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떤 블로거분이 이 그동안 스피커에 들인 돈이 많아서, 후회되곤 했는데, 이 음반의 첫곡을 듣고서는 느꼈다고 합니다. "내가 오디오를 하길 잘했구나"
블로그 리뷰를 보고 이 음반이 너무 궁금해졌습니다. 당시 개인적인 일본 팬이 이 공연을 개인적으로 녹음을 했었는데, 이 공연이 워낙 대단했고 유명해서, 그 일본 팬의 음원을 구입하는 분들이 적잖이 있었다는 얘기도 들었습니다. (그 팬분한테 이 음원을 구입하는데에 100만원정도를 주고 사야했다 하네요) 아마, 그 음원을 다듬어 이 음반을 만든 것인지, (다른 테스트용 음원으로 만들었다는 얘기도 있습니다만) 바이올린 소리에 비해 피아노 소리가 좀 더 큽니다. 정경화님도 피아노 소리가 들리지만, 만족스러운 공연음반이다라고 말씀하셨다고 하지요.
첫째날은 정경화님이 더 맘에 든다는 공연이고, 둘째날 공연은 팬들이 더 좋아한다는 음반이라고 들었습니다.
저는 운좋게 모두 가지고 있습니다.
첫째날은 곡선택이 예쁜 스타일들 이라면, 본 라이브 2탄 의 곡들은 더욱 격정적이며, 애절하고, 파워풀한 느낌입니다. 저 또한 이 둘째날 음반이 좋네요.ㅎ
일시품절이라고 포기 마시고, 재입고알림 꼭 해놓으세요!
|