의 적으로 변하지만 나만 잘산다고 해서 행복해 질수 있을까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행복은 나 자신만을 위해서 쫓는게 아니라 주변 사람들과 함께 나누며 사는 공동체 생활안에서 서로에게 보살핌과 안정감 유대관계 속에서 행복을 찾을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인간은 사회적인 동물이므로 물질적인 면으로만 행복을 채울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점점 각박해져 가는 사회 속에서 사람과 사람사이에 믿음 보다는 의심과 불신이 앞서지만 그럴수록 타인에 대한 배려와 관심으로 우리사회의 어두움을 밝게 비쳐줄수 있는건 친절과 작은 관심 이라고 생각 합니다
이 책은 심리 코칭 박사가 행복에 대해서 실험한 8가지 실험에 대해서 다룬 책인데 사실 이 책을 읽으면서 공감하는 부분도 많았지만 현실적으로 이렇게 쉽고 단순한 방법을 왜 실행하지 못하며 살아왔는지 안타깝다는 마음부터 들었던것 같습니다
우리들은 뭘 위해 살아가고 있으며 무엇을 추구하며 살아가고 있을까요 그리고 인생은 무엇이며 인생의 끝은 어디 일까요
사는 동안 인간답게 살기 위해 행복해 지기위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이 책에서 제시하는 행복을 위한 길 8가지에는 목표와 실천 친절 마음챙김 강점과 해결책 감사하고 표현하라 진심으로 용서하라 사회망으로 사람들과 연결되라 되돌아보고 평가하고 다시시작하기 로 되어있다
위에 제시한것만 보더라도 사람에게 있어서 사람들과의 관계가 얼마나 소중한지 그 안에서 우리가 얻게 되고 찾게 되는게 무엇인지 알수 있지 않나요
인간은 아무리 돈이 많아도 명성이 높아도 다 한순간의 찰라 라고 생각하며 그 부와 명예가 한사람이 인생을 살면서 추구해야 할 행복을 찾게 해줄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행복이란 아주 사소한 눈에 보이지 않는 것들로 이루어 진것들이 더 많은 부분을 차지 하니까요
남에게 베푸는 친절한 미소 진실된 용서 살아 있음에 대한 감사함과 욕심대신 소박함 남을 위하는 배려 이런 아주 사소한 것들이 하나하나 쌓이다 보면 그 안에서 충분히 행복을 찾을수 있지 않을까요
이 책을 보면서 행복에 대해서 다시 생각해 보게 된것 같습니다 왜 소중한것들은 눈에 보이지 않을까요
행복은 또 어디에서 올까요 이 책을 보고 해답을 찾았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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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을 꿈꾸는 모든 이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책
난 행복한 사람인가? 선뜻 대답하기 힘든 질문이다. 무엇을 기준으로 삼아야 한단 말인가? 살면서 행복한 순간이 없는 건 아니지만, 감정이란 금방 스쳐지나가버리는 것이라서 어떤 것 때문에 내내 행복하다가도 그 행복에 익숙해지면 또다른 종류의 행복을 찾게 된다. 그래서 그런 순간적인 행복이 아닌, 일상생활에서 지속적으로 이어지는 행복이라는 감정을 유지하는 것이 우리의 목표가 아닌가 한다. 인생의 목표가 '행복'인만큼, 진정한 행복이란 무엇이며, 구체적으로 어떻게 해야 얻을 수 있는 것인지 알고 싶었다.
이 책은 호주 ABC TV의 행복에 관한 과학적 접근법을 다룬 초대형 심리 프로젝트 <행복한 호주 만들기>를 책으로 담아낸 것이라고 한다. 높은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삶의 변화를 원하는 총 8명의 서로 다른 배경의 사람들이 등장한다. 그들의 행복을 도와줄 전문 코칭팀으로 인해 '8주간 행복과 삶의 질을 개선하는 도전에 뛰어들었다'고...
그리하여 그들의 행복 지수를 하위권에서 상위권으로 높이 상승시킬 수 있었던 비법, 과정을 지켜볼 수 있다. 마치 학교 성적 올리기처럼 행복도 이렇게 수치로 계산하고, 점수를 높일 수 있다는 게 가능한 일일까?
힘들거라는 예상과는 달리 행복이란걸 수치화할 수도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책에 '행복을 측정하는 과학적인 방법' A, B부문이 나오는데, 테스트를 해보면 자신이 얼마나 행복한지 수치로 확인할 수가 있다. 그리고 질문 내용을 보면, 충분히 행복과 연관된, 수긍이 가는 질문 내용이다.(자존감, 목표와 비전, 내적 감정 등을 다루고 있다) 그리고 결과도 실제 내가 느끼는 나의 행복지수와 상당히 일치하는 듯하다. 일주일이나 며칠마다 한 번씩 측정하여 점수를 기록해보라고 권한다. 이렇게 수시로 점검해보면 확실히 내가 얼마나 행복해졌는지 그 효과를 확인해볼 수 있을 것이다.
<<행복으로 가는 8가지 단계>>
행복이란, 다른 모든 것들과 마찬가지로 후천적인 노력에 의해서도 얻을 수 있는 거라고 한다. 그리고 성공의 과정이 그러하듯, '긍정의 변화'를 추구하는 끈기가 필요하다고 한다. 그외에도, 운동량, 올바른 식단, 수면습관은 행복으로 가는 기본 토대가 된다.
행복은 인생을 잘 살아갈 때 따라오는 보너스임을 잊지 말길 바란다. 잘 사는 것이 중요하다! 성찰을 행동으로 옮기고 행동을 습관으로 굳혀라. 행복한 사고방식은 습관이다. 행복을 습관으로 만들어보자. (271p)
마지막 부분에서 8명의 참가자들의 행복지수가 8주만에 훌쩍 높아졌음을 도표로 확인해볼 수 있었다.
나 역시 그들처럼 도표를 만들어 한주, 한달... 수치를 기록하며 나의 행복지수를 측정해보려 한다. 8가지 방법 모두 내게 유용하게 느껴졌고, 짧은 시간이었지만 행복에 직접적인 효과가 있음을 느낄 수 있었다. 특히 한 단계가 끝날 때마다 직접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이 제시되었다는 점도 좋았다. 그동안 '행복'과 관련된 여러 권의 책을 보았지만 이 책은 구체적이며 실질적으로 도움을 준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주고 싶다. 행복으로 가는 과학적이고, 효율적이며, 지속가능한- 방법을 배워볼 수 있어 이 책을 만난 것에 깊은 감사를 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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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이라는 것은 너무나 흔하고 평범한 단어 같아서인지 우리는 그 의미를 자주 잊곤 한다. 행복해 라고 말하며 정작 행복이 무엇인지 잘 모르고 있는 사람들도 허다하다. 물론 행복의 정의를 완벽히 내리는 것은 거의 불가능에 가까운 일이지만, 그래도 '자기만의 행복을 향한 길'이라는 것이 있을텐데, 이 책을 읽고나선 그 길을 찾은 것 같은 느낌이 든다. 보다 분석적이고 보다 구체적이고 보다 명확하게 행복이 무엇인지 찾아가는 이 책의 여행이 개인적으로 너무나 마음에 들었다. |
![]() 우연히 접하게 된 책, '행복은 어디에서 오는가'.. 제목이 추상적이라 사실 감을 잡을 수 없었다. 따뜻한 에세이일까? 아니면 나에게 따끔한 충고를 날리는 자기계발서일까? 하지만 읽으면서 변해갔던 나의 느낌은, '에세이'도 '자기계발서'도 아닌 그저 행복의 행복을 위한, 행복에 의한 행복해지고 싶은 사람들의 책이었다. '행복을 좇는 사람들'에게 단순히 위로만 건네는 것이 아니라 현실적인 조언들과 왕언니같은 직설도 담고 있는 책이었기에 오히려 더 와닿았는지 모르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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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의 행복과 사회의 행복, 그리고 나라의 행복은 어떻게 올리게 될 수 있을까? OECD 국가 가운데 3년 연속 행복지수 1위를 차지하는 호주! 그들의 행복을 보면서 우리들의 부모들을 생각해 봤다. 오직 자녀들을 위해서 자신들의 삶을 희생하고, 누리지 못하고 사시다가 말년이 되어서는 또다른 난제들로 인해서 고통스러워하시는..... 어제 무척이나 오랫동안(아마 한 10년은 된듯한) 연락을 못한 친구와 통화를 했다. 잘 지내냐고! 행복하냐고! 왜 그런 질문들을 했는지 모르지만 친구가 물었다. 어쩜 행복한 것이고 잘 지내는 것이냐고...... 누구나 행복하기를 원한다. 그 행복이라는 의미가 무엇인지, 친구의 말처럼 어떤게 행복인지는 각자 개인마다 다르지만 말이다. 호주의 각자 다른 상황, 환경의 여덟명의 사람들이 카메라와 시청자의 시선을 의식하면서 과학적인 8단계에 걸쳐서 행복을 찾아가는 실험아닌 실험을 했다. 누군가에게 자신의 삶을 오픈한다는 것도 쉽지 않았을 터고, 자신들이 그 단계를 거쳐서 행복을 찾아가기도 쉽지 않았을 텐데 그들은 그만큼 행복하기를 원했고, 그러한 열망들이 강했던 것 같다. 우선적으로 선행되었던 자신의 상황을 바로 이해해야 하는 부분들에서도 나를 비추어 보면서 참 많이 못났다, 참 어려웠구나 하는 생각들 역시 해 보게 되었다. 그들은 행복해지기 위한 프로젝트에 참가한 사람들을 보면서 참 많이 아팠겠다, 참 잘 버텨왔구나 하는 생각들이 들었다. 어쩜 이 행복 프로젝트 역시 자기계발서나 다른 기타 책들이나 경험들에서 나온 얘기들이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실제적으로 여덟팀이 참가하여 자신들을 하나 하나 점검해 가면서, 때로는 눈물 흘리고, 때로는 행복해하는 모습들을 보면서 참 많은 생각들을 하게 되었다. 내가 생각하는 행복이란 무엇일까? 건강? 일? 자녀들? 부? 여유? 참 많은 단어들이 스치고 지나간다. 그런데 과연 그러한 것들을 얻기 위해, 유지하기 위해 어떠한 노력들을 얼마만큼 지속적으로 해 왔는지에 대해서는 별로 할 말이 없었다. 쉽지 않은 그들의 행동들을 보면서 나 역시 오늘을 최선을 다해서 살고, 죽음이라는 끝이 있는 여행을 생각하며 하나 하나 준비해 봐야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가보지 못한 길이기에 더욱 많은 생각들과 많은 계획들이 필요한 것처럼, 최선을 다해서 나와 가족과 이웃과 함께 갈 수 있는 나누면서 함께 갈 수 있는 행복한 길을 찾기 위해 오늘도 나를 더 돌아보고 나가기를 소망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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