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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의 원 주인공 마사키가 개입했다고 무사히 클리어해서 돌려보냈지만 아직 사키의 상처가 아물지 않아서 생기는 에피소드네요...주인공의 목표는 하렘 하지만 하렘이라고해서 왠지 웃기는 주인공 같지만..
그게또 읽어 보면 나름 이유가 있거든요 아무튼 사키가 고민하고 있는일과 마사키와 있었던 일로 주위에서 잊혀지고 결국엔 관리자의 개입으로 사라지게 됩니다 결국엔 사키한테 다같이 찾아가서 설득해서 다시데려오게 되는데 주인공도 참 힘들겠네요
삐지면 울고 하면 설득하고 뛰어다녀아하고 죽을맞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